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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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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1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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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여야 20일 본회의 찬성, 확정적…9·7대책 법안 1순위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개최가 예상되는 국회 본회의에서 주택공급 관련 법안을 비롯해 야당과 처리 가능한 법안을 합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오늘 본회의는 국민의힘 반대로 무산됐지만 20일은 국민의힘도 찬성하는 상황이라 열리는 게 거의 확정적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다음주 초부터 20일 처리가 가능한 법안을 추리는 과정이 있을 것 같다. 여야 합의가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일부 법안에 대해선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배제할 수 없을 수도 있다"며 쟁점 법안에 관한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또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민주당 의원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당대표와 지도부를 선출한 이후 워크샵을 진행했는데, 이번에도 인천 지역에서 개최될 것 같다"고 했다. 앞서 이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다음주 열릴 본회의 안건에 대해 "법안 처리 규모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지만, 부동산 등 공급대책 관련 주요법안 비롯한 나머지 주요법안들이 오를 것"이라며 "특히 36개 정도의 주요 법안을 뽑을 것 같은데 (9·7대책 관련) 법안들이 1순위로 처리될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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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의원들, 2시간 발언…민주당, 부동산 의총 "보완 필요" 목소리도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 및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2시간 넘게 의원총회를 가졌다. 내부 토론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일부 의원들은 청년·실수요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의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의원총회를 마치고 "오늘 12명의 의원들이 자유발언을 했다"며 "전체적인 취지는 정부안 자체를 완전히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세제안이든 공급안이든 보완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지역 의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충분히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전체적으로) 정부안에 대해 이견이 있는 톤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서울 지역구 의원들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늘리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우려를 보였다.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대부분 1가구 1주택 비거주자들에 대해서는 보호를 해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다"며 "청년 세대들, 3040 가장들은 사실상 자신의 집에서 현실적으로 살기 어려운데 그런 경우 보호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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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동산 공급대책, 속도감 있는 후속입법 주거안정 총력"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발표한 부동산 공급대책과 관련해 "속도감 있는 후속 입법과 차질 없는 정책 추진으로 주거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정부는 '신규 부지 신속 공급 방안'과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이번 대책은 획기적인 공급 속도 단축을 통해 시장의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부동산 시장을 조속히 안정시키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종합대책"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과감한 주택공급 속도 개선 및 민간 금융·세제 개선, 결혼 패널티 완화 및 전월세 부담 완화를 통한 주거 사다리 등 그동안 시장의 불안을 해소할 내용이 다수 포함돼있다"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 정부의 대책 발표에 이어 당의 유기적인 입법·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기존 공급 중심이었던 당내 '주택시장안정화 TF(태스크포스)'를 공급과 세제, 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 기구로 확대·개편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며 "국회 상임위원회 간의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 입법을 그 어느 때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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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12·29 여객기 참사' 현장방문…"사고 원인 규명"
한성숙 국무총리가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게 중요하다"며 "지원과 추모 모두 잘 챙겨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13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공항에서 "오늘 유해를 수습하는 현장을 보고 말씀을 들으면서 꽤 긴 시간 얼마나 마음이 무거우셨을까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무엇보다 가족께서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정확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라며 "올해 2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이관돼 유가족분들이 원하는 것처럼 사고 조사를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하겠다"고 했다. 또 "올 봄부터 시작된 유해의 재수색 과정에서 유가족분들께서 직접 물을 들고 사고 현장을 나가셨다는 말씀도 들었다"며 "매뉴얼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정말 송구스럽고 더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절박한 마음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나머지 과정까지도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가족들은 이날 한 총리에게 △진상 규명·참사 책임 수습 역할 최선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인력 충원·예산 지원 △유해 부실 수습 국가 차원 공식 사과 △책임자 문책 △지원 추모 위원회 실질 운영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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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전당원 투표" 출근 지하철, 김민석 깜짝 등장…수도권 표심 결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오는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을 앞두고 서울 주요 거점을 훑으며 수도권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아침 7시30분 은평구 연신내 지하철 역사 안에서 '100% 전당원 투표'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과 만났다.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과 권리당원들은 김 후보와 반갑게 인사했다. 시민들은 "당대표 김민석"을 연호하며 개찰구를 지난 후에도 팔을 뻗어 환호했다. 김 후보는 다음으로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깜짝 출근 인사를 했다. 현장에서 1인 시위 중이던 덕수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민원을 경청했다. 행정안전부 차관과 만나 시민의 불편 해소를 정식으로 건의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SNS(소셜미디어)에 "시민의 불편 해결은 시와 때를 가리지 않겠다"며 "빨리 일하고 싶다. 빨리 당을 바꾸고 든든한 당정관계를 복원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에는 광화문역 이순신 동상 앞 퇴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광장시장, 종로3가 익선동 거리를 잇따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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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살려요" 홈플러스 정식 개장 첫날, 범여권 지도부 '지원사격'
