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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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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통신업 매력 둔화…목표가·투자의견 하향-BNK투자증권

    LG유플러스, 통신업 매력 둔화…목표가·투자의견 하향-BNK투자증권

    BNK투자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비용 효율화 기대 약화와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매력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5%(2000원)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11일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신산업은 정보침해 사고를 딛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회귀한다"라며 "안정적이 지만 성장이 정체되는 국면으로 AI(인공지능)가 이를 해결해 주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고 했다.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서비스 수익이 3조3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3% 증가했다"며 "서비스 수익에서 모바일은 1조6526억원 3. 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23억원으로 6. 6% 증가했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인력구조 조정으로 인건비가 2. 6% 감소한 반면 마케팅비용은 6142억원 집행으로 11. 7% 늘었으며, 서비스수익 대비 비중이 21. 7%로 1. 5%포인트 상승했다"고 했다.

    2026.05.11 08:43
  • "LG유플러스, 가입자 유치·데이터센터 효과…목표가↑"-DB

    "LG유플러스, 가입자 유치·데이터센터 효과…목표가↑"-DB

    DB증권이 13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0% 높은 2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쟁사 이동통신 가입자를 흡수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을 반영한 효과로 수익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3조8474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7%, 6.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은 "무선 매출은 전년동기 4. 4%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기간 LG유플러스의 MNO(이동통신망 직접이용자) 가입자 유치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만 "가입자 확대에 따라 획득비 증가하며 마케팅비도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할 전망"이라며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매출은 DBO(설계·운영·구축) 사업 반영 효과가 지속되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DB증권이 전망한 LG유플러스의 올해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1조1800억원이다.

    2026.04.13 08:33
  • LGU, 목표가 11%↑…4Q 호실적에 성장·환원 기대감-흥국

    LGU, 목표가 11%↑…4Q 호실적에 성장·환원 기대감-흥국

    흥국증권이 9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1% 높은 2만원으로 상향했다. 지난해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고, 주주환원 확대기조가 향후 유지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 가입자 기반 확대에 따른 톱라인 성장과 더불어 비용 측면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을 통한 생산성 향상, 마케팅비 지출 효율화,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등의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올해 톱라인 목표는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2% 이상 성장인데, 각 사업부 성장추세를 감안하면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며 "흥국증권 추정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3% 증가한 1조1100억원으로, 1조원대에 안착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 5일 공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 3조8484억원, 영업이익 170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5%, 20. 0% 증가한 결과다. 황 연구원은 "성과급 발생 등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면 호실적"이라며 "지난해 경쟁사의 사이버 침해사고와 이에 따른 가입자 유입효과가 모바일 중심으로 발생하면서 전반적인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졌고, 원가경쟁력도 좋아지면서 전체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6.02.09 08:55
  • LG유플러스, 이익성장 따른 주주환원 기대…목표가↑-유안타

    LG유플러스, 이익성장 따른 주주환원 기대…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6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 6% 높은 1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AI(인공지능) 수요에 힘입어 외형 성장이 순항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실적 전망치는 연결 매출(영업수익) 15조7000억원, 영업이익 1조1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 대비 5. 7%, 28. 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유무선 가입자 확대에 따른 통신의 안정적 성장과 AIDC(AI데이터센터) 중심 기업 인프라의 고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인건비 등 비용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별도 서비스 수익은 11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7% 늘어 LG유플러스 측 가이던스 11조6000억원에 부합할 것"이라며 "연초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로 무선 가입자가 증가하며 무선서비스 수익은 6조5000억원(전년 대비 2. 1% 증가)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또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함께 DBO 사업이 온기 반영되며 IDC(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기업인프라 수익은 전년 대비 7% 늘어난 1조9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2.06 08:35
  • LG유플러스, 주당 배당금 상향 전망…외인 선호 이어질 것-신한

    LG유플러스, 주당 배당금 상향 전망…외인 선호 이어질 것-신한

    LG유플러스가 주주환원 확대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LG유플러스의 2026년 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추정치를 5%씩 상향하고 DPS(주당배당금)을 660원에서 730원으로 상향한다"며 "2026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은 6.2%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SK텔레콤은 3분기 배당을 지급하지 않았고, KT는 예상 대비 별도 실적 성장이 더딘 상황이다"며 "LG유플러스는 주주환원 확대 가시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외국인 투자자 선호가 이어질 전망이다"고 했다. 현재 LG유플러스의 외국인 지분율은 41.5%다. 외국인은 지난 5월 이후 LG유플러스 순매수를 지속 중이며, 매수 폭을 늘리는 중이다. 김 연구원은 "LG유플러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3% 하락한 161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는데, 컨센서스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1500억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2025.11.06 08:33
  • SKT, 배당축소 다음주 결정할 듯…조기 그룹인사가 변수-하나

    SKT, 배당축소 다음주 결정할 듯…조기 그룹인사가 변수-하나

    하나증권이 SK텔레콤에 대해 다음주 중 3분기 배당규모를 확정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증권가에선 국내 고배당주로 꼽히는 SKT가 해킹사고 수습비용을 반영한 뒤로도 기존 배당수준을 유지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3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 일정이 오는 30일로 앞당겨진 점을 감안하면 그 전에 이사회를 열고 3분기 배당금을 확정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초 3분기까진 기존의 주당 830원 배당금 지급을 유지하고 4분기 배당금 축소·유지 결정을 할 것으로 봤지만, SK그룹 인사가 11월로 앞당겨지면서 이번 3분기에 SKT 경영진이 배당금을 유지 또는 축소하는 중대 기로에 설 전망"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SKT 투자에 보수적인 자세로 임할 것을 권한다"며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적자가 유력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분기 배당금을 축소할 명분이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설사 배당금

    2025.10.24 08:55
  • LG유플러스, 해킹 우려로 약세 불가피…해소 시 빠른 반등-대신

    LG유플러스, 해킹 우려로 약세 불가피…해소 시 빠른 반등-대신

    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가 침해 여부 확인 전까지 주가 약세는 불가피하지만, 조사 결과 특이 사항이 없다면 빠른 주가 반등에 나설 것이라고 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과기부가 전일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침해사고 여부 확인을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고 관련 자료를 제출 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에 착수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며 "LG유플러스의 하락 폭이 더 컸던 이유는 연초 대비 상승률이 40% 수준으로 상승 폭이 컸고 지수 대비로도 7%가량 아웃퍼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4월 SK텔레콤의 침해사고에 대한 여파가 매우 컸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형성될 수밖에 없다"며 "침해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약세는 불가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배당수익률이 구간별 주가 하방을 형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전

    2025.09.03 09:01
  • LG유플러스, 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영업이익 연 10% 성장기대-대신

    LG유플러스, 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영업이익 연 10% 성장기대-대신

    대신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보유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다음달 8일 소각 예정이며 1000억원 규모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달부터 내년 8월까지 총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실행방안이다. 대신증권은 당시 자사주 취득 규모를 500억~1200억원으로 추정했다. LG유플러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DPS)은 650원, 총 2700억원 규모로 배당성향으로는 41%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사주는 배당과 합친 총주주환원율이 경쟁사들의 배당성향인 50%, 혹은 주주환원 정책 상단인 60% 수준에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총주주환원율 50% 기준 자사주는 500억원, 60% 기준으로 하면 1200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주당순이익(EPS) 1444원에 PER(주가주익비율) 12배

    2025.07.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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