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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민가협 어머님들, 대한민국 민주주의 상징···뵙게 돼 감개무량"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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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민가협 어머님들 투쟁 덕분에 대한민국이 민주적 나라로 성장"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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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가협 만난 이재명 대통령 "소수의 잘못된 사람들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 희생"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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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민가협 어머님들 더이상 현장에서 고통받지 않았으면"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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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우리 국민들, 민가협 어머니들의 삶의 역정 잊지 않을 것"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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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가협 만난 이재명 대통령 "인권 침해 없는 나라 만들 것"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초청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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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 이재명 대통령 "무한한 가능성 지닌 여러분께"
이재명 대통령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2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러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매년 이맘때쯤엔 찬 바람이 불어 쌀쌀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유독 날이 따뜻해 다행스러운 마음부터 먼저 든다"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수능, 여기 오기까지 자신을 믿고 꿋꿋이 담대히 걸어온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고 썼다. 이 대통령은 "숨 돌릴 틈 없이 치열하게 지나온 모든 날들이 여러분을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우리 학생들 못지않게 애타는 마음으로 함께하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일찍이 길을 찾아 수능 대신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는 분들께는 축하와 응원을 함께 전한다"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인재가 될 여러분을 생각하니 한없이 든든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수능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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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만난 이재명 대통령 "권한·예산 남용 없어야…대통령 많이 나오길"
이재명 대통령이 기초단체장들과 만나 "잘하고 계시겠지만 권한과 예산을 남용해서 바람직하지 못한 일을 하는 일은 절대로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영빈관에 열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국정설명회 겸 오찬에서 "여러분이 가진 모든 권한과 여러분이 쓰는 모든 예산은 다 주민들로부터 온 것이다. 그것이 정말로 그분들을 위해 제대로 쓰이게 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장 (시절에)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그분들의 주권 의지와 그분들이 원하는 바를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이 정말로 즐거웠다"며 "객관적 성과도 중요한데 그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제가 살아있다는, '정말 왜 사나' 이런 것에 대해 진정한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국정을 총 책임지게 됐는데 지금도 성남시장을 하던 마음으로 국정을 한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 현장에서 살아가는 힘 없는 다수 사람의 소리를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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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항소포기' 노만석 총장 대행 사의에 대통령실 "면직안 제청되면 수리"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항소 포기 결정에 따른 논란 속 사의를 표명하자 대통령실이 면직안이 제청될 경우, 사표를 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2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은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면직안이 제청되면 이를 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 대행의 사표를 정성호 법무장관이 받아 이재명 대통령에 면직안을 제정하면 이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대검찰청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내고 "노 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며 "자세한 입장은 퇴임식 때 말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행이 사의를 표명한 것은 지난 7일 항소 포기 결정을 내린 지 5일 만이다. 노 대행은 지난 7월 심우정 당시 검찰총장의 사퇴로 검찰총장 대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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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면직안 제청되면 수리 방침"
12일 대통령실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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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서울서 멀수록 예산 더 준다"…국세 24% 지방정부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세 중 지방정부에 떼어주는 지방교부세율을 현행 19.24%에서 24.24%로 5%포인트(P) 높이는 안을 17개 시·도지사들과 심의했다. 부가가치세수 가운데 지방정부에 보내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테이블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과의 거리에 비례해 인센티브를 준다는 것은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의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 방안 △국조보조사업 혁신 및 중앙-지방 재정 협치 강화 방안 등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겸 시도지사협회장 등 17개 시도지사가 자리했다. 지방교부세법에 따르면 지방교부세는 국가가 재정적 결함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는 금액을 말한다. 재정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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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공무원에 최대 3000만원 포상···직권남용죄 남용 막는다
집권 초부터 '일하는 공직사회' 만들기를 강조해온 이재명정부가 감사원의 정책감사 폐지라는 승부수를 띄운데 이어 일 잘하는 공무원에 최대 3000만원의 파격적인 포상금을 수여하는 제도를 신설한다. 직권남용죄 남용을 막기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해 일하는 공무원에 제대로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그간 공직사회 활력 제고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5대 과제를 관계부처와 함께 추진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월24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와 제도를 정비할 것을 지시했고, 당시 강 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TF 출범 소식과 함께 100일 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TF의 5가지 주요 과제로 △과도한 정책감사 폐지 △직권남용 남용 방지 △민원·재난·안전 업무 담당 공직자나 군 초급 간부 등에 대한 처우 개선 및 보상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