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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00323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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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1,665,000
52주 최저 922,000
시가총액(억) 101,018
거래량(주) 64,865
거래대금(백만) 87,510
  •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이라며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86만원을 유지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00억원(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1639억원(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 권 연구원은 "미국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증가로 추정된다"며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성장은 어렵겠으나 현재 1분기 미국 수출 데이터 호조를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했다. 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 수급 쏠림, 전쟁 불확 실성으로 최근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라고 했다.

    2026.04.13 08:41
  •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기대치 웃돌듯"-키움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기대치 웃돌듯"-키움

    키움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5만원을 유지했다. 박상준·권용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글로벌 판매량 증가, 원화약세, 마케팅 비용 축소 등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최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으나 회사는 핵심 제품의 가격 전가력과 글로벌 성장성 등에 힘입어 업종 내에서 실적개선 가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삼양식품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월별 라면 수출 데이터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월별 역대 최고 수출액(지난해 9월)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동사태에 따라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주요 원부재료비 상승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삼양식품은 핵심제품의 가격 전가력과 글로벌 성장성 등에 힘입어 업종 내에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 국내공장 생산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내년 1분기에는 중국 1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capa)이 40% 확대될 예정이다.

    2026.03.31 08:44
  • '면비디아' 중국 매출 감소...삼양, 목표가 180만→170만원 하향-다올투자

    '면비디아' 중국 매출 감소...삼양, 목표가 180만→170만원 하향-다올투자

    다올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수출액을 포함한 실적 전망치 하향해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내린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80만원. 다만 다올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하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삼양식품의 작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0. 9% 증가한 6376억원, 영업이익은 6. 1% 늘어난 13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의 추정치를 밑돈 수준이다. 삼양식품은 내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8. 4% 증가했지만 수출 매출액은 0. 9% 감소했다. 중국법인의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9. 7% 줄면서 타격을 받았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법인의 매출액 감소는 광군제 물량 제고 소진에 따른 것"이라며 "미국법인은 가격인상 효과와 함께 우호적인 셀아웃 흐름이 지속됐고, 유럽법인은 거래선 정비 영향에도 판매채널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또 "삼양식품의 주가 트리거는 수출액 반등이다"며 "밀양 2공장의 추가 램프업, 내년 1월 예정된 중국 공장 가동 등이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면 셀아웃(소비자 판매) 흐름의 가속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2026.01.30 07:56
  • 삼양식품, 주가 주춤…"성장 속도, 달라진 것 없다"-신한

    삼양식품, 주가 주춤…"성장 속도, 달라진 것 없다"-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5만원을 유지했다. 조상훈·김태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주가수익비율 15. 6배 추정)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며 "해외 모멘텀(성장동력) 확대 구간 초입으로 경쟁업체들 대비 높은 성장성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6863억원, 영업이익은 64% 늘어난 1444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판촉비 증가에도 해외 매출 비중 상승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매출은 전년대비 50% 증가(전체 매출 비중 82%)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된다. 내수 매출도 신제품 효과로 전년보다 13%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가격 인상으로 원가율을 방어했다.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21%로 광고판촉비에도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전분기 대비 0. 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1.13 08:44
  • "삼양식품, 단기 조정 기회…목표가 180만원"-하나

    "삼양식품, 단기 조정 기회…목표가 180만원"-하나

    하나증권은 30일 삼양식품이 단기 실적 우려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지역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 9% 감소해 단기 실적 우려가 재부각됐다"며 "미국 판매 법인 설립 이후 연결 실적과 관세청 수출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글로벌 판매 확대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 3% 늘어난 1453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밀양 2공장은 12월부터 용기면을 포함해 6개 라인 모두 가동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영업마진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18배에 거래 중으로 조정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5.12.30 08:20
  • 삼양식품, 재고 감소 중…1월부터 수출 물량 늘 것-한투

    삼양식품, 재고 감소 중…1월부터 수출 물량 늘 것-한투

    지난달 라면 수출액 감소가 삼양식품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하며 음식료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며 "변동성이 확대된 수출 데이터와 별개로 삼양식품의 4분기 실적은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고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 0%, 영업이익은 70. 8% 증가한 6799억원, 1497억원일 것으로 내다봤다. 삼양식품 주가는 지난 1일 공개된 수출 데이터 잠정치에서 라면 수출이 전월 대비 2. 9% 감소한 1억2648만달러로 집계되며 6. 9% 하락했다. 특히 중국 수출액은 전월 대비 10. 0% 감소한 3685만달러, 미국 수출액은 20. 4% 감소한 1715달러였다. 지난달까지의 올해 누적 한국산 라면 수출금액 중 삼양식품 비중은 66. 1%로 추정된다. 강 연구원은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 반영과 이를 통한 관세 부담 상쇄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다"며 "중국 또한 연결 영업이익률보다 수익성이 높은 국가로 중국 수출 비중 증가는 리스크 요인이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했다.

