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日 다카이치 총리 "일한 관계 한층 발전시키고 싶어"
13일 일본 나라현,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나라현, 고대 한반도-일본 교류 중심…이곳에서 한일회담 각별한 의미"
이재명 대통령, 13일 일본 나라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확대회담.
-
[속보]日 다카이치 총리 "양국이 지역 안정 위해 공조화 역할 다해 나가야"
13일 일본 나라현,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정상회담.
-
[속보]日 다카이치 총리 "이재명 대통령과 일한 관계 전략적 중요성 논의"
13일 일본 나라현, 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정상회담 시작…소인수회담 가동
13일 청와대 춘추관.
-
'TK·70대' 상승폭 두드러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두 달 여 만에 최고치인 5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수 성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TK(대구·경북) 지역과 70대에서 상승폭이 두드러진 점이 눈에 띈다. 이 대통령의 외교 성과와 코스피 상승세, 국민의힘에 돌아선 보수층 등이 지지율에 영향을 줬다는 평가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1월 2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1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잘함)는 전주보다 2. 7%P(포인트) 오른 56. 8%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잘못함)는 37. 8%로 3. 6%P 낮아졌다. '잘 모름'은 5. 3%였다.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 9%P다. 응답률은 4. 2%이고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지지율은 지난 11월 첫째주(56.
-
이재명 대통령, 日간사이공항 도착…강풍 속 김혜경 여사와 '팔짱'
1박2일 일정으로 일본 순방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오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나라현으로 이동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의를 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1호기에서 나온 후 오른손을 들어 환영 인사들에게 인사를 건넨 후 김 여사와 팔짱을 낀 채 계단을 걸어 내려왔다. 이날 공항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이 대통령 부부는 팔짱을 끼지 않은 다른 손으로 바람을 막거나 머리를 매만졌다. 이 대통령은 짙은 남색 코트에 보라색 넥타이 차림으로 하기했다. 김 여사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계열의 코트를 입었다. 일본 측에선 에리 아르피야 일본 외무성 대신정무관,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브누아 뤼로 간사이공항회사 부사장 등이 이 대통령을 마중나왔다. 한국 측에선 이혁 주일한국대사 내외, 이영채 주오사카 총영사 내외 등이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방일 첫 날인 이날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
靑 "당에서 검찰개혁 등 충분한 논의…정부는 그 의견 수렴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입법예고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안 등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숙의가 이뤄질 경우,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13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있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지난 12일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관련 법안을 입법예고했다. 검찰개혁추진단은 공소청·중수청법을 2월 국회에서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 보완수사권과 관련해선 상반기 내 정부안을 낼 방침이다. 보완수사권, 검사유인책, 전산시스템 구축, 수사지휘권 등이 논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속보]이재명 대통령, 日 간사이 공항 도착…1박2일 일정 시작
13일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
-
[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일 정상회담 참석차 출국…'공군 1호기' 이륙
13일 청와대.
-
이재명 대통령, 일본 출국…한일 정상회담 1박2일 일정 돌입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일본으로 출발했다. 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이날 공항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 총괄공사,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등이 나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출국길을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방일 첫 날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다카이치 총리와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한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 고향이자 지역구이며 약 1500년전부터 이어져온 고대 한반도와 일본 열도 간 교류 및 협력을 상징하는 장소로 꼽힌다. 이 대통령은 방일 이틀째인 오는 14일 나라현 호류지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친교 일정을 소화한다. 호류지는 일본 성덕종의 총본산으로 호류지 5층 목탑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꼽힌다.
-
이재명 대통령, 오늘 다카이치와 정상회담…과거사·CPTPP 논의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참석차 1박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 과거사 문제와 정부의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과 관련된 논의 등이 회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전 한일 정상회담 등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출국한다. 이 대통령은 방일 첫 날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다카이치 총리와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한다.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 고향이자 지역구이며 약 1500년전부터 이어져온 고대 한반도와 일본 열도 간 교류 및 협력을 상징하는 장소로 꼽힌다. 이 대통령은 방일 이틀째인 오는 14일 나라현 호류지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친교 일정을 소화한다. 호류지는 일본 성덕종의 총본산으로 호류지 5층 목탑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꼽힌다. 이로써 이 대통령은 약 3개월새 다카이치 총리와 세 번째 만나게 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직후인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정상회담)와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비공식 약식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