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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

017960 코스피200 철강금속
26.05.08 장마감

45,800

1,800 (-3.78%)

전일 47,600
고가 48,450
저가 45,500
시가 47,900
52주 최고 54,100
52주 최저 19,470
시가총액(억) 23,943
거래량(주) 461,239
거래대금(백만) 21,195
  • 한국카본, 조선업 따라 조선기자재 웃는다…목표가 31.8%↑

    한국카본, 조선업 따라 조선기자재 웃는다…목표가 31.8%↑

    한국카본이 국내 조선3사 물량 확대 등 영향으로 올해 분기별로 지난해 4분기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25일 리포트에서 "한국카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상향한다"며 "올해 수주·실적·모멘텀 3가지 측면에서 모두 기대되는바, 조선기자재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카본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 4% 증가한 2318억원, 영업이익이 120. 4% 증가한 383억원이라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 효과,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2차 방벽) 납품 규모 증가, 연결 자회사의 적자 폭 감소, ERP(전사적 자원관리) 안정화와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호주 우드사이드의 약 20척 규모 대규모 발주와 미국 엑손모빌의 약 20~30척 규모 대규모 발주와 더불어 작년 FID(최종투자결정)가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 84Mtpa(8400만톤) 중 북미 프로젝트만 62Mtpa다"며 "이는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깃 물량이기 때문에 수주 관점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2026.02.25 08:35
  • 한국카본, 중국 LNG선 수주 증가에…하반기 호황 진입-다올

    한국카본, 중국 LNG선 수주 증가에…하반기 호황 진입-다올

    한국카본이 중국 조선사 향(向) 보냉재인 SB(세컨더리 배리어)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반기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에 돌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2025년 보냉재 매출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6963억원으로 성장하고, 연결 영업이익이 917억원으로 큰 폭 증익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제시하며 한국카본 커버리지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적정 PER(주가수익비율)은 20배로 책정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카본 커버리지를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다올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는 1만9000원이었다. 다올투자증권은 한국카본의 LNG선 보냉재 납품이 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중국 조선사도 자국산이 아닌 한국카본 보냉재를 찾는다는 것. 최 연구원은 "2023년 밀양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 및 외주가공이 늘어 지난해까지 순이익이 제자리걸음이었으나, 화재를 새옹지마로 효율적인 신설비를 도입했다"며 "동시에 신조선가 상승을 반영한

    2025.06.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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