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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21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약속대련 없다"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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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21일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장소는 청와대 영빈관"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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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여야 만나 "광역도시, 균형발전 큰 계기…힘 모아달라"
이재명 대통령, 16일 청와대 상춘재 여야 지도부 오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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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여야 만나 "국민 통합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더 강해져"
이재명 대통령, 16일 청와대 상춘재 여야 지도부 오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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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야당 여러분께 안보·외교에 힘 모아달라는 말씀 드린다"
이재명 대통령, 16일 청와대 상춘재 여야 지도부 오찬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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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위대한 집단지성으로 새 도약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울산에서 시민 200명과 올해 첫 '타운홀미팅' 행사를 연다. 이 대통령은 1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인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이제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인공지능)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적었다. 이어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타운홀미팅에 함께해 귀한 의견을 나눠달라"며 "시민의 위대한 집단지성으로 울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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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들과 '생일상' 준비…'흑백요리사' 셰프 등장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5일 자립준비청년들과 생일상을 준비하며 "자립이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고립이 되지 않아야 한다"며 "우리 사회가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과 미역국과 잡채 등을 만들었다. 김 여사는 2018년 이 대통령과 결혼생활을 통해 개발한 66개의 '집밥 레시피'가 담긴 요리책 '밥을 지어요'를 출간한 바 있다. 김 여사는 청년들과 만나 "자립 후 맞이하는 생일과 명절이 유독 외롭게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지어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임 셰프는 "과거 보육원에서 생활했던 적이 있다"며 "사연이 비슷한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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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콕 짚은 이재명 대통령 "'추경' 해서라도 지원 늘려야"
이재명 대통령이 "문화·예술 영역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족해 직접 지원을 늘려야 한다"며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해서라도 문화·예술의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렇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의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간의 협력도 부족하다"며 "예산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예술계가 거의 방치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케이)-컬처'의 토대를 더 키워내야 한다"고 했다. 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문화·예술 분야를 콕 짚어 추경에 대한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 관련 예산이 전체 1. 28%라는 보고를 받고 "민간투자 영역이나 추경을 통해서라도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정확하게 추경을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기보다, (문화·예술계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이 대통령 발언의) 방점이 찍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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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차기 정무수석에 홍익표? "검토 중이나 확정된 상태 아냐"
15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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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대수보 회의서 송전탑 갈등 해소 방안 꼼꼼히 짚어봐"
15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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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UAE 실세' 칼둔 청장과 52조 AI·방산 논의…"성과 내자"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에서 귀국한 지 하루 만에 외빈을 맞아 방산·AI(인공지능)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UAE(아랍에미리트) 실세로 불리는 칼둔 칼리파 알 무라바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세부적인 준비를 많이 했는데 그 문제들도 잘 협의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칼둔 청장과 만나 "한국과 UAE가 앞으로 백년을 동행하는, 우리 말로 하면 백년해로하는 관계를 만들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UAE를 국빈 방문했으며 당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회담 후 양국은 방산 분야에서 손잡고 제3국 공동 진출을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UAE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한국 정부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밖에 K-컬쳐 시장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의 지난해 UAE 방한 후 양국 정부 사이에 △한-UAE 전략적 AI 협력 프레임워크 △AI 분야 협력에 관한 MOU(양해각서) △우주협력에 관한 MOU △한-UAE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경제협력위원회 행정 및 운영 MOU 등 7건의 MOU가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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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증여 활용 관련 대비책 물어"
15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