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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휴카드·캐시백 꿀조합에 최대 144만원 ↓…이통사, 아이폰 프로18 프로모션 돌입

    제휴카드·캐시백 꿀조합에 최대 144만원 ↓…이통사, 아이폰 프로18 프로모션 돌입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18일 국내에 정식 출시되면서 이동통신사들이 일제히 아이폰 18프로시리즈 판매전에 돌입했다. 이통사별 요금, 단말 할인, 구독서비스, 에어팟 프로 3 증정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사전예약에서는 3사 모두 아이폰18 프로가 프로 맥스보다 많은 선택을 받았다. ━ 단말·요금 할인·제휴카드 활용하면 할인폭 커져…KT는 최대 32% 할인━ 이통사들은 요금 할인이나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을 통해 아이폰 신제품 구매 부담을 낮춘다. KT는 KT다이렉트샵에서 개통하면 25% 선택약정 요금할인에 전용 7% 할인을 더해 최대 32%의 요금할인을 제공한다. 개인 명의 현대카드 이용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제휴카드의 요금·단말 할인과 캐시백을 합치면 최대 약 14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사전예약 고객에게 최대 20만원의 단말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삼성카드·현대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조건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삼성카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캐시백을 추가 제공했다.

    2026.09.18 10:10
  • 데이터 사용량 급증한다…이통3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데이터 사용량 급증한다…이통3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정적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합 대책에 착수했다. 아울러 협력사에 대한 대금 조기지급으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SKT와 KT, LG U+등 3사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추석 종합 대책을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선 SKT는 추석 연휴 전날인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지역 상황실과 연계해 특별 소통 대책을 운영한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도 관제 체계를 병행 가동한다. 연휴 기간에는 SKT와 SK브로드밴드·SK오앤에스·홈앤서비스 등 관계사, 운용·유지보수 협력사에서 연인원 3625명을 투입해 전국 통신망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SKT는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시간당 최대 데이터 사용량이 평시 대비 10. 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KT는 통신 트래픽의 무게중심이 관광·체류지로 이동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고속도로·국도, 성묘지, 관광·휴양시설 등 트래픽 밀집 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5G·LTE 기지국 용량 증설을 완료했다.

    2026.09.18 09:52
  •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파모, 한 기업 아닌 국가 경쟁력 위한 인프라"

    네이버클라우드 "보안 특파모, 한 기업 아닌 국가 경쟁력 위한 인프라"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한 기업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위한 인프라입니다.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막중한 역할을 맡은 만큼 깊은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Beyond Borders: Building Trust in a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이달 초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한국 최고의 전문가들과 컨소시엄을 꾸렸다고 자평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LG CNS(LG씨엔에스),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 등 LG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이스트시큐리티, 트릴리온랩스, 티오리한국, 하이퍼엑셀 등 AI·보안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수력원자력, 금융보안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서울대·KAIST·포항공대 등과 컨소시엄을 꾸렸다.

    2026.09.17 10:58
  • LG U+, 현대엘리베이터에 AI·보안 기능 강화한다

    LG U+, 현대엘리베이터에 AI·보안 기능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인공지능)·보안 분야 협력'을 위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두 회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M2M(사물지능통신) 서비스를 적용해 원격관제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두 회사는 AI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승강기 비상통화 서비스 모델 실증에 나선다. 비상통화장치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AI가 1차적으로 통화 내용을 분석하도록 한 뒤 단순 문의나 오작동 등은 AI가 답변하고 긴급 상황은 전담 직원이 즉시 응대하는 등 신속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보안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LG유플러스의 보안관제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통합 보안 플랫폼(U+SASE) 등 주요 보안 솔루션을 현대엘리베이터 MIRI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는 등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의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9.17 10:14
  • 배주혁 LG U+ 기술책임, 국제기능올림픽 지도위원으로 참가

