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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자본시장, 정상화 길 간다…'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통과"
[the300] 이재명 대통령, 26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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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불법시설 은폐 공직자들 마지막 기회…책무 다해달라"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계곡시설 등을 보고도 못 본 척 하거나 사실상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 공직자들을 겨냥해 "행정안전부를 통해 재조사, 재보고 기회를 줬다"며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국민과 국가에 본연의 책무를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불법시설 업주들과 유착해 은폐하고 허위보고와 직무유기로 불법계곡시설 정비라는 국가행정을 방해한 공직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기회를 놓치면 지역주민 고용 조사, 신고포상금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 전수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 직무 유기와 허위 공문서 작성, 공무집행 방해 등으로 수사와 처벌을 받게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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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돌파…李대통령 "증시 개혁·부동산 안정화 계속된다"
[the300]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0대를 돌파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 개혁, 자본시장 선진화, 주택시장 안정,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한 팔로워가 '2025년 4월 말씀하신 일들이 벌써 이뤄지고도 넘었다. 앞으로도 투명한 금융 시장에서 세계가 알아주는 K스탁으로 더욱 성장할 것 같다'고 적은 글을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25일)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6000대를 돌파했다. 이 대통령과 청와대는 이를 별도로 직접 거론하지 않았지만 자본 흐름이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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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축포 대신 '관광객 3000만' 논의한 靑…김용범 "답은 현장에"
[the300] 정부가 2029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속도와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번 합의는 단순한 제도 손질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의 방향을 분명히 틀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청와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가 열렸다. 김 실장에 따르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관광전략회의는 7년 만에 열린 것이다. 주요 부처 장차관들도 이날 한자리에 모여 전략 발표에 나섰다. 주무 부처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외래 관광객 3000만명 목표를 내걸었을 뿐만 아니라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출입국 편의 제공방안'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방공항의 인바운드 거점화 전략'에 대해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크루즈 관광 수용태세 개선방안'에 대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바가지 요금 근절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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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시 수백억 포상…로또보다 쉽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 범죄 신고포상금 지급 상한을 전면 폐지한 것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님, 잘 하셨다"라며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X(구 트위터)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이제 주가조작 신고시 수십억, 수백억원을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라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팔자 고치는데는 로또보다 확실히 쉽다"라며 "가담자인 경우에도 처벌 경감과 포상금 지급도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주가조작 조심, 아니 이제 하지 마십시오"라며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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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란 수습 과정서 당이 큰 역할…당청 간 갈등 없다"
[the300] 청와대가 "대통령의 뜻, 또는 청와대의 뜻이 당의 뜻과 어긋나서 구조적인 문제를 일으켰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5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최근 언론에서 다뤄졌던 당청 갈등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내란의 혼란과 수습 과정에서 당이 굉장히 큰 역할을 했고 관련 입법들을 추진해 나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이어 "당청 간 큰 갈등은 없었다"며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그것에 대해 국회의원들은 다 헌법기관들이니 자신의 의견들을 낼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당청 관계에 무슨 갈등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현실에 부합하지도 않다(고 이재명 대통령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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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코스피 6000 넘긴 날 관광객 3000만 돌파 '드라이브'
[the300]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유입 해외 관광객수 3000만명 달성이란 목표를 위해 장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문화체육관광부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법무부, 해양수산부가 각자 발제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으로 전략을 모색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지금처럼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서울에 집중되는 현실에 만족하면 관광산업 성장이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며 "관광산업의 기회와 과실을 전국의 골목 상권과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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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피' 치켜세운 與 원로들...이 대통령 "부동산서 돈 이동, 고무적"
[the300] "코스피 6000 돌파는 국민들이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을 믿었기에 가능했다."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25일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 당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별말씀이 없으셨고 (간담회에) 참가하신 고문들의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전했다. 이 수석은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히고 "이 대통령은 주가 자체에 대해선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추세나 흐름 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부동산에서 돈이 흘러서 주식시장으로, 생산적 금융으로 돈 줄기가 흘러가는 현상은 굉장히 고무적이라는 표현 정도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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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무안 공항 폐쇄, 무한대로 끌 수 없어…신속 협의하라"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폐쇄 중인 무안국제공항에 대해 "빨리 개항해야 할 것 같다"며 "(사고 유가족과) 협의를 신속하게 잘 해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K-관광, 세계를 품다 : 방한관광 대전환, 지역관광 대도약'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제 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주문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로 참석한 정재영 광주관광공사장이 "무안공항이 폐쇄된지 1년이 넘어 지역 관광업계가 고사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잘 살펴봐 달라"고 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안 그래도 이 부분을 국토교통부 장관께 물어보려 했다"며 "(국내선이 사용 중인) 광주공항을 임시로라도 (국제선 용도로) 쓰는 방안을 검토해 봤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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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믿고 투자할 걸"...이 대통령, '4000만→8500만원' 2배 수익
[the300] 더불어민주당의 집권만으로도 코스피 3000을 넘길거라 자신하며 지난해 ETF(상장지수펀드)에 수 천 만원을 투자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수익률이 8개월 만에 두 배를 거뜬히 넘긴 것으로 추산된다. 코스피 지수는 25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돌파, 전일 대비 1.91%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0.02% 오른 1165.25에 장을 마쳤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임기 내 코스피 500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는데 지난달 22일 지수가 장 중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며 취임 7개월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 이후에도 지수는 파죽지세로 올라 한 달만에 다시 6000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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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우리 국민 안 간 곳에 외국인 가겠나…지역관광 혁신하라"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처럼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서울에 집중되는 현실에 만족하면 관광산업 성장이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며 "관광산업의 기회와 과실을 전국의 골목 상권과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관광산업의 대도약을 위한 필수과제는 관광의 지평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과감하게 확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K(케이)-컬처가 촉발한 문화산업의 발전은 결국 대한민국 관광으로 귀결돼야 한다"며 "이 열기가 모니터 속의 환호에 머무르지 않으려면 세계인이 대한민국의 땅을 밟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K-컬처의 폭발적 에너지가 국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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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관광전략회의서 "관광 대도약 출발점 되길…이부진 등 많은분께 감사"
[the300] 이재명 대통령, 25일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