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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000720 코스피200 건설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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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00,409
  • "현대건설, SMR·중동 재건 수주 기대감 유효…목표가↑"-한투

    "현대건설, SMR·중동 재건 수주 기대감 유효…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9일 현대건설의 SMR(소형모듈원자로) 수주 시기가 다가오고, 중동 재건 수주 기대도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9000원에서 19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라며 첫째는 6월에 있을 SMR 수주이고, 둘째는 중동 재건 사업"이라고 말했다. SMR 수주와 관련해 강 연구원은 "미국 홀텍은 펠리세이즈 부지에 건설할 SMR 2기에 대해 NRC(원자력규제위원회)에 제한적 작업 허가(LWA)를 신청했다"며 "미국 NRC 승인 시 오는 6월 말~7월 초에 정식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5조원 규모 SMR 수주가 가겨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내다본다"고 덧붙였다. 중동 재건 사업의 경우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강 연구원은 "속도가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대건설 중공 현장에서 실비 보수 가산계약(Cost Plus Fee) 방식으로 수의 계약하는 방법도 고려 중이라고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2026.04.29 08:49
  • 현대건설, 주택건축 마진 개선 2분기부터…목표가 24만원으로 상향-하나

    현대건설, 주택건축 마진 개선 2분기부터…목표가 24만원으로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2분기부터 주택건축 마진이 본격적으로 좋아질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달 전 냈던 기존 목표가는 13만원. 하나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 7% 감소한 6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24. 5% 줄어든 1613억원으로 전망된다. 하나증권은 현대건설의 1분기 부문별 별도 매출총이익률은 주택건축 5. 5%, 토목 8. 0%, 플랜트 2. 5% 등으로 추정했다. 주택에서 지난해 4분기 일회성 환입 효과를 반영했다. 하나증권은 주택건축 마진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좋아질 수 있다고 봤다. 플랜트에서 국내 현장의 원가율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했다. 하나증권은 또 현대엔지니어링의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 0%로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1분기 연결 수주는 약 5조1000억원, 수주잔고는 92조8000억원으로 집계했다. 5조4000억원 규모 미국 제철소 수주는 2분기로 이연된 것으로 파악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3월 한 달간 현대건설 관련 원전 뉴스의 부재, 타 건설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중동 익스포저로 주가 상승이 더뎠다"며 "2분기에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에 따른 우려 해소,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 2분기 원전 계약 등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2026.04.09 08:09
  • "현대건설, 40년만 글로벌 원전 사이클…목표주가 21만8000원"-KB

    "현대건설, 40년만 글로벌 원전 사이클…목표주가 21만8000원"-KB

    KB증권은 13일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산업이 40년만에 강하고 폐쇄적인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며 현대건설을 건설, 원전 업종 최선호주로 꼽았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원에서 21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결정 요인은 주력시장 크기, 경쟁 강도"라며 "2000년대 중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중동 플랜트 붐으로 한국, 일본, 유럽 EPC 기업들이 동시에 수혜를 받았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 2. 3배로 중동 플랜트 사이클 당시에 형성됐다"며 "지금 우리가 기대하는 시장은 40년만의 글로벌 원전 사이클"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이클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당연시되었던 과거 LNG(액화천연가스) EPC 사이클보다 강하고 폐쇄적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20개의 한국 대형 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 원전 완공 경험,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들과 협력관계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건설에 새로운 밸류에이션 수준을 부여해야한다"고 했다.

    2026.03.13 08:13
  • 현대건설, 수주전망 지나치게 보수적…원전 최선호주-한화

    현대건설, 수주전망 지나치게 보수적…원전 최선호주-한화

    한화투자증권이 24일 현대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 1% 높은 16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올해 경영계획으로 수주 33조4000억원, 매출 27조4000억원, 영업이익 8000억원이 제시됐다"며 "수주는 전년 성과와 유사하게 제시했지만, 수주 파이프라인을 감안하면 지나치게 보수적인 수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조금 더 집중해서 볼 부분은 수주"라며 "앞으로 영업이익 퀀텀점프를 위한 발판이기도 하지만, 특히 올해는 글로벌 원전사업의 첫 EPC 계약이 예정된 데다 데이터센터·해상풍력·관계사 공사·복합개발·도시정비 등 대규모 수주가 전방위적으로 쏟아질 예정이어서 유독 그 성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원전에 대해선 "최선호주는 단연 현대건설"이라며 "국내 건설사 중 압도적으로 많은 원전 시공경험을 보유한데다 한국 노형의 유일한 수출 프로젝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의 성공을 이끈 주역인 만큼 가장 강력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24 08:52
  • "대우건설, 원전주로 포지셔닝…목표가 34% 상향"-KB

