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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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잠룡' 한동훈 vs 오세훈, 민주당은 누가 더 껄끄러울까[터치다운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리 당의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본다. 당내 선거가 경선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지금(전당대회)은 당심 80% 민심 20%로 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당심에서 이기고 민심에서 진 것처럼 오 시장도 당심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나. 그리고 한 번 찍었던 사람을 다시 찍기 마련인데 지난번에 62%가 넘는 당원들이 한동훈 대표를 뽑았는데 당내 선거에서 한동훈 대표를 이기기가 정말 쉽지 않겠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오세훈 시장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에서 잘하는 정책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본인의 실책이 크게 행정에서 두드러질 사안은 현재로선 크게 없는 것 같다. 한동훈 대표는 여의도 정치의 한복판에 서있고 폭풍을 온몸으로 막고 있는 상태라 훨씬 더 깎여나갈 부분이 많다. 오 시장은 57조 예산을 움직일 수 있는 서울의 수장이다. 자극적인 정치공방 속 무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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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권 기대감 깎였다"vs"오세훈, 대권후보 되기 어려워"[터치다운the3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리 당의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저는 굉장히 어렵다고 본다. 당내 선거가 경선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지금(전당대회)은 당심 80% 민심 20%로 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당심에서 이기고 민심에서 진 것처럼 오 시장도 당심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나. 그리고 한 번 찍었던 사람을 다시 찍기 마련인데 지난번에 62%가 넘는 당원들이 한동훈 대표를 뽑았는데 당내 선거에서 한동훈 대표를 이기기가 정말 쉽지 않겠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오세훈 시장은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에서 잘하는 정책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본인의 실책이 크게 행정에서 두드러질 사안은 현재로선 크게 없는 것 같다. 한동훈 대표는 여의도 정치의 한복판에 서있고 폭풍을 온몸으로 막고 있는 상태라 훨씬 더 깎여나갈 부분이 많다. 오 시장은 57조 예산을 움직일 수 있는 서울의 수장이다. 자극적인 정치공방 속 무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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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한 이재명 vs 초보자 한동훈?...회담의 승자는[터치다운the300]
"여야 대표 회담은 11년 전과 달리 미래 권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여야 정치인이 만난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두 사람 모두 얻는 게 크지는 않았지만 잃은 것 또한 없었던 것 같다.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를 상대로 정치적 내공을 보여주는 계기도 됐지만 (계엄령 발언으로) 노회한 정치인이란 이미지를 가져간 느낌도 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예견된 빈손이었다고 생각한다. 합의점을 도출하고자 했다면 각 당에서 어느 정도 의견이 정리된 후 만났어야 하는데, 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입장차도 크다. 한동훈 대표가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합의'를 이루고 싶었다면 무언가 내줄 게 있었어야 했는데 빈손으로 와서 열매만 따려 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서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회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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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괴담'만 남긴 한·이 회담, 실익은 누가 챙겼나[터치다운the300]
"여야 대표 회담은 11년 전과 달리 미래 권력에 가장 가까이 있는 여야 정치인이 만난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두 사람 모두 얻는 게 크지는 않았지만 잃은 것 또한 없었던 것 같다.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를 상대로 정치적 내공을 보여주는 계기도 됐지만 (계엄령 발언으로) 노회한 정치인이란 이미지를 가져간 느낌도 든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예견된 빈손이었다고 생각한다. 합의점을 도출하고자 했다면 각 당에서 어느 정도 의견이 정리된 후 만났어야 하는데, 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입장차도 크다. 한동훈 대표가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합의'를 이루고 싶었다면 무언가 내줄 게 있었어야 했는데 빈손으로 와서 열매만 따려 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서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회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정 대변인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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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승자는 푸틴" 북한 김정은이 웃는 이유는?[터치다운the300]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우크라이나는 서방 지원 없이 한 달도 못 버틴다. 현재 서방은 지원한 살상용 무기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하지 말고 방어용으로만 사용하라고 요구한다. 100대 이상 지원받기로 하고 순차적으로 도입 중인 F-16 전투기도 마찬가지인데 우크라이나에는 이를 운용할 조종사 양성조차 버거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종수 전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아주 대담한 도박을 했다'라거나 '허를 찔렀다'고 평가될 만큼 위협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봉착했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며 "러시아는 내주 예정된 주지사 선거를 미루지도 않았을 정도로 자신감을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 전 위원장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주러시아대사관에서 공사직을 역임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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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허 찔렀지만..."우크라, 지원 끊기면 한 달도 못버텨"[터치다운the300]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우크라이나는 서방 지원 없이 한 달도 못 버틴다. 현재 서방은 지원한 살상용 무기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하지 말고 방어용으로만 사용하라고 요구한다. 100대 이상 지원받기로 하고 순차적으로 도입 중인 F-16 전투기도 마찬가지인데 우크라이나에는 이를 운용할 조종사 양성조차 버거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종수 전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아주 대담한 도박을 했다'라거나 '허를 찔렀다'고 평가될 만큼 위협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봉착했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며 "러시아는 내주 예정된 주지사 선거를 미루지도 않았을 정도로 자신감을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 전 위원장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주러시아대사관에서 공사직을 역임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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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의 복심 "'정청래 막말 바이러스' 번져…윤한, 똘똘 뭉쳐야"[터치다운the300]
