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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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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 '3·8·9·22·28·42'...16명 '17억' 대박 터졌다
제1230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3·8·9·22·28·42'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27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6명으로, 1인당 약 17억7135만원가량 받게 된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90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5248만원이다. 당첨 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3336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141만원이다. 이어 4등은 16만8902명, 5등은 277만957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수령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서명해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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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한민국 축구의 적은 대한축구협회…대수술 필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민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대한축구협회"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의원은 27일 소셜미디어(SNS)에 "월드컵 경기를 보는 내내 탄식할 수밖에 없었다. 과정부터 공정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송 의원은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문제의 11차 회의와 관련해 문건이 존재함에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국회에서 회의 자체가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며 "반면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김정배 상근부회장은 자격 없는 불법적인 회의였다고 토로했다"고 썼다. 이어 "홍 감독 본인 역시 선임 과정의 정당성이 훼손됐음을 사실상 인정했다"며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문제 의식조차 없다는 사실이다. 절차도, 책임도, 반성도 없는 대한축구협회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송 의원은 "축구 팬들이 등을 돌린 이유도 단순히 성적 때문이 아니다"라며 "과정이 공정하지 않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실패에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축구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감독 한 사람의 교체가 아니다"라며 "대한축구협회의 쇄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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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李대통령 더 지키는 사람들" 송영길이 말한 코어 지지층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어 지지층은 어려울수록 이재명 대통령을 더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27일 오후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취재진에게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송 의원은 "유시민 작가께서 (지지층을) A·B·C로 나누고 B그룹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이라고 평가했지만, 코어 지지층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유 작가는 민주당 지지층을 가치 지향의 A그룹, 이익과 성공 중심의 B그룹, 그리고 이들의 교집합인 C그룹으로 나누어 설명한 바 있다. 유 작가는 전날 김어준의 유튜브 방송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하려고 했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한편 송 의원은 이날 차기 당 대표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내일 전북 권리당원과 타운홀 미팅을 하게 되는데, 의견 수렴을 더 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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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호남 반도체, 직권 남용" 맹공에…李대통령 "비난 비방 말아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공장 설치와 관련해 야권에서 비판 목소리가 이어지자 "최대 성과를 만들기 위해 결단해주신 관계 기업인들의 사기를 고려해 비난 비방하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X(엑스·옛 트위터)에 "세상은 흑백만으로 되어 있지 않다. 회색도 빨강 파랑도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국가정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기업들 팔목 비틀어 강요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일도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 일은 정확히 말하면 정부의 용수, 전력, 용지, 인프라, 인력양성, 정주 여건 구축 등 기업환경 조성과 공직자들의 설득·요청에 따라 CEO들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해 결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건 직권 남용이나 강요 지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 지도나 조성 행정이라고 한다"며 "대한민국 생존전략이 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행정 목표 달성을 위해 공직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을 다한 결과"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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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여행하던 60대 폴란드 여성...설악산 찾았다 심정지, 끝내 숨져
강원 설악산에서 심정지 증상을 보인 외국인 환자가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날 오후 3시5분쯤 설악산 권금성 주변에 위치한 케이블카 상부 스테이션 200m 지점에서 폴란드 국적의 여성 A씨(66)가 심정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와 119구조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구조대원들이 심폐소생술에 나서며 A씨를 속초의 한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으나 A씨는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홀로 한국을 여행하다 이날 설악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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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조위 "베네수엘라 강진 대응 수개월 소요…구호물자 반입 난항"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제 구호단체가 이번 지진 피해 대응에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미 CNN방송은 이날 국제구조위원회(IRC) 부총재 겸 프로그램 제공 책임자인 엘리너 라이크스가 베네수엘라 지진 대응은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라이크스는 "국가가 입은 심각한 피해를 고려해 IRC는 공공 서비스를 강화하고 필수 구호 물품을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며 "지진 대응은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크스는 베네수엘라의 인프라 상황을 고려할 때 구호물자를 동원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주요 공항이 파손된 탓에 구호물자를 대규모로 수송하기가 어렵다"며 "IRC는 이웃 국가인 콜롬비아에 물자를 비축하고 있지만 이를 베네수엘라로 반입하려면 공항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IRC는 당분간 식량, 물 등은 생필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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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안철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통령 직권남용' 운운…고발 조치"
