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K하이닉스

00066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6.25 장마감

2,917,000

337,000 (13.06%)

전일 2,580,000
고가 2,987,000
저가 2,749,000
시가 2,865,000
52주 최고 2,987,000
52주 최저 245,000
시가총액(억) 20,789,517
거래량(주) 6,498,776
거래대금(백만) 18,684,536
  •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삼성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삼성

    삼성증권은 SK하이닉스가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통해 주가를 재평가받고 밸류에이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25일 분석했다. 목표주가 35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최대 1779만주의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신주 1주당 예상 발행가격은 255만5000원으로 총 예상 조달 금액은 45조4535억원 규모다. 다음 달 10일에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ADR은 한국 원주와 0. 1의 전환율로 1779만주 한도 내에서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며 " ADR이 미국에서 원주 환산가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면 차익거래자가 원주를 예탁은행에 맡기고 ADR을 받아 매도하는 차익 거래 채널을 통해 ADR 주가가 코스피 원주 주가를 견인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가치사슬)의 핵심 종목 대부분이 미국 시장에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구조로 수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6.06.25 08:47
  •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330만닉스 간다" 목표가 상향-현대차증권

    2028년까지 메모리 부족…"330만닉스 간다" 목표가 상향-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330만원으로 24. 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4일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원화 약세까지 심화되면서 예상 대비 각각 2. 6%, 2. 1% 상회하는 90조4000억원과 63조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노 연구원은 "회사는 M15X를 중심으로 웨이퍼 생산능력을 증설 중이지만 올해 말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은 1분기 말 대비 8. 0%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 용인 공장이 가동되더라도 D램 웨이퍼 생산량은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 수요처들의 자금 확충과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개화할 루빈 울트라의 HBM 콘텐츠(탑재량) 증가를 감안할 때 2028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2026.06.24 08:44
  • SK하이닉스, 업황은 오히려 더 좋다…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KB

    SK하이닉스, 업황은 오히려 더 좋다…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KB

    전일(23일) SK하이닉스 주가가 12. 47% 급락한 가운데, 주가 하락은 비중을 확대할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동원·이창민·강다현 KB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80만원과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한다"며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미 금리 인상 가능성,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DM(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가 확대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SK하이닉스 주가는 급락했다"면서도 "현시점에서 변한 건 투자 심리일 뿐 업황과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 비중이 25%에 달하며 전작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HBM(고대역폭메모리)4, 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SK하이닉스는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미국 ADR 상장은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로 이어져 향후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2026.06.24 08:21
  •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10.5조' 개미 싹쓸이 소용 없었다…외인·기관 투매에 코스피 10% '뚝'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 가까이 하락하는 등 올들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코스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각각 200조원 증발하면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코스피 주식을 올들어 최대 규모 순매수했지만 지수하락을 방어하긴 역부족이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0. 71포인트(9. 99%) 내린 8203. 84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1. 01포인트(0. 34%) 내린 9083. 54로 출발해 장 초반 반짝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1시 4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오후 2시 33분에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는 올들어 13번째, 서킷브레이커는 4번째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은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타격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2026.06.23 16:12
  • 매도 버튼서 손 떼세요…"반도체 쏠림 부작용에 급락, 고점 신호 아냐"

    매도 버튼서 손 떼세요…"반도체 쏠림 부작용에 급락, 고점 신호 아냐"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인해 코스피가 급락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코스피는 장 중 8% 넘게 급락하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23일 오후 3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9. 24포인트(8. 11%) 내린 8375. 3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고, 2시53분에 해제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크로에 의한 급락은 아니다"라며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매크로 지표들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볼 때 휴전 협상 결렬, 연준 긴축 경계심리와 같은 악재가 다시 발현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에 따른 단기 부작용을 증시 급락의 원인으로 지적했다. 그는 "반도체 쏠림현상에 대한 단기적인 부작용이 또 발병한 것 같다"며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위 쟁탈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쏠림현상이 유독 심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더 거세지다 보니 이 같은 급락과 변동성 증폭이 나온 것 같다"며 "주도주에서 나온 매도 물량이 호가가 이미 얇아진 다른 업종의 주가 하방 압력까지 키우고 있는 모양새"라고 설명했다.

    2026.06.23 15:21
  • 간밤 美빅테크 '뚝'…국내증시 장초반 혼조세

    간밤 美빅테크 '뚝'…국내증시 장초반 혼조세

    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이란이 협상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간밤 미국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장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9. 19포인트(0. 43%) 오른 9153. 7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01포인트(0. 34%) 내린 9083. 54로 출발한 뒤 소폭 상승하는 등 장 초반부터 혼조세다. 간밤에 뉴욕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소폭 올랐지만, 빅테크 종목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 3%, 1. 3% 하락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개인은 1조646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407억원, 171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보험이 7%대, 금융이 5%대 각각 올랐다. 의료·정밀기기, IT서비스, 건설 등은 2%대 내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생명이 11%대 급등하고 있다.

