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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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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이후 삼성전자 주가 20%↓…"지금 들어갈 때"-미래
미래에셋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8일 미국의 미란 공습 이후 패닉셀을 겪으며 삼성전자의 주가는 단 5거래일 만에 19. 9% 누적 하락을 기록했다"며 "종전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워 불확실성이 있으나 메모리 업황의 선행 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주가에 대한 가격 매력도와 배당 수익률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며 "목표가 27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메모리 가격은 견조하다는 분석이다. 현재 DRAM(디램) 현물가격의 3월 계약가격 대비 프리미엄은 DDR5, DDR4이 각각 290%, 130%다. 개전 이후 현물가격은 각각 누적 0. 5%, -3. 1%로 하락이 제한되거나 오히려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는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커졌다.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배수는 P/E(주가수익비율) 5. 4배, P/B(주가순자산비율) 1/8배로 크게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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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는 상장 때 한 번…투자의견 중립-SK
SK증권이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을 하겠지만, 이는 스페이스X 관련 '잭팟'이어서 향후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존재한다는 분석에서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하는 근거는 1조원에 달하는 평가이익을 창출한 투자는 매우 성공적이지만 이런 케이스는 희귀하다고 보며 향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며 "대규모 평가이익을 반영한 2025년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7. 7%로 높지만, PBR(주가순자산비율)은 2. 7배에 달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SK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대비 60. 3% 오른 2조5318억원, ROE(자기자본이익률)가 5. 2%p(포인트) 오른 17. 6%로 전망했다. 장 연구원은 "지난해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200% 증가한 498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그동안 해외법인의 기여도가 낮아 자본 규모 대비 비효율적이었으나 올해 해외 법인 ROE가 8%대로 개선됐다는 점은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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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 투자' 미래에셋증권, 평가이익 3000억↑…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혁신기업 투자 성과 가시화, 해외법인 이익 개선, 부동산 경기 회복으로 보유자산 가치가 상승 국면에 돌입했다"며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판단되나 단기적으로 이미 일정 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지난해 4분기 미래에셋증권의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69% 증가한 5773억원으로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 3890억원, 신한투자증권 추정치 3846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국내외 증시 호조와 거래대금 확대에 따라 전분기보다 19% 늘었다. 리테일 고객자산은 432조원, 고액자산가 고객 수는 39만명이다. 투자손익은 혁신기업 투자 관련 평가이익이 3000억원 이상 인식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1분기에도 대규모 일회성 평가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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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곳마다 잭팟? 미래에셋증권, 업종 내 최선호주"-키움
키움증권은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도 제시했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통상 증권사의 4분기 실적은 계절적으로 부진하지만, 미래에셋증권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이 추정한 미래에셋증권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4,110억원이다. 그는 "브로커리지 호조와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거래대금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당분간 브로커리지 기반의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투자자산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4분기에는 xAI의 평가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앞서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일론 머스크의 X(옛 트위터)인수에 3000억원을 투자했으며, 2024년에는 xAI에 1000만달러(우리 돈 약 146억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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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등 투자성공 증명…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올렸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3756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증권업황 활황에 기투자한 혁신기업 성장세까지 더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에 투자한 금액은 2000억원 중반으로 전해진다. 이미 수차례 기업가치 상승을 반영했고 4분기에도 IPO(기업공개) 이슈를 반영해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부동산 손실이 일부 발생 가능하지만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 수준이다. 업계 2호로 IMA(종합투자계좌)도 출시했다. 원금보장, 3년 폐쇄형, 기준수익률 연 4%, 성과보수율 30%, 안분배당 방식이다. 총 950억원을 모집했으며 경쟁률은 5대 1을 기록했다. 조달액 확대보다는 안정적인 운용을 통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연간 주주환원율은 35% 이상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약 800억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취득·소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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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하나
하나증권은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라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은 유지했다.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의 스페이스X 투자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 약 114% 상승했다"며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하면 스페이스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차례에 걸쳐 스페이스X에 투자했고 그룹 차원의 총투자 규모는 한화 약 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하면 그룹 전체 투자 금액 중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이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투자금액은 약 40억원으로 미미한 수준"이라며 "지난 8월 기준 스페이스X 기업가치는 약 4400억달러로 추정되고 있고 이달 들어서는 최소 8000억달러까지 거론되고 있다.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 발생 가능성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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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자사주 소각 기대감 주가 선반영 완료…-현대차
장영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미래에셋증권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중립),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한다"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이다"며 "현재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상승 여력이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지난달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50.9% 상승한 40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은 긍정적이다"면서도 "상반기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 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다"고 했다. 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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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호조+네이버페이 지분 재평가"…미래에셋증권 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올렸다. 장영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증시 호조에 따라 일평균 거래대금 전망을 상향한다"며 "다만 올해 ROE(자기자본이익률) 전망치는 9.7%로 경쟁사 대비 낮아 펀더멘털 측면에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파이낸셜 지분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합병이 이뤄질 경우 관련 지분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올해 상반기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25.5%를 보유 중이며 현재 장부가액 1조1400억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143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7%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IB(기업금융) 부문과 운용손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17% 성장하며 실적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별도 운용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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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미국서 첫 1000억대 매출…3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미국 매출에 힘입어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6억원, 영업이익 864억원(영업이익률 23.5%)으로 전년대비 각각 111%, 217%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196% 늘어난 2964억원(비중 81%)에 달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 매출액이 1355억원으로 단일 지역 최초로 10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프라임데이 효과에 더해 아마존 중심으로 고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프라인에서도 미국 얼타(Ulta)발 매출이 6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에이피알의 최근 성장 모멘텀(동력)은 화장품에 집중됐다. 핵심 제품 제로모공패드에 이어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콜라겐, 비타민C 등 후속 제품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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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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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2분기 실적 양호했지만 아쉬운 증자계획…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한온시스템의 목표주가를 기존 4400원에서 3400원으로 내렸다. 김진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수익성 개선 활동 방안과 최대 매출처인 유럽에서 정책발 BEV(순수전기차) 수요 반등 가능성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높은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전한 전방산업 수요 둔화와 고객사 관세 부과로 비용 보전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발표한 증자계획도 아쉽다"며 "다음달 23일 임시주총·이사회에서 확정할 증자 규모와 유럽 BEV 수요 반등폭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6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8600억원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했고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7% 웃돌았다. 영업이익은 641억원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는 217억원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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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이익 정상화에도 낮은 ROE…'중립'-SK증권
SK증권이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정상화된 이익이 긍정적이나 상대적으로 낮은 ROE(자기자본이익률)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중립', 1만8000원을 유지했다. 8일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9% 증가한 4033억원으로 해외법인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됐고 연결 투자자산 관련 손익이 대거 인식되는 등 영향으로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설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골칫거리였던 해외 부동산 관련 손실이 이전보다 축소되고 해외 법인의 ROE가 8%대로 개선되는 등 동사의 이익체력이 전반적으로 정상화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다만 여전히 다른 대형 증권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ROE 수준이 지속되고 있으며 연결 기준 운용손익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해외 혁신기업 등 투자자산 관련 손익의 변동성이 높아 이익의 예측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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