    배주혁 LG U+ 기술책임, 국제기능올림픽 지도위원으로 참가

    LG유플러스는 UCube DAX팀 소속 배주혁 기술책임(사진)이 이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 Shanghai 2026)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국제지도위원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인 경연대회다. 올해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전 세계 70여 개 국가·지역에서 선수와 국제지도위원 등 약 1400명이 참가해 △ICT(정보통신기술) △기계 △건설 등 64개 종목에서 기술 역량을 겨룬다. 클라우드컴퓨팅은 참가자가 제한된 시간 안에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설계·구축·운영하는 능력을 겨루는 종목이다. 산업 전반에서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되고 관련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국제기능올림픽에서는 2019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각국 대표 선수는 대회 기간 4일간 매일 다른 과제를 수행하고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배 책임은 2022년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세 차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클라우드컴퓨팅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게 됐다.

    2026.09.17 10:07
  • 구광모 LG 회장 "'AI 미래 승부'서 CEO의 집요한 실행력 필요"

    구광모 LG 회장 "'AI 미래 승부'서 CEO의 집요한 실행력 필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사장단 회의에서 "AI(인공지능) 미래 승부처에서 이길 수 있도록 사장단이 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을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반도체, AX(인공지능 전환) 등 핵심 영역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17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6일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에서는 AI 시대 산업·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전략 고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구 회장과 사장단은 AI로 재편되는 산업·기술 환경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방향과 실행 방안에 대해 약 8시간에 걸쳐 토론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소재·기판), AX 등 AI 핵심 승부처를 중심으로 기존 투자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다.

    2026.09.17 10:00
  • 카카오-LG 연합 "국민앱 카톡이 차별점…3000만명이 쓰는 모두의 AI 만든다"

    카카오-LG 연합 "국민앱 카톡이 차별점…3000만명이 쓰는 모두의 AI 만든다"

    "우리는 새로운 앱을 만들지 않습니다. 익숙한 카카오톡(카톡)이 새로운 서비스의 진입점이 될 예정입니다. " 김세웅 카카오 부사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공동으로 '모두의 AI' 인터뷰를 진행하고 "카톡이 전 국민의 플랫폼인 만큼 모두의 AI는 우리가 해야 한다는 내부 공감대가 있었다"며 "카톡을 통한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카카오가 나아갈 방향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모두의 AI'를 통해 MAU(월간활성이용자)를 연내 500만명, 2027년 1000만명, 2030년 3000만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카카오톡 8월 MAU는 4847만5513명이다. 김 부사장은 "카카오페이가 처음 카톡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MAU 등을 참고해 목표를 잡았다"며 "알림톡·채널톡·배너 등 카카오의 자산과 LG유플러스의 앱·문자·전화를 활용해 한국에서 가능한 공공·의료·금융 서비스를 완결형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AI 국민비서' 서비스를 카톡에 탑재해 운영하고 △해남 솔라시도 국가AI컴퓨팅센터에 주주로 참여하고 △정부의 AI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경험이 '모두의 AI' 서비스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도 했다.

    2026.09.17 09:00
  • 배경훈, 통신 3사 CEO 회동 연기…국회 일정 영향

    배경훈, 통신 3사 CEO 회동 연기…국회 일정 영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의 회동이 국회 일정 등의 영향으로 미뤄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17일 오후 2시 KT 사옥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CEO 간담회를 연기하고 추후 일정을 다시 조율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배 부총리 취임 이후 통신 3사 CEO들과 갖는 세 번째 회동으로 예정돼 있었다. 배 부총리는 지난 7월 23일 SK텔레콤 사옥에서 통신 3사 CEO들과 만난 바 있다. 당초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을 비롯해 해저케이블 등 통신 인프라 현안과 추석 민생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와 이용자 혜택 확대 등 통신업계의 역할도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과기정통부와 통신 3사는 최근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AI 기반 무선망(AI-RAN), 6G 등 차세대 통신망 구축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9.16 10:47
  • LG전자, 'LG AI 데브콘' 개최…AI 활용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 가속

