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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영접' 예우 속 국빈 방중한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이틀째인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좌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5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과 만찬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은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폐막 직후인 지난해 11월1일 이후 두 달 여만이다. 당시 시 주석은 11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국빈 자격으로 중국 베이징으로 입국했으며 이 대통령은 3박4일 일정 중 첫날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입국 당시 인허쥔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장관) 등으로부터 공항에서 영접받았다. 인허쥔 장관은 2022년 10월 제 20차 중국 공산당 당대회에서 중앙위원으로 선출된 당 고위 인사이기도 하다. 당 대회를 통한 중앙위원은 5년마다 선출된다. 전례에 비춰볼 때 이같은 고위급 인사의 영접은 다소 이례적이란 평가다. 지난 2013년 박근혜 대통령 국빈 방중시 장예수이 당시 외교부 상무부부장(수석차관에 해당)이 영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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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재판에 묻힐까…장동혁, 국민의힘 쇄신안 발표 타이밍 '고심'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1월 연이어 내려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달 중 당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정치권에서는 타이밍을 잘못 잡을 경우 법원의 결정에 장 대표가 준비한 쇄신안이 묻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오는 16일 12·3 계엄 당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하고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1일에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이 예정돼 있고 28일에는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다. 또 오는 9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검찰의 구형도 이뤄진다. 윤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는 법정형이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로 한정돼 있어 법조계에서는 특검이 사형을 구형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이 경우 1월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윤 전 대통령 등을 둘러싼 재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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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형·선고 나오는 1월…장동혁 쇄신안 발표, 최적의 타이밍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1월 연이어 내려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달 중 당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정치권에서는 타이밍을 잘못 잡을 경우 법원의 결정에 장 대표가 준비한 쇄신안이 묻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오는 16일 12·3 계엄 당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하고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21일에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이 예정돼 있고 28일에는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다. 또 오는 9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검찰의 구형도 이뤄진다. 윤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는 법정형이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로 한정돼 있어 법조계에서는 특검이 사형을 구형할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이 경우 1월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윤 전 대통령 등을 둘러싼 재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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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더 나오기 전에 철회" 국힘, 이혜훈 낙마 압박…與 "옹호보다 검증"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를 향해 연일 공세를 퍼붓고 있다. 국민의힘은 '배신자' 프레임에 더해 '갑질·막말' 의혹을 부각하며 이 후보자의 낙마를 목표로 압박의 강도를 높여가는 모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정치적 배신의 문제를 떠나서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갖추지 못한 후보자다"라며 "직원에게 '너를 죽이고 싶다'는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 어떻게 한 나라의 국정 예산을 맡길 수 있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성과 폭언, 사적 심부름까지 제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구의원에게 공천을 주겠다며 탄핵 반대 집회에서 삭발을 강요했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지명을 철회하고 인사 참사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과 폭언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집안의 사적 심부름과 고성 호응이 일상이었다는 증언이 나왔다"며 "최소한의 검증과 세평 조회만 했더라도 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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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의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놓고 "국민감정이 그를 받아들일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SNS(소셜미디어)에 "정치 이전의 인성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 후보자는 200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내가 공천심사위원을 할 때 비례대표를 하겠다고 찾아왔던 사람"이라며 "그때 한나라당은 이회창 후보를 내세워 대선에 두번이나 패배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소추로 당이 어려운 지경을 돌파하기 위해 당내 중진 30여명을 물갈이 하면서 중진의원을 물갈이 할 때"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본인은 비례대표를 부탁했으나 당은 그녀의 시아버지인 울산 고 김태호의원의 공적을 감안해 서초에 공천 하기로 했던 일이 있었다"며 "당에 들어와 경제정책 전문가로 활동 했으나 지난번 공천 때 지역구 김치 파동 등으로 서초에서 퇴출되고 동대문, 성동으로 전전 하다가 이번에 이재명 정권에 발탁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후보자는 2017년 바른정당 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며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막말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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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호도, 정원오 24% vs 오세훈 23%…경기 김동연·추미애 15%
올해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경기도지사 자리 등 광역자치단체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뉴스1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해 12월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부산시장 후보군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각각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여야 구분 없이 진행된 조사에서 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차기 서울시장으로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높은 24%의 선호도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시장은 23%를 기록했다. 이 외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2%, 박주민 민주당 의원 9%,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2%, 신동욱(국민의힘)·박홍근(민주당) 의원이 각각 1%로 집계됐다. 보수진영 후보군 선호도는 오 시장 24%, 나 의원 16%, 조 의원 5%, 신 의원 4%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진영 후보군 선호도는 정 구청장이 30%, 박주민 의원 11%였다. 이외 민주당 김영배·박홍근 의원이 각 2%로 집계됐다. 경기지사의 경우 민주당 소속 김동연 현 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동률(1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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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새해 맞아 오늘 MB 예방…청와대 신년 인사회는 불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새해를 맞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외연 확장 등 당 운영 방안과 지방선거 전략에 관한 조언을 듣는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이 전 대통령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장학법인 청계재단을 찾는다. 연초 당 쇄신안 발표를 예고한 상황에서 보수 진영 원로를 차례로 만나 조언을 구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또한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외연 확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에 관한 메시지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많은 분이 국민의힘에 변화를 주문한다. 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섬기는 것이고, 국민의 삶을 돌보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신년 인사회는 불참키로 했다. 최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통일교 특검 등을 둘러싸고 여야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 국민의힘 소속 국회부의장인 주호영 의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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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새해 맞아 대한민국이 더 높이 도약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이 더 높이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이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새해가 밝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다"며 "하지만 희망과 자부심을 회복한 한 해였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 위대한 국민들께 존경과 감사를 바친다"고 썼다. 문 전 대통령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이 더 높이 힘차게 도약하길 기원한다"며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길 소망한다"고 적었다. 그는 "모두 새해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며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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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4개월' 신임 與 원내대표에 쏠리는 관심…후보군 누구?