"친한(친한동훈) 그룹은 더욱 더 강렬한 비판을 당대표에게 해야 되고요. 비한(비한동훈)이든 반한(반한동훈)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금 당대표에게 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서 192석 야권을 상대로 위기를 돌파해내야 된다. 지금은 운명 공동체로 함께 가야 된다. 그래서 다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초선·경북 구미을)은 2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 대표가 득표율 63% 나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 이거 아니다. (당원과 국민들이) 대통령 잘 되라고 한동훈 대표를 대표 만들어주셨다. 대통령 망하라고 한동훈 대표 만든 거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한다.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윤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총괄했고, 정부 출범 이후엔 대통령실 부속실 선임행정관과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냈다. 강 의원은 한 대표가 63%의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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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의 복심 "윤통 망하라고 한동훈 당대표 시킨 거 아냐"[터치다운the300]
"친한(친한동훈) 그룹은 더욱 더 강렬한 비판을 당대표에게 해야 되고요. 비한(비한동훈)이든 반한(반한동훈)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금 당대표에게 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서 192석 야권을 상대로 위기를 돌파해내야 된다. 지금은 운명 공동체로 함께 가야 된다. 그래서 다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초선·경북 구미을)은 2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 대표가 득표율 63% 나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 이거 아니다. (당원과 국민들이) 대통령 잘 되라고 한동훈 대표를 대표 만들어주셨다. 대통령 망하라고 한동훈 대표 만든 거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한다.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윤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총괄했고, 정부 출범 이후엔 대통령실 부속실 선임행정관과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냈다. 강 의원은 한 대표가 63%의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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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경수…반대한 한동훈·찬성한 이재명 속내는[터치다운the300]
"(한동훈 대표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 반대 입장이) 관철됐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윤석열 대통령이) 변화하지 않는 걸 보고, 이런 것들은 언론에든 어떤 식으로든 알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건 후보 시절에 얘기했던 수평적 당정관계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이런 움직임은 한동훈 대표의 권력 교체의 공식 선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서야 이 정도까지 한 대표를 비롯한 측근들이 한 대표가 이 사안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다. 수직적인 당정 관계를 청산한다는 명목 하에 권력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결정에 반대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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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경수 복권' 듣고 측근들에 한 첫 마디는 [터치다운the300]
"(한동훈 대표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 반대 입장이) 관철됐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윤석열 대통령이) 변화하지 않는 걸 보고, 이런 것들은 언론에든 어떤 식으로든 알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건 후보 시절에 얘기했던 수평적 당정관계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이런 움직임은 한동훈 대표의 권력 교체의 공식 선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서야 이 정도까지 한 대표를 비롯한 측근들이 한 대표가 이 사안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다. 수직적인 당정 관계를 청산한다는 명목 하에 권력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결정에 반대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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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재명, 제대로 붙는다...주전선수 대탐구[터치다운the30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당연히 1등 아닙니까. 이재명 후보가 차에 태워서 '생각보다 득표율이 안 나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부터 김 후보가 모든 경선에서 1등 하고 있잖아요."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국민의힘은 태양이 2개에요. 윤석열 대통령도 있지만 이번에 승리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태양이죠. 한 대표가 흔들리면 당 전체에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당 대표 리더십이 공고하게 세워지겠죠."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3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정 전 대변인은 내달 18일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후보가 연임에 성공하고 측근들이 대거 최고위원에 임명돼 일극체제가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박 전 최고위원은 총선 때 맞붙었던 한동훈 대표와 이재명 후보의 맞대결 외에 윤석열 대통령이 가세해 사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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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압승' 막전막후 "63% 예상, 최대 위기의 순간은…"[터치다운the300]
"우리 당의 4명의 후보 중 유일하게 변화를 얘기하는 사람은 한동훈 후보였던 것 같다. 4월10일 총선에서 우리 당이 심판받은 다음에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런 상황의 연장선상에서 나오는 지도부는 (변화 없이는) 당의 정권 재창출을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생각을 (당원, 국민들이) 하신 것 같다." 전당대회 기간 한동훈 캠프에서 활약한 정광재 대변인은 2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전당대회에서 62.84%라는 득표율을 기록한 한동훈 대표를 향한 압도적 지지는 무엇이었을까'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대변인은 "영남은 일반적으로 친윤(친윤석열계), 강성 지지층 조직표가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당시 한동훈 후보와) 대구·부산 같이 일정 소화하면서 깜짝 놀란 것은 기층에 민심이 그렇지 않단 것"이라며 "'홍준표 대구시장이 말하는 게 대구 민심 아니다.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지금대로 해라' 이런 말씀들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정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