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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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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가입자 유치·데이터센터 효과…목표가↑"-DB
DB증권이 13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0% 높은 2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경쟁사 이동통신 가입자를 흡수하고 데이터센터 매출을 반영한 효과로 수익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 3조8474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7%, 6.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은 "무선 매출은 전년동기 4. 4%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기간 LG유플러스의 MNO(이동통신망 직접이용자) 가입자 유치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만 "가입자 확대에 따라 획득비 증가하며 마케팅비도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할 전망"이라며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매출은 DBO(설계·운영·구축) 사업 반영 효과가 지속되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DB증권이 전망한 LG유플러스의 올해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1조18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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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목표가 11%↑…4Q 호실적에 성장·환원 기대감-흥국
흥국증권이 9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1% 높은 2만원으로 상향했다. 지난해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고, 주주환원 확대기조가 향후 유지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해 가입자 기반 확대에 따른 톱라인 성장과 더불어 비용 측면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을 통한 생산성 향상, 마케팅비 지출 효율화,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등의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올해 톱라인 목표는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2% 이상 성장인데, 각 사업부 성장추세를 감안하면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며 "흥국증권 추정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3% 증가한 1조1100억원으로, 1조원대에 안착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 5일 공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 3조8484억원, 영업이익 170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 5%, 20. 0% 증가한 결과다. 황 연구원은 "성과급 발생 등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면 호실적"이라며 "지난해 경쟁사의 사이버 침해사고와 이에 따른 가입자 유입효과가 모바일 중심으로 발생하면서 전반적인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졌고, 원가경쟁력도 좋아지면서 전체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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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이익성장 따른 주주환원 기대…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6일 LG유플러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 6% 높은 1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AI(인공지능) 수요에 힘입어 외형 성장이 순항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실적 전망치는 연결 매출(영업수익) 15조7000억원, 영업이익 1조1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 대비 5. 7%, 28. 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유무선 가입자 확대에 따른 통신의 안정적 성장과 AIDC(AI데이터센터) 중심 기업 인프라의 고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인건비 등 비용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별도 서비스 수익은 11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7% 늘어 LG유플러스 측 가이던스 11조6000억원에 부합할 것"이라며 "연초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로 무선 가입자가 증가하며 무선서비스 수익은 6조5000억원(전년 대비 2. 1% 증가)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또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함께 DBO 사업이 온기 반영되며 IDC(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기업인프라 수익은 전년 대비 7% 늘어난 1조90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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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주당 배당금 상향 전망…외인 선호 이어질 것-신한
LG유플러스가 주주환원 확대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LG유플러스의 2026년 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추정치를 5%씩 상향하고 DPS(주당배당금)을 660원에서 730원으로 상향한다"며 "2026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은 6.2%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SK텔레콤은 3분기 배당을 지급하지 않았고, KT는 예상 대비 별도 실적 성장이 더딘 상황이다"며 "LG유플러스는 주주환원 확대 가시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외국인 투자자 선호가 이어질 전망이다"고 했다. 현재 LG유플러스의 외국인 지분율은 41.5%다. 외국인은 지난 5월 이후 LG유플러스 순매수를 지속 중이며, 매수 폭을 늘리는 중이다. 김 연구원은 "LG유플러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3% 하락한 161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는데, 컨센서스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1500억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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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배당축소 다음주 결정할 듯…조기 그룹인사가 변수-하나
하나증권이 SK텔레콤에 대해 다음주 중 3분기 배당규모를 확정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증권가에선 국내 고배당주로 꼽히는 SKT가 해킹사고 수습비용을 반영한 뒤로도 기존 배당수준을 유지할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3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 일정이 오는 30일로 앞당겨진 점을 감안하면 그 전에 이사회를 열고 3분기 배당금을 확정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초 3분기까진 기존의 주당 830원 배당금 지급을 유지하고 4분기 배당금 축소·유지 결정을 할 것으로 봤지만, SK그룹 인사가 11월로 앞당겨지면서 이번 3분기에 SKT 경영진이 배당금을 유지 또는 축소하는 중대 기로에 설 전망"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SKT 투자에 보수적인 자세로 임할 것을 권한다"며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적자가 유력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분기 배당금을 축소할 명분이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설사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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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해킹 우려로 약세 불가피…해소 시 빠른 반등-대신
