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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곤 기자
정책사회부 현대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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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정부에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요청
경기 양주시가 1일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덕영 시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 정성호 의원과 함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양주·동두천·연천시 등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여건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설명하고 공공의료원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시는 지난 9월1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조기 건립을 요청하기도 했다. 양주·동두천·연천 지역은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부족해 응급·중증환자가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등 필수의료 기반이 취약하다. 특히 옥정·회천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응급·중증의료뿐 아니라 소아·분만 등 필수의료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시는 공공의료원이 건립되면 양주를 비롯한 인근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중증환자에 대한 지역 내 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광역 의료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 시장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은 양주시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 동북부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핵심 의료시설"이라며 "주민들이 거주지역에 따라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공병원 조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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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6개 정책과제로 시정 혁신방안 구체화
경기 양주시가 지난 21일 '2026년 제2회 양주시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열고 6개 정책 연구과제 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려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위원과 부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주시의회 의원 5명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연구과제로 선정된 6개분과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주요 연구과제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모니터링 연구 △양주시 중독 통합 관리 지원센터 설치 △양주형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방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모델 연구 △양주도시공사 조직 및 기능 강화 연구 △양주시 방위산업 육성전략 등이다. 각 과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연구 결과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양주시의 변화와 혁신은 시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6개 정책연구 과제들이 시정 혁신의 확실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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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멈췄던 아트센터·어울림센터 사업 재정비
경기 양주시가 장기간 표류하던 아트센터와 어울림센터 건립사업의 사업 방식을 재검토하고 시설별 특성에 맞춘 대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유양동 68번지 일원에 함께 조성할 계획이었던 두 시설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4년 이내 착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오는 10월8일 개발제한구역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환원 이후 재해제를 추진하더라도 기준이 엄격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아트센터는 기존 1800석 규모에서 당초 공모안 수준인 1285석으로 규모를 조정한다. 대공연장 985석, 소공연장 300석으로 구성하고 부지는 옥정동 새빛뜰근린공원 일원으로 변경한다. 시는 지난 17일 이 같은 계획을 확정했다. 주 부지로 시유지를 활용해 토지매입비 부담을 줄이고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 개선을 추진한다. 또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옥정중앙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와 인근 체육공원 등 기존 인프라를 연계해 문화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어울림센터는 광적면 석우리 일원의 군 교환 시유지로 부지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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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동북부 공공병원' 조기 건립 건의…"의료기반 확충 절실"
경기 양주시가 16일 경기 동북부 지역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병원 건립을 서둘러 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날 경기도청을 찾아 추미애 지사와 면담하고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조기 건립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도비 지원사업 등 10건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 지역에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부족해 응급·중증환자가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하며 필수의료 기반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이용률은 7. 8%에 불과하고, 경기 동북부의 추가 병상 수요도 최소 1218병상에 달한다. 옥정·회천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분만, 24시간 응급의료 등 생활권 내 필수의료 수요도 늘고 있다. 공공병원이 건립되면 양주를 비롯해 동두천·연천·포천 등 의료취약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의료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응급·외상환자 이송시간을 줄이고 중증·필수의료 전달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부대가 밀집한 접경지역 특성상 군 장병을 위한 의료안전망 확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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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관아지 가을밤 더 깊어진다…'국가유산 야행' 2막 개막
경기 양주시가 양주관아지를 배경으로 펼치는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의 두 번째 무대를 연다. 시는 지난 12~13일 열린 1막에 이어 오는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막에서는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과 정덕영 양주시장이 함께한 드로잉 퍼포먼스를 비롯해 △양주별산대놀이 △양주소놀이굿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청련사 생전예수재 △양주들노래 △최영장군당굿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 공연이 펼쳐졌다. 2막은 관람객의 직접 참여에 초점을 맞춘다. 체험 공간을 내아 앞과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양주향교 앞 등 관아지 곳곳으로 넓히고 역사와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알록달록! 양주매곡리고택', '목판으로 만나는 양주', '슥삭슥삭! 외삼문'을 비롯해 양주별산대놀이 입체퍼즐, 무형유산 큐브와 등불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된다. 특히 '암행조사단, 양주목의 비밀을 밝혀라'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조사단이 돼 관아지를 돌아다니며 단서를 찾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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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덕정-서울 강남까지 30분대…GTX-C 15일 본공사 착수