더불어민주당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를 두고 대통령의 '직권남용' 운운하며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킨 안 의원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안 의원이 청와대가 법적 근거 없이 특정 지역에 수백 조 원의 투자를 하명했다고 매도했다"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두 기업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검토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첨단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호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기업의 팔을 비틀어 억지로 투자를 강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 미래를 위해 마땅히 수행해야 할 정상적인 국정 운영을 과거 국정농단 사태의 불법적인 재단 출연금 강요와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황당한 억지이자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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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과 연계된 목표물 타격…美 공습에 보복한 것"
이란이 자국 남부 해안 지역을 공습한 미국에 보복하기 위해 미국과 연계된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AF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란 해안 감시 시설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한 행위는 유엔 헌장과 양국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노골적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이란은 이에 대응해 미군과 관련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적이나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미군은 이란이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상선을 공격하자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보관소와 해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전날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해안 레이더 기지를 타격했다"며 "이란군의 상선에 대한 부당한 공격 행위는 명백히 휴전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후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걸프 지역의 미군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방송이 텔레그램에 게시한 글에서 IRGC는 "만약 이런 침략이 반복된다면 우리의 대응은 이번보다 더 광범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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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몰아가는 게 문제"…유시민 '증축론' 두고 민주당 의원들 발끈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재건축론' 발언을 두고 "코미디"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27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이 증축을 원하는지 재건축을 원하는지 어떻게 아느냐"며 "제멋대로 재건축이라고 몰아가는 것도 문제"라고 적었다. 정 의원은 "내가 다 안다고 믿는 그 자신감이 지나친 것 아니냐"며 "뭐든 다 아는 것처럼 알릴레오를 너무 오래 한 후유증"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것은 유 작가의 용어 사용과 전혀 다른 의미에서 전면적인 재건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대충 증축하지 않고 재건축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아실 것"이라며 "응원과 격려는 고사하고 대뜸 '증축해야 하는데 왜 재건축이냐'로 단정하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겉과 속이 다른 양두구육 전문가를 키워내는 것에 재미가 들린 자칭 타칭 킹메이커들에게 민주당과 우리 정부를 내어 맡길 수는 없다"며 "민주당 건물주는 자신들이고 이재명은 세입자라고 생각하는 내심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고백할 줄은 몰랐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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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호남, 물 충분" 주장에…국민의힘 "또다시 실체 없는 선동"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이 충분하다"고 말한 것을 두고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일방적 선언"이라고 지적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 부족과 수질 문제를 지적한 언론의 정당한 비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또다시 실체 없는 선동과 저열한 편 가르기로 대응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말 용수가 충분하다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와 구체적인 공급 계획을 제시하면 될 일"이라며 "반도체 산업은 물의 양뿐 아니라 수질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농업용 저수지나 담수호의 물에 포함된 요소(우레아) 등 불순물이 반도체 공정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호남은 그동안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되며 방치됐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특유의 갈라치기 본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고 비판했다. 이를 두고 박 수석대변인은 "그렇다면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집권했던 과거 민주당 정권들이 호남을 분할지배하고 방치했다는 뜻이냐"며 "정치적 책임만 남에게 떠넘기고 편 가르기로 국면을 전환하려는 모습은 대통령의 얄팍한 술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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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호남에 물 충분" 주장에…한동훈 "누구를 위한 발상이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을 두고 "만성적인 물 부족이 예견된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는 것이 누구를 위한 발상이냐"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27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전투구는 당신들끼리 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반도체는 건드리지 말라"며 이같이 적었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팹 공장을 호남권에 보내겠다는 이유로 이 지역의 충분한 전기와 용수를 꼽는다"며 "정말 그럴까"라며 반문했다. 한 의원은 전력 문제에 대해 "지금도 호남권은 과도한 태양광 설치로 인해서 전기를 생산해도 전력망에 들어오는 걸 막아버리는 출력제약이 빈번히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송전망 설치는 외면하고 태양광 설비만 무턱대고 먼저 깔아버린 문재인 정부 때부터의 과오"라며 "재생에너지는 결국 송전망이 있어야 하고 아니면 배터리(ESS)라도 설치가 확대돼야 간헐성을 막고 생산된 전기를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의원은 또 "반도체 생산에 재생에너지 전기를 직접 쓸 수 있느냐"면서 "해가 뜨면 전기가 나오고 구름 끼고 비 오면 발전 못하는 게 태양광 발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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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재정이 대통령 쌈짓돈이냐" 국힘 지적에…민주당 "또 말꼬투리"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가 재정이 쌈짓돈이냐"고 비판하자, "또다시 대통령 말꼬투리를 잡는다"고 반박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국가 재정은 안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AI(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재인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에 대한 검토와 지시를 내린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지지율이 급락하자 국민 혈세를 뿌려 정치적 위기를 모면해 보겠다는 얄팍한 심산'이라고 주장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욱 가관인 것은 '국가 재정이 이재명 대통령의 쌈짓돈'이라 비난한 것"이라며 "정작 국민 혈세를 쌈짓돈으로 펑펑 써 온 것은 국민의힘 출신 윤석열이었다. 대통령실 용산 이전은 물론,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사우나를 놓은 것까지 이루 셀 수 없을 정도"라고 비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그 결과 당시 여당이던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이 국민주권정부에 넘겨 준 것은 방만한 재정 운용과 분식회계에 가까운 꼼수로 90조원대에 달하는 장부 외 채무와 탕진된 각종 기금의 청구서뿐이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