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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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보수 후보 3명 나오면 이재명이 좋아해…무조건 단일화 해야"[터치다운the300]
"저는 검증된 공약만 내세우고요, 우리 둘(김문수, 이재명)이 살아온 삶의 족적은 상당히 대비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어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장관은 "공약의 측면에서, 저는 청년 일자리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먹사니즘 백날 말해봐야 기업이 투자하고 창업하고 확대되지 않으면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는다. 25만원씩 나눠준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오고 그 결과 일자리가 생겼나 다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냥 돈 주니까 기분 좋다고 할 국민은 별로 없다"며 "이재명 전 대표는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자고 했다가 결국 안 했다. 그래서 내가 고용노동부 장관 때 행정지침으로 만들어서 실시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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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오세훈·한동훈·홍준표, 이재명과 대선 본선서 맞설 이는?[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의 대선 경선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요. 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잘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지지자들이 중점을 두고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구도가 깨질 가능성은 제로(0%)에요. 이 조기대선이 왜 치러지게 됐는지를 봐야 하기 때문이죠."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6월3일로 확정된 조기 대선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냐는 물음에 각각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무난하게 본선에 오를 것이며, 이 대표를 상대로 얼마만큼의 본선 경쟁력을 지녔는지 여부가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란 게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현재 여권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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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잠룡'시대 국민의힘, 이재명 이길 보수 주자는?[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의 대선 경선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요. 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잘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지지자들이 중점을 두고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구도가 깨질 가능성은 제로(0%)에요. 이 조기대선이 왜 치러지게 됐는지를 봐야 하기 때문이죠."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6월3일로 확정된 조기 대선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냐는 물음에 각각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무난하게 본선에 오를 것이며, 이 대표를 상대로 얼마만큼의 본선 경쟁력을 지녔는지 여부가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란 게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현재 여권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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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문모닝'하다 이제는 '명모닝'...與, 이재명만 찾다간 필패"[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은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할 명분도 내용도 실력도 없어요. 많은 선거를 치러봤지만 이렇게 하면 선거 이길 수 없어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 시 치러질 조기 대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전략통으로 손꼽히는 김 의원은 선거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국회의원 선거에만 6번 출마해 5번 당선됐다. 2008년 총선 당시 경기 성남 수정구에 출마해 신영수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는데 표 차이가 단 129표였다. 이는 제18대 총선 최저표차 낙선이었다. 김 의원은 "탄핵 정국이란 시대 정신에 비춰봤을 때 국민의 선택은 명료할 것"이라며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민주당이 패배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문모닝' 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명모닝'만 하고 있다"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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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민주당의 조기 대선 패배 가능성 1도 없어"[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은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할 명분도 내용도 실력도 없어요. 많은 선거를 치러봤지만 이렇게 하면 선거 이길 수 없어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 시 치러질 조기 대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전략통으로 손꼽히는 김 의원은 선거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국회의원 선거에만 6번 출마해 5번 당선됐다. 2008년 총선 당시 경기 성남 수정구에 출마해 신영수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는데 표 차이가 단 129표였다. 이는 제18대 총선 최저표차 낙선이었다. 김 의원은 "탄핵 정국이란 시대 정신에 비춰봤을 때 국민의 선택은 명료할 것"이라며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민주당이 패배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문모닝' 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명모닝'만 하고 있다"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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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헌재, 尹탄핵 '기각 결정문' 쓸 수 없을 것"[터치다운the300]
"검찰의 기소는 너무 허무맹랑했습니다. 1심 재판부가 그것을 제대로 판단하지 않다 보니 이해할 수 없는 선고가 나왔던 겁니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법률대변인을 맡고 있는 이건태 의원은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서울고등법원은 전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이 대표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은 1심이 유죄로 판단한 이 대표의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과 골프를 취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과 '국토교통부가 백현동 부지 용도 변경과 관련해 협박 발언을 했다'는 발언 등을 모두 허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건태 의원은 "2심의 무죄 판결은 사실 1심 때 이미 나왔어야 할 결과다. 1심은 쟁점이 될 만한 사안을 제대로 판단하지 않거나 간과하며 당초 예상과 달리 (피선거권 박탈에 해당하는)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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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민주당 법률대변인 "2심 무죄, 결정적 이유는 OO"[터치다운the300]
