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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일정상 공동언론발표…다카이치 "공급망 협력 깊이 논의"
13일 일본 나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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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일정상 공동언론발표…다카이치 "셔틀외교 계속 해 나가기로,한국 방문 기대"
13일 일본 나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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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일정상 공동언론발표…다카이치 "일한미 연대 중요성 더 높아져"
13일 일본 나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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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조세이 탄광 유해 DNA 감정 추진, 과거사 작지만 의미있는 진전"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13일 일본 나라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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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日과 한미일 협력 뜻 함께…한중일 협력도 강조"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13일 일본 나라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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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日과 AI·지식재산보호 협력 심화 위한 실무협의 이어가기로"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13일 일본 나라현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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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영접' 다카이치 환대에…李대통령 "격을 깬 환영, 몸둘 바 모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셔틀외교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현을 찾은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례적으로 직접 호텔 앞까지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 언론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모테나시(일본 특유의 환대)' 외교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 도착해 정상회담장이 마련된 나라현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만난 것은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이번이 세 번째다.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렸던 한국 경주, 11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열렸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만났다. 다카이치 총리는 전임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에 이어 이 대통령과 셔틀외교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고 이번 세 번째 만남은 특별히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이뤄졌다. 한국 대통령이 양자 회담을 위해 일본 도쿄가 아닌 지방 도시를 찾은 것은 2011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약 1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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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日 총리 확대회담 종료
이재명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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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일 협력관계 어느 때, 어떤 것보다 중요"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한일 간 협력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확대회담을 갖고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가 새롭고 더 나은 상황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 장소인 나라현과 관련해 "이 지역이 고대의 한반도와 일본의 문화 교류 중심이었던 것 같다"며 "한국과 일본의 교류와 협력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때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회담을 갖게 된 것은 정말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기는 하나 한일 국교가 정상화된 지도 '환갑', 60년이 지났고 다시 또 새로운 60년을 시작하게 됐다는 점에서 오늘 회담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전후 한국과 일본은 괄목할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뤄냈다. 그 성장과 발전의 과정에서 한국은 일본에, 일본은 한국에 크나큰 힘이 됐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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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총리 "한일 양국, 지역안정 위해 공조화 역할 다해 나가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양국이 지역의 안정을 위해 공조화의 역할을 다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가졌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과 일한 관계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 공통된 인식 하에 심도있는 논의를 가질 수 있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올해 셔틀외교 첫 기회에서 대통령님과 한국 대표단 여러분을 제 고향인 이 곳 나라에 모실 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께서는 앞으로의 60주년을 말씀하셨다"며 "양측이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었던 작년에 일한 관계의 강인함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이번 대통령님의 방일을 시작으로 일한 관계를 한층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키는 한 해로 만들고 싶다"며 "오늘 논의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의 뒤를 이어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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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 총리와 손 맞잡고 새로운 미래 향해 함께 걸어가길"
이재명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확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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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 만나 "한일 협력, 어느 때보다 어떤 것보다 중요"
이재명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확대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