    "대우건설, 원전주로 포지셔닝…목표가 34% 상향"-KB

    KB증권은 24일 대우건설이 원전 주(株)로써 자리 잡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700원에서 9000원으로 34%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강민창 KB증권 연구원은 "원전산업 최선호 주인 현대건설의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멀티플의 절반이 조금 안 되는 수준을 현재 시점 대우건설의 적정한 타깃 멀티플로 봤다"고 설명했다.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최근 이뤄진 투자의견 상향에 이은 것이다. KB증권은 지난 9일 약 1년3개월여 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대우건설이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감소하면서 원전 관련 모멘텀이 보다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기 때문이다. 이후 대우건설의 주가는 6영업일 만에 40% 이상 상승하며 축소된 실적 불확실성과 높아진 원전 사업 기대감을 빠르게 반영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는 원전이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제 사업으로 현실화하는 원년"이라며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부각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6.02.24 08:24
  • 현대건설, 에너지 빅사이클 초입…업종내 최선호주-LS

    현대건설, 에너지 빅사이클 초입…업종내 최선호주-LS

    LS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에너지 빅사이클 초입에 있다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4만원. 전일 장 마감 기준 현대건설 주가는 11만3000원으로 32. 7%의 주가 상승여력이 있다. 현대건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 2% 증가한 8조601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188억원을 기록했다. 두 수치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LS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올해 미국 수주 파이프 라인 성과가 기대된다. 홀텍(Holtec)과 추진중인 미국 팰리세이드 300메가와트(MW) 소형모듈원전(SMR) 2기는 이르면 1분기에 4~5조원 규모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퍼미(Fermi)의 프로젝트 '메테도어' 핵심 전력원인 대형 원전 4기가와트(GW)는 여름 전후로 조달·시공(EPC) 전환이 가능할 것을 봤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현안 프로젝트 세 건의 변경 계약(VO)) 클레임은 4분기 마무리 됨에 따라 올해 실적 변동성은 낮아졌다"며 "미국을 겨냥하는 해로 섹터내 최선호주(탑픽)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07:52
  • 현대건설, 목표가 25%↑…美 원전착공 가속화 수혜-NH

    현대건설, 목표가 25%↑…美 원전착공 가속화 수혜-NH

    NH투자증권이 4일 현대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3주 만에 25% 상향해 15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 원전 착공이 가속화되는 국면에서 현대건설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전부문 목표 멀티플을 상향(20배)하고, 미국 대형원전 4기를 수주하는 것으로 가정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 원전 착공 성과 입증이 필요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황을 감안할 때, 현대건설의 시공 참여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지난 10년간 공기 준수와 예산 내 시공사례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라며 "미국 내 시공 역량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현지 협상력이 높을 것"이라고 했다. 2030년 예상 원전 매출은 7조원으로 지난해 3월 최고경영자 주재 투자설명회(CID)에서 제시한 목표치 5조원을 상회한다고 이 연구원은 밝혔다. 이 연구원은 "CID 당시 팰리세이즈·불가리아와 기타 유럽(슬로베니아·핀란드) 추가 수주를 가정해 매출 예상치 산출했지만, 최근 북미 가시성이 획기적으로 확대되면서 대형원전 14조원(4기)과 SMR 10조원(4기) 등 총 24조원의 잠재 수주가 기대된다"며 "사업기간 10년을 감안하며, 북미 지역의 매출 기여도는 약 2조원 내외로 추정한다"고 했다.

