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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키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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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생각하면 이재명인데, 얼라들 생각하면 김문수제···고민에 빠진 PK━① PK(부산·울산·경남) "윤석열(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을) 생각하면 이재명이고, 얼라(젊은이 또는 어린이)들 앞날 생각하면 김문수제. 동네에선 1번(이재명 후보) 뽑으라꼬 난린데 아직 모르겠다." 제21대 대선 본투표를 7일 남겨둔 지난 27일 오전 11시쯤. 울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밀양행 낮 12시10분 버스표를 손에 든 김진숙씨(63·여, 이하 가명)는 기자에게 이렇게 털어놨다. 김씨는 밀양에서 태어나 울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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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공약은 앞으로 5년 대한민국의 청사진이다.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등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다른 색깔의 미래를 약속한다. 후보별 공약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야별로 뜯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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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경제, 정치 등 여러 방면에 영향을 미칠 미국 대통령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다소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운 미국 대선 방식을 들여다보고, 선거 결과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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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불과 3주 남았다. 주요 후보들이 내놓은 경제공약에 따라 앞으로 5년 우리의 살림살이가 달라진다. 머니투데이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확보한 각 후보의 세부적 경제공약 내용을 비교·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