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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006800 코스피200 증권
26.08.12 장마감

36,500

1,000 (2.82%)

전일 35,500
고가 37,150
저가 35,250
시가 35,950
52주 최고 87,800
52주 최저 17,100
시가총액(억) 204,242
거래량(주) 1,598,232
거래대금(백만) 58,102
  • 5대 증권사 상반기 순익 7.8조 역대최대, '수수료·이자·운용이익' 날개

    5대 증권사 상반기 순익 7.8조 역대최대, '수수료·이자·운용이익' 날개

    올해 상반기 5대 증권사들이 7조8000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가 6월 9110선까지 오르며 주식·ETF(상장지수펀드) 거래대금이 급증해 수수료·이자·운용이익에 날개를 달았다. IB(기업금융)보다는 개인·WM(자산관리) 부문에서 역대급 이익을 낸 것이 특징으로 2분기에만 순익이 153% 늘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대 증권사(미래에셋·한국투자·삼성·NH투자·키움)의 순익은 총 7조763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순익(3조1832억원)의 2. 4배를 벌어들인 것으로 1년 새 144% 증가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올 상반기 2조9072억원의 순익을 내면서 지난해 상반기 1위였던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리딩증권' 왕좌에 올랐다. 미래에셋증권의 순익 증가율은 338%로 타사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상반기(1조252억원)에 이어 올해(1조7311억원)에도 1조원이 넘는 순익을 기록했다. 리테일 강자 키움증권이 1조1580억원으로 반기 순익이 1조원을 넘어섰고, NH투자증권(9651억원), 삼성증권(9391억원)도 '1조 클럽'을 목전에 뒀다.

    2026.08.12 17:00
  •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2조 육박…스페이스X 평가익 1.6조 반영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2조 육박…스페이스X 평가익 1.6조 반영

    미래에셋증권이 2분기 2조원에 육박하는 지배주주순이익 1조9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재차 갈아치웠다. 업계 최초로 2개 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스페이스X 평가이익 약 1조6000억원이 반영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성과를 제외하더라도 경상적인 이익 창출력이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세전이익, 스페이스X 비중은 64% ━미래에셋증권은 12일 2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90% 증가한 1조9052억원, 세전이익은 전분기보다 86% 늘어난 2조52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13% 증가한 16조원, 연환산 연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포인트 상승한 39. 5%다. 스페이스X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2분기 세전이익에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 1조6242억원이 반영됐다. 평가이익은 상장주식 자산을 지난 6월말 종가 170.

    2026.08.12 16:43
  •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1.9조…2분기 연속 1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1.9조…2분기 연속 1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이 1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90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연속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선 건 증권업계 첫 사례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대비 90%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2조5287억원으로 86% 늘었다. 2분기 말 기준 자기자본은 16조2000억원, 상반기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9. 5%다. 상반기 누적 기준 세전이익은 3조8863억원, 당기순이익은 2조907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9%, 338%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WM(자산관리)·연금·브로커리지, 트레이딩 등 주요 사업에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가 이어지며 경상적인 이익 창출 기반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선 고객자산 확대와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브로커리지·WM 부문을 중심으로 탄탄한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62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 증가했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은 1310억원으로 지난 1분기 1125억 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026.08.12 09:54
  • SK하닉, 솔리다임 상장은 투자재원 확충…40조 주주환원 기대-미래

    SK하닉, 솔리다임 상장은 투자재원 확충…40조 주주환원 기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1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만원을 유지했다. 회사의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프리 IPO(기업공개) 가능성에 대해서는 후속 투자재원 확충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봤다. 주주환원 규모는 40조원 내외로 추정된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프리 IPO와 미국시장 상장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자회사 중복상장 케이스로 인식하는 의견도 있으나 당사는 M&A(인수·합병) 투자금 회수, 후속 투자재원 확충 성격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월28일 솔리다임의 모회사이자 회사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 낸드 프로덕트 솔루션에 대해 최대 100억달러 규모의 출자를 약정했다. 솔리다임의 지분을 매각해 투자금을 모집할 경우 약 150달러 규모의 미국 내 투자여력이 확보된다. 따라서 솔리다임의 일부 지분 출회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주주환원 규모는 40조원 내외로 추정된다. 주주환원에서 감안해야 할 점은 특별 주주환원 규모 산정의 공식 기간은 내년 말이고 현 시점 고점대비 51% 하락해 자사주 매입 등 환원 적기라는 것이다.

