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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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허 찔렀지만..."우크라, 지원 끊기면 한 달도 못버텨"[터치다운the300]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우크라이나는 서방 지원 없이 한 달도 못 버틴다. 현재 서방은 지원한 살상용 무기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하지 말고 방어용으로만 사용하라고 요구한다. 100대 이상 지원받기로 하고 순차적으로 도입 중인 F-16 전투기도 마찬가지인데 우크라이나에는 이를 운용할 조종사 양성조차 버거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 박종수 전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아주 대담한 도박을 했다'라거나 '허를 찔렀다'고 평가될 만큼 위협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봉착했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며 "러시아는 내주 예정된 주지사 선거를 미루지도 않았을 정도로 자신감을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 전 위원장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주러시아대사관에서 공사직을 역임한 '러시아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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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의 복심 "'정청래 막말 바이러스' 번져…윤한, 똘똘 뭉쳐야"[터치다운the300]
"친한(친한동훈) 그룹은 더욱 더 강렬한 비판을 당대표에게 해야 되고요. 비한(비한동훈)이든 반한(반한동훈)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금 당대표에게 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서 192석 야권을 상대로 위기를 돌파해내야 된다. 지금은 운명 공동체로 함께 가야 된다. 그래서 다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초선·경북 구미을)은 2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 대표가 득표율 63% 나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 이거 아니다. (당원과 국민들이) 대통령 잘 되라고 한동훈 대표를 대표 만들어주셨다. 대통령 망하라고 한동훈 대표 만든 거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한다.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윤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총괄했고, 정부 출범 이후엔 대통령실 부속실 선임행정관과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냈다. 강 의원은 한 대표가 63%의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데 대해 "정당의 목표는 정권 재창출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잘 되게 하기 위해 전략투표한 것"이라며 "지금 우린 바람 앞의 돛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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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의 복심 "윤통 망하라고 한동훈 당대표 시킨 거 아냐"[터치다운the300]
"친한(친한동훈) 그룹은 더욱 더 강렬한 비판을 당대표에게 해야 되고요. 비한(비한동훈)이든 반한(반한동훈)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금 당대표에게 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서 192석 야권을 상대로 위기를 돌파해내야 된다. 지금은 운명 공동체로 함께 가야 된다. 그래서 다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 "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초선·경북 구미을)은 2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 대표가 득표율 63% 나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 이거 아니다. (당원과 국민들이) 대통령 잘 되라고 한동훈 대표를 대표 만들어주셨다. 대통령 망하라고 한동훈 대표 만든 거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한다. 지난 대선 경선 때부터 윤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총괄했고, 정부 출범 이후엔 대통령실 부속실 선임행정관과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냈다. 강 의원은 한 대표가 63%의 압도적 득표율로 당선된 데 대해 "정당의 목표는 정권 재창출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잘 되게 하기 위해 전략투표한 것"이라며 "지금 우린 바람 앞의 돛단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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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경수…반대한 한동훈·찬성한 이재명 속내는[터치다운the300]
"(한동훈 대표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 반대 입장이) 관철됐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윤석열 대통령이) 변화하지 않는 걸 보고, 이런 것들은 언론에든 어떤 식으로든 알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건 후보 시절에 얘기했던 수평적 당정관계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이런 움직임은 한동훈 대표의 권력 교체의 공식 선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서야 이 정도까지 한 대표를 비롯한 측근들이 한 대표가 이 사안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다. 수직적인 당정 관계를 청산한다는 명목 하에 권력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결정에 반대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당원들이 반발하는 건 굉장히 명확한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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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경수 복권' 듣고 측근들에 한 첫 마디는 [터치다운the300]