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가 침해 여부 확인 전까지 주가 약세는 불가피하지만, 조사 결과 특이 사항이 없다면 빠른 주가 반등에 나설 것이라고 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과기부가 전일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침해사고 여부 확인을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고 관련 자료를 제출 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에 착수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며 "LG유플러스의 하락 폭이 더 컸던 이유는 연초 대비 상승률이 40% 수준으로 상승 폭이 컸고 지수 대비로도 7%가량 아웃퍼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4월 SK텔레콤의 침해사고에 대한 여파가 매우 컸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형성될 수밖에 없다"며 "침해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약세는 불가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배당수익률이 구간별 주가 하방을 형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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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영업이익 연 10% 성장기대-대신
대신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보유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다음달 8일 소각 예정이며 1000억원 규모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달부터 내년 8월까지 총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실행방안이다. 대신증권은 당시 자사주 취득 규모를 500억~1200억원으로 추정했다. LG유플러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DPS)은 650원, 총 2700억원 규모로 배당성향으로는 41%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사주는 배당과 합친 총주주환원율이 경쟁사들의 배당성향인 50%, 혹은 주주환원 정책 상단인 60% 수준에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총주주환원율 50% 기준 자사주는 500억원, 60% 기준으로 하면 1200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주당순이익(EPS) 1444원에 PER(주가주익비율)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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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이익 개선에 주주환원 확대까지…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이 LG유플러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했다. 김정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주가 상승은 이익 개선, 외국인 수급, 주주환원 확대가 이끌고 있다"며 "연간 이익개선이 예상돼 외국인 지분율이 늘고 있고 이익 개선폭을 감안하면 DPS(주당배당금) 700원(배당성향 47%)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보유한 자사주 678만주(1.6%)에 대한 소각과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500억원 예상)에 나설 것으로 예측된다. 5G 가입자 순증 규모는 KT를 앞서고 있다. 지난 3월 기준(SK텔레콤 해킹 발표 전) 월별 5G 가입자 순증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순이었다. LG유플러스 순증 규모가 KT보다 큰 이유는 5G 보급률이 74.8%로 KT(78.9%)·SK텔레콤(75.9%)과 비교해 가장 낮기 때문이다. 전월대비 증가율은 LG유플러스가 1%로 경쟁사(0.5%) 대비 높다. 김 연구원은 "전체 가입자 수가 적기 때문이지만 경쟁사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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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과도한 점유율 하락은 제한적…"주가 회복 전망"-한투
한국투자증권은 SK텔레콤이 이익 가시성은 낮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일 것이라고 1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김정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번호이동 통계 결과 4월과 5월 SK텔레콤 가입자 순이탈 규모는 52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지난 3월 기준 통신 3사 핸드셋 점유율은 SK텔레콤 40.4%, KT 23.4%, LG유플러스 19.2%를 기록했는데 SK텔레콤 시장 점유율은 39%대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유심 신청 인원에 대한 교체는 6월내 완료할 것으로 예상돼 신규 가입자 모집 중단 행정지도 해제를 기대해볼 수 있다"며 "사업자간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신규 모집은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 시행 전에 재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관심사는 오는 7월22일 단통법 폐지에 따른 보조금 경쟁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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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실적개선에 자사주 전량 소각…주가 상승 여력 많아"-대신
LG유플러스가 올해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증가에 힘입어 올해 주가가 우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지난 10일 기준 LG유플러스의 YTD(올해 초 대비) 주가 상승률은 26%로 통신업종 중 1위다"며 "이익 개선·배당 증가·외인 매수를 통한 주가 상승은 2013년~2018년 주가 상승기 초기 모습과 유사하다"고 했다. LG유플러스는 2013년 약 1만원에서 2018년 약 1만8300원까지 80% 상승했다. 대신증권은 특히 외국인 매수 증가가 긍정적 시그널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2013년~2018년 당시 LG유플러스의 외국인 비중은 20%대에서 보유 한도인 49%까지 두배 이상 증가했다. 김 연구원은 "2024년 말 35.7%였던 외국인 비중이 이달 36.9%로 오르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는 외국인이 보유 한도인 49%까지 매수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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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LGU+, 개발부터 운영까지 데이터센터 사업 전반 협력
코람코자산운용과 LG유플러스가 IDC(인터넷 데이터센터) 투자부터 개발, 운용 등 데이터센터 사업 전 주기에 걸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코람코자산운용과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IDC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 MOU(업무협약)를 맺었다. 양사는 향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있어 그 방식이나 참여 조건, 투자 규모, 세부 역할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양사가 맺은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위탁운영계약을 계기로 체결됐다.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는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에 연면적 4만1214㎡(약 1만2496평) 규모로 구축된 대규모 데이터센터다. 코람코가 2021년부터 5250억원을 조성해 개발 중이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ESG 평가기구 GRESB에서 국내 데이터센터 최초로 100점 만점, 5스타 등급을 받으며 친환경 건축물로 등극했다. 코람코와 LG유플러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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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업종 내 유일한 주주환원 모멘텀…목표가 상향-신한
신한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가 올해 두 자릿수 이익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며 주주환원 시행 모멘텀(상승 여력)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3500원에서 1만4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55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며 "매출액은 무난했고 비용 효율화가 눈에 띄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신임 CEO가 저수익성·비핵심 사업 정리 등 수익성 극대화에 방점을 뒀다"며 "대표적으로 신사업 인력 재배치로 인건비 성장률이 지난해 8.5%에서 로우(1~3%)~미드싱글(4~6%)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SK텔레콤 해킹 사태 관련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한 달간 주가가 30%대 상승했다"며 "SK텔레콤 가입자 이탈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효과는 연간 200~4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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