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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아 기자
정보미디어과학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산업2부에서 식품기업, 중소기업 등을 담당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산업 현장에서, 경제와 정책,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순간을 기사로 포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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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435억 투입"…더본코리아, 로열티 낮추고 점주 부담 완화
더본코리아가 지난 29일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는 지난해 6월 30일 가맹점 대표와 본사 임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로 출범했다.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과 박경준 변호사, 유효상 유니콘경제연구원장 등 외부 전문가들이 합류해 자문하며 공식 상생협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이날 회의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도 참석해 지난 1년간 상생위원회의 운영 의미와 성과, 앞으로의 개선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생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전 브랜드 간담회에서 나온 총 130건의 개선과제 중 현재 진행 중인 2건을 제외한 128건을 모두 해결했다. 올해는 자사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 총 90회의 소규모 연수회를 순차 진행한다. 연수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과제도 약 80%가 이행됐다. 상생위원회를 통해 추진된 주요 과제 중 운영지원 부문의 과제는 △점주 발주용 OMS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추진 △배달 플랫폼 B2B(기업 간 거래) 조건 개선 논의 △민생 회복지원금 관련 홍보물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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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자립준비청년들과 유기동물 돌봄 봉사활동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사내 봉사동호회 '블루허그'가 유기동물 돌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자립준비청년들과 멘토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서 진행됐다. 삼표그룹은 지속적으로 은평자립준비청년청의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해왔다. 참가자들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 견사 청소와 시설 정비, 유기동물 목욕 등을 진행했으며 시설 마당에서 유기동물과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삼표그룹은 사료 600kg과 배변패드 2700매를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봉사를 이끈 남윤식 블루허그 동호회장은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진심을 다해 봉사에 임해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도 "이번 봉사활동이 생명 존중의 가치가 확산되고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에 긍정적인 영향을 더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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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할 때 간편하게 쏙…남양유업, 짜먹는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 출시
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신제품 '테이크핏 부스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너지젤 형태의 이번 신제품은 러닝, 마라톤, 하이킹 등 장시간에 걸쳐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 중간에 빠른 에너지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를 겨냥했다. 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젤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기능성 원료인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이 들어있다. 이는 L-로이신, L-이소로이신, L-발린으로 구성된 복합물로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 310mg을 함유한 물질이다. 여기에 아미노산(알라닌, 프롤린) 2600mg을 배합해 조깅부터 장시간 운동까지 즉각 에너지 보충을 돕도록 각 당류의 흡수 과정을 고려한 복합당류 설계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1팩당 열량은 92kcal이며 샤인머스캣 맛으로 구현해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감을 살렸다.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며 향후 판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와 식사대용 제품군 중심의 테이크핏 브랜드를 일상 운동부터 고강도 스포츠를 위한 에너지 보충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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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대신 영양 밀도"…고대곡물·저당으로 '혼웰족' 공략
식품업계가 단순 저가 경쟁에서 벗어나 영양 균형과 품질을 높인 프리미엄 기능성 신제품을 앞세워 '혼웰족(혼밥+웰니스)'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 대신 집에서 가정간편식(HMR)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가운데, 단순히 칼로리를 낮추는 단계를 넘어 저당·고식이섬유 등 건강에 좋은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성향이 확산한 데 따른 결과다. 2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이날 자사의 저당·저칼로리 브랜드 '비비드키친'을 통해 '저당 딜라이트 마요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러플마요, 아이올리소스, 메이플갈릭 토스트소스, 버거소스, 불마요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마요네즈 기반 소스임에도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낮춰 일상에서도 건강하게 식단을 관리하려는 트렌드를 공략했다. 앞서 풀무원은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스틱 형태의 '짜먹는 나또', '나또 쉐이크' 등 제품을 출시했다. 나또를 먹는데 어려움으로 꼽히는 특유의 끈적임과 실은 줄이고 영양은 그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균주를 자체 개발해 적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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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병 출시
하이트진로가 '테라 제로'의 병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캔 제품에 이어 병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은 물론 외식·유흥시장까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이트진로가 출시한 테라 제로 병 제품은 총 2종이다. 음식점, 주점 등 운영 환경과 소비자 편의 등을 고려해 330ml와 500ml로 출시했다. 테라 제로는 호주산 청정 맥아 농축액을 사용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탄산감을 살렸다. 소량의 알코올도 포함하지 않은 무알코올 맥주로 술자리나 식사자리에서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와 당류, 감미료까지 모두 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 제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외식 채널에서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병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용상황과 채널에 맞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무알코올 맥주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계열사 하이트진로음료를 통해 논알코올 음료 제품 라인업을 늘려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2012년 11월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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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챙겨야지" 2030, 의외로 '이것'에 돈 펑펑...전통 건강관리 '큰손'됐다
