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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유철환 전 국민위원장에 이어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안도 재가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지난달 31일 이 대통령이 주 부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주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였던 지난해 2월 임명됐으며 공식 임기는 올해 2월까지다. 주 부위원장은 행시 26회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실(현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부 1차관,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는 유 전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도 재가했다. 유 전 위원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으며 윤 전 대통령 대학 동창이다. 유 전 위원장과 권 부위원장은 청와대로부터 지난달 초 '국무회의 참석 대상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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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59분쯤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의전 차량에서 하차한 후 흰색 장갑을 끼고 현충탑 분향대로 걸어갔다. 청와대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전성환 경청통합수석, 봉욱 민정수석, 조성주 인사수석,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하정우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함께 했다. 정부에선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국기에 대한 경례 후 현충탑 분향대로 이동해 헌화했다. 이어 오른손으로 세 차례 분향한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의 뜻으로 묵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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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1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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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
1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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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우상호 나갈까?…6·3 지선 앞두고 출마설 나오는 靑 참모진
내년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뛰어들 청와대 인사들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 근무 이력은 경선 여론조사에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 정권 초라면 그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대선 후 약 1년 만에,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인만큼 관심도가 높으며 이르면 1월 중순부터 속속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청와대에서 내년 출마설이 제기되는 인사는 수석, 비서관, 행정관급 등을 두루 포함해 10명 안팎이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에 입후보하려는 공직자는 선거일로부터 90일 전에 공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또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기존 규정에 따르면 당내 경선시 청와대 근무이력을 경력에 기재하고자 할 때 근무 기간이 반드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청와대 내에서 출마를 결심한 이들은 다음달 중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자리에서 물러나 선거전에 뛰어들 전망이다. 현재까지 출마를 결심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밝힌 청와대 인사는 아직 없지만 다양한 직급의 인물들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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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성장 패러다임 완전히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내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며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해가 온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도 제시했다. 또 "이 모든 지난하고 위대한 과업이 국민 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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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약 원년"…'전환·성장·국민'에 방점 찍힌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며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했다.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 △모두의 성장으로의 대전환 △안전이 기본인 성장으로의 대전환 △문화가 이끄는 성장으로의 대전환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의 대전환이다. 아울러 남은 임기인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를 만들 것"이라며 자신감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한다"고 했다. 이어 "을사년은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다"며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회복의 성과를 어느정도 거뒀다고 판단했다. 추경(추가경정예산) 집행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소비심리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수준을 회복했고 주식시장도 4000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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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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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대전환"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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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 결국 국민이 한다"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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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전환 이뤄내지 못하면 저성장 늪…절박한 호소"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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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성장과 도약의 새로운 표준 함께 만들어 내자"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