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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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일 출근하는 정몽규, 축협 회장 그만해야" 박문성 또 일침[터치다운the300]
"1980년대 '차붐'(차범근 선수)이 있었고 2000년대 박지성 선수가 있었습니다. 천재 한 명이 이끌어온 우리 축구가 손흥민·김민재·황희찬·이강인·배준호 등 동시간대 세계적인 선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 매력적인 축구 더 멋진 축구를 담아낼 그릇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박문성 축구해설위원은 1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사퇴해야 하는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박 위원은 정 회장과 협회와 관련한 공정성 논란이 확대되면서 국회가 현안 질의를 실시하고 문회체육관광부가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는 와중에도 협회 내부에서는 정 회장의 4선을 위한 준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은 "현재 한국의 FIFA 랭킹이 23위다. 한국보다 앞선 22개국의 사례를 보니 다른 나라도 기업인 출신이 축구협회장을 하기도 한다"며 "우리와 차이점은 외국의 축구협회장은 모두 주 5일 열심히 출퇴근하는 상근직이지만 정몽규 회장은 주 1회 출근하는 사실상 명예직이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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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尹 권력누수 시발점" vs "이재명 진짜 위기는 2심 판결"[터치다운the300]
"윤석열 대통령을 둘러싼 '10월 위기론'은 주체가 본인이에요.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달라요. 재판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철저히 객체죠.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가 정말 노다지일 거예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크고 다양한 논란이 밀집해 있잖아요. 김 여사 때문에 벼랑 끝에 선 심정인 여당 의원들이 내심 민주당을 응원할 수도 있어요.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위기론과 관련해 이같이 진단했다. 윤 대통령은 10월 국감에서 야당이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집중 추궁하겠다고 밝히며 위기론이 점화됐고, 이재명 대표는 11월 1심 선고로 인해 사법리스크가 심화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며 위기론에 휩싸였다. 정 대변인은 윤 대통령 10월 위기론과 관련해 "야당이 정부의 미흡한 부분에 대한 야권의 비판은 당연히 수용해야겠지만, 현재 야당은 김 여사에 대한 여론을 악화시키고 이를 탄핵으로 가는 징검다리로 활용하려는 듯하다"며 "여당의 단일대오가 유지되고 있어 국감을 통해 정권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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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뉴3김이 이재명 대체한다고?"[터치다운the300]
"윤석열 대통령을 둘러싼 '10월 위기론'은 주체가 본인이에요.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달라요. 재판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철저히 객체죠.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가 정말 노다지일 거예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크고 다양한 논란이 밀집해 있잖아요. 김 여사 때문에 벼랑 끝에 선 심정인 여당 의원들이 내심 민주당을 응원할 수도 있어요.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위기론과 관련해 이같이 진단했다. 윤 대통령은 10월 국감에서 야당이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집중 추궁하겠다고 밝히며 위기론이 점화됐고, 이재명 대표는 11월 1심 선고로 인해 사법리스크가 심화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며 위기론에 휩싸였다. 정 대변인은 윤 대통령 10월 위기론과 관련해 "야당이 정부의 미흡한 부분에 대한 야권의 비판은 당연히 수용해야겠지만, 현재 야당은 김 여사에 대한 여론을 악화시키고 이를 탄핵으로 가는 징검다리로 활용하려는 듯하다"며 "여당의 단일대오가 유지되고 있어 국감을 통해 정권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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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대생들, 1년새 정원 확 늘리는 게 불공정하다고 생각"[터치다운the300]
"예전에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만들 때 (젊은 세대가) '이렇게 불공정한 게 어디 있냐, 우리 팀을 뽑아놨는데 북한 쪽에서 절반을 그냥 한다는 거 이거는 굉장히 불공정하다' 했는데 기성세대들은 잘 몰랐듯이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 학생(의대생)들이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경쟁해서 그걸 이제 극복하고 의과대학생들이 됐는데 바로 그 다음 해부터 (정원이) 확 풀리고 입학하는 기준 자체를 이렇게 바꾸는 게 기존에 있던 학생들 입장에서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일명 MZ세대, 2030세대의 생각이 기성세대하고 좀 다르다는 점을 정부에서 간과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현재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이 아니고 의과대학생과 전공의들이 안 나오는 것이 문제인데, 이분들은 기성세대와는 공정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좀 다르고 이것에서 오는 실망감이 굉장히 큰 사람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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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MZ 의대생·전공의, 공정 개념 다른데…정부가 간과해"[터치다운the300]
"예전에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만들 때 (젊은 세대가) '이렇게 불공정한 게 어디 있냐, 우리 팀을 뽑아놨는데 북한 쪽에서 절반을 그냥 한다는 거 이거는 굉장히 불공정하다' 했는데 기성세대들은 잘 몰랐듯이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 학생(의대생)들이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경쟁해서 그걸 이제 극복하고 의과대학생들이 됐는데 바로 그 다음 해부터 (정원이) 확 풀리고 입학하는 기준 자체를 이렇게 바꾸는 게 기존에 있던 학생들 입장에서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일명 MZ세대, 2030세대의 생각이 기성세대하고 좀 다르다는 점을 정부에서 간과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현재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이 아니고 의과대학생과 전공의들이 안 나오는 것이 문제인데, 이분들은 기성세대와는 공정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좀 다르고 이것에서 오는 실망감이 굉장히 큰 사람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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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못 나가면? 대안은 김동연·김부겸·박용진?[터치다운the300]
"더불어민주당이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특정인을 비호하는 지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특정인(을 비호하는지 모르겠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주어만 바꾸면 된다. 검찰이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는지 모르겠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가운데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상반된 견해를 내놨다. 두 사람은 2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최고위원이 이번 재판을 두고 "표적을 정해둔 검찰의 사법 사냥"이라고 규정하자, 정 대변인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 대표가 무죄라고)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정 대변인은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치 검찰에 의한 보복수사란 프레임에 동의하고 있지만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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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00만원 이상 벌금형' 확정된다면...구원투수 김동연?[터치다운the300]
