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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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與당권, 여전히 '어대한'? 한동훈측 "결선 안 간다"[터치다운the300]
"개인적으론 이번 당대표 선거를 본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갖고 있는 '선(先)수사, 미진할 경우에 특검' 이런 입장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정치공작적으로 접근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결국에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길이라는 논리를 명확한 논리를 제시한 것 같다."(한동훈 캠프 정광재 대변인) 정 대변인은 26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 전 위원장이 제안한 '채상병 특검' 수정안 발의와 관련해 "우리는 반윤(반윤석열)의 기치를 들고 나온 후보가 아니라 윤석열 정부 남은 3년의 성공과 보수 재창출을 위해서 노력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세력이란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이슈터치 이번 회차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특집' 첫 주자로 한동훈 후보 캠프 정광재 대변인을 모시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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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즌2...민주당 강경투쟁, 더 세질 것"[터치다운the300]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시즌2'가 시작된다. 이재명 대표의 연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다음 지도부 역시 강경투쟁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종전보다 더 세질 전망이다. 그래야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을 물리적으로는 막을 수 없어도 민심으로 한번 '업어치기'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2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8월18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이재명 대표의 연임과 함께 새로 구성될 민주당 지도부가 종전보다 한층 강력한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전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남용한다고 주장하며 이 부분에 대한 여론전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박 전 최고위원이 더300 야당 출입기자와 함께 광화문에서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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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당대표 연임 수순...이재명, DJ의 길을 가나?[터치다운the3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연히 연임을 선택할 거다. 자신의 정치적 경로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당면해 있는 사법리스크를 줄이는 데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각 당 전당대회를 앞둔) 현재 여의도에서는 '어대한(어차피 대표는 한동훈)'과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이 6글자가 가장 유명하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이재명 대표의 '별의 순간'은 현재진행형이다. (당 대표의 사퇴 시한에 예외를 두는 당헌당규가 개정되는) 과정 관리는 잘 하지 못하신 것 같아 아쉽다고 생각했다. 왜 이런 민감한 시기에 당의 헌법을 고쳐야 했는지. 게다가 잡음도 많이 나왔다. 사법리스크 지적도 있지만 이 대표가 대권으로 향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되진 않을 것 같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19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행보와 전망에 대해서 이같이 밝혔다. 당 안팎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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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석 민주당에 맥 못추는 108석 국민의힘…반전 기회는?[터치다운the300]
"마음 속으로는 분명히 이 7개 상임위원장 자리라도 받아서 여당으로서 뭔가 국회에서 역할을 하자고 얘기하고 싶으신 의원님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데 눈치를 보고 있는 거죠. 민주당에 너무 수그리고 들어가기도 싫고 싸울 만큼 싸워서 출구 전략을 짤 때 명분 쌓기를 하고 싶은 그런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게 아닌가."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민주당이 저렇게 독주하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상임위에) 들어가야겠습니다' 하는 것보다, 민주당의 독주를 좀 더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겠나 하는 것 같아요.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되면 그 때는 조금 더 전향적인 논의가 가능하지 않을까."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박 전 최고위원과 정 대변인은 1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원 구성을 둘러싼 대치 상황에서 '소수여당'인 국민의힘의 대응전략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추경호 원내대표가 양당 원내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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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프로젝트'"…왜?[터치다운the300]
"이게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른 것 자체가 저는 조금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는 거죠. 한국석유공사가 그동안 탐사 조사를 해서 이런 정도의 (가스전) 규모가 있고 이것들 (시추)하는 데 돈이 이 정도 들겠다 그럼 회사가 돈이 있으면 단독으로 시추하면 되고 돈이 없으면 다른 투자자를 끌어들여서 같이 하면 되는데, 이게 왜 이렇게 정치화가 됐고 모든 국민들이 여기에 관심을 쏟으시는지 모르겠어요. " (유인창 경북대 지구시스템과학부 명예교수) 한국석유지질학회 회장을 지낸 유 교수는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관련, "이제 국회에서 논쟁을 해서 정부가 도와주든지 아니면 뭐 하지 말라고 그러든지 국회나 정치권에서 결정하는 구도로 가져가게 됐는데 이게 좀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체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이번 회차는 '대왕고래의 꿈, 투자할 가치 있나'란 주제로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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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자감세' 추진...중도층 얻으려다 집토끼 놓친다?[터치다운the300]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정부의 세금 감세 정책에 대해 옳은 방향이 아니란 입장을 견지해 왔어요. (갑자기 이에 동조하는 것처럼 비춰지면) 중도층을 잡으려다 오히려 집토끼를 놓칠 수 있겠다 싶어 걱정입니다. 