    2026.06.23 09:24
  • "SK하이닉스, 실적 변동성 낮춰…목표가 430만원"-한화

    "SK하이닉스, 실적 변동성 낮춰…목표가 430만원"-한화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가 LTA(장기공급계약)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바탕으로 실적 변동성을 낮췄다고 22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63만원에서 43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종목들의 최소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인 10배를 주당순이익(EPS)에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테크 섹터 내에서 근거 없는 저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는 6. 6배로 글로벌 테크 종목들의 기본 배수에 미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종목 중 올해 P/E, 12개월 선행 P/E 기준 10배 이하의 멀티플(배수)을 부여받고 있는 종목은 단 하나도 없다"며 "SK하이닉스와 완벽하게 같은 사업을 하는 마이크론도 예상 P/E 10배 이상을 부여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의 규모 측면에서는 동종 업체 중 국내 메모리 종목들이 가장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6.22 09:02
  • SK스퀘어, 반도체 M&A 후보 지속 검토 중…목표가 270만-NH

    SK스퀘어, 반도체 M&A 후보 지속 검토 중…목표가 270만-NH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성장에 더해 새로운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 투자 기대감으로 기업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에서 "SK스퀘어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27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SK스퀘어의 NAV(순자산가치)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자산 내 반도체 비중을 극대화해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니즈와 함께 SK스퀘어의 기업 가치도 동반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목표주가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SK스퀘어의 기업가치는 SK하이닉스, 드림어스컴퍼니의 상장사 지분가치 468조원과 티맵모빌리티, FSK, CS T1 등 비상장사 지분 가치 4조원을 합산해 산정했다"며 "이에 할인율 25%를 적용한 기업가치는 354조원, 주당 가치는 268만4727원이다"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SK스퀘어가 늘어난 SK하이닉스 배당금을 기반으로 SK 그룹 전체에 도움이 될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 M&A(인수·합병)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2026.06.22 08:03
  • "삼성물산, 올해 주당 배당금 전년比 720% 늘 것…목표가↑"-DS

    "삼성물산, 올해 주당 배당금 전년比 720% 늘 것…목표가↑"-DS

    DS투자증권이 삼성물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6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배당 기대감이 높다는 평가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배당이 예상되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포함한 관계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 수익의 60~70%를 재배당한다"며 "최소 DPS(주당 배당금) 2500원을 보장하고 그 외 삼성전자로부터 발생하는 특별 배당의 최대 70%를 주주에게 배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1대 주주인 삼성생명으로부터 받는 배당도 최대 70% 재배당한다"며 "당사 추정 삼성전자·삼성생명의 주주환원 재원과 이를 바탕으로 예측되는 삼성물산의 올해 주당 배당금은 전년대비 720% 증가한 2만3050원, 내년엔 4만130원(배당 수익률 8. 6%)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둔 SK스퀘어의 배당 규모는 불확실하나 삼성물산의 대규모 배당은 예측 가능성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김 연구원은 "건설·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자체 사업 가치까지 감안하면 SK스퀘어와의 시가총액 격차는 과도하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이 알파를 모색하는 국면에서 삼성물산의 명확한 배당 정책이 좋은 선택지로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9 08:55
  •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대신증권이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 심텍의 목표주가를 높여 잡았다. 심텍이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에 따른 최대 수혜자로 시장 전망치보다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6일 리포트에서 "올해 2분기 심텍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지난 추정치(402억원) 대비 15. 7% 높아질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달 제시한 목표주가(10만5000원)와 비교하면 약 52% 높아진 것이다. 대신증권은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이 본격화되면 심텍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심텍은 소캠2 최대 공급업체인 동시에 메모리 3사내 점유율이 높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생산에 유일하게 모두 참여한다"며 "이번달 소캠2 추가 생산이 진행되면서 심텍의 3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박 연구원은 "2026년, 2027년 EPS(주당순이익)를 종전 대비 각각 10.

    2026.06.16 08:46
  • '외국인 조단위 순매수' 코스피 7거래일만에 8500 탈환

    '외국인 조단위 순매수' 코스피 7거래일만에 8500 탈환

    코스피 지수가 8500선을 회복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시일내로 예정되면서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4거래일 연속 코스피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은 전 거래일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째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22. 36포인트(5. 20%) 오른 8545. 98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402. 50포인트(4. 95%) 오른 8526. 12로 출발해 하루종일 8500대에서 강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에는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울리기도 했다. 종가 기준 8500을 넘은 건 지난 4일 이후 7거래일만이다. 이날 코스피의 상승은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성사됐고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즉시 개방된다고 밝혔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해상 봉쇄도 해제된다. 이란 외무부도 양국 간 종전 합의를 확인하고 여러 전선에서의 전쟁을 즉각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26.06.15 15:56
  • "중동전쟁 끝" 기관 무섭게 담는다…불뿜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중동전쟁 끝" 기관 무섭게 담는다…불뿜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미국과 이란의 합의 타결에 국내 양대 주식시장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선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15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5. 89포인트(5. 00%) 오른 8529. 51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02. 50포인트(4. 95%) 오른 8526. 12로 출발한 뒤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선 올들어 14번째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 변동성 장세를 나타냈다. 사이드카는 2거래일째 이어졌다. 이날 상승은 106일만에 미국과 이란이 합의를 도출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트루스 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성사됐고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즉시 개방된다고 밝혔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해상 봉쇄도 해제된다. 파키스탄 총리에 따르면 오는 19일에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을 개최한다. 레바논 등 모든 전쟁 당사국들은 군사적 행동을 중단키로 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기관은 399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2026.06.15 09:2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