효소찜질과 쑥뜸방, 홍삼 등 전통 건강 소재가 2030세대 사이에서 새롭고 힙한 '힐링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건강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2030 세대가 관련 시장에서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홍삼 제품군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4월~5월 정관장 홍삼정 20대 고객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20대의 '뿌리삼' 매출은 29%, 30대 고객의 뿌리삼 매출은 65% 각각 늘어났다. 정관장 홍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젊은 층의 소비는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20대의 홍삼정 매출 중 상위 0. 5% 수준의 천삼을 담은 '홍삼정천' 등 프리미엄 홍삼정류 매출 증가율이 60%로 가장 높았고, 30대 역시 프리미엄 홍삼정 제품 매출이 95% 늘었다. 토양 관리부터 재배까지 엄격한 공정을 거치는 뿌리삼 카테고리 내 최상급 라인에서도 2030대 소비자 매출 증대 현상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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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산 아니었어?"…상표 가렸더니 유럽 명품 꺾은 '반전 와인'[핑거푸드]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블라인드 와인 테이스팅 행사 '더 블라인드' 레드 와인 부문에서 '이변'이 발생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전통 명가 와인들을 제치고 미국산 '포스&그레이스 파소 로블스 카베르네 소비뇽 2023'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브랜드나 산지에 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고 오직 맛과 품질로만 평가한 결과다. 업계에선 50년 전 글로벌 와인 업계의 판도를 바꿨던 역사적 사건인 '파리의 심판(Judgment of Paris)'이 최근 서울에서 재현됐다는 반응이다. 파리의 심판은 1976년 5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와인 시음회 얘기다. 영국 와인상 스티븐 스퍼리어와 파트리샤 갤러거가 미국 독립 2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행사로 당시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던 프랑스 보르도·부르고뉴 와인과 신흥 산지였던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테스트했다. 심사는 프랑스 와인 전문가들이 맡았다. 당시 고급 와인 시장은 사실상 프랑스가 독점했기에 미국 와인의 승리를 예측한 심사위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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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서 카니발 중앙분리대 넘어 버스 정면충돌
서울 서대문구에서 카니발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넘어 마주오던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저녁 8시13분쯤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앞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과 버스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 당시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은 중앙분리대를 넘어 버스와 정면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의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버스 승객 13명이 경상을 입었고 승객 1명은 치아가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낸 카니발 운전자 A씨 역시 사고 직후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음주·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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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하루 새 3배 증가 "최소 589명"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26일 뉴시스와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즈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해 최소 589명이 사망하고 298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발표된 사망자 수 188명, 부상자 수 1520명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현재 구조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고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사람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높아 피해 규모도 더 커질 수 있다. 이번 지진은 최대 규모 7. 5의 강력한 연쇄 지진으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인근 지역을 잇달아 강타했다. 건물 붕괴와 기반 시설 피해가 이어지면서 구조와 복구 작업 등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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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 54%"…예측시장서도 32강 진출 전망 급락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린 가운데 글로벌 예측시장에서도 한국의 32강 진출을 전망하는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26일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의 '월드컵 : 대한민국 탈락 단계(World Cup: South Korea Stage of Elimination)' 시장에 따르면 이날 저녁 9시30분 기준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54%로 집계됐다. 32강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22%, 16강 탈락 가능성은 19%, 8강 탈락 가능성은 10%로 나타났다. 뉴시스에 따르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열린 전날 오전까지만 해도 56%로 평가됐다. 이날 오전까지도 50%대를 유지했지만 경기 결과와 이후 조별리그 경쟁국들의 결과가 이어지면서 오전 9시 이후 급락해 20%대까지 떨어졌다. 남아공전 전날까지만 해도 예측시장에서는 한국의 승리에 베팅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다. 지난 25일 오전 8시 51분 기준 폴리마켓에서 진행된 한국-남아공전 승패 예측시장의 누적 거래액은 448만 달러(약 69억 원)에 달했으며, 당시 한국의 승리 확률은 59%, 무승부는 26%, 남아공 승리 확률은 1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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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40일 작전' 선언 후 러시아에 대규모 드론 공습
러시아 전역과 크림반도 일대에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야간 드론 공습이 단행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하룻밤 사이 660대에 달하는 드론을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와 크림반도를 겨냥한 최대 규모의 드론 공격 중 하나로 보인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아 방공 시스템은 본토 12개 지역을 비롯해 불법 합병한 크림반도, 흑해, 아조프해 등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660대를 격추했다.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우크라이나 드론 47대가 모스크바를 향해 비행하던 중 격추됐다고 보고했으며 이로 인한 사상자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대규모 공습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40일간 작전'을 지시했다고 밝힌 지 수 시간 만의 일이다. 미국의 평화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군사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드론은 러시아의 소모전 전략에 대응해 후방 깊숙한 곳의 석유 생산·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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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이 콕콕 박혀" 아스팔트가 녹았다...프랑스 '최악 폭염'[영상]
프랑스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뜨거운 열기에 아스팔트가 녹아 하이힐 굽이 박혀 자국이 남는 모습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엑스(X)에는 "실시간 프랑스 파리 날씨,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뜨거워 말랑해졌다"는 설명과 함께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하이힐을 신고 아스팔트 도로를 걷자 굽이 도로 표면에 박히며 자국이 남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은 "아스팔트가 녹았다. 미친 거 아니야? 이게 뭐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일부 지역의 최고기온이 24일과 25일 모두 42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보 화면과 "오늘 최고기온 42도, 내일도 42도"라는 문구가 함께 등장했다. 이 외에도 에어컨 바람을 쐬기 위해 백화점 개장 직후 시민들이 한꺼번에 뛰어 들어가는 모습 등 폭염을 피하려는 프랑스 현지 영상이 잇따라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있다. 프랑스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