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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

037270 코스피 IT서비스
26.04.29 장마감

5,230

60 (1.16%)

전일 5,170
고가 5,260
저가 5,130
시가 5,240
52주 최고 11,400
52주 최저 4,925
시가총액(억) 3,330
거래량(주) 368,914
거래대금(백만) 1,915
  • "내년 BTS 컴백은, YG PLUS에게도 PLUS"-신영

    "내년 BTS 컴백은, YG PLUS에게도 PLUS"-신영

    신영증권은 24일 국내 유통업체 YG PLUS에 대해 내년 BTS 컴백으로 큰 폭의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기하지 않았다. YG PLUS는 음반원 투자, 음반원 유통, 음악 플랫폼 운영 대행, MD 제조와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3분기 YG PLUS의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71% 늘어난 699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김지현 신영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 투어로 MD매출이 증가하며 상·제품 매출에 기여했다. 블랙핑크의 해외 월드투어에서 판매된 MD는 로열티 매출로 정산돼 용역 부문 순매출로 인식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4분기에는 베이비몬스터의 투어가 9월에 종료되어 블랙핑크, 트레저의 공연으로 인한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BTS가 돌아오면 YG PLUS에게도 PLUS"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의 음반원 매출은 담당하는 아티스트의 활동기에 증가하는 구조로 BTS라는 메가 IP의 컴백은 동사의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라며 "음반 유통에서도 메가 IP의 컴백은 마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2025.12.24 08:28
  • 삼천피 재탈환 날 "더 오른다"…깜짝 전망 쏟아낸 증권가

    삼천피 재탈환 날 "더 오른다"…깜짝 전망 쏟아낸 증권가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돌파하며 이른바 '삼천피'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 새 정부의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훌쩍 몸값을 높인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정책 기대감이 이어지며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4.10포인트(1.48%) 오른 3021.84에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중 3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3000선을 넘긴 건 2021년 12월28일(3012.43) 이후 처음이다. 이날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세를 보였으나,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자 수급 흐름이 달라졌다. 오후 4시 기준으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564억원, 372억원 순매수, 개인은 5962억원 순매도를 나타낸다. 업종별로는 카카오, LG씨엔에스, YG PLUS, 네이버(NAVER)가 크게 오르며 IT서비스가 5%대 상승했다. 제조, 운송창고, 금융, 오락문화가 1%대 강세였

    2025.06.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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