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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00323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6.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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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1,185,000
저가 1,118,000
시가 1,152,000
52주 최고 1,665,000
52주 최저 981,000
시가총액(억) 84,294
거래량(주) 43,580
거래대금(백만) 49,418
  • 불닭이 키우는 새 캐릭터…'페포월드' 문 열었다

    불닭이 키우는 새 캐릭터…'페포월드' 문 열었다

    삼양식품 계열사 삼양애니가 불닭 브랜드 캐릭터 IP(지식재산권) '페포(PEPPO)'의 공식 플랫폼 '페포월드닷컴'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페포월드닷컴은 페포의 세계관을 소개하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이미지 제작부터 △카드 수집 △메신저형 미션 이벤트 △굿즈 판매 기능 등을 한 곳에 담았다. 이용자들은 'About PEPPO'를 통해 캐릭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PEPPO. ZIP'에서는 페포의 탄생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할 수 있다. 페포는 불닭 캐릭터 '호치'가 고추를 먹고 낳은 빨간 노른자 달걀에서 태어난 병아리라는 설정을 갖고 있다. AI 이미지 제작 기능으로 페포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플랫폼 내 갤러리에 공유할 수 있다. 카드 수집 콘텐츠 'Card Collection'에서는 페포 일러스트 카드 획득이 가능하다. 골드 카드를 얻으면 특별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신저 형식의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2026.06.23 10:23
  • 김정수 회장도 달렸다…삼양식품 '스핀들 트레일 런 2026' 개최

    김정수 회장도 달렸다…삼양식품 '스핀들 트레일 런 2026' 개최

    삼양식품이 강원도 평창군 삼양라운드힐에서 '스핀들 트레일 런 2026'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양라운드힐은 약 2000만㎡(600여만 평) 규모의 목장이다. 21일 열린 스핀들 트레일 런은 대사 전문 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Spindle)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첫 번째 행사다. 김정수 회장을 비롯한 삼양식품 임직원과 일반 참가자 등 총 700여 명은 '한국의 샤모니'로 불리는 삼양라운드힐의 초지와 목장을 배경으로 조성된 12㎞·20㎞ 등 2개 트레일 코스를 달렸다. 행사에는 참여형 이벤트 공간인 '스핀들 액티베이션 존'과 완주자를 위한 휴식 공간 '리커버리 존'이 마련됐고, 목장 체험 행사와 '근력엔 아커만시아', 평창 특산품 등이 제공됐다 . 삼양식품 관계자는 "스핀들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핀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면서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10:29
  • "외식보다 훨씬 싸다" 4분기째 실적 폭발...월가 "AI 다음의 성장주"

    "외식보다 훨씬 싸다" 4분기째 실적 폭발...월가 "AI 다음의 성장주"

    한국인의 식탁풍경은 2000년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대식구 위주의 식사가 1~2인 가구 중심으로 재편됐고 요리보다는 조리가 흔한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이제는 외식이 편하다. 음식을 요리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부엌 대신 식품매장을 찾는게 합리적이다. 도시락과 샌드위치,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밥, 샐러드, 밀키트 같은 간편식이 마트 진열대를 빠르게 채운다. 간편식은 가족 단위 소비에서도 주요 선택지로 올라섰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마트 델리(즉석조리식)코너가 소비자들로 북적이는 중이다. 과거에는 미국 소비자들도 식자재를 구매해 직접 요리해 먹는게 일반적이었으나 이제는 퇴근길 마트를 들러 조리된 음식을 사가지고 가는 풍경이 일반적이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세트 1개 가격이 팁 포함해서 4만원 전후에 달하다 보니 외식도 답이 아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델리가 대안일 수 밖에 없다. 최근 미국 마트 식품매장에 식재료 대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미트볼과 로티세리 치킨, 파스타, 샐러드가 가득해진 이유다.

