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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7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1/2026010110371227067_1.jpg)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이 더 높이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이 썼다.
문 전 대통령은 "새해가 밝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다"며 "하지만 희망과 자부심을 회복한 한 해였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 위대한 국민들께 존경과 감사를 바친다"고 썼다.
문 전 대통령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이 더 높이 힘차게 도약하길 기원한다"며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길 소망한다"고 적었다.
그는 "모두 새해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며 글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