    LG전자, 'LG AI 데브콘' 개최…AI 활용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 가속

    LG전자가 지난 15일부터 이틀 간 AI(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LG AI 데브콘(DevCon, 개발자 컨퍼런스) 2026'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해마다 진행해 온 'LG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퍼런스'를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환경 변화에 맞춰 재단장한 행사다. 기술 동향 강연을 비롯해 최신 AI 기술 전시, AI 기반 개발 혁신 사례 공유 등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AI 활용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LG CNS,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 개발자 1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LG AI연구원의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기조연설은 실리콘밸리 기반 투자회사 A2G캐피탈 창립파트너이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겸임교수인 정지훈 교수와 국내 드론 연구 1세대인 심현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맡았다.

    2026.09.16 10:00
  • LGU+ '일상비일상의틈' 6년 만에 새단장…AI·아트 플랫폼으로

    LGU+ '일상비일상의틈' 6년 만에 새단장…AI·아트 플랫폼으로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6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팝업스토어 중심의 체험 공간에서 AI(인공지능)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LG유플러스는 U+일상비일상의틈(이하 틈)을 'Art Garage(아트 개러지)' 콘셉트로 재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문을 연 틈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7개 층 규모로, 지난 6년간 누적 방문객 190만명을 기록했다. 방문객의 70% 이상이 LG유플러스가 아닌 타사 고객이었으며 레고, 넷플릭스 등 총 85개 브랜드가 팝업과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개편은 팝업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줄고 젊은층의 문화예술 소비가 늘어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조사에 따르면 아트페어 관람객 가운데 19~39세 비중은 60%, 미술 비전공자는 68. 2%에 달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지난해 관람객도 약 203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새 틈은 전시와 창작, 커뮤니티, AI 기반 관람 서비스를 결합했다.

    2026.09.16 10:00
  • LG U+, 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3년 연속 2관왕

    LG U+, 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3년 연속 2관왕

    LG유플러스는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2026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IPTV 부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3년 연속 통신부문 2관왕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콜센터품질지수(KS-CQI)는 기업의 콜센터 서비스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대표 지표다.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접근용이성, 전문성, 공감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LG유플러스는 이와 함께 AI(인공지능) 기반 고객센터 운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AX 컨택센터혁신상' 운영부문도 수상했다. AX 컨택센터혁신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경험과 상담 품질을 혁신하고 운영 효율을 높인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상담 품질관리 체계와 사람 중심 AICC(AI Contact Center)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운영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서남희 LG유플러스 CV담당(상무)은 "이번 수상은 AI의 역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사가 고객에게 더욱 집중하도록 돕는다는 LG유플러스의 사람 중심 AICC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을 지속하는 동시에 고객의 상황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공감 상담 역량을 강화해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고객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16:14
  • LG U+, 골드번호 1만개 공개추첨…29일 신청마감

    LG U+, 골드번호 1만개 공개추첨…29일 신청마감

    LG유플러스는 기억하기 쉽거나 특별한 의미를 지닌 휴대전화 선호번호(골드번호) 1만개를 공개 추첨으로 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추첨 대상은 △AAAA △000A △00AA △AA00 △ABAB △A000 △ABCD △ABCD-ABCD △특정 의미 번호 등 총 9개 유형이다. 1111·7777처럼 같은 숫자가 반복되는 번호부터 1234처럼 순서대로 이어지는 번호, 1004처럼 숫자의 발음이나 조합에 특별한 의미가 담긴 번호 등 유형이 포함된다. 선호번호는 과거부터 '골드번호'라는 이름으로 불려 왔다. 현재 선호번호는 △반복형 △대칭형 △연속형 △특정 의미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으며, 누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응모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와 U+ONE 앱을 통해 선호번호 신청을 받는다. 고객은 공개된 선호번호 가운데 원하는 번호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응모가 마감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등으로 구성된 선호번호 추첨위원회 관계자 입회 아래 전산 추첨을 진행한다.

    2026.09.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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