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스카이라이프(4,945원 ▼10 -0.2%)는 기존 2총괄·6본부·5실·1센터에서 2총괄·7본부·4실·1센터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2개 총괄은 경영기획총괄과 영업총괄로 나뉜다. 경영기획총괄은 1개실(대외협력실), 8개팀(경영전략팀, AX시너지팀, 인사총무팀, 회계팀 등), 1개 TF(채권관리 TF) 체제로 구성된다. 영업총괄은 영업기획본부, 채널운영본부, 수도권영업본부, 동부영업본부, 서부영업본부 등 5개 본부로 운영되며 총 23개 팀이다.
7본부는 영업총괄 산하 5개 본부와 CEO(최고경영자) 직속 미디어서비스본부, 기술인프라본부로 구성된다. 미디어서비스본부는 채널사업팀, 콘텐츠사업팀, 플랫폼사업팀, 광고송출사업팀, 미디어사업개발팀 등 5개팀으로 구성됐다. 기술인프라본부는 4개팀(기술전략팀, 디바이스팀 등)과 미디어운용센터로 나뉜다.
4개실은 감사실, 정보보안실, 안전보건실, 대외협력실(경영기획총괄 산하)이다. 안전보건실은 기존 안전보전TF를 격상했다. 김상균 경영기획총괄 부사장이 안전보건실장직을 겸직한다. 조직 내 팀은 총 40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성장 턴어라운드를 위한 3대 혁신(사업·업무·역량), 현장 사업역량 강화, 신속한 의사결정 등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본질 경쟁력 강화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는 조직문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