내달(1월) 11일 결정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의 임기는 4개월이 좀 넘는다. 그럼에도 당 안팎의 관심이 집중된다. 선출 결과가 당내 권력지형 재편의 불씨가 될 뿐 아니라 향후 당청(당-청와대)관계에도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관리위원장은 31일 회의 종료 후 "1월 5일 후보자 등록 접수, 7일 선거인단 특정, 8일 권리당원 투표 실시 안내 문자 발송, 10~11일 이틀간 온라인 투표로 일정을 정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각종 의혹 속에 자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된 민주당 원내대표 자리의 주인은 11일 발표된다. 결선 투표가 치러지더라도 발표 시간만 다소 늦춰질 뿐, 새 원내대표는 이날 최종 선정된다. 관심을 모았던 임기에 대해서는 일단 선관위 차원에서 의견이 모아지진 않았다. 진 위원장은 "내년 5월 둘째주 쯤 최고위에서 상황을 살펴서 임기를 정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현재로서는 새 원내대표의 임기가 5개월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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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조사결과'에 갈라진 국힘…새해에도 논란 지속될 듯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한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발표되면서 국민의힘이 혼란한 모양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가족이 게시판에 윤 전 대통령 부부 비판 칼럼 등을 올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무감사위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는데, 당분간 논란이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는 31일 SNS(소셜미디어)에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향해 "더불어민주당과 싸워야 할 때 이렇게 '조작까지 하면서 민주당을 도와주는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썼다. 이어 "'조작'에 대해 이호선씨와 가담자들, 그 배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일부 가족이 쓴 게시물이 있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수위가 높은 '동명이인 한동훈 게시물'을 가족이 쓴 것처럼 조작했다는 설명이다. 한 전 대표의 이같은 주장에 당내에서는 반응이 엇갈렸다. 강명구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심증만 있다가 어쨌든 확정된 것 아니냐"며 "본인도 일부분 인정했으니 그걸로 빨리 털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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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새해엔 뼈를 깎는 각오로 나라·국민 위해 뛰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뼈를 깎는 각오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31일 언론에 배포한 신년사에서 "2026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민생의 어려움을 보살펴 국민의 기운을 북돋우고, 국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이 좋은 직장에서 땀 흘려 일하며 꿈을 이루는 나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나라, 집 걱정, 일자리 걱정, 범죄 걱정 없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국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내고, 자유와 번영, 화해와 통합의 미래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 구호가 아닌 성과로 국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정치로, 2026년 새해를 희망의 빛으로 가득 채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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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단수공천장은 1억 현금영수증…신속한 수사 필요"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비밀병기 역할을 했는지도 수사로 밝혀야 할 일"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김 전 원내대표와 강 의원의 1억 공천헌금 녹취가 공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특검이 저희 당의 공천 관련해서 탈탈 털었다. 똑같은 잣대를 가지고 이에 대해서 강력한 그리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느냐"며 "(당시 민주당 예비후보였던) 김경 전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일을 가지고 대화를 나눴던 그 다음 날 김 전 시의원의 단수공천장이 나왔다. 그 단수공천장은 1억에 대한 현금영수증"이라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이 야당일 때 들이댔던 잣대의 10분의 1만 갖고 해도 통일교 특검의 필요성은 굳이 말할 필요 없다"며 "김 전 원내대표와 강 의원,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필요하다는 것도 굳이 입 아프게 말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