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면직안 재가

김성은 기자
2026.01.01 10:44

[the300]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머니S 주최로 열린 '액티브 그레이(Active Grey)가 온다' 시대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머니S 주최로 열린 '액티브 그레이(Active Grey)가 온다' 시대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유철환 전 국민위원장에 이어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안도 재가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지난달 31일 이 대통령이 주 부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주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였던 지난해 2월 임명됐으며 공식 임기는 올해 2월까지다. 주 부위원장은 행시 26회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실(현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부 1차관,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는 유 전 위원장에 대한 면직안도 재가했다. 유 전 위원장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으며 윤 전 대통령 대학 동창이다.

유 전 위원장과 권 부위원장은 청와대로부터 지난달 초 '국무회의 참석 대상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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