    2026.06.21 08:31
  • 불닭 다음은 '탱글'…삼양식품, 푸드트럭 타고 서울 순회

    불닭 다음은 '탱글'…삼양식품, 푸드트럭 타고 서울 순회

    삼양식품이 서울 시내 주요 거점에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지역을 찾아가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을 알릴 계획이다. 한강 예빛섬(21일)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종로 청계광장·DDP 어울림광장 등 푸드트럭을 타고 서울 곳곳을 순회한다. 행사 현장에서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기회를 각각 25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는 크림소스에 새우와 마늘을 더했고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는 양송이·표고버섯·트러플 향이 어우러졌다. 두 제품 모두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의 단백질 함유량(18g)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 타이머 게임과 고단백질·식이섬유·4분 조리 등 제품의 특징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게임 등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19 09:35
  • K푸드 다음엔 '헬스케어'...건기식 영토 넓히는 기업들 "6조 시장 잡아라"

    K푸드 다음엔 '헬스케어'...건기식 영토 넓히는 기업들 "6조 시장 잡아라"

    국내 주요 F&B(식음료) 기업들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라면과 과자, 음료 등 K푸드 본업의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토대로 6조원 규모(2025년 기준)인 헬스케어 시장을 잡겠단 구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최근 대사 연구 기반의 건기식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헬스케어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불닭볶음면의 메가 히트 이후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한 오너 3세(전병우 전무) 경영의 핵심 축으로 풀이된다. 스핀들은 영양 보충을 넘어 '대사유연성'에 기반한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브랜드다.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기능 강화에 집중해 체중, 혈당, 근육 건강을 아우르는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업계에선 삼양식품이 스핀들을 포스트 '불닭'으로 성장시켜 라면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할 것으로 본다. 농심은 자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Lifill)'을 통해 이너뷰티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6.06.18 16:32
  • 고추 먹고 자란 MZ병아리 '페포'…100억개 판 삼양 불닭 '세대교체'

    고추 먹고 자란 MZ병아리 '페포'…100억개 판 삼양 불닭 '세대교체'

    삼양식품의 글로벌 메가 브랜드 '불닭(Buldak)'이 누적 판매량 100억 개를 돌파한 가운데, 새로운 캐릭터 '페포'가 '호치'의 뒤를 이어 전면에 나선다. 삼양식품은 100억 개 돌파를 계기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정체성을 가진 페포를 앞세울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굿즈 등 글로벌 소비자의 일상 전반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불닭의 다음 성장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관련기사: "전세계인 다 먹은 꼴"…'매운맛 뚝심' 불닭, 100억개 신화 썼다> 5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새 주인공 페포는 기존 캐릭터 호치가 고추를 먹고 낳은 알에서 태어난 병아리로, 기존 캐릭터를 승계한 서사를 지녔다. 숏폼을 즐기고 디지털 플랫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Z세대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조류는 매운맛을 느끼지 못하지만, 페포는 본능적으로 매운 음식과 향, 맛에 온몸이 반응하며 매운 음식을 먹으면 머리 위 불꽃 심장이 반응하는 세계관을 갖췄다. 삼양식품 그룹 계열사인 삼양애니가 개발했다. 페포는 지난 2년 간 콘텐츠 등을 통해 글로벌과 소통해왔다.

    2026.06.05 09:31
  •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자녀에 지분 20만주 증여…장남 지분율 2.87%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자녀에 지분 20만주 증여…장남 지분율 2.87%

    삼양식품은 김정수 회장이 삼양식품 주식 20만주를 장남 전병우 최고운영책임자(COO) 전무와 딸 전하영씨에게 증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다음 달 6일이다. 이번 증여로 전 전무는 17만1500주, 전하영 씨는 2만8500주를 각각 받게 된다. 여기에는 김 회장이 IBK투자증권·한국금융증권과 주식담보계약을 체결하고 대출받은 800억원의 채무가 포함된다. 증여 이후 김 회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28만3488주(3. 76%)에서 8만3488주(1. 11%)로 줄어든다. 반면 전 전무의 보유 주식은 4만4750주(0. 59%)에서 21만6250주(2. 87%)로 늘어나며, 지분율이 김 회장보다 높아지게 된다. 이는 오너 일가 중 아버지 전인장 전 회장(23만6000주, 3. 13%)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전하영씨의 보유 주식은 기존 4000주(0. 05%)에서 3만2500주로 늘게 된다. 삼양식품은 1분기말 기준 지주회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35. 48% 등 오너일가 우호지분이 44. 98%다. 지주회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는 김정수 회장이 32.

    2026.06.04 18:25
  • '불장' 환호 뒤에 "곧 떨어진다" 22조 베팅…공매도 몰린 종목은?

    '불장' 환호 뒤에 "곧 떨어진다" 22조 베팅…공매도 몰린 종목은?

