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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006800 코스피200 증권
26.09.23 장마감

32,250

600 (-1.83%)

전일 32,850
고가 33,250
저가 31,900
시가 33,250
52주 최고 87,800
52주 최저 19,850
시가총액(억) 175,124
거래량(주) 780,144
거래대금(백만) 25,235
  • 갈 길 먼 9000피, 금리도 뛰어...증권사, 3분기 순이익 전망 '반토막'

    갈 길 먼 9000피, 금리도 뛰어...증권사, 3분기 순이익 전망 '반토막'

    3분기 증시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상반기 호실적을 이어갔던 증권사들의 하반기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주식 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상승, 투자자산 평가손실까지 겹치며 주요 증권사들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의 3분기 순이익 전망치를 약 2조1000억원에서 약 1조1250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하향했다.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30%넘게 감소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 손익 부진 등이 이 같은 결과를 예상하게 한다는 의견이다. 가장 큰 폭의 변화가 감지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신한투자증권은 3분기 미래에셋증권 순이익을 161억원으로 기존 컨센서스인 1815억원 대비 91% 하향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순이익 1조9052억원을 기록하는 등 상반기에는 1분기와 2분기 연속 1조원 넘는 순익을 내며 증권업계 실적을 견인했었다. 실적 효자 역할을 했던 스페이스X 등에 대한 평가가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24 05:41
  • '메타 효과'에 코스피 7100 안착, 추석 직전 개인은 차익실현

    '메타 효과'에 코스피 7100 안착, 추석 직전 개인은 차익실현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불러온 AI(인공지능) 기대감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22일 코스피가 7100선에 안착했다. 특히 반도체 기판주와 AI 공급망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나선 개인은 코스피에서 1조원을 넘게 팔아치운 반면 코스닥에서는 순매수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1시2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0. 49포인트(1. 72%) 오른 7128. 21를 나타냈다. 전날 '7000피'를 회복한 코스피는 이날 153. 89포인트(2. 20%) 오른 7161. 61에 출발한 후 7100선에 안착했다. 특히 반도체 기판·AI 밸류체인 종목이 동반 강세다. 반도체 주도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대 상승했고, 삼성전기는 6%대 올랐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가 오르는 동조화가 나타났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PHLX)는 4. 1% 올랐다. 메타가 11. 43% 급등했고 인텔은 10% 넘게 상승했다.

    2026.09.22 11:49
  • [광화문]칼라일을 꿈꾸는 한국 증권사들

    [광화문]칼라일을 꿈꾸는 한국 증권사들

    "이젠 월가에서 먼저 손을 내밉니다. "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최근 한 말이다. 그는 사석에서는 "회사를 칼라일처럼 해외에서 돈을 버는 금융사로 키우고 싶다"고 했고 "아시아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증권사가 되겠다"는 목표까지 내걸었다. 칼라일은 1987년 미국 워싱턴에서 출발해 운용자산 4850억달러(약 670조원)를 굴리는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중 하나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아시아·중동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글로벌 투자 명가로 꼽힌다. 좁은 국내 시장을 넘어서겠다는 포부가 예사롭지 않다. 허황된 목표만은 아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KIS 나이트 인 뉴욕'에서 김 사장은 "글로벌 금융사들이 가장 먼저 손잡고 싶어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기 위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엔 협력을 요청하던 처지였지만 이제는 글로벌 기관이 먼저 공동사업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칼라일과는 대체투자 협력을 자금 위탁운용으로 넓히기로 했다. 김 사장이 말한 '칼라일'은 이미 손잡은 상대다.

    2026.09.21 05:30
  • 'K주식 이어 ETF까지' 외국인 통합계좌 변화…증권사도 잰걸음

    'K주식 이어 ETF까지' 외국인 통합계좌 변화…증권사도 잰걸음

    외국인 통합계좌가 국내 주식에 이어 ETF(상장지수펀드)에 직접 투자할 수 있도록 바뀌면서 증권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한 거래대금이 절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지만 리테일 고객을 국내에서 해외로 넓히는 수단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당국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해 국내 ETF·ETN(상장지수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금융투자업규정을 개정했다. 외국인 통합계좌 거래대상을 기존 국내 주식에서 ETF·ETN으로도 확대한 조치다. 다만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제외했다. 통합계좌는 해외 현지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서 직접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업계는 원천징수 등 개정 세법이 적용되는 내년 1월1일부터 본격적인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2026년 세재개편은 외국인통합계좌 거래대상 상품 확대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원천징수 특례를 적용하기로 했다.