"검찰의 기소는 너무 허무맹랑했습니다. 1심 재판부가 그것을 제대로 판단하지 않다 보니 이해할 수 없는 선고가 나왔던 겁니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법률대변인을 맡고 있는 이건태 의원은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서울고등법원은 전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이 대표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은 1심이 유죄로 판단한 이 대표의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과 골프를 취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과 '국토교통부가 백현동 부지 용도 변경과 관련해 협박 발언을 했다'는 발언 등을 모두 허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건태 의원은 "2심의 무죄 판결은 사실 1심 때 이미 나왔어야 할 결과다. 1심은 쟁점이 될 만한 사안을 제대로 판단하지 않거나 간과하며 당초 예상과 달리 (피선거권 박탈에 해당하는) 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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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한동훈, 尹탄핵 시 가장 먼저 할 말은 OO...배신자 프레임, 이렇게 해결 가능"[터치다운the300]
"이재명이라는 압도적인 강적을 상대하기 위해선 틀에 벗어난 새로운 분이 나와야 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일단 선명한 목소리를 냈고 사법 리스크에서도 가장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시대를 담고 당이 승리하기 위한 전략을 짤 때 한동훈은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이기기 위한 국민의힘 후보는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초등교사 출신 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이다.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1호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부산 부산진갑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아 출마, 당선됐다. 지난해 한동훈 당대표 체제가 들어섰을 땐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으로 임명되면서 대표적인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로 분류된다. 정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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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이재명 대통령=조선시대 왕…한동훈, 계산 안 하는 사람"[터치다운the300]
"이재명이라는 압도적인 강적을 상대하기 위해선 틀에 벗어난 새로운 분이 나와야 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일단 선명한 목소리를 냈고 사법 리스크에서도 가장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시대를 담고 당이 승리하기 위한 전략을 짤 때 한동훈은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이기기 위한 국민의힘 후보는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초등교사 출신 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이다.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1호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부산 부산진갑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아 출마, 당선됐다. 지난해 한동훈 당대표 체제가 들어섰을 땐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으로 임명되면서 대표적인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로 분류된다. 정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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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조기대선 후보직 박탈될 수도…맞붙고 싶은 여당 상대는 OOO"[터치다운the300]
"대한민국에서 정치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건 싸잡아서 비판하자면 법조인들의 정치가 너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 얘기할 겁니다. 앞으로 과학기술 쪽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 정치의 전면에 나서야 됩니다." 개혁신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은 2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돼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시대정신'에 대해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과거에 누가 했던 일 갖고 누구 감옥에 보낸다 누구 방탄한다 이러며 몇 년째 싸우고 있는 거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는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겪었지만 이제는 글로벌 패권 경쟁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지금 보면 대만보다 TSMC라는 회사의 가치가 더 커지는 상황이고 미국의 산업의 부흥이 AI(인공지능) 등 IT(정보기술) 빅테크들에 의해 이끌어져 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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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워싱턴선 서울법대보다 하버드대가 주류…트럼프와 3~4배 소통 가능"[터치다운the300]
"대한민국에서 정치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건 싸잡아서 비판하자면 법조인들의 정치가 너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 얘기할 겁니다. 앞으로 과학기술 쪽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 정치의 전면에 나서야 됩니다." 개혁신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은 2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돼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시대정신'에 대해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과거에 누가 했던 일 갖고 누구 감옥에 보낸다 누구 방탄한다 이러며 몇 년째 싸우고 있는 거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는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겪었지만 이제는 글로벌 패권 경쟁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지금 보면 대만보다 TSMC라는 회사의 가치가 더 커지는 상황이고 미국의 산업이라는 것이 다시 부흥하는 것이 AI(인공지능) 등 IT(정보기술) 빅테크들에 의해 이끌어져 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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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이용우 "도주원조죄, 제가 찾아내...尹, 개인 아닌 권력기관"[터치다운the3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는 1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 잡고 무죄 예상합니다. 무죄가 나온다면 논란의 여지도 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우 의원은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재판 진행 과정을 보니 1심에서 진행했던 내용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요목조목 짚어보더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이 대표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이 대표는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의원직을 상실할 뿐 아니라 차기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된다.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이 확정될 경우, 조기 대선에서 이 대표가 당선된다면 이 대표의 각종 범죄 혐의들에 대한 재판이 중단돼야 하는지 여부를 놓고 논쟁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