"(한동훈 대표의 김경수 전 경남지사 복권 반대 입장이) 관철됐다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의견을 전달했는데도 (윤석열 대통령이) 변화하지 않는 걸 보고, 이런 것들은 언론에든 어떤 식으로든 알릴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건 후보 시절에 얘기했던 수평적 당정관계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이런 움직임은 한동훈 대표의 권력 교체의 공식 선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서야 이 정도까지 한 대표를 비롯한 측근들이 한 대표가 이 사안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다. 수직적인 당정 관계를 청산한다는 명목 하에 권력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 대변인과 박 전 최고위원은 1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결정에 반대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당원들이 반발하는 건 굉장히 명확한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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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재명, 제대로 붙는다...주전선수 대탐구[터치다운the30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당연히 1등 아닙니까. 이재명 후보가 차에 태워서 '생각보다 득표율이 안 나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서부터 김 후보가 모든 경선에서 1등 하고 있잖아요. "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국민의힘은 태양이 2개에요. 윤석열 대통령도 있지만 이번에 승리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태양이죠. 한 대표가 흔들리면 당 전체에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당 대표 리더십이 공고하게 세워지겠죠.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3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정 전 대변인은 내달 18일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후보가 연임에 성공하고 측근들이 대거 최고위원에 임명돼 일극체제가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박 전 최고위원은 총선 때 맞붙었던 한동훈 대표와 이재명 후보의 맞대결 외에 윤석열 대통령이 가세해 사안에 따라 세 사람이 시소게임을 펼치는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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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압승' 막전막후 "63% 예상, 최대 위기의 순간은…"[터치다운the300]
"우리 당의 4명의 후보 중 유일하게 변화를 얘기하는 사람은 한동훈 후보였던 것 같다. 4월10일 총선에서 우리 당이 심판받은 다음에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런 상황의 연장선상에서 나오는 지도부는 (변화 없이는) 당의 정권 재창출을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생각을 (당원, 국민들이) 하신 것 같다. " 전당대회 기간 한동훈 캠프에서 활약한 정광재 대변인은 2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전당대회에서 62. 84%라는 득표율을 기록한 한동훈 대표를 향한 압도적 지지는 무엇이었을까'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대변인은 "영남은 일반적으로 친윤(친윤석열계), 강성 지지층 조직표가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당시 한동훈 후보와) 대구·부산 같이 일정 소화하면서 깜짝 놀란 것은 기층에 민심이 그렇지 않단 것"이라며 "'홍준표 대구시장이 말하는 게 대구 민심 아니다.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지금대로 해라' 이런 말씀들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정 대변인은 "(한동훈 후보도) '영남에 계신 분들은 전략적인 투표를 한다'는 얘기를 했다"며 "누가 민주당과 제대로 싸워서 비록 원내에서는 소수정당이지만 민심을 등에 업고 앞으로 지방선거와 대선, 또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는 사람이냐는 것을 명확히 평가하고 계시다는 것인데, 저도 그 기층에 있는 민심을 아주 절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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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문어 "2위는 나경원, 결선 가도 당대표는 한동훈"[터치다운the300]
"결선 가더라도 한동훈 후보가 유리하다고 본다. 최근에 이란 대통령 선거 보면 개혁파가 1차 때 43%인가 받았다. 나머지 후보들은 다 보수파 후보였고. 근데 결선 갔는데도 불구하고 이란 개혁파 후보가 54%인가로 당선이 됐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도 비슷할 것 같다. 결선 가더라도 (비 한동훈 후보로의 결집이) 쉽지 않다. "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16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가 2차 투표에서 결론날 가능성에 대해 "지금까지 보여준 친윤 후보들의 정치력을 보면 결선 가더라도 조금 회의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0년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180석을 예측해 '엄문어'란 별칭을 얻은 엄 소장은 이번 4·10 총선 국면에서 당초 전망했던 '국민의힘 170석'을 막판 패색이 짙어졌는데도 끝까지 고수해 눈길을 끌었다. 엄 소장은 이에 대해 "제가 총선 1년 전부터 '국민의힘 170석'을 예측해 1년 내내 장사를 해먹었는데 3월 초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 조국혁신당 창당, 대파 논란 등이 합쳐지며 판세가 안 좋아졌다"며 "전망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는데 기존 입장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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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혈투' 원희룡 "문자 읽씹 아니면 이재명 이겼다"[터치다운the300]
