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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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초선' 이준석의 미래는…대선 앞두고 '킹메이커' JP의 길로?[터치다운the300]
"개혁신당이 (이번 총선에서) 얻은 표가 102만표예요. 지난번에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랑 표 차이가 24만7000표 정도인데 그거보다 무려 4배나 많은 표를 가져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대선 정국이 왔을 때) 보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이준석 대표의 몸값을 보수정당이 얼마를 쳐줘야 되느냐가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결국에는 합병, 소위 말해 국민의힘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 몸값을 올리기 위한 작업들이 앞으로 많이 펼쳐지지 않을까. 대선이라는 아주 큰 선거가 남아 있고 이 국면에서 정치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려면 최대한 자기 몸값을 불려놔야 합병될 때 합병되더라도 지분을 한몫 단단히 챙기고 갈 수 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29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22대 국회 입성에 성공한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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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조국의 미래는? "옥중정치 또는 대권주자"[터치다운the300]
"(사법)리스크만 없다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당연히 대권후보가 될 거다. 문제는 2심까지 유죄 판결받았는데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되는 경우가 1% 안 된다는 점. 3심에서 파기환송 된다고 보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법 리스크만 해소하면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를 지녔기 때문에 당연히 대권주자로서 발돋움할 것"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워낙 큰 상황이기 때문에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긴 어렵지만 지금은 이재명 대표의 시간인 것 같다. 조국혁신당이 (4·10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켰지만 진보 진영 내에 제1야당 대표의 정치적인 존재감을 뛰어넘을 만한 인사가 진보진영 내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제22대 국회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각각 이같이 평가했다. 두 사람은 조 대표가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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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권가도 경쟁자 견제구, 성공할까?[터치다운the300]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아예 싹부터 좀 잘라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기대와는 달리 한 전 비대위원장의 맷집이 커서 오히려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반감만 더 커지는 게 아닌가. 역풍을 맞고 있는 게 아닌가."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홍 시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만찬을 하고도 공격의 수위가 올라갔단 건 용산에서 총선 뒤에 불거졌던 한동훈 책임론이 실재했단 걸 증명해주는 거라고 본다. 홍 시장께서 대통령의 거울 같은 역할을 하셨다고 본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2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시장이 총선 이후 연일 한 전 위원장을 저격하는 이유를 분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새로 선보인 정치시사콘텐츠다. 한 주간 가장 뜨거운 이슈(이슈터치)와 인물(인물터치)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진다.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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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낙선, 이재명은 오히려 좋아?"[터치다운the3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당선인보다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는 게) 본인 대선 가도에 유리하다고 전략적으로 판단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명심(明心·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마음)이 어딨는지는 이재명 대표 본인만 안다. 민주당 내부엔 반명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없다. (명심이 추미애 당선인에 있었어도) 이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2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과 전망에 대한 평가를 하던 중 각각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표가 지지한 후보의 당락과 관계없이 이 대표 중심의 민주당 체제는 공고히 유지될 것이란 게 이들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새로 선보인 정치시사콘텐츠다. 한 주간 가장 뜨거운 이슈(이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