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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패키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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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집권 1년 성적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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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후원, 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10회 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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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상품이 도입된 지 올해로 11년이 됐다. 2001년 이후 펀드 보험 신탁 등 각 금융권의 연금상품 운영실적을 검증, 3회에 걸쳐 100세시대에 대비하는 안정적인 노후대비책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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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짝꿍, 100년 은행 100년 기업의 따뜻한 동행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주도해 온 기업의 뒤엔 은행이 있다. 기업가 정신과 은행의 실물지원이 결합한 성취가 '경제발전'이었다. 은행과 기업은 동반자다. 상생 협력과 공생의 모델이다. 실제 기업과 은행의 끈끈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는 적잖다. 수십 년 씩 장기간 거래를 지속해 온 기업과 은행의 관계는 '이해타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정과 의리가 묻어 있다. 금융과 실물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은행과 기업의 동반자 관계를 조명하고 역사와 현재, 미래를 전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지방 지점과 소기업의 만남부터 은행과 대기업의 거래, 금융과 실물의 소통까지 아우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