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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003230 코스피200 음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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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익 1776억 추정…예상치 부합할듯-하나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익 1776억 추정…예상치 부합할듯-하나

    하나증권이 4일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7169억원, 영업이익은 48% 늘어난 1776억원(영업이익률 24.8%)으로 추정한다"며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4~6월 누계 삼양식품 수출액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6월 들어서도 미주·중국의 견조한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2분기 수출 성장률은 1분기와 유사한 전년대비 40%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우지 라면'이 매출에 200억원 내외로 기여하면서 분기 매출이 1000억원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북중미 월드컵 등 글로벌 광고판매비 증가가 손익을 일부 훼손시킬 우려가 있었으나 우호적인 환율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심 연구원은 "2분기 실적도 우려와 달리

    2026.08.04 08:54
  • "삼양식품, 2Q 영업익 전년비 49%↑ 추정…수출 성장"-KB

    "삼양식품, 2Q 영업익 전년비 49%↑ 추정…수출 성장"-KB

    KB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한 2분기 실적 추정치로 매출 7631억원, 영업이익 1789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8.0%, 48.9% 늘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95만원으로 유지했다. 류은애 KB증권 연구원은 "주요국에서 견조한 성장을 기록하면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특근을 통해 생산량이 전분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고, 이란 사태로 인한 원부자재 영향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법인(전분기 대비 매출 12.3% 증가 추정)은 분기 평균 1502원을 기록한 우호적 환율 속 타깃·크로거 등 신 유통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중국법인(매출 13.2% 증가 추정) 역시 위안화 강세 속에 재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전분기와 유사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유럽법인(매출 7.6% 증가 추정)에 대해선 "글리시돌 이슈 관련해 실질적인 판매 영향은

    2026.07.06 08:48
  • "삼양식품, 1분기 실적으로 경쟁력 입증…주가 반등 기대"-NH

    "삼양식품, 1분기 실적으로 경쟁력 입증…주가 반등 기대"-NH

    NH투자증권은 14일 삼양식품이 올해 1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주가가 재차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8만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 주가는 성장률 둔화 우려로 시장 대비 약세를 보였으나 삼양식품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 여전히 음식료 업종 내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71억원, 매출은 714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2%와 35.0%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를 웃돌았다. 주 연구원은 "광군제 성과가 부진해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중국 법인의 판매량 회복됐고, 영국 법인 호실적을 비롯해 유럽 쪽의 매출이 기대치보다 좋았던 점이 핵심"이라며 "지난 분기와 다르게 마케팅 등 일회성 비용 상승 요인이 없었던 만큼 매출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2분기에는 북중미 월

    2026.05.14 08:28
  •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이라며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86만원을 유지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00억원(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1639억원(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 권 연구원은 "미국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증가로 추정된다"며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성장은 어렵겠으나 현재 1분기 미국 수출 데이터 호조를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했다. 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 수급 쏠림, 전쟁 불확 실성으로 최근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라고 했다.

    2026.04.13 08:41
  •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기대치 웃돌듯"-키움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기대치 웃돌듯"-키움

    키움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5만원을 유지했다. 박상준·권용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글로벌 판매량 증가, 원화약세, 마케팅 비용 축소 등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최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으나 회사는 핵심 제품의 가격 전가력과 글로벌 성장성 등에 힘입어 업종 내에서 실적개선 가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월별 라면 수출 데이터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월별 역대 최고 수출액(지난해 9월)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동사태에 따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주요 원부재료비 상승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삼양식품은 핵심제품의 가격 전가력과 글로벌 성장성 등에 힘입어 업종 내에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 국내공장 생산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내년

    2026.03.31 08:44
  • '면비디아' 중국 매출 감소...삼양, 목표가 180만→170만원 하향-다올투자

    '면비디아' 중국 매출 감소...삼양, 목표가 180만→170만원 하향-다올투자

    다올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수출액을 포함한 실적 전망치 하향해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내린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80만원. 다만 다올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하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삼양식품의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0.9% 증가한 6376억원, 영업이익은 6.1% 늘어난 13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의 추정치를 밑돈 수준이다. 삼양식품은 내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8.4% 증가했지만 수출 매출액은 0.9% 감소했다. 중국법인의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9.7% 줄면서 타격을 받았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법인의 매출액 감소는 광군제 물량 제고 소진에 따른 것"이라며 "미국법인은 가격인상 효과와 함께 우호적인 셀아웃 흐름이 지속됐고, 유럽법인은 거래선 정비 영향에도 판매채널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또 "삼양식품의 주가 트리거는 수출액 반등이다"며 "밀양 2공장의 추가 램프업, 내년 1월 예