정부를 견제하고 잘못된 정책을 비판해야 할 야당이 과연 이런 감세 정책에 동조하는 것이 옳은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1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상속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등의 개편 논의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했다. 그동안 민주당은 주로 보수정당이 주장해온 세법 완화 주장에 '부자감세'라고 비판을 해왔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체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이번 회차는 '부자 감세에 반대하던 민주당의 갑작스러운 우클릭 왜?'란 주제로 터치다운 더300 고정패널인 박 전 최고위원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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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한 번 긁은 복권, 잭팟 기회 남았다?[터치다운the300]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가 예전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서 '긁지 않은 복권'과 같은 기대감이 있다고 했는데 하나는 긁어본 거죠. 근데 숫자 하나는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나머지 숫자들이 맞으면 그래도 아직 잭팟의 기회가 있는 거잖아요."(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정 대변인은 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다음달로 다가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한동훈 전 위원장의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이번 선거(4·10 총선)를 (한 전 위원장이) 원톱으로 치르긴 했지만 그 책임이 한 전 위원장 때문이냐 아니면 다른 복합적 요인 때문이냐라는 것에 대한 평가는 다 다르기 때문에 이제 정말 실력으로 뭔가를 보여줘야 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이번 회차는 '다가온 국민의힘 전당대회, 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을 주제로 진행했다. 기존의 토론 방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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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초선' 이준석의 미래는…대선 앞두고 '킹메이커' JP의 길로?[터치다운the300]
"개혁신당이 (이번 총선에서) 얻은 표가 102만표예요. 지난번에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랑 표 차이가 24만7000표 정도인데 그거보다 무려 4배나 많은 표를 가져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대선 정국이 왔을 때) 보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이준석 대표의 몸값을 보수정당이 얼마를 쳐줘야 되느냐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결국에는 합병, 소위 말해 국민의힘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 몸값을 올리기 위한 작업들이 앞으로 많이 펼쳐지지 않을까. 대선이라는 아주 큰 선거가 남아 있고 이 국면에서 정치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려면 최대한 자기 몸값을 불려놔야 합병될 때 합병되더라도 지분을 한몫 단단히 챙기고 갈 수 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29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22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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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조국의 미래는? "옥중정치 또는 대권주자"[터치다운the300]
"(사법)리스크만 없다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당연히 대권후보가 될 거다. 문제는 2심까지 유죄 판결받았는데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되는 경우가 1% 안 된다는 점. 3심에서 파기환송 된다고 보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법 리스크만 해소하면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를 지녔기 때문에 당연히 대권주자로서 발돋움할 것"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워낙 큰 상황이기 때문에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긴 어렵지만 지금은 이재명 대표의 시간인 것 같다. 조국혁신당이 (4·10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켰지만 진보 진영 내에 제1야당 대표의 정치적인 존재감을 뛰어넘을 만한 인사가 진보진영 내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제22대 국회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두 사람은 조 대표가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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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권가도 경쟁자 견제구, 성공할까?[터치다운the300]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아예 싹부터 좀 잘라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기대와는 달리 한 전 비대위원장의 맷집이 커서 오히려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반감만 더 커지는 게 아닌가. 역풍을 맞고 있는 게 아닌가."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홍 시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만찬을 하고도 공격의 수위가 올라갔단 건 용산에서 총선 뒤에 불거졌던 한동훈 책임론이 실재했단 걸 증명해주는 거라고 본다. 홍 시장께서 대통령의 거울 같은 역할을 하셨다고 본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2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시장이 총선 이후 연일 한 전 위원장을 저격하는 이유를 분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새로 선보인 정치시사콘텐츠다. 한 주간 가장 뜨거운 이슈(이슈터치)와 인물(인물터치)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진다.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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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낙선, 이재명은 오히려 좋아?"[터치다운the3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당선인보다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는 게) 본인 대선 가도에 유리하다고 전략적으로 판단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명심(明心·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마음)이 어딨는지는 이재명 대표 본인만 안다. 민주당 내부엔 반명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없다. (명심이 추미애 당선인에 있었어도) 이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과 전망에 대한 평가를 하던 중 각각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표가 지지한 후보의 당락과 관계없이 이 대표 중심의 민주당 체제는 공고히 유지될 것이란 게 이들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새로 선보인 정치시사콘텐츠다. 한 주간 가장 뜨거운 이슈(이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