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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임명 예정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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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임명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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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지명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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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지명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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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28일 청와대 브리핑룸,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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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靑 복귀 앞두고 경호처, 보안·안전 종합점검 '완료'
대통령경호처가 청와대에 대해 보안태세 구축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점검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3년 여 간의 청와대 전면 개방에 따른 발생 가능한 위협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통령 집무공간으로서의 최고 수준 경호·경비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대통령경호처는 28일 취재진에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13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청와대 주요 건물 및 시설과 경내 산악지역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보안 점검 △화생방 대비 점검 △위생점검 △소방 점검 △위험물 탐지를 진행했다"며 "이번 점검은 계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대통령경호처가 총괄해 추진됐으며 전 분야에 걸친 실질적 현장 중심 점검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관계기관은 △국가정보원 △경찰특공대 △수도방위사령부 화생방대대 △전파관리소 △청사관리본부 △화생방방호사령부 특임단 △서울소방재난본부 △종로소방서 △중부수도사업소 △수도방위사령부 공병대대 등이다. 경호처 측은 청와대 복귀 결정 이후 지난 7월부터 인적·물적·지리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안전 위해요인을 식별하고 이에 기반한 종합대비책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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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자체 조사 아냐"…대통령실 "모든 대처·대응, 범부처TF 중심"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날 발표한 조사 결과를 두고 "자체 조사가 아닌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진행한 조사"라고 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모든 대처와 언론 대응은 범부처TF(태스크포스)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해 범부처TF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하는 기구로) 격상해 운영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쿠팡은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정보) 유출자를 특정했고 고객 정보 유출에 사용된 모든 장치가 회수됐음을 확인했다"며 "유출자는 3300만개의 고객 정보에 접근했지만 약 3000개 계정만 저장했고 이 역시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과기부는 전날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민관합동조사단에서 조사 중인 사항을 쿠팡이 일방적으로 대외에 알린 데 대해 쿠팡에 강력히 항의했다"며 "민관합동조사단에서 정보유출 종류, 규모, 유출경위 등에 대해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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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청와대 복귀, 연내 마친다던 약속 지켜…가장 큰 의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청와대에서 업무를 개시하는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복귀)을 연내에 마치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는 데 첫 번째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 부분에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자평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직접 (업무 공간을) 청와대로 옮기신 이후에 직접 메시지를 밝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든다"며 "곧 신년이기도 해서, 소회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직접 말씀하시지 않을까 짐작이 된다"고 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 대통령이 휴대폰을 바라보며 권혁기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등과 대통령실 정현관으로 들어가는 장면 등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까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업무를 본 후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29일부턴 청와대로 출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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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순직' 유가족들과 용산서 마지막 오찬…"헌신·희생, 보답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공직자 유가족들과 만나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 합당한 대우로 응답하는 나라, 국민을 위한 헌신이 자긍심과 영예로 되돌아오는 나라를 꼭 만들어서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위험직무 순직 (공직자) 유가족 초청 오찬'에서 "다급하고 간절한 국민들의 부름에 가장 앞장서서 국가의 역할을 행하신 분들께 국민을 대표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험직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한 경찰과 소방, 군무원, 해경 등 공직자 유가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이 대통령의 마지막 오찬이자 공식 일정이다. 이 대통령은 "세계 어디를 둘러봐도 우리나라만큼 안전한 나라를 찾기 어렵다고 한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전한 나라가 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하게 헌신해 오신 분들, 특히 많은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희생, 헌신이 있었던 덕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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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순직자 유가족들 만나 "국민 위한 헌신, 영예로 돌아오는 나라 꼭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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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순직자 유가족들 만나 "공동체 모두가 예우·보상 해야"
이재명 대통령,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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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순직자 유가족들 만나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원칙 지켜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 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