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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뭐 문제있어?" 찌푸린 표정 환해졌다…200명 찾아 배타고 달린 LG U+
"뭔 문제 있어?" 찌푸린 표정의 강봉성씨(70세)가 27일 오전 인천 옹진군청 자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 올라와 가뿐 숨을 몰아쉬며 직원에게 질문했다. 2주 전부터 면장의 안내방송과 알림 문자를 보고 걱정하다, 이날 면사무소에 LG유플러스 유심교체 사무실이 꾸려졌다는 소리를 듣고 한 걸음에 달려온 터였다. "정보유출이 된 것은 아니고, 그럴까봐 업데이트하는 거에요. " 친절한 직원의 설명에 어르신은 금세 평정을 되찾았다. 강씨는 "온 가족이 LG유플러스를 쓰는데 유심을 교체해야 한대서 걱정이 많았다"며 "섬까지 찾아와줘 고맙다. 아니면 불안해서 육지 나가서라도 유심을 교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070 전화 등 스팸 차단용 '익시오(ixi-O) 앱'까지 설치한 후 사무소를 떠났다. LG유플러스 10년차 고객인 장석부(71세)씨는 이날 면사무소를 2번 방문했다. 오전 9시 사무실이 열린 직후 유심을 교체하고, 11시쯤 다시 찾아 '익시오'앱을 설치했다. "요새 AI가 생겨서 마누라 목소리랑 똑같이 보이스피싱을 한다니까 걱정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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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전략 통했다" LGU+, 이동전화부문 고객만족도 첫 1위
LG유플러스는 '2026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첫 1위, IPTV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동전화서비스 부문에서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중심으로 차별화를 추진한다. 2024년 말 출시된 익시오는 통화 녹음 및 요약, 실시간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스팸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3월에는 'MWC 26'에서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 '익시오 프로' 버전을 선보여 국내외 관심을 받았다. 일부 글로벌 빅테크와 익시오 사업화 논의도 진행했다. IPTV 서비스 'U+tv'는 고객이 TV를 시청하는 고객 경험 여정 전반을 재점검해 이용자 편의 기능과 탐색 경험을 고도화했다. 최근에는 AI 기반 기술로 품질을 관리하는 체계를 도입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끊기지 않고, 답답하지 않게 보는' TV 시청 경험을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고객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심플 랩(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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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유심만 사면 된다?…SK텔링크 '공용유심' 출시
SK텔레콤이 자사 통신망을 활용하는 알뜰폰 사업자의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이용자 선택권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용유심을 출시한다. SKT 자회사 SK텔링크는 전국 5500여개 이마트24 매장에서 '간편유심'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간편유심은 SKT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사업자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유심이다. 이용자는 간편유심을 구매한 뒤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하기만 하면 알뜰폰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즉시 개통이 가능하다. 이번 출시로 다수의 알뜰폰 사업자가 동일한 유심에 기반해 각기 다른 요금제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했다. 개별 사업자가 오프라인 유통망과 물류 체계를 각각 운영해야 했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운영 효율성과 시장 접근성이 동시에 개선될 전망이다. SK텔링크는 참여 사업자 정보, 구매처, 배송 안내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포털 사이트도 오픈한다. SK텔링크는 간편유심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이마트24 매장에서 SKT 통신망 알뜰폰을 구매·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맥북, 아이폰,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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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업무 통화 자동 요약됐으면"…LG유플러스, '심플 랩' 영상 공개
LG유플러스가 이용자의 일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LG유플러스는 '심플 랩(Simple. Lab)'에 접수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 'U+에 도착한 당신의 이야기'와 후속편 '딸의 낯선 목소리'를 26일 공개했다. 심플 랩은 이용자가 불편 사항이나 개선 아이디어를 LG유플러스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참여형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통합 앱 'U+one'에 심플 랩을 추가했고 현재까지 1만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매달 '이달의 주제'가 제시되며 '자유 주제'로 제안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식 유튜브, 뉴스룸 등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공개된 콘텐츠에는 △업무 중 통화와 메모를 동시에 해야 하는 상황에서 통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 달라는 요청 △부모가 금융 사기나 보이스피싱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기를 바라는 자녀의 바람 △아이의 첫 스마트폰 사용을 부모가 쉽게 관리하고 싶다는 고민 △복잡한 모바일 요금과 이용 조건을 한눈에 이해하고 싶다는 요구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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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웰컴저축銀, 업계 첫 'AI 금융비서' 출시