    증시 급등과 변동성 장세로 인해 공매도 잔고가 20조원대로 불어났다. 공매도 규모를 예상할 수 있는 대차거래 잔고도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 중이다.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은 다른 종목보다 낙폭이 클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집계 가능한 가장 최근일인 지난달 29일 기준 공매도 순보유잔고 금액은 21조98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7일 22조697억원으로 역대 최대 금액을 경신한 후 규모가 소폭 줄었으나 여전히 20조원대를 유지 중이다. 공매도는 타인으로부터 주식을 빌려 시장에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이를 되사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법이다. 통상 고평가돼 있거나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공매도가 몰린다. 코스피 종목 중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순보유잔고금액 비중이 높은 종목을 살펴보면 지난달 29일 기준 한미반도체가 7. 41%로 가장 높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188. 85% 급등했으나,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한 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04 17:05
  • 한그릇 2만원? 여름 서민 음식의 배신…"4천원에 즐기자" 집냉 '들썩'

    한그릇 2만원? 여름 서민 음식의 배신…"4천원에 즐기자" 집냉 '들썩'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외식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가정용 여름면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냉면 한 그릇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자 소비자들이 외식 대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식품업계의 시장 선점 경쟁도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2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서울 지역의 냉면 평균 가격은 1만2615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 12% 상승한 수치다. 2023년 대비로는 무려 15. 5% 증가한 것이다. 일부 유명 냉면 전문점의 경우 물냉면 한 그릇 가격이 2만원에 육박하는 등 여름철 대표 서민 음식으로 꼽히던 냉면의 외식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고품질 가정용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는 최근 전문점 스타일의 면발과 육수를 구현한 '칡냉면'과 '쫄냉면'을 출시했다. 쫄냉면은 쫄면 사리를, 칡냉면은 고소하면서도 탄탄한 식감의 칡면발을 사용한 제품이다.

    2026.06.03 07:00
  • "빼빼로·신라면·종가김치·불닭 맛있어요"...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K푸드

    "빼빼로·신라면·종가김치·불닭 맛있어요"...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K푸드

    국내 F&B(식음료) 기업들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2026(THAIFEX Anuga Asia 2026)'에 대거 참가해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 이들 기업은 각 제품을 맛보면서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열을 올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14개 부스(126㎡ 면적)를 열고 글로벌 브랜드 '빼빼로'를 필두로 가나, 자일리톨, ZERO, 티코, 빵빠레 등 20여개 브랜드를 적극 홍보했다. 타이펙스 아누가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과 태국상공회의소가 독일 식품 박람회 '아누가'와 제휴해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전문 무역 박람회다. 글로벌 식품 산업의 흐름과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엔 56개국 360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148개국에서 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01 10:38
  • 제2의 '불닭' 노리는 삼양식품...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 론칭

    제2의 '불닭' 노리는 삼양식품...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 론칭

    삼양식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론칭하고 식품을 넘어 헬스케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핀들'은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대사유연성에 기반한 근본적인 대사 건강 개선을 지향하는 헬스케어 브랜드다. 대사유연성은 우리 몸이 탄수화물과 지방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삼양식품은 국내 최초 라면을 선보이며 식품 산업을 선도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핀들 브랜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영역에서도 대사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사의 핵심인 미토콘드리아 기능 강화에 집중해 체중 관리, 혈당 관리, 근 건강, 면역 등 대사 건강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명 '스핀들'은 세포 에너지 생성과 전신 순환의 중심축인 미토콘드리아에 주목한다는 의미를 담아, '회전축'을 뜻하는 영어 단어 'Spindle'에서 이름을 따왔다. 삼양식품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스핀들 전용 온라인몰을 오픈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근력엔 아커만시아'를 선보인다.

    2026.05.29 09:09
  • 우지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우지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삼양식품이 우지의 깊은 풍미에 파개장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을 더한 신제품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은 삼양식품이 지닌 자사만의 우지유탕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진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형 국물 라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깊고 개운한 끝맛의 균형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 육수를 기반으로 대파와 후추의 향을 더해 묵직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국물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큼직한 대파 후레이크와 비프맛 후레이크를 풍성하게 담아 국물의 풍미는 물론 씹는 재미까지 살렸다. 면발도 국물과 조화를 고려해 설계했다. 컵라면에 최적화된 배합의 골든블렌드오일로 튀겨내 고소한 풍미를 높였다. 마지막 한입까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조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일반 조리 외에도 전자레인지 조리(1000W 기준 1분 30초)가 가능하도록 용기 재질과 면 배합을 최적화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 시 더욱 진하게 우러난 국물 풍미와 쫄깃한 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2026.05.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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