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응원 5
기자 프로필
김성은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입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27442 건
-
레슬링 그레코로만 최규진 메달 획득 실패
최규진(27·조폐공사)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규진은 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의 민기얀 세메노프에 0-2로 져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
男 탁구 단체전, 4강행 티켓 확보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접전끝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주세혁(32·삼성생명)-오상은(35·KDB대우증권)-유승민(30·삼성생명)등 3명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 8강전에서 포르투갈을 3-2로 물리쳤다. 이날 오상은은 1단식에서 포르투갈의 티아구 아폴로니아를 3-0(13-11, 11-7, 11-9)으로 가볍게 따돌려 순조로운 첫출발을 보여줬다. 그러나 주세혁이 2단식,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와의 경기에서 1-3(14-16, 6-11, 11-6, 9-11)으로 져 전세가 기우는 듯했다. 2단식에 이은 복식경기에서 유승민-오상은 조는 후앙 몬테이로-티아구 아폴로니아 조와의 접전 끝에 2-3(11-6, 12-10, 1-11, 8-11, 7-11)으로 석패했다. 다행히 주세혁은 3단식 경기에서 몬테이로를 3-1(8-11, 11-6, 11-4, 12-10)로 따돌려 대표팀에
-
男 100m 우사인 볼트, 올림픽 2연패 달성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26)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볼트는 6일 오전(한국시간)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 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100m 결승전에서 9초63을 기록해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볼트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 자신에 세운 기록(9초69)보다 0.06초 빨리 들어온 셈이다. 볼트는 또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9초58이라는 세계 신기록을 세운 바 있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다운 면모를 이번 대회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볼트의 뒤를 이어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는 9초75의 기록으로 들어와 은메달을 목에 거는데 성공했다.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은 9초79를 기록, 동메달을 차지했다.
-
장미란 메달 획득 실패
장미란(29·고양시청)이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장미란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의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역도 75kg 이상급에서 인상 125kg, 용상 164kg, 합계 289kg을 들었으나 4위에 머물면서 동메달도 놓쳤다. 이날 장미란은 아르메니아의 쿠르스후디안과 열띤 경쟁을 펼쳤다. 쿠르스후디안은 인상 128kg, 용상 166kg, 합계 294kg으로 장미란보다 5kg을 더 들었다. 장미란은 용상 3차시기에서 170kg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돌아가자 아쉽게도 쿠르스후디안에게 동메달을 내줘야 했다. 이날 금메달은 합계 333kg(인상146kg, 용상 187kg)를 든 중국의 저우루루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합계 332kg(인상 151kg, 용상 181kg)를 든 러시아의 타티아나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러시아의 타티야나는 인상 151kg을 들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중국의 저우루루는 용상 187kg을 들어올려 장미란과 동일한 세계기록을 달성
-
레슬링 그레코로만 최규진 결승 티켓 놓쳐
최규진(27·한국조폐공사)이 4강전에서 탈락했다. 최규진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55kg 4강전에서 바이라모프(아제르바이잔)에 0-2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최규진은 3,4위전에서 동메달을 두고 덴마크의 하칸 니블롬과 겨루게 된다.
