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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패키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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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서 살아가는 MZ세대는 금융에서도 이전세대와 다르다. 예전처럼 '금융문맹'으로 있다가는 '벼락거지'가 된다는 위기감이 돈다. 파이어족을 꿈꾸며 그들은 1원 단위로 쪼개 금융을 활용한다. 인터넷,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어 똑똑해진 그들이 '金민지(금융+MZ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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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이 뜨겁다. ‘동학 개미’가 만든 열풍이다. 개미는 다양하다. 옆집 대학생부터 윗집 할아버지, 아랫집 새댁까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 들었다. 모두 주식을 말하고 관심을 쏟지만 투자 방식은 다르다. 특히 세대별로 차이가 난다. 종목을 찝어주는 ‘리딩방’으로 한방을 쫓는 2030대가 있는가 하면 증권사 PB(프라이빗뱅커)에게 추천 받은 해외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4050대가 있다. 또 직접 스마트폰을 켜고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켜고 직접 주문을 넣는 6070대 투자자들도 있다. 국내 증권 계좌수 3300만 시대 세대별 투자전략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