    2025.12.02 08:35
  • 삼양식품, 자사주 전량 처분…"글로벌 수요 대응 위한 재원확보"-한화

    삼양식품, 자사주 전량 처분…"글로벌 수요 대응 위한 재원확보"-한화

    한화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만원,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이 지난 19일 중국 공장 투자계획 정정, 자사주 처분 등 공시를 발표한 데 대해 중장기 전망 상향의 근거가 될 것으로 봤다. 우선 중국공장 관련 기존 6개 라인에서 8개 라인으로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중국 예상 생산능력(CAPA)은 기존 8억2000식에서 11억3000식으로 37%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 1월 중국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총 생산능력은 37억6000식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법인은 여전히 매출 증가율이 재고 증가율을 앞서며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중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 규모는 167억달러에 달하지만 삼양식품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2.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규모와 비국물라면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중국은 잠재력이 상당한 시장"이라고 했다. 보유 자사주

    2025.11.20 08:45
  • "삼양식품, 관세 영향 최소화·수출 모멘텀 확대"…목표가↑-신한

    "삼양식품, 관세 영향 최소화·수출 모멘텀 확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17일 삼양식품이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해외 판매 모멘텀(상승동력)이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65만원에서 17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상승과 판매량 증가 등으로 수출 추정치를 상향하고, 이에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올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16.9배로 다소 부담스러우나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 초입으로 현재 미국 시장 내 역성장 중인 경쟁 업체들에 비해 높은 성장성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의 3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삼양식품의 3분기 영업이익은 13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9% 증가했고, 매출은 6320억원으로 44% 늘었다. 조 연구원은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밀양 2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에

    2025.11.17 08:39
  • "20% 하락한 삼양식품,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키움

    "20% 하락한 삼양식품,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키움

    키움증권은 30일 최근 삼양식품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조언했다. 삼양식품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튼튼하고, 글로벌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5만원을 유지했다. 삼양식품의 전날 종가는 124만4000원으로 52주 신고가(163만원) 대비 23.7% 하락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시장에서 삼양식품 3분기 실적 눈높이를 소폭 하향되고 있고, 연말 마케팅 비용 확대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달 라면 수출 데이터도 전월 대비 부진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주가 하락을 삼양식품 주식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연구원은 "불닭볶음면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최근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한다"며 "올해 중국 수출은 지난해 연간 수출을 이미 초과 달성했고, 미국 수출도 관세 우려에도 지난해 수출 규모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동남아 수출도 꾸준한

    2025.10.30 08:31
  • 삼양식품, 미국 수요 여전히 탄탄…저가 매수 기회-LS

    삼양식품, 미국 수요 여전히 탄탄…저가 매수 기회-LS

    삼양식품의 최근 주가 하락이 저가 매수의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3분기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발표할 전망이나, 일시적인 현상이며 미국과 중국을 기반으로 한 수출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분석에서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삼양식품에 대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175만원을 유지한다"며 "실적 추정치는 소폭 하향했으나, 미국과 중국 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돼,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한 5770억원, 영업이익은 44.7% 증가한 1264억원으로 예상한다"며 "2분기 지연됐던 미국향 수출액이 정상적으로 3분기에 인식됐으나, 미국 판매법인의 선제적 재고 축적으로 실제 인식되는 매출액이 예상했던 수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에 이어 마케팅 및 인건비 부담이 존재했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수준과 비슷할 전

    2025.10.29 08:11
  • 삼양식품, 3분기 실적 기대치 낮아졌지만…"해외수요 강해"-다올

    삼양식품, 3분기 실적 기대치 낮아졌지만…"해외수요 강해"-다올

    다올투자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법인발 물량 증가로 실적 인식 지연, 국가별 물량배치 전략 변경에 따라 3분기 실적은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글로벌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고 2027년 1분기 중국 공장 가동을 앞두고 중국 영업망 구축 작업을 확대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34% 증가한 5924억원, 영업이익은 51% 늘어난 1318억원(영업이익률 22.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매출액 비중은 전분기와 유사한 20%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액 추정치는 전년보다 25% 증가한 1226억원이다. 홈플러스 매출채권 수령 과정에서 공급한 물량, 편의점·온라인 채널 물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매출액은 4698억원으로 전년대비 3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법인은 2분기 선적한 재고가 안정적으로 소진되며

    2025.10.23 09:02
  • 삼양식품, 미국 관세 영향 최소화…해외 모멘텀 확대 전망-신한

    삼양식품, 미국 관세 영향 최소화…해외 모멘텀 확대 전망-신한

    신한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이 상호관세로 인한 타격을 최소화하며 해외 수출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5만원을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한 602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2.9% 늘어난 133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미국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에도 판관비 절감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조 연구원은 "밀양 2공장 완공으로 수출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는 반면 내수 매출은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8월 미국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2분기에 미리 미국 법인으로 재고를 비축해놨으나 원가율 상승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높은 매출총이익률,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을 최소화해놨다"며 "20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 완공 후 외형 성장

    2025.10.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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