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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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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하반기 최대 이벤트 '쌤페스타'…1500개 상품 최대 85% 할인
한샘이 다음달 26일까지 전국 한샘 매장과 온라인 한샘몰에서 '쌤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가구와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1500여개 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이번 쌤페스타는 이사·입주·신혼·육아 등 라이프스타일별 혜택을 강화했다. 최근 주방이나 욕실, 수납 등 일부 공간만 새로 꾸미는 '스테이모델링'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부분 리모델링 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리클라이너 소파와 키친, 욕실 등 주요 신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런칭 빅딜'도 함께 진행한다. 온라인 한샘몰에서는 선착순 최저가와 타임특가, 카테고리데이 등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 애플리케이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상품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를 비롯해 가족 구성원별 추천 상품을 제안하는 '패밀리 슈퍼세일', 이사·육아·신혼 고객을 위한 '동거동락템' 기획전을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신규 상담 고객에게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오픈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입주·이사 청소와 포장이사, 홈·가전 케어 서비스를 할인해주는 '부담제로 프로모션'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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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로 정년연장? 퇴직은 53세…'백발성성' 인턴은 한국서 가능할까
━평균 퇴직 53세. 정년연장이 당신의 퇴직을 늦추지 않는다━-5년내 정년 내 퇴직 영향권 62만명 정치권이 연금 수급 전 소득공백을 줄이기 위해 법정 정년 하한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정년 숫자만 올려서는 실제 고용기간을 충분히 늘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근로자 상당수가 정년 전에 일자리에서 물러나는 데다 정년제 적용이 기업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에서 55~79세가 생애 가장 오래 일한 직장을 그만둔 평균 연령은 52. 9세였다. 퇴직 사유는 사업 부진·조업 중단·휴폐업이 24. 9%로 가장 많았고 건강 악화 22. 1%, 가족 돌봄 15. 2% 순으로 나타났다. 정년퇴직은 13. 2%에 그쳤다. 정년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난 이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정년연장이 이뤄지더라도 그 혜택은 고르게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분석 결과 향후 5년간 영향권에 드는 55~59세 정규직은 176만7000명으로 이 중 정년제가 없는 사업장에 다니고 있는 근로자는 62만8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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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시할머니랑 말문 텄어요"…'20세기 가구들'에 담긴 사연은
#. 지난해 A씨가 결혼을 앞두고 방문한 경북 성주의 시할머니댁. 부엌에서 은회색 찬장과 싱크대를 발견한 A씨는 지금과 사뭇 다른 낯선 '리바트'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옛 리바트 주방가구를 처음 본 그는 시할머니에게 "언제 사신 거예요? 너무 예뻐요"라며 말을 건넸다. 오래된 가구는 어색했던 첫 만남에 말문을 터주는 계기가 됐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찾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댁에도 이런 가구가 하나쯤 남아 있을지 모른다. 현대리바트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1980~1999년에 생산되거나 구매한 '20세기 가구'와 그 안에 담긴 사연을 찾아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는 지난달 28일 시작한 '리바트 20세기 가구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오래된 리바트 가구를 발견했거나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면 사진과 사연을 제보하는 방식이다. 꼭 리바트 제품이 아니더라도 오래된 '닮은꼴 가구'를 제보해도 된다. 지난해 파일럿 형태로 처음 진행한 행사에 사연 약 400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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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인턴, 67살이래"...머리 하얗게 센 신입사원, 현실 되려면
# 1959년생 김기호씨. 67세인 그는 최근 실버 인턴 자격으로 한 패션회사에 취업했다. 37년간 출판사를 다니다 퇴직 후 새 회사에 재고용됐는데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 넘치는 소통으로 이 회사에 없어선 안될 '인재'가 됐다. 최근 개봉한 영화 '인턴' 얘기다. 배우 최민식이 김씨 역할을 맡은 영화 속에선 60세 이상 장년들의 퇴직 이후의 재고용이 이상적으로 그려졌다. 지난해 국가데이터처 조사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주된 일자리에서의 평균 퇴직 연령은 52. 9세인데, 우리 국민들은 73. 4세까지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현재 국회 등에서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늘리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 속 김 씨 사례처럼 '퇴직 후 재고용'이 정년 연장과 맞물려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정부에서도 현재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을 활용해 '퇴직 후 재고용' 제도를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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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보고 살게요"…건강상담에 노래교실까지, '체험 매장' 북적
온라인에서 클릭 몇 번이면 고가 가전을 쉽게 살 수 있는 시대지만 헬스케어·가전·가구업체들은 오히려 오프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고 취미생활과 결합하는 등 직접 보고 만져보려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 오프라인 체험 매장의 역할을 넓히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달 전국 110여개 웰카페를 '웰라운지'로 전환했다. 올 상반기 세라젬 웰니스권 이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0% 증가하면서 체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전문 교육을 받은 웰니스 코치가 건강 상태와 관심 분야에 맞는 제품과 사용법도 안내한다. 기존 웰카페가 음료를 구매하면 제품을 이용하는 카페형 매장이었다면 웰라운지는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 등 건강관리 영역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웰니스권을 이용하면 주 3회, 하루 2가지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는 제품 체험에 노래교실, 건강 특강, 영화 감상, 파크골프 등을 결합한 시니어 특화 '웰스클럽'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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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어링부터 페어링까지"…에비스, 더현대에 첫 라운지 팝업 오픈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에비스(YEBISU)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에 국내 첫 브랜드 라운지를 열고 프리미엄 생맥주 경험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에비스의 한국 공식 수입·유통사 엠즈베버리지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더현대 지하 1층 와인웍스에서 팝업 매장 '에비스 더 라운지'를 운영한다. 팝업은 예약 고객과 현장 방문 고객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예약 고객은 에비스 생맥주와 와인웍스의 전용 메뉴를 코스 형태로 즐길 수 있다. 첫 번째 코스에서는 '에비스 오리지널 생맥주'와 안주 플레이트를, 두 번째 코스에서는 '에비스 여운'과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함께 제공한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방문 고객은 에비스 생맥주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문 탭퍼가 에비스 전용잔에 두 가지 푸어링 방식으로 맥주를 제공하며 NFC(근거리무선통신) 키링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에비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에비스 푸어링과 미식 페어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에비스만의 프리미엄 맥주 문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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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규제혁신 기대"…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한 中企업계
