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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성장의 패러다임 바꿔야…다섯가지 대전환의 길"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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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회복의 시간 넘어 결실의 시간 열어 젖히겠다"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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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타운홀미팅 등 국정 투명성 높이는 혁신 멈추지 않겠다"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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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주권자의 집단지성, 국정 운영 중심에 자리잡기 시작"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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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4000 돌파…좌절이 기대로 전환"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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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반칙과 특권없는 사회 만드는 일 매진할 것"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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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밝아…위기 파도 건너 준 국민 감사"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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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지난 7개월보다 앞으로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 될 것"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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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동맹, 르네상스 맞이…경제 부흥 뒷받침"
1일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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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년 1월부터 47개 모든 부처 대상 정책 생중계 확대"
이재명정부 들어 첫 시도된 국무회의 생중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부터 47개 전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중심 생중계를 확대한다. 정책 신뢰도와 논의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에 따른 것으로 이 역시 역대 정부 최초 사례라는 설명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지난 7개월 간 업무보고 등 국정운영을 생중계했고 그 영상을 국민과 언론에 전면 개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를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은 모두 생중계 할 방침"이라며 "이를 위해 KTV 국민방송이 촬영, 송출 등과 관련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중계 영상 역시 언론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개방한다"며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국민들께 알릴 방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각 부처 행사는 규모와 성격에 따라 KTV 국민방송,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될 것"이라며 "이번 정책 생중계 확대를 통해 국정운영의 투명성이 더욱 강화되고 정책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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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또 선거의 해…출사표 던질 청와대 참모진, 1월 중순 윤곽
내년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뛰어들 청와대 인사들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 근무 이력은 경선 여론조사에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 정권 초라면 그 영향력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대선 후 약 1년 만에,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인만큼 관심도가 높으며 이르면 1월 중순부터 속속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청와대에서 내년 출마설이 제기되는 인사는 수석, 비서관, 행정관급 등을 두루 포함해 10명 안팎이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에 입후보하려는 공직자는 선거일로부터 90일 전에 공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또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기존 규정에 따르면 당내 경선시 청와대 근무이력을 경력에 기재하고자 할 때 근무 기간이 반드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청와대 내에서 출마를 결심한 이들은 다음달 중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자리에서 물러나 선거전에 뛰어들 전망이다. 현재까지 출마를 결심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밝힌 청와대 인사는 아직 없지만 다양한 직급의 인물들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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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호철 감사원장·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 임명장
이재명 대통령이 김호철 감사원장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31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임명식은 이 대통령의 지시로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간략히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김 감사원장은 196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법학을 수료했다. 사법연수원 20기다.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등을 지냈다. 박 위원장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 법학과, 같은 대학원 법학과를 나왔다. 사법원수원 18기다.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정교수, 한국노동법학회장, 경사노위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 위원장, 중노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