    2026.09.17 17:03
  • 美 금리인상에 韓 증권사 '이중 압박'…채권손실 늘고 조달비용 뛴다

    美 금리인상에 韓 증권사 '이중 압박'…채권손실 늘고 조달비용 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년여 만에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수익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보유채권의 평가손실이 커질 수 있는 데다 발행어음 등 대형 증권사들이 확대하고 있는 조달상품의 금리까지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서다. 금리 상승이 자산 운용과 자금 조달 양쪽에서 증권사 손익을 압박하는 구조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우선 영향을 받는 곳은 채권 운용 부문으로 파악된다. 시장금리가 오르면 기존 보유채권 가격이 떨어져 평가손익이 악화할 수 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대규모 채권 포지션을 운용하는 증권사는 금리가 단기간에 급등할 경우 트레이딩·상품운용 손익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의 올해 상반기 채권 평가손익은 총 8030억원 손실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 3795억원 이익에서 1조1825억원 악화됐다. 회사별로는 키움 2189억원, 한국투자 2092억원, NH투자 1664억원, 미래에셋 1231억원, 삼성 85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2026.09.17 15:07
  • '불장' 주춤하자 줄어든 거래대금… 증권사 실적 '먹구름'

    '불장' 주춤하자 줄어든 거래대금… 증권사 실적 '먹구름'

    증권사들이 상반기 증시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등으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미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 감소에도 지난해와 비교하면 이미 2배 높은 수준이고 단순 중개(브로커리지)에서 벗어난 WM(자산관리)·퇴직연금·디지털자산 사업 등 질적 변화에 더해 주주환원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주가는 올해 최고가 대비 60%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 종가는 3만1750원으로 올해 최고가 8만3800원(5월6일) 대비 62% 하락했다. 마찬가지로 키움증권은 46%, 삼성증권은 42%, 한국금융지주는 36%, NH투자증권은 35% 각각 내렸다. 이달 증권사 분석 리포트를 낸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 키움증권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약 14%, 한국금융지주는 6%,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은 18%, 삼성증권은 14% 각각 하향 조정했다.

    2026.09.17 04:01
  • 증권사 '반짝 실적잔치 후 하락' 우려…"WM·디지털자산 재평가 열쇠"

    증권사 '반짝 실적잔치 후 하락' 우려…"WM·디지털자산 재평가 열쇠"

    증권사들이 상반기 증시 호황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거래대금 둔화 등으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미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거래대금 감소에도 지난해와 비교하면 이미 2배 높은 수준이고 단순 중개(브로커리지)에서 벗어난 WM(자산관리)·퇴직연금·디지털자산 사업 등 질적 변화에 더해 주주환원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주가는 올해 최고가 대비 60%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 종가는 3만1750원으로 올해 최고가 8만3800원(5월6일) 대비 62% 하락했다. 마찬가지로 키움증권은 46%, 삼성증권은 42%, 한국금융지주는 36%, NH투자증권은 35% 각각 내렸다. 이달 증권사 분석 리포트를 낸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줄하향했다. 키움증권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약 14%, 한국금융지주는 6%,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은 18%, 삼성증권은 14% 각각 하향 조정했다.