-
레슬링 그레코로만 최규진, 준결 진출
최규진(27·한국조폐공사)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최규진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55kg급 8강전에서 쿠바의 구스타보 발라트를 2-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
女 배구, 8강 진출 확정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배구 B조 조별리그(예선전)5차전에서 중국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대표팀은 5세트까지 중국과 박빙의 경기를 이어가면서 졌지만 승점1점을 획득, 총 8점을 얻어 8강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4세트까지 중국과 2-2(26-28, 25-22, 19-25, 25-22) 동점을 기록하는 등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를 펼쳤지만 막판에 10-15를 기록, 중국에 승기를 뺐겼다. 이날 대표팀은 각 세트마다 후반부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1세트 전반부까지는 한때 중국에 10점을 앞서는 등 우세를 보였지만 중국의 맹공격에 추월당하고 말았다. 한국 대표팀이 우승한 2세트와 4세트 경기에서도 중국은 무섭게 점수차를 좁혀왔다. 4세트에서 대표팀 한송이는 블로킹 실력을 발휘해 연속 5득점에 성공, 한 때 중국과 15-10으로 점수차를 벌렸지만 중국이 24-22
-
진종오, 男 50m 권총 '金' ..대회 2관왕, 올림픽 2연패
진종오(33·KT)가 한국에 10번째 금메달을 선사함과 동시에 대회 2관왕·올림픽 2연패를의 금자탑을 쌓았다. 최영래(30·경기도청)도 은메달을 따냈다. 진종오는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 올림픽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00점(10.2, 9.5, 9.8, 9.8, 10.6, 10.6, 9.5, 10.3, 9.5, 10.2)을 기록하며 예선에서 얻은 562점을 합해 총합 662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최영래는 결승에서 92.5점(8.8, 9.8, 10.5, 9.8, 7.4, 10.5, 9.2, 9.0, 9.4, 8.1)을 쏴 예선 569점을 합해 총합 661.5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본선경기에서 최영래는 600점 만점에 569점을 얻어 1위, 진종오는 562점을 얻어 5위의 성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진종오는 지난달 28일 남자 10m 공기권총 부문에 이어 5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
-
남자 50m 권총 진종오 金메달, 최영래 은메달(1보)
진종오(33·KT)가 한국에 또다시 금메달을 선사했다. 최영래(30·경기도청)는 그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진종오는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 올림픽사격장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경기에서 총 662.0점을 기록, 금메달을 따는 데 성공했다. 최영래는 661.5점을 기록, 진종오와 0.5점 차로 결선 2위를 차지했다.
-
女 핸드볼 대표팀, 스웨덴 4점차로 꺾어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스웨덴에 완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5일 오후(한국시간)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코퍼복스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B조 예선 5차전에서 스웨덴을 32-28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이날 대표팀은 전반전 중반까지 스웨덴에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유은희와 우선희가 연속 득점을 하는 등 상대를 바짝 추격해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후 자신감을 얻은 대표팀은 16-13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후반전에서도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며 승기를 놓치지 않았고 결국 4점차로 스웨덴을 가볍게 제쳤다. 런던올림픽 여자 핸드볼은 12개 나라가 2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다. 각 조 상위 4개 팀이 8강에 오른다. 한국은 오늘 경기로 3승1무1패를 기록했다. 이미 한국은 8강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8강 경기는 오는 7일 열린다.
-
男 배드민턴 복식 이용대-정재성 동메달
덴마크와의 준결승전에서 석패했던 이용대(25·삼성전기)-정재성(30·삼성전기) 조가 3,4위 전에서 말레이시아를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용대-정재성 조는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쿠킨캣-탄분형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동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날 이용대-정재성 조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했다. 1세트는 그야말로 막상막하였다. 이용대-정재성 조는 중반까지 열세에 있는 듯하다 19대 20까지 말레이시아의 뒤를 바짝 추격하더니 20대 20으로 듀스를 만들어냈다. 정재성은 흔들리기 시작한 상대팀을 파고들어 23-2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상승세는 2세트까지 그대로 이어졌다. 이용대-정재성 조는 초반에 4연속 득점한데 이어 10-3까지 점수차를 크게 벌여 놓는데 성공했다. 두 선수는 안정감있는 수비를 보여주는 가운데 강력한 공격을 시도해 결국 21-10으로 말레이시아
-
男 배드민턴 단식 이현일 동메달 획득 실패
이현일(32·요넥스)이 3,4위전에서 석패했다. 이현일은 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단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의 천룽에 1-2로 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이현일은 3세트(12-21, 21-15, 15-21)까지 경기를 이어가면서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메달을 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이현일은 1세트에서 12-21로 9점을 상대에게 내준 후, 2세트에서는 노익장의 노련함으로 상대를 제압해 21-1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페이스를 찾는 듯했던 이현일은 3세트 초반에 천룽에게 연속 득점을 내 주면서 힘든 경기를 이어나갔다. 6점으로 벌어진 점수차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패했다. 한편 이현일은 이번 런던올림픽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혀와 이번 경기가 올림픽 대표선수로서 그의 마지막 경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