지난달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가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범여권 지도부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현장을 찾아 "많은 분이 찾아와서 많이 장보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아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한정애 정책위의장,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유동수 홈플러스 태스크포스(TF) 단장.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김종훈 진보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등이 함께 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 드디어 67개 매장이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며 "현장에 계신 노동자와 가족들, 입점 점주와 납품업체, 사측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마음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재개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홈플러스와 관계된 모든 분께 희망을 나누는 장보기에 많이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또한 "이게 끝이 아니라 홈플러스가 다시 살아나는 첫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국회와 정부, 지자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홈플러스가 정상화되도록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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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민의힘 20일 본회의 주장…민생법안 왜 일주일 묵혀두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민주당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본회의를 개최해 민생과 국정 과제 관련 입법을 단 한 치의 머뭇거림 없이 완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의 업무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그동안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회법 개정안 등을 표결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은 정치적 쟁점 법안에 대한 협의를 앞세워 20일 본회의 개최를 주장하고 있다"며 "민생 법안을 일주일 더 묵혀둘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주택법, 공공주택 특별법,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노후 공공청사 복지개발 특별법 등 신속한 주택 공급과 직결된 법안들이 여전히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며 "민생과 주택 공급을 강조하면서 정작 이를 뒷받침할 법안 처리를 1년 가까이 미루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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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측 "정청래 지지자, 고령자 접근해 대리투표…중단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측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 후보 지지자들이 호남 전통시장 등지에서 상인 등을 대상으로 대리 투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 캠프 공보팀은 12일 오후 논평을 내고 "정 후보 홍보물을 든 지지자가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고령자들에게 투표 방법을 알려준다는 빌미로 접근했다"며 "정 후보 기표를 해주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밀투표 원칙을 어긴 부정 선거 행위, 당규를 어긴 해당 행위, 공직선거법을 어긴 범죄 행위"라며 "정 후보는 즉각 이러한 행위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부정 선거 시도에 관용은 없다"며 "대리 투표를 실행한 사람, 유튜브 등에서 이를 조장하는 사람 모두 법적 조치에 들어갈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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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원 정보유출 바로 잡겠다…스스로 관대하면 누가 신뢰하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인 '블루웨이브' 회원 1만7000여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관리 무능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당원정보 유출문제가 제기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1년이나 됐다니 문제고, 무려 만명이 넘는다니 문제고, 아직 진상을 몰라서 문제고, 개별통지 등 사후처리가 제대로 안돼서 문제고, 추가 문제는 없는지 몰라서 문제고, 재발 우려가 없는지 장담 못해 문제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정말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소리를 높이고 과실 없는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배상을 요구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선관위 관리 부실에는 해체를 요구하는 우리 당이 정작 스스로에만 관대하다면 누가 당을 신뢰하겠냐"고 적었다. 김 후보는 "당원정보의 안전은 당원주권의 대전제"라며 "당원정보 보호 없이 당원주권 없다.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썼다. 민주당은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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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망쳐먹어" "예의 지켜달라"…與전대 마지막 토론도 날선 공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호남·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TV토론회에서도 당권주자들은 탈당 이력, 6.3 지방선거 책임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는 서로를 '배신자'라며 공격했고 송영길 후보는 정 후보의 국정과제 관련 답변을 재차 문제삼았다. 김 후보는 12일 SBS와 민주당 공식 유튜브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된 당 대표 후보자 3차 토론회에서 정 후보의 '봉이 김선달' 발언을 20대 대선 패배의 발단으로 꼽으며 "당시 탈당을 거부하고 오히려 문제제기한 의원을 비난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정 후보는 김 후보의 탈당 이력을 다시 꺼내며 "본인이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탈당한 것에 트라우마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저한테 탈당 얘기를 하면서 덮어씌우기를 하려는 것 같은데 소용 없다고 생각한다"고 맞받았다. 김 후보는 이에 대해 "저는 불리할 것 없다. 국민들이 다 아시고 사과할 것은 사과했다"며 "지지난 전당대회때 (정 후보가) 사과하고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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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막판 TV토론…정청래 "의리", 송영길 "성공, 김민석 "화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제가 당과 의리를 지킬테니 당원들은 저와의 의리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고 김민석 후보는 "같은 것을 보며 화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12일 SBS 합동 토론회 마지막 발언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 후보는 "억울한 공격도 참 많이 받았다"며 "1대1 싸움이 아니라 2대1, 3대1로 참 억울한 공격을 많이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속을 뒤집어서 더 보여줄 수도 없고 참으로 답답했다"며 "그러나 저는 네거티브 하지 않았다. 그냥 팩트 체크 차원에서 정당 방위는 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지금 전국에 있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호남으로 몰려가서 6일간, 하루에 10시간씩 이 뙤약볕에서 노무현 정신으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하소연하고 있다"며 "정청래의 진심을 우리 당원 동지들께서 받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송 후보는 "우리는 같은 뿌리"라며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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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鄭·金, 과열된 전대 속 서로 향한 칭찬…"경륜" "뚝심" "안정감"
치열한 당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들이 서로를 향한 칭찬 메시지를 건넸다. 후보들은 각각 "경륜을 갖춘 정치인", "뚝심 있는 정치인", "안정감 있는 정치인"이라며 서로를 칭찬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기호순) 민주당 대표 후보는 12일 SBS와 민주당 공식 유튜브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된 당 대표 후보자 3차 토론회 '칭찬합시다' 순서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제가 18대 국회에서 떨어지고 4년, 컷오프되고 4년 총 8년간 원외 생활을 했는데 김 후보는 더 긴 기간 동안 중국에서, 미국에서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해 수석최고위원, 국무총리까지 하시지 않았나"라며 "불굴의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송 후보를 향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알아보고 영입 인재로 발탁해 오랫동안, 지금 민주당 최다선 선배 의원으로서 경륜을 갖춘 분"이라며 "앞으로 너무 험한 말은 하지 마시고, 좋은 말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 원로의원이 됐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