    2026.01.30 07:56
  • 삼양식품, 주가 주춤…"성장 속도, 달라진 것 없다"-신한

    삼양식품, 주가 주춤…"성장 속도, 달라진 것 없다"-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만원을 유지했다. 조상훈·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주가수익비율 15.6배 추정)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며 "해외 모멘텀(성장동력) 확대 구간 초입으로 경쟁업체들 대비 높은 성장성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6863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1444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판촉비 증가에도 해외 매출 비중 상승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매출은 전년대비 50% 증가(전체 매출 비중 82%)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된다. 내수 매출도 신제품 효과로 전년보다 13%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가격 인상으로 원가율을 방어했다.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21%로 광고판촉비에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전분기 대비 0.3%포

    2026.01.13 08:44
  • "삼양식품, 단기 조정 기회…목표가 180만원"-하나

    "삼양식품, 단기 조정 기회…목표가 180만원"-하나

    하나증권은 30일 삼양식품이 단기 실적 우려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지역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9% 감소해 단기 실적 우려가 재부각됐다"며 "미국 판매 법인 설립 이후 연결 실적과 관세청 수출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글로벌 판매 확대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3% 늘어난 1453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밀양 2공장은 12월부터 용기면을 포함해 6개 라인 모두 가동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영업마진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18배에 거래 중으로 조정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5.12.30 08:20
  • 삼양식품, 재고 감소 중…1월부터 수출 물량 늘 것-한투

    삼양식품, 재고 감소 중…1월부터 수출 물량 늘 것-한투

    지난달 라면 수출액 감소가 삼양식품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하며 음식료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며 "변동성이 확대된 수출 데이터와 별개로 삼양식품의 4분기 실적은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고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0%, 영업이익은 70.8% 증가한 6799억원, 1497억원일 것으로 내다봤다. 삼양식품 주가는 지난 1일 공개된 수출 데이터 잠정치에서 라면 수출이 전월 대비 2.9% 감소한 1억2648만달러로 집계되며 6.9% 하락했다. 특히 중국 수출액은 전월 대비 10.0% 감소한 3685만달러, 미국 수출액은 20.4% 감소한 1715달러였다. 지난달까지의 올해 누적 한국산 라면 수출금액 중 삼양식품 비중은 66.1%로 추정된다. 강 연구원은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 반영과 이를 통한 관세 부담 상쇄로 수

    2025.12.02 08:35
  • 삼양식품, 자사주 전량 처분…"글로벌 수요 대응 위한 재원확보"-한화

    삼양식품, 자사주 전량 처분…"글로벌 수요 대응 위한 재원확보"-한화

    한화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만원,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이 지난 19일 중국 공장 투자계획 정정, 자사주 처분 등 공시를 발표한 데 대해 중장기 전망 상향의 근거가 될 것으로 봤다. 우선 중국공장 관련 기존 6개 라인에서 8개 라인으로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중국 예상 생산능력(CAPA)은 기존 8억2000식에서 11억3000식으로 37%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 1월 중국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총 생산능력은 37억6000식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법인은 여전히 매출 증가율이 재고 증가율을 앞서며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중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 규모는 167억달러에 달하지만 삼양식품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2.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규모와 비국물라면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중국은 잠재력이 상당한 시장"이라고 했다. 보유 자사주

    2025.11.20 08:45
  • "삼양식품, 관세 영향 최소화·수출 모멘텀 확대"…목표가↑-신한

    "삼양식품, 관세 영향 최소화·수출 모멘텀 확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17일 삼양식품이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해외 판매 모멘텀(상승동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65만원에서 17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상승과 판매량 증가 등으로 수출 추정치를 상향하고, 이에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올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16.9배로 다소 부담스러우나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 초입으로 현재 미국 시장 내 역성장 중인 경쟁 업체들에 비해 높은 성장성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의 3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삼양식품의 3분기 영업이익은 13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9% 증가했고, 매출은 6320억원으로 44% 늘었다. 조 연구원은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밀양 2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에

    2025.11.17 08:39
  • "20% 하락한 삼양식품,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키움

    "20% 하락한 삼양식품,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키움

    키움증권은 30일 최근 삼양식품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조언했다. 삼양식품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튼튼하고, 글로벌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5만원을 유지했다. 삼양식품의 전날 종가는 124만4000원으로 52주 신고가(163만원) 대비 23.7% 하락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시장에서 삼양식품 3분기 실적 눈높이를 소폭 하향되고 있고, 연말 마케팅 비용 확대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달 라면 수출 데이터도 전월 대비 부진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주가 하락을 삼양식품 주식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연구원은 "불닭볶음면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최근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한다"며 "올해 중국 수출은 지난해 연간 수출을 이미 초과 달성했고, 미국 수출도 관세 우려에도 지난해 수출 규모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동남아 수출도 꾸준한

    2025.10.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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