LG유플러스가 웰컴저축은행과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AI 금융비서는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적용됐다. LG AI연구원의 대규모 언어모델 엑사원(EXAONE)과 웰컴저축은행의 데이터에 LG유플러스가 보유한 AI 에이전트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더했다. 웰컴저축은행 이용자는 기존의 복잡한 메뉴 탐색 과정 없이 평소 쓰던 말투로 음성이나 텍스트를 입력해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예컨대 고객이 "어제 결제한 내역 알려줘"라고 문의하면, 즉시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 이력과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답변을 받거나 금융정보를 요약 및 분석하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앱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해 거래 실행 시 최종 확인 절차를 거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AI 금융비서는 지난달 23일 적용돼 약 한 달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쳤다. 특히 앱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 고객 사이에서 음성 명령만으로 금융정보 조회·이체 등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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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100만건 넘었다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일 만에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3일부터 22일까지 누적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으로 합계 100만8479건이 완료됐다. 누적 교체율은 5. 9%이다. 시행 초기부터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 U+one 앱 등 온라인 안내, 예약 기반 운영, 현장 지원을 병행해 왔다. 또 고객 문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와 지원 인력을 지속 점검·보강해왔다. 그 결과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했고, 강화된 가입자 보안 체계 적용도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매장 방문이 쉽지 않은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산간 지역인 경북 성주군 노인복지관을 거점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했으며, 고령층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중구·도봉구, 부산, 경기 평택 등 도시 지역 노인복지관에서도 현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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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IoT 회선 수 1년 째 ↓…"AI 접목해 수익성 강화한다"
SK텔레콤의 IoT(사물인터넷) 회선 수가 1년째 감소세다. AI를 접목해 '돈이 되는' IoT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게 SKT의 계획이어서 저수익 사업을 축소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 통신서비스 가입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SKT의 IoT 회선 수는 730만8759개로 전년 동월(739만2625개) 대비 1. 1% 감소했다. 지난해 3월 745만8871개로 전월 대비 0. 9% 증가한 후 같은 해 10월 0. 001% 증가한 것 외에는 1년간 매월 감소했다. 반면 지난 2월 KT와 LG유플러스의 IoT 회선 수는 각각 560만133개, 946만5028개로 전년 동월 대비 31. 7%, 11. 9% 증가했다. 무선 통신 서비스 현황은 지난 2월이 최신 수치다. 업계는 SKT가 AI, AIDC(AI 데이터센터) 등 수익성이 좋은 미래 먹거리 사업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현상이라고 해석했다. IoT 회선은 대부분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가 1만원 이하인 저수익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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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몽고DB와 AI 서비스 고도화 협력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몽고DB(MongoDB)와 'AI 서비스 관련 데이터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서비스 고도화와 시스템 아키텍처 현대화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컨택센터(AICC)에서 검증한 데이터 활용 경험을 전사 AI 서비스로 확대하고, 분산된 데이터 운영 구조를 개선해 AI 서비스의 응답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근 AI 서비스 경쟁력은 필요한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좌우되고 있다. 고객 문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는 과거 상담 내용, 고객 이력, 대화 기록 등 다양한 데이터를 즉시 불러와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만, 기존 방식은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리고 활용 과정도 복잡하다는 한계가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몽고DB와 협력하기로 했다. 