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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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역전 노리는 김동연 "감세하며 돈풀기? 표퓰리즘"[터치다운the300]
"1등 하려고 나왔지 2등 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 경선은 야구로 치면 이제 2회를 지난 것입니다." 김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선을 다해 이기겠다. (충청·영남에 비해) 더 많은 당원이 있는 수도권·호남에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은 총 4차례 실시된다. 지난 19·20일 열린 충청·영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이재명 예비후보가 누계 득표율 89.6%로 1위를 기록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5.27%를 얻어 5.17%를 기록한 김경수 예비후보에 근소하게 앞선 2위를 기록했다. 오는 26일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27일 서울·경기·강원·제주 지역 순회경선 결과를 토대로 최종 대선 후보가 확정된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이 완전국민경선이 아닌 국민참여경선(권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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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1등 하러 나왔다...수도권·호남서 승부"[터치다운the300]
"1등 하려고 나왔지 2등 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 경선은 야구로 치면 이제 2회를 지난 것입니다." 김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선을 다해 이기겠다. (충청·영남에 비해) 더 많은 당원이 있는 수도권·호남에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은 총 4차례 실시된다. 지난 19·20일 열린 충청·영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이재명 예비후보가 누계 득표율 89.6%로 1위를 기록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5.27%를 얻어 5.17%를 기록한 김경수 예비후보에 근소하게 앞선 2위를 기록했다. 오는 26일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27일 서울·경기·강원·제주 지역 순회경선 결과를 토대로 최종 대선 후보가 확정된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이 완전국민경선이 아닌 국민참여경선(권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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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한규 "홍준표·한동훈, 한덕수와 단일화 안 할 것"[터치다운the3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줄고 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상호관세 90일 유예가 주된 원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경선 1위를 차지할 경우 한덕수 권한대행과 단일화를 추진하겠단 구상을 한 것 같은데 김문수 예비후보가 1위를 하지 못할 것 같다"며 "홍준표·한동훈 예비후보가 1위에 오를 경우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면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권한대행을) 힘으로 눌러버리려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당내 정보통인 박선원 의원에 현재 국무총리실 직원들이 미국에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위해 선발대로 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상목 최상목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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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변호사' 김한규 "한덕수 대선 등판 가능성 줄고 있다"[터치다운the3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줄고 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상호관세 90일 유예가 주된 원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경선 1위를 차지할 경우 한덕수 권한대행과 단일화를 추진하겠단 구상을 한 것 같은데 김문수 예비후보가 1위를 하지 못할 것 같다"며 "홍준표·한동훈 예비후보가 1위에 오를 경우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면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권한대행을) 힘으로 눌러버리려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당내 정보통인 박선원 의원에 현재 국무총리실 직원들이 미국에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위해 선발대로 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상목 최상목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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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단일화? 의미 있는 무소속 후보 없을 것…이재명 상대 판 뒤집을 수 있어"[터치다운the300]
"솔직히 나는 준석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생각이 이재명이를 잡으려면 준석이를 품어야죠. 근데 품는다고 발표를 하면 나를 안 찍겠다는 당원들이 워낙 많으니까 내가 그 소리를 할 수 있어요?"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예비후보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후보와 이준석 의원의 케미가 좋다는 평이 있는데 나중에 연대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그건 지금 이야기하지 말자"며 이같이 답했다. 홍 후보는 "나는 지금 이재명을 잡는 게 제일 목표인데 우리 당원들은 아직 감정이 격해져 있다"며 "이준석은 엑설런트(훌륭한)하다"고 했다. 홍 후보는 반이재명 빅텐트를 구성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을 탄생하게 해서 되겠느냐, 소위 중범죄자가 나라를 다스리는 중범죄자의 나라가 되는 게 옳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그런 분들은 다 모이자는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다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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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이기려면 준석이 품어야…문수형이 나보다 꼰대. 왜냐면…"[터치다운the300]
"솔직히 나는 준석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생각이 이재명이를 잡으려면 준석이를 품어야죠. 근데 품는다고 발표를 하면 나를 안 찍겠다는 당원들이 워낙 많으니까 내가 그 소리를 할 수 있어요?"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예비후보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후보와 이준석 의원의 케미가 좋다는 평이 있는데 나중에 연대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그건 지금 이야기하지 말자"며 이같이 답했다. 홍 후보는 "나는 지금 이재명을 잡는 게 제일 목표인데 우리 당원들은 아직 감정이 격해져 있다"며 "이준석은 엑설런트(훌륭한)하다"고 했다. 홍 후보는 반이재명 빅텐트를 구성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을 탄생하게 해서 되겠느냐, 소위 중범죄자가 나라를 다스리는 중범죄자의 나라가 되는 게 옳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그런 분들은 다 모이자는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다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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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재명 이길 사람…제가 약해 보여요? 턱걸이 하러 갈까요?"[터치다운the300]