"더불어민주당이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특정인(을 비호하는지 모르겠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주어만 바꾸면 된다. 검찰이 왜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이재명 대표를 겨냥하는지 모르겠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가운데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상반된 견해를 내놨다. 두 사람은 2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최고위원이 이번 재판을 두고 "표적을 정해둔 검찰의 사법 사냥"이라고 규정하자, 정 대변인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 대표가 무죄라고)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정 대변인은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치 검찰에 의한 보복수사란 프레임에 동의하고 있지만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변호사 출신인 이재명 대표가 본인의 사건이 벌금 100만원 이상의 판결이 나오지 않으리라 확신했다면 지연전략을 쓰지 않고 재판을 최대한 빨리 끝내려 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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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잠룡' 한동훈 vs 오세훈, 민주당은 누가 더 껄끄러울까[터치다운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리 당의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본다. 당내 선거가 경선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지금(전당대회)은 당심 80% 민심 20%로 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당심에서 이기고 민심에서 진 것처럼 오 시장도 당심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나. 그리고 한 번 찍었던 사람을 다시 찍기 마련인데 지난번에 62%가 넘는 당원들이 한동훈 대표를 뽑았는데 당내 선거에서 한동훈 대표를 이기기가 정말 쉽지 않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오세훈 시장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에서 잘하는 정책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본인의 실책이 크게 행정에서 두드러질 사안은 현재로선 크게 없는 것 같다. 한동훈 대표는 여의도 정치의 한복판에 서있고 폭풍을 온몸으로 막고 있는 상태라 훨씬 더 깎여나갈 부분이 많다. 오 시장은 57조 예산을 움직일 수 있는 서울의 수장이다. 자극적인 정치공방 속 무색무취한 제3지대처럼 있는 것이 현재로선 득점포인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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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권 기대감 깎였다"vs"오세훈, 대권후보 되기 어려워"[터치다운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리 당의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본다. 당내 선거가 경선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지금(전당대회)은 당심 80% 민심 20%로 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당심에서 이기고 민심에서 진 것처럼 오 시장도 당심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나. 그리고 한 번 찍었던 사람을 다시 찍기 마련인데 지난번에 62%가 넘는 당원들이 한동훈 대표를 뽑았는데 당내 선거에서 한동훈 대표를 이기기가 정말 쉽지 않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오세훈 시장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에서 잘하는 정책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본인의 실책이 크게 행정에서 두드러질 사안은 현재로선 크게 없는 것 같다. 한동훈 대표는 여의도 정치의 한복판에 서있고 폭풍을 온몸으로 막고 있는 상태라 훨씬 더 깎여나갈 부분이 많다. 오 시장은 57조 예산을 움직일 수 있는 서울의 수장이다. 자극적인 정치공방 속 무색무취한 제3지대처럼 있는 것이 현재로선 득점포인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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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한 이재명 vs 초보자 한동훈?...회담의 승자는[터치다운the300]
"여야 대표 회담은 11년 전과 달리 미래 권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여야 정치인이 만난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두 사람 모두 얻는 게 크지는 않았지만 잃은 것 또한 없었던 것 같다.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를 상대로 정치적 내공을 보여주는 계기도 됐지만 (계엄령 발언으로) 노회한 정치인이란 이미지를 가져간 느낌도 든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예견된 빈손이었다고 생각한다. 합의점을 도출하고자 했다면 각 당에서 어느 정도 의견이 정리된 후 만났어야 하는데, 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입장차도 크다. 한동훈 대표가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합의'를 이루고 싶었다면 무언가 내줄 게 있었어야 했는데 빈손으로 와서 열매만 따려 했다.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서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회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만남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계엄령 등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일부 발언이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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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괴담'만 남긴 한·이 회담, 실익은 누가 챙겼나[터치다운the300]
"여야 대표 회담은 11년 전과 달리 미래 권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여야 정치인이 만난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두 사람 모두 얻는 게 크지는 않았지만 잃은 것 또한 없었던 것 같다.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를 상대로 정치적 내공을 보여주는 계기도 됐지만 (계엄령 발언으로) 노회한 정치인이란 이미지를 가져간 느낌도 든다.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예견된 빈손이었다고 생각한다. 합의점을 도출하고자 했다면 각 당에서 어느 정도 의견이 정리된 후 만났어야 하는데, 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입장차도 크다. 한동훈 대표가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합의'를 이루고 싶었다면 무언가 내줄 게 있었어야 했는데 빈손으로 와서 열매만 따려 했다.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서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회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만남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계엄령 등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일부 발언이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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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승자는 푸틴" 북한 김정은이 웃는 이유는?[터치다운the300]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우크라이나는 서방 지원 없이 한 달도 못 버틴다. 현재 서방은 지원한 살상용 무기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하지 말고 방어용으로만 사용하라고 요구한다. 100대 이상 지원받기로 하고 순차적으로 도입 중인 F-16 전투기도 마찬가지인데 우크라이나에는 이를 운용할 조종사 양성조차 버거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 박종수 전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아주 대담한 도박을 했다'라거나 '허를 찔렀다'고 평가될 만큼 위협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봉착했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며 "러시아는 내주 예정된 주지사 선거를 미루지도 않았을 정도로 자신감을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 전 위원장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주러시아대사관에서 공사직을 역임한 '러시아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