"고의란 건 '미필적 고의'도 있는 거다. 김건희 여사가 (명품백 사건에 대해) 사과해서 (총선 결과를) 반전시킬 수 있는 천군만마의 유일한 기회가 왔는데. 대통령과 주변에서 다 반대한들 당사자가 사과할 의사를 최소한 반은 갖고 있는데, 이걸 성사시켜 선거를 이길 기회를 만들었어야 저도 이재명(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이겼다. "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1일 서울 중구 MBN(매경미디어센터) 인근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한동훈 후보가 총선을 고의로 졌다는 주장은 좀 나간 게 아닌가'란 질문에 "나가도 너무 나간 건 한동훈 후보다. 저도 피해자"라며 이같이 답했다. 원 후보는 4·10 총선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전 대표와 대결했으나 패했다. 원 후보는 "'고의로 졌다'는 게 아니라 '그런 의심까지 든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일이 벌어졌으니 전체가 다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나"라고 했다. '문자에 답했으면 야당이 국정농단 프레임을 제기했을 것'이란 한 후보의 주장에도 "해괴한 궤변을 펼치면서 빠져나가는 데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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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읽씹'이 기회? 나경원, 한동훈 역전 기대하는 이유[터치다운the300]
"(대통령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성도 무조건적인 반대도 잘못되지 않았나? 상식적으로 너무 맞는 얘기 아닌가. 당원투표가 80%를 차지하는데 그건 우리 당 당원들이 아주 비합리적이라는 전제를 깔고 하는 얘기가 되는 거다. "(나경원 캠프 김민수 대변인) 김 대변인은 10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친윤도 비윤도 아닌 '무계파'임을 강조하고 있는 나경원 후보에 대해 "당을 정말로 사랑하는, 당이 발전하길 바라는 합리적인 당원들이 나경원 대표의 지지층이고 공략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나경원 후보는 계파 줄세우기를 하지 않았을 뿐 세력이 없지 않다. 세력이 없이 어떻게 험지인 수도권에서 5선을 할 수가 있나"라며 "나경원 후보의 세력은 나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 나경원의 이념을 믿는 당원들이다. 한동훈 후보 팬덤이 많지만 합동토론회 때 나 후보를 응원하는 사람들 숫자가 결코 밀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시사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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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아니었네"...청와대 출신 정치인이 본 드라마 '돌풍'[터치다운the300]
"정치가 사람들 바람을 다 이뤄줬다면 정치드라마는 인기를 끌지 못했을 겁니다. 드라마는 대중의 갈증에서 시작됩니다. 당대가 바라는 리더의 모습이 주인공에게 투영된 경우가 많아요. 한 여성의 대권 도전기를 담은 SBS 드라마 '대물'이 방영된 후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 (정덕현 문화평론가) "(드라마 '돌풍'의 주요 대사를 보면) 진보 진영을 비판하려는 의도는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해요.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의 핵심 키워드가 주요 대사에 포함되는 등) 사용된 문구들 자체가 되게 구체적이에요. 그러면서 보수진영도 비판하고 있어요. 사실상 정치권 모두를 비판하는 '모두까기' 드라마였다고 생각됩니다.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덕현 문화평론가와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9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정치드라마 '돌풍'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영화·드라마 등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칼럼을 써온 정덕현 평론가와 문재인정부 청와대에서 역대 최연소 비서관으로 근무하는 등 현실정치에 몸담아 온 박성민 전 최고위원은 서로 다른 시각으로 작품을 바라보면서도 "특정 세력을 절대적인 선(善)으로 그리지 않고 우리 정치권의 어두운 단면을 곳곳에 등장시켰다"고 입을 모으며 공감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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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시, 주한미군 철수? 김정은과 만남? 한국 핵무장?[터치다운the30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에 가장 가까이 간 미국의 지도자다. 만약 트럼프가 이번 미국 대선에서 당선된다면 마지막 임기기 때문에 노벨평화상과 같은 업적을 남기기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여러 제안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문제는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한 북한의 몸값이 그때보다 비싸졌다는 점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3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는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재차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당시에는 '외상거래'(선협상 후조치)가 가능했지만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했던 북한이 즉각적인 지원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며 "트럼프 입장에선 상당한 양보가 필요한데 자칫 굴복하는 모습처럼 보일 정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터치다운 더300은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이 최근 론칭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