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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약세
시장 내 불확실성이 확산하며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동반 약세를 보인다. 2일 오전 9시4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200원(2. 62%) 하락한 15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만5000원(3. 85%) 내린 8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리노공업, 한미반도체는 5%대 약세를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어보브반도체는 4%를 보이는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파(긴축적 통화정책 선호) 성향으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신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며 시장 내 불확실성이 커진 탓으로 풀이된다. 지난 30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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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등 6곳,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신규 공시
한국거래소가 지난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셀, 슈프리마, 파수, 한화시스템, 오리온 등 6곳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코스피 120곳, 코스닥 36곳으로 총 156개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3.9%에 달한다.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한다. 규모별로는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 상장사 비중이 62.2%로 높았고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소형 상장사 비중은 5.1%에 그쳤다. 이번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돼 있다. 지난해 TSR(총주주수익률)은 164.9%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에는 향후 투자계획 등 기업의 중장기 성장계획이 담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그룹 계열사 중에서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10대 그룹 중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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