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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명동 본점이 외국인 소비 흡수, 목표가 68만원"
iM증권이 외국인 관광객에 증가에 따른 신세계의 수익성 증가를 근거로 목표주가 68만원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보다 약 71. 5% 오를 수 있다는 진단이다. 장호·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8일 리포트에서 "신세계는 점포 수가 적지만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매장 보유 수는 가장 많을 만큼 MD(상품 판매) 경쟁력이 높고 주요 도시의 핵심 상권에 대형 점포를 모두 보유한 만큼 효율적인 선택과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있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가를 개시했다. iM증권은 신세계의 경쟁력이 고가 소비가 핵심 상권으로 집중되는 국면에서 더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연구원은 "최근 반도체 Top2(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임직원에 대한 대규모 성과보상 지급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소득 효과가 내국인 고가 소비를 위한 또 다른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사우스시티'점을 중심으로 그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고 짚었다. 특히 신세계 명동 본점의 경쟁력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맞물려 수익성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진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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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가격 상승, 내년 실적도 견조" SK하이닉스 목표가 230만↑-DB
DB증권이 7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00만원에서 230만원으로 올렸다.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내년 견조한 실적을 나타낼 거란 분석이다. 서승연 D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230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출하가 시작되고 내년 HBM4 판가 상승률이 전년대비 약 70%로 예상돼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가는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HBM4 가격 상승률 우려와 AI(인공지능) CAPEX(자본지출) 지속 가능성 회의론,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등으로 부진했다"며 "주가 반등은 AI 수요 강세 속 HBM 가격 상승에 따른 견조한 2027년 실적이 입증되며 시현될 것"이라고 했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8조2000억원, 76조5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 것으로 예측된다. 매출은 전년대비 301%, 영업이익은 572%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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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코플랜트 실적개선에 특별배당까지…"재평가 필요"-SK증권
SK증권이 SK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했다. 자회사 SK에코플랜트의 수주잔액 급등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내년 자사주 소각과 함께 특별배당도 기대되므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말 SK에코플랜트의 수주계약 잔액은 25조4000억원으로 전기 대비 29. 4% 증가했다"며 "이중 SK하이닉스 발주분 잔액은 9조4000억원으로 하반기 이후 하이테크가 에코플랜트의 실적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SK 연간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13조4000억원으로 전년대비 638%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했다. SK는 보유 자사주 24. 8% 중 20. 3%(4조8000억원 규모)에 대해 내년 1월 소각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계기로 주주환원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올라간 상황이다. SK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이에 부응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는 SK C&C와 SK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자사주에 대해 4000억원 이상 법인세가 발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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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목표가 330만원→240만원..."HBM 공급자 프리미엄 완화"-LS
LS증권이 31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둔화나 메모리 사이클 종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정했던 내년 HBM 초과 수익성이 현실화되지 않는 점을 반영해 HBM 실적 전망치를 하향한 영향이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HBM4 진입으로 공급자 집중으로 인한 프리미엄도 일부 완화될 가능성을 고려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LS증권은 SK하이닉스의 내년 HBM 영업이익률(OPM)이 약 8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최근 산업 점검 결과 올해와 유사한 약 60%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파악했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HBM OPM이 80%까지 상승할 경우 엔비디아가 매출총이익률(GPM)을 75%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제품 가격을 추가 인상해야 하고,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이미 압박받고 있는 빅테크 서버 예산과 범용 D램 시장 확대를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HBM OPM 약 60%를 고객사, 메모리 공급자, AI(인공지능) 투자 지속성을 함께 만족시키는 '골디락스(Goldilocks)' 수준으로 판단하며, 이를 반영해 내년 HBM 이익 추정치를 하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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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관세전쟁 등 매크로 불안정…코스피 장초반 약세
코스피가 장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시 관세 전쟁을 벌이면서 불안정한 시장 상황이 연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45. 79포인트(0. 66%) 하락한 6867. 1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1. 88포인트(0. 46%) 내린 6881. 07로 출발한 뒤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3거래일만에 약세 전환했다.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시장 매크로를 반영하고 있다. 지난주 10년물 국채금리는 5% 가까이 상승했고, 국제유가는 6거래일 연속 올랐다.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관세 전쟁을 펼치고 있다. 시장은 이번 주 있을 개인소비자지출 PCE 지표와 잭슨홀 미팅에 주목하고 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개인이 1조450억원어치 주식을 나홀로 순매수하면서 지수방어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24억원, 5604억원어치 주식을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보험과 유통 3%대, 전기·전자, 증권, 전기·가스, 제조, 금융 등 1%대 각각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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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자회사 성장 등 기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1일 SK의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 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3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의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된다"며 "주요 자회사의 실적 정상화 및 고성장으로 배당금 수익 및 로열티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SK텔레콤은 분기배당을 재개했고, SK하이닉스 특별배당에 따른 SK스퀘어로부터 배당금 유입도 기대된다"며 "SK에코플랜트 역시 실적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매출액에 연동된 브랜드 로열티 수익도 올해 4240억원에서 내년 1조1000억원, 2028년 1조6000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실제로 SK의 2분기 실적도 크기 성장했다.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04. 8% 증가한 4조8000억원, 매출액은 39. 9% 늘어난 4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며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조5000억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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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화끈하게 태운다" SK 하이닉스 '이익' 자신감…목표가 300만원