경기 양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오는 15일 마침내 본공사에 들어간다. 양주시는 14일 GTX-C 민간투자사업의 본공사 착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C는 경기 양주 덕정역을 출발해 의정부, 창동, 청량리, 삼성역 등 서울 도심을 거쳐 경기 수원과 상록수까지 총 86. 6㎞를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금융약정과 자재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액 협의 등 영향으로 실착공이 늦어졌다. 하지만 지난 4월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와 8월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절차를 거치면서 본공사에 착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개통되면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권인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80분 이상에서 30분대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GTX-C 개통은 양주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서울 도심과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여건이 개선되면서 정주 여건이 향상되고, 경기 북부의 교통 거점이자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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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이 곧 축제장…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 26일 개막
경기 양주시가 오는 26일부터 10월18일까지 4주간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천일홍에 물드는 양주의 가을'을 주제로 주말과 공휴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마켓 등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꽃밭과 행사장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별도 행사장으로 이동하지 않고 천일홍 등 가을꽃이 피어난 꽃밭을 거닐면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메인 행사는 축제 기간 주말과 공휴일에 열린다. 버블매직쇼와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기획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꽃밭 곳곳에서 펼쳐진다. 버스킹 공연과 체험·마켓 부스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꽃밭을 배경으로 버스킹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켓을 즐길 수 있다. 축제와 연계해 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 마라톤'은 10월5일 오전 8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천일홍이 피어난 가을 풍경을 달리며 양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와 마라톤의 세부 일정과 참가 정보는 각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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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과천경마공원 유치 '원팀' 가동…분야별 전략 짠다
경기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전담 조직(TF)을 가동하고 분야별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시청에서 정덕영 시장 주재로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전담 조직' 회의를 열고 경마공원 유치를 위한 추진방안과 분야별 전략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담 조직은 시장을 단장으로 △유치총괄반 △대외협력반 △전략지원반 △도로교통반 △홍보지원반 △기획법률반 등 6개 분과로 구성됐다. 각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시계획과 교통, 대외협력, 홍보 등 유치에 필요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천경마공원 이전 관련 동향을 공유하고 도시계획 관련 법령 검토와 대중교통 및 광역교통 개선대책, 홍보방안, 시민 공감대 형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시는 특히 과천경마공원 이전을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도약을 이끌 전략사업으로 보고 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여러지자체에서 유치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별화된 입지 경쟁력과 강점을 부각한다는 구상이다. 정 시장은 "과천경마공원 유치는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양주의 미래 도약을 이끌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쟁쟁한 지자체와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되지만, 관련 부서가 원팀으로 역량을 결집해 양주시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과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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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했지만, 돈은 못 준다?"…양평군 하수도 공사 8.5억 미지급 논란
발주처의 감독을 대리하는 감리관의 현장 검측과 지휘를 받아 3년에 걸쳐 공사를 마치고 주민 사용까지 승인된 관급 공사에서 8억원이 넘는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설계 오류도 하청 몫?"…시작부터 꼬인 무왕 하수도 공사━31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하도급사 A업체는 경기 양평군이 발주해 2022년 착공, 2025년 12월 준공된 '양평군 무왕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공사'에서 관로 부설 등 현장 시공을 전담했으나 8억5000만원 규모의 추가 공사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업체는 공사 초기부터 난관이 시작됐다고 하소연했다. 받은 설계도면에는 현장 사무실의 필수 시설인 정화조 설치가 누락돼 있었고, A업체가 자비를 들여 정화조를 우선 설치해야 했다. 관로 공사 과정에서도 난항은 이어졌다. 소형 차 한 대가 겨우 지나는 협소한 마을 진입로와 복잡한 지형 조건 탓에 당초 설계대로 시공이 불가능한 구간이 속출했다. 하수도는 지하에 매설되는 특성상 현장 여건에 따른 설계 변경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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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독일계 기업 대상 투자환경 설명회…외국인 투자유치 '시동'
경기 양주시가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의 산업·투자 환경을 알리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 서울 콘래드 서울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소속 한국·독일 기업 임직원 등 90여명을 초청해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양주시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다. 시는 독일계 기업에 양주시의 산업 기반과 투자 여건을 소개하고 기업의 지역 투자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입지와 기업 투자환경을 설명했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중심의 산업거점으로, 은남일반산업단지는 대규모 산업용지를 기반으로 한 기업 입지 공간으로 소개했다. 광역교통망 확충 등 기업 활동과 연계된 지역의 성장 여건도 함께 알렸다. 행사에는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박현남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회장(도이치은행 그룹 한국 대표) 등 한독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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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추석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경기 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올린다고 25일 밝혔다. 시민의 명절 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했다. 인센티브율이 10%로 높아지면서 시민들은 양주사랑상품권을 1만원 충전할 경우 1000원, 월 한도인 30만원을 충전하면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사랑상품권은 양주 관내 음식점과 슈퍼마켓, 학원 등 약 9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명절을 앞둔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 소비가 돌아가는 효과가 기대된다. 상품권은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신청·충전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앱 내 '가맹점 찾기' 기능이나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덕영 시장은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상향이 추석을 맞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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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천일홍 축제에 지역 체험·공연 더한다…"참여자 모집합니다"
경기 양주시가 가을 대표 축제인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에 지역 사업자와 예술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시는 오는 9월26일부터 10월18일까지 양주 나리농원 일원에서 열리는 천일홍 가을 페스타의 체험·마켓부스와 거리예술가(버스커) 운영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체험·마켓부스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공공기관, 학교, 민간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부스는 축제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총 4개 회차로 운영되며, 선정된 참여자는 희망 순위에 따라 한 개 회차를 맡게 된다. 천일홍과 가을꽃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나 가족 단위 체험 등 축제 주제와 연계성이 높은 콘텐츠를 우선 선정한다. 단순 판매·홍보 목적의 부스나 현장 조리식품 판매는 제한되며, 체험비는 최대 5000원, 판매 제품은 개당 최대 1만원으로 운영한다. 거리예술가 모집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페스타 기간 4주 동안 주말마다 행사장 내 2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