    2026.02.04 09:00
  • 현대건설, 목표가 74%↑…원전 수주잔고 주목-신영

    현대건설, 목표가 74%↑…원전 수주잔고 주목-신영

    신영증권이 15일 현대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4. 4% 높은 1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27년 예상 백로그(수주잔고)가 상향됐다"며 "올해 실제 원전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이 임박했고, '팀 코리아'와 미국 신규 유니트 등 수주 파이프라인이 추가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원전 정책 이니셔티브가 실제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구간에 와 있고, 정부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하다"며 "국내 신규 원전 추가 설립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어 파이프라인은 더 추가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에 대해선 매출 30조7000억원, 영업이익 614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6. 2% 줄고 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연초 가이던스 대비 실망감이 클 수 있지만, 중요한 건 개선되었다는 점이고, 올해도 이익 개선은 이어진다"며 "추가 비용 반영의 위험보다는 환입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으로, 국내 주택사업의 믹스 개선으로 구조적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6.01.15 07:53
  • 현대건설, 내년 해외원전 착공으로 사업구조 바뀔 것-KB

    현대건설, 내년 해외원전 착공으로 사업구조 바뀔 것-KB

    KB증권이 24일 현대건설을 내년 원전·건설 산업 최선호주로 지목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 5% 높은 1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원전주로서 뚜렷한 평가를 받기 위해 '실제 프로젝트의 수주와 착공'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해왔고, 그 분기점이 마침내 도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1분기 미국 팰리세이드 SMR 착공을 시작으로 2~3분기 미국 페르미 원전(2~4기), 불가리아 신규 원전(2기) 착공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장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말 1조8000억원 수준에 불과한 원전 수주잔고는 내년 중 최대 39조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원년"이라고 했다. 또 "수주와 착공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현실화한다는 의미를 넘어, 착공 시점부터 비로소 사업가치를 구체적으로 산정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첫 해외 원전 착공이 현실화한다면 프로젝트별 매출·이익 추정과 이에 기반한 사업가치 도출이 비로소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4 08:47
  • 현대건설, 주택 마진에 내년 이익 41% 늘어날 것-iM증권

    현대건설, 주택 마진에 내년 이익 41% 늘어날 것-iM증권

    iM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주택사업 마진 상승에 따라 다음해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1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9만원을 유지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오는 2026년 실적에 대해 "사우디 플랜트와 관련해 보수적인 플랜트 원가율(99%)을 반영했지만 건축·주택 마진 상승으로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연결 기준 매출액 30조9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영업이익 9003억원(40.9% 증가)를 예상한다"라고 했다. 이어 "2026년 실적 추정치 감안 시 현재 주가는 2026년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4.1배, PBR(주가순자산비율) 0.84배에 해당해 주가의 하방은 벨류에이션으로 충분히 지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2025.11.11 08:48
  • 조·방·원 한축 무너지나…불공정 계약 논란에 원자력株 '뚝'

    조·방·원 한축 무너지나…불공정 계약 논란에 원자력株 '뚝'

    국내 원자력주(珠)가 이틀 연속 큰 폭 하락하고 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에 대규모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소식이 뒤늦게 확산되면서다. 국내 증시를 떠받치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의 한 축인 원자력 주가가 크게 무너지며 코스피도 약 한 달 반 만에 3100선을 반납했다. 20일 오전 11시17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6600원(11.09%) 하락한 5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9일에도 8% 넘게 하락했다. 같은 시각 원자력 국내 빅2 기업인 현대건설도 6000원(9.76%) 떨어진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외에도 체코 원전 수주에 참여했던 '팀코리아' 기업들이 일제히 약세다. 한전기술은거래일 대비 9.97% 약세고, 한국전력(7.23%), 한전KPS(5.52%), 등도 큰 폭 하락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우리기술(7.22%), 비에이치아이(4.61

    2025.08.20 11:49
  •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업주 불확실↑…"단기 부진 지속 판단"-키움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업주 불확실↑…"단기 부진 지속 판단"-키움

    키움증권은 최근 건설사에 대한 강한 정부 규제로 건설주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12일 분석했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고를 시작으로 현대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 포스코이앤씨의 경기 광명 신안산선 건설 현장 붕괴, DL건설 아파트 현장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포스코이앤씨 건설면허 취소 발언까지 나온 상황에서 DL건설 아파트 현장 사고로 DL이앤씨 주가는 당일 9%가량 하락했다"고 했다. 신 연구원은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28년만에 면허취소로 예상보다 강한 처벌에 대한 시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공공입찰 참가 제한을 기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 사망자 2명 이상 동시 발생에서 사망자 1명 발생으로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그는 "건설사들 주가는 시장 센티먼트 약화로 단기적으로 부진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다만 부동산 가격 하락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

    2025.08.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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