    2026.09.16 16:57
  •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 릴레이 세미나 성료

    미래에셋증권, 공기업 퇴직연금 경쟁력 강화 릴레이 세미나 성료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제도의 의무화·기금화와 머니무브(Money Move) 등 시장의 큰 변화를 앞두고 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릴레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주간 공기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지난 11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첫 회차에서는 공기업의 재무·비계량 분야를 다룬 데 이어 총 인건비와 퇴직연금을 주제로 공기업의 주요 경영 현안과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살펴봤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공개하며, 공기업들이 실제 퇴직연금을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비교·분석해 각 기관이 퇴직연금 운영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84개 기관에서 약 250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예정된 쉬는 시간에도 질의응답이 계속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09.14 14:41
  • 외인·기관 '팔자'에 코스피 7000 반납, 삼전닉스도 파란불

    외인·기관 '팔자'에 코스피 7000 반납, 삼전닉스도 파란불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10일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반납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상승했지만 1%대 내린 채 거래되고 있다. 선물 옵션의 동시 만기일인 '네 마녀의 날'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가 이어진 영향이다. 이날 오전 11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5. 37포인트(1. 64%) 내린 6936. 27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12. 79포인트(0. 18%) 내린 7035. 85에 출발한 후 장 초반 상승했다가 하락세로 전환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간 데다 선물 옵션 동시 만기를 맞아 외국인의 매도가 맞물리며 하락장으로 접어들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동발 불확실성에 따른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등 국제유가 부담, 미국 10년물 금리 4. 83% 돌파 등이 약세 요인이었다"며 "미국 증시 약세, 국내 선물 옵션 동기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전일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할 것"이라고 짚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8581억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 기관은 각 4960억원, 9627억원을 순매도했다.

    2026.09.10 11:37
  • 삼성증권, 발행어음 인가…9년만에 숙원 사업 해결

    삼성증권, 발행어음 인가…9년만에 숙원 사업 해결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인가를 받으면서 9년 만에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은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앞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이 인가를 받았다. 더불어 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란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삼성증권은 2017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됐으나 발행어음 업무에 대해서는 인가를 받지 못했다. 대주주의 재판 절차로 심사가 보류되면서다. 최근에는 WM(자산관리) 거점점포 불건전 영업행위 관련 제재 리스크도 해소했다. 영업정지 이상 중징계를 받을 경우 인가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는데 제재 수위가 기관경고로 확정됐다. 발행어음 사업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된 업무로 은행과 비슷한 발행어음 판매가 가능하다. 증권사는 발행어음을 통해 자기자본의 200%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2026.09.09 15:35
  •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퇴직연금 계좌로 투자가능"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퇴직연금 계좌로 투자가능"

    미래에셋증권이 9일부터 15일까지 5영업일간 개인투자용 국채 9월 청약을 진행한다. 이달부터는 기존 전용계좌뿐 아니라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 퇴직연금계좌에서도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은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DC·IRP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MTS 내 퇴직연금 상품 화면에서 청약 가능하다. 이달 총 발행 규모는 2300억원이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 20억원 △3년물 복리채 30억원 △5년물 500억원 △10년물 1100억원 △20년물 650억원이다. 가장 큰 특징은 퇴직연금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을 편입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장기 투자상품 편입을 원하는 퇴직연금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전체 발행 규모도 전월보다 800억원 확대됐다. 10년물과 20년물 발행 물량을 늘려 장기투자 수요를 반영했다. 가산금리는 △3년물 0% △5년물 0. 1% △10년물 0.

    2026.09.09 11:29
  • [단독]10대 증권사 지난해부터 MTS앱 사고 57건

    [단독]10대 증권사 지난해부터 MTS앱 사고 57건

    개인 주식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을 올린 대형 증권사들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최근 1년 6개월 동안 총 57건, 약 43억원 규모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가 고객에게 배상한 금액만 35억원으로, 주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MTS를 통해 거래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증권사들이 전산장애로 인한 개인투자자 피해 예방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0대 증권사에서 총 57건의 MTS(앱)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금액은 약 43억1500만원, 증권사가 고객에게 배상한 금액은 약 34억8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사고 1건당 평균 6119만원의 배상금액이 발생한 것이다. 증권사별로 살펴보면 키움증권의 사고 금액이 15억7284만원으로 금액이 가장 컸다. 한국투자증권이 11억9859만원, 메리츠증권이 9억9801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대신증권에서는 2억3005만원, 삼성증권이 1억5594만원, 미래에셋증권에서는 1억5241만원의 MTS 사고가 발생했다.

    2026.09.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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