몽고DB는 AI 애플리케이션의 구축, 배포, 확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AI 특화 통합 데이터 플랫폼(AI-ready unified data platform)'을 제공해 텍스트, 대화 로그, 고객 이력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유연하게 저장하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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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난리에 혼자 웃었다…반사익 톡톡히 본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지난해 해킹사고에 따른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조치 여파가 지속되는 SK텔레콤, KT와 달리 LG유플러스 홀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매출액 3조8600억원, 영업이익 281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 10% 증가한 수치다. 전 부문 고른 성장이 예고된 가운데 무선 가입자 순증에 따른 무선 수익 증가가 가장 눈에 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에 따르면 2월 기준 LG유플러스의 휴대폰 가입회선은 1125만4917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1095만6934개 회선) 대비 29만여개 회선(2. 7%)이 증가했다. 지난해 말(12월, 1120만9164개) 대비로도 4만여 가입자가 늘었다. SK텔레콤과 KT가 지난해 해킹사고로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조치를 하면서 LG유플러스의 신규 이동 고객이 늘어난 여파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에 따른 반사 수혜가 더해져 무선 가입자 순증이 지속되면서 무선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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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위치 정확도·충족률 개선됐다
소방·경찰 등 긴급구조기관에 제공되는 이동통신 3사 위치정보의 위치 정확도와 위치 기준 충족률이 개선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1일 긴급구조 위치정보의 품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이동통신 3사 및 휴대전화 단말기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긴급구조 위치정보 품질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도 품질측정 결과 전년도 대비 이동통신 3사(평균)의 '기지국' 방식 위치정확도(25m→22m)는 개선됐으나, 응답시간(1. 4초→1. 9초)은 다소 늘어났고 위치기준 충족률은 99. 6%였다. '위성항법시스템(GPS)' 방식의 경우 위치정확도(12. 7m→12. 3m)는 개선됐으나, 위치응답시간(1. 7초→2. 4초)은 다소 늘어났고, 위치기준 충족률(99. 0%→99. 2%)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근거리 무선망(Wi-Fi)' 방식은 위치정확도(18. 7m→17. 1m)는 개선됐고, 위치응답시간(2. 4초→2. 4초)은 동일했으며, 위치기준 충족률(98. 9%→99. 4%)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 3사 중 '기지국' 방식으로 위치정확도가 가장 높았던 것은 KT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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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일주일간 78만명 유심 바꿨다…전체 4% 교체율
LG유플러스가 무료 유심(USIM) 교체·업데이트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78만3717건의 유심 정보 교체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전날까지 일주일 간 유심 교체가 43만7951건 이뤄졌다. 업데이트는 34만5766건이었다. 알뜰폰을 포함해 전체 가입자(약 1700만명)의 4. 6%가 유심 정보를 바꾼 것이다. 이는 지난해 SK텔레콤 유심 교체 일주일 성과와 유사한 수준이다. 당시 SKT는 일주일간 100만개 유심을 교체해 전체 4% 교체율을 기록했다. SKT 유심 교체 초기 '오픈런'이나 긴 대기줄 등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LGU+ 유심교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다만 홍보가 부족해 이를 인지하지 못한 가입자가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날 기준으로 유심 교체·업데이트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한 가입자는 누적 36만663명으로 전체 약 2. 9% 수준이다. 알뜰폰 고객도 0. 5%(2만1516명)만 매장 방문을 신청했다. LGU+는 고객들에게 유심 교체·업데이트 방법을 지속 안내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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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장애인의 날' 맞아 접근성·장애 인식개선 콘서트 진행
LG유플러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LG전자와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 'LG Inclusive Day(인클루시브데이)- - 접근성 및 장애 인식개선 런치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와 LG전자가 공동 기획해 지난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동 컨버전스홀에서 열렸다. 장애인복지 전문단체인 밀알복지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파트너로 참여했고,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런치콘서트에서는 발달장애 연주자로 구성된 밀알복지재단 소속 '브릿지온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과 함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식 개선 강연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공연에 더해 접근성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LG전자의 접근성 솔루션 전시가 마련돼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과 IoT 디바이스 △모두의 편리한 가전 사용을 돕는 컴포트 키트 △누구나 가전의 안전한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가전학교 쉬운 글 도서' △제품과 서비스에 담긴 접근성 철학을 소개한 '볼드 무브(Bold Move)' 매거진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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