    2026.08.11 08:57
  • [시선강탈] 포스코인터내셔널 vs 미래에셋증권 vs 코스맥스엔비티, 공략법은?

    [시선강탈] 포스코인터내셔널 vs 미래에셋증권 vs 코스맥스엔비티,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과 영업이익률 기록 - 에너지· 팜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 진행 중 - 전략 광물 밸류체인 확정… 북미 시장서 성장 기대 - 목표가 95,000원 / 손절가 45,000원 서재홍 관심주 - 미래에셋증권 - 스페이스X 지분가치 상승… 3조 원 평가차익 반영 - 2분기 브로커리지 수익 전 분기 대비 25% 예상 - 대표적인 ETF 시장 성장 수혜주 - 목표가 47,000원 / 손절가 32,7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코스맥스엔비티 - 오늘 시총 2천억 원 돌파 - 건기식· 이너푸드 시장 확대 '훈풍' - 다시 살아나는 K뷰티주 주가 - 목표가 13,000원 / 손절가 9,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8.11 06:49
  •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 9배에서 지난 5월 13. 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다.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증을 시도했던 한화솔루션은 올해 4월 두 차례의 정정요구 이후 그 규모를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줄였다.

    2026.08.11 06:30
  •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 9배에서 지난 5월 13. 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다.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증을 시도했던 한화솔루션은 올해 4월 두 차례의 정정요구 이후 그 규모를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줄였다.

    2026.08.10 06:00
  • "어젠 차익실현, 오늘은 줍줍"...하락장에 개미 '나홀로 방어'

    "어젠 차익실현, 오늘은 줍줍"...하락장에 개미 '나홀로 방어'

    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파란불이 들어왔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하면서 'AI(인공지능) 반도체' 투자심리가 훼손된 영향이다. 전날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국인이 양대시장에서 모두 순매도하며 하락장으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11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 49포인트(4. 11%) 내린 6324. 85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8. 71포인트(1. 09%) 내린 790. 88을 기록했다.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 출발·마감한 코스피의 반등세가 꺾였다. 코스피는 119. 51포인트(1. 81%) 내린 6478. 75에 출발한 후 장중 낙폭을 키워 한때 6200선까지 밀렸다. 전날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코스피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올해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전날 1조원 넘게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반도체 주도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9308억원을, 기관이 390억원을 각각 팔아치웠다.

    2026.08.06 11:44
  • 반도체 받치고 건설이 끌고…"전업종 상승세, 갈아타지 말고 더하라"

    반도체 받치고 건설이 끌고…"전업종 상승세, 갈아타지 말고 더하라"

    AI(인공지능) 투자와 실적 증가의 선순환을 확인한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들어오면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해 800선 탈환을 앞두고 있다. 비(非)반도체주 순환매에 반도체 주도주 강세까지 더해지면서 전업종이 상승세를 탄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는 투자조언이 나왔다. 6일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발표로 AI 수익성 우려를 해소할 경우 코스피가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 31포인트(3. 76%) 오른 6598. 2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 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 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2026.08.05 17:11
  • "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5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동반 상승하며 모처럼 양대시장에 골고루 온기가 퍼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투자심리가 살아난 외국인이 순매수를,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를 분배해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했다. 이날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9. 26포인트(4. 39%) 오른 6638. 21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244. 53포인트(3. 85%) 오른 6603. 48에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후 상승률이 4%대 중반까지 커졌다. 오전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45번째, 매수 방향은 22번째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모두 오르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1분 기준 각각 3%대, 7%대 상승했다.

    2026.08.05 14:28
  •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 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 51%), DB증권(3. 47%), 유진투자증권(3. 35%), 신영증권(3. 02%), 현대차증권(2. 99%), 한화투자증권(2. 89%), 미래에셋증권(2. 64%), 다올투자증권(2. 46%), 키움증권(2. 29%), 교보증권(2. 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8.05 09:20
  • 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코스피가 4%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자 증권주도 3일 장 초반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2만7500원(9. 37%) 떨어진 2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금융지주(5. 04%), 미래에셋증권(4. 49%), NH투자증권(4. 04%), 삼성증권(3. 21%), 대신증권(2. 51%), 한화투자증권(2. 41%), DB증권(2. 3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 93포인트(4. 65%) 떨어진 6288. 52를 나타내고 있다.

    2026.08.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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