중소기업계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을 환영하며 인공지능(AI) 전환과 규제 혁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등 현장 체감형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고금리·고물가와 내수 부진,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복합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중소기업중앙회·소상공인연합회·메인비즈협회·이노비즈협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3일 오전 각각 논평을 내고 이 장관의 취임을 환영했다. 이들 단체는 이 장관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에서 쌓은 입법·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써줄 것을 기대했다. 경제단체들은 공통적으로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AI 확산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가 더욱 벌어질 수 있는 만큼 제조 현장의 AI 전환(AX)과 연구개발(R&D), 디지털 혁신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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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훈훈한 '추석 장보기' 나들이…"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가 지난 22일 삼척 중앙시장에서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등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척 향토기업으로서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도 함께 담았다. 배 대표와 임직원들은 삼척 중앙시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양손 가득 구매했다. 모든 물품 구매에 현금을 적극 활용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힘을 보탰다.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며 묵묵히 지역 상권을 지키고 있는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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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3600억원 자사주 전량 매입·소각키로…"주주환원 강화"
KT&G가 약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KT&G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7만주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지난 2월 발표한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2%에 해당한다. 오는 23일부터 장내 매입을 시작해 취득을 마친 뒤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앞서 KT&G는 지난 4월 보유하고 있던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모두 소각했다. 이에 따라 2024년 11월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계획의 자사주 소각 목표인 2023년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20%를 이미 넘어섰다. 실적 성장에 따라 배당도 확대하고 있다. KT&G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4052억원, 영업이익은 779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12. 0%, 22. 6% 증가했다. 중간배당금은 지난해 1400원에서 올해 2000원으로 600원 늘렸다. KT&G는 올해 4분기에도 배당 강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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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식 중견련 회장, 카자흐 대사 접견…"소부장 넘어 첨단 협력 기대"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한국과 카자흐스탄 정상회담 후속 협력 확대를 위해 중견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견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해 고부가 산업으로 양국의 협력을 넓혀가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지난 21일 중견련을 방문한 아세트 이센알리 주한카자흐스탄대사를 만나 "카자흐스탄은 한국의 중앙아시아 회랑 최대 교역·투자 대상국이자 유라시아 시장을 잇는 핵심 협력 국가"라며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한 이번 정상회담은 미중 중심의 글로벌 질서를 넘어 새로운 협력 기반을 마련한 계기"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양국 협력이 기존 교역과 투자 중심에서 경제안보와 첨단산업·과학기술 분야로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이어 에너지와 핵심광물 공급망, 미래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이 양국의 상생을 이끄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국내 소부장 중견기업의 생산·가공 기술을 결합하면 고부가가치 제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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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공개…액티브 시니어 겨냥
코웨이가 보행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을 선보이고 헬스케어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와 손잡고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한 렌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코웨이는 다음달 중으로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정식 출시한다. 사용자의 걷는 힘을 보조하는 착용형 로봇으로 △산책 △계단 오르기 △등산 등 다양한 일상 활동을 지원한다. 출시에 앞서 사전상담 예약을 시작했다. 신제품은 1. 6㎏의 초경량 설계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허리에 본체를 착용하고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상복 위에도 착용할 수 있다. 사용 목적에 따라 하체 운동부터 등산·슬로조깅 등 다양한 보행 모드를 제공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행 상태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보행 리포트' 기능도 지원한다. 제품 색상은 페블 그레이, 페일 네이비, 샌드 베이지 등 3가지로 구성됐고 렌털 전용으로 운영된다. 사전상담 예약 후 제품을 신규 렌털하는 고객에게는 렌털료 2개월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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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페어링엔 K증류주"…CJ제일제당, 뉴욕서 '자리' 론칭
CJ제일제당이 미국 뉴욕에서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자리' 론칭 행사를 열고 증류주 3종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이날 뉴욕 맨해튼 한식 레스토랑 '무노(Moono)'에서 브랜드 소개부터 제품 공개, K푸드 페어링 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푸드와 연계한 K증류주의 미식 경험을 제안해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장에는 믹솔로지스트 홍두의 바텐더와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주아(Jua)'의 김호영 셰프가 참여해 자리를 활용한 칵테일과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K증류주와 한식의 조화를 통해 현지 미식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한국 식문화를 소개한다. 행사에선 지난 7월 국내에 출시한 △자리 문배술 24 △자리 가무치 24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처음 공개하는 △자리 문배술 41 등 3종을 선보인다. '자리 문배술 41'은 도수를 높여 문배 특유의 향과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이튿날 23일에는 맨해튼 '구이 스테이크하우스'에서 'K-스피리츠 X 자리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뉴욕 주요 한식 다이닝 관계자와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