삼성증권이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해 "이익 지속성에 대한 경영진의 응답"이라며 목표가 300만원을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20일 리포트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연초 12조2000억원 자사주 소각 이후 두번째 소각으로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가장 큰 규모다. 발행주식수 3. 3%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전망된다"며 투자 '매수' 의견과 목표가를 유지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40조43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취득 기간은 이날부터 11월19일까지 약 3개월로 매입 완료 즉시 전량을 일괄 소각키로 했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이 글로벌 메모리 기업의 주주환원 트렌드와 일맥상통한다고 짚었다. 키옥시아는 지난 7월31일 8000억엔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샌디스크는 지난 6월 약 45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집행했다. 나아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이 차별화되는 점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은 실제 집행 기준 미국, 일본의 동종 기업들의 규모와 비율을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2027년까지의 기간 연장을 명문화한 점, 주식 소각을 포함하고 배당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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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하락 반영" SK스퀘어 목표주가↓-NH
NH투자증권이 18일 SK스퀘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270만원에서 228만원으로 내렸다. SK스퀘어 순자산가치(NAV)에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조정을 반영한 결과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최근 1개월간 주가조정을 반영해 NAV 대비 할인율을 기존 25%에서 40%로 상향 적용했다"고 말했다. SK스퀘어의 기업가치는 SK하이닉스, 드림어스컴퍼니의 상장사 지분가치 497조원과 티맵모빌리티, FSK, CS T1 등 비상장사 지분가치 4조원을 합산해 산정했다. 할인율 40%를 적용한 기업가치는 301조원, 주당 가치는 228만705원이다. 다만 SK스퀘어의 주가 하락이 진정되고 있고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방향성이 이르면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반등 구간에 진입할 거란 분석이다. 더불어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로 주가가 한 차례 조정을 받은 상황이나 메모리 판가 상승폭 제한 우려는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성장을 감안할 때 과도하며 AI(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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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주에 불리…주주환원 주목"-토스
토스증권이 13일 솔리다임 분할상장설에 대해 "기존 SK하이닉스 주주에게 불리한 이슈"라며 "재공시 기한과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시점이 겹친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 전체의 재무상태만 놓고 보면 자금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투자금 조달이 핵심 목적이라면 솔리다임 주식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현물배당 형태로 배분하는 인적분할로 솔리다임 상장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하지만 SK하이닉스는 자회사로 'AI Company(컴퍼니)'를 설립하고, 솔리다임을 손자회사로 하는 구조를 설계했으며 SK·SK이노베이션·SK텔레콤은 계열사간 시너지를 이유로 AI컴퍼니에 출자했다"며 "인적분할 IPO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구조"라고 했다. 분할상장 이후 구조에 대해선 "솔리다임에서 창출한 현금이 배당되더라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직접 환원되기보다 AI컴퍼니 단계에서 미국 내 다른 사업에 재투자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며 "이런 차이는 기업가치 평가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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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대증시 동반 강세 마감…시장별 수급 분산양상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강세로 장을 마쳤다. 미국에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가운데 뉴욕증시 반도체주는 약세를 나타냈지만 국내 증시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은 개인이 각각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 수급이 분산된 양상을 나타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33.51포인트(3.68%) 오른 6579.04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는 사흘간 상승해 5거래일만에 6500대로 올라섰다. 코스피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으로 탄력 받았다. 장중에는 4%대 오르며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지수는 미국의 반도체주 중심 하락장을 반영하지 않았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13포인트(0.34%) 내린 5만3791.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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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장초반 강세…코스닥은 반락
코스피가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에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반영되면서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냈지만 국내 증시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은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1. 45포인트(1. 76%) 오른 6456. 9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2. 97포인트(1. 47%) 오른 6438. 50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는 사흘째 오르는 중이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의 하락장을 반영하지 않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4. 13포인트(0. 34%) 내린 5만3791. 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0. 3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 60% 각각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12일(현지시각) 발표되는 7월 CPI에 주목하고 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3억원, 1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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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솔리다임 상장은 투자재원 확충…40조 주주환원 기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1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만원을 유지했다. 회사의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프리 IPO(기업공개) 가능성에 대해서는 후속 투자재원 확충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봤다. 주주환원 규모는 40조원 내외로 추정된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프리 IPO와 미국시장 상장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자회사 중복상장 케이스로 인식하는 의견도 있으나 당사는 M&A(인수·합병) 투자금 회수, 후속 투자재원 확충 성격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월28일 솔리다임의 모회사이자 회사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 낸드 프로덕트 솔루션에 대해 최대 100억달러 규모의 출자를 약정했다. 솔리다임의 지분을 매각해 투자금을 모집할 경우 약 150달러 규모의 미국 내 투자여력이 확보된다. 따라서 솔리다임의 일부 지분 출회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주주환원 규모는 40조원 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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