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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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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가장 편하게 매수할 수 있는 지주사…목표가↑"-SK
SK증권은 삼성물산이 보유 자회사 주가 상승과 우호적인 주주환원정책 등을 고려하면 지주사 내 가장 편하게 매수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2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렸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5%, 삼성생명 19. 3%,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 지분 각각 43. 1% 등 삼성 주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분할 재상장 이후 합산 시가총액이 20. 4% 늘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시가총액도 각각 53. 2%, 19. 7% 증가하며 삼성물산 NAV(순자산가치)는 24조4000억원 증가했다"며 "같은 기간 삼성물산 시가총액은 13조6000억원 늘어 NAV 대비 할인율은 2. 8% 축소되는데 그쳤다. 사실상 지분상승 정도 주가만 상승한 셈"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회사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 6% 소각, 올해 자체 현금흐름 개선, 우호적 배당정책 발표 기대를 고려하면 할인율은 추가 축소될 것"이라며 "자회사 가치 상승분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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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주가측면 긍정적…주주환원 기대↑"-SK
SK증권은 한화의 인적분할이 주가 측면에 긍정적이라고 15일 분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한화는 전날 사업군별 최적화를 통한 시장 재평가를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했다"며 "분할존속법인은 방산, 조선, 해양, 에너지, 금융과 자체사업인 건설과 글로벌부문 등으로 구성되며 주요 자회사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이 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분할신설법인은 시큐리티 장비, 반도체 장비 등 테크 부문과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라이프 부문으로 구성된다"며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분할비율은 0. 76대 0. 23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존속법인의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부문은 2030년 매출액 70조원, 영업이익 10조원을 목표로 설정했고 신재생에너지/케미칼부문과 금융부문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매출성장률로 각각 10~15%와 5%를 제시했다"며 "신설법인은 같은 기간 연평균 30% 매출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한화는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를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연결매출 성장률 10%, 2030년까지 ROE(자기자본이익률) 12% 달성, 자사주 445만주 즉시 소각 등을 제시했다"며 "자사주 소각은 여당에서 추진 중인 자사주 의무 소각안과 상관없는 자발적 소각이라는 점에서 기업가치제고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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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시밀러 사업 10% 이상 매출 성장 전망"-신영
신영증권은 16일 리포트를 발간하고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이 매년 10%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정유경 신영증권 연구원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아직 어리지만 R&D(연구·개발) 기업을 향해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캐시카우로 운영하며 신설 자회사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개발·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의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2030년까지 10개 이상 신규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 점유율 1위, 미국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는 것이 목표다. 정 연구원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키트루다', '듀피센트', '트렘피아', '탈츠', '엔허투' 등 바이오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를 가속화하고 미국 시장에서 PBM(처방약급여관리업체)과 우호적인 사업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후속 품목의 시장확대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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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매우 저평가됐다…목표가 61만원-하나
김선아·유창근 하나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기는 하나, 시장을 확대하며 꾸준히 매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며 "삼성에피스홀딩스 적정주가를 61만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삼성에피스홀딩스의 현재 기업가치는 동종업계에서도 매우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한다"며 "무형자산상각비를 제외하고 2027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로 추정하더라도 매출 구조와 OPM(영업이익률)이 가장 유사한 셀트리온과 비교할 경우 적정 주가는 58만원으로 산출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2년 바이오젠으로부터 지분을 전량 인수할 때부터 PPA(매수가격배분) 상각이 있었고 남은 상각비는 고스란히 분할된 삼성에피스홀딩스에 반영됐다"며 "이에 7. 9% 할인율을 적용해 현재가치로 환산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마일스톤을 제외한 바이오시밀러 판매량만 보았을 때 2023년은 전년 동기 대비 9. 1%, 2024년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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