"저는 검증된 공약만 내세우고요, 우리 둘(김문수, 이재명)이 살아온 삶의 족적은 상당히 대비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어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장관은 "공약의 측면에서, 저는 청년 일자리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먹사니즘 백날 말해봐야 기업이 투자하고 창업하고 확대되지 않으면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는다. 25만원씩 나눠준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오고 그 결과 일자리가 생겼나 다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냥 돈 주니까 기분 좋다고 할 국민은 별로 없다"며 "이재명 전 대표는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자고 했다가 결국 안 했다. 그래서 내가 고용노동부 장관 때 행정지침으로 만들어서 실시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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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보수 후보 3명 나오면 이재명이 좋아해…무조건 단일화 해야"[터치다운the300]
"저는 검증된 공약만 내세우고요, 우리 둘(김문수, 이재명)이 살아온 삶의 족적은 상당히 대비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어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장관은 "공약의 측면에서, 저는 청년 일자리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먹사니즘 백날 말해봐야 기업이 투자하고 창업하고 확대되지 않으면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는다. 25만원씩 나눠준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오고 그 결과 일자리가 생겼나 다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냥 돈 주니까 기분 좋다고 할 국민은 별로 없다"며 "이재명 전 대표는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자고 했다가 결국 안 했다. 그래서 내가 고용노동부 장관 때 행정지침으로 만들어서 실시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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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오세훈·한동훈·홍준표, 이재명과 대선 본선서 맞설 이는?[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의 대선 경선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요. 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잘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지지자들이 중점을 두고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구도가 깨질 가능성은 제로(0%)에요. 이 조기대선이 왜 치러지게 됐는지를 봐야 하기 때문이죠."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6월3일로 확정된 조기 대선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냐는 물음에 각각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무난하게 본선에 오를 것이며, 이 대표를 상대로 얼마만큼의 본선 경쟁력을 지녔는지 여부가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란 게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현재 여권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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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잠룡'시대 국민의힘, 이재명 이길 보수 주자는?[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의 대선 경선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요. 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잘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지지자들이 중점을 두고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구도가 깨질 가능성은 제로(0%)에요. 이 조기대선이 왜 치러지게 됐는지를 봐야 하기 때문이죠."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6월3일로 확정된 조기 대선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냐는 물음에 각각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무난하게 본선에 오를 것이며, 이 대표를 상대로 얼마만큼의 본선 경쟁력을 지녔는지 여부가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란 게 두 사람의 공통된 분석이었다. 현재 여권에서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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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문모닝'하다 이제는 '명모닝'...與, 이재명만 찾다간 필패"[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은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할 명분도 내용도 실력도 없어요. 많은 선거를 치러봤지만 이렇게 하면 선거 이길 수 없어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 시 치러질 조기 대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전략통으로 손꼽히는 김 의원은 선거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국회의원 선거에만 6번 출마해 5번 당선됐다. 2008년 총선 당시 경기 성남 수정구에 출마해 신영수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는데 표 차이가 단 129표였다. 이는 제18대 총선 최저표차 낙선이었다. 김 의원은 "탄핵 정국이란 시대 정신에 비춰봤을 때 국민의 선택은 명료할 것"이라며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민주당이 패배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문모닝' 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명모닝'만 하고 있다"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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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민주당의 조기 대선 패배 가능성 1도 없어"[터치다운the300]
"국민의힘은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할 명분도 내용도 실력도 없어요. 많은 선거를 치러봤지만 이렇게 하면 선거 이길 수 없어요.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 시 치러질 조기 대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전략통으로 손꼽히는 김 의원은 선거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국회의원 선거에만 6번 출마해 5번 당선됐다. 2008년 총선 당시 경기 성남 수정구에 출마해 신영수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는데 표 차이가 단 129표였다. 이는 제18대 총선 최저표차 낙선이었다. 김 의원은 "탄핵 정국이란 시대 정신에 비춰봤을 때 국민의 선택은 명료할 것"이라며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민주당이 패배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문모닝' 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명모닝'만 하고 있다"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뜨면 이재명이고 눈 감을 때까지 이재명만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