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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04781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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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63,400
시가 166,700
52주 최고 215,500
52주 최저 80,400
시가총액(억) 164,733
거래량(주) 947,911
거래대금(백만) 158,733
  • "LIG디펜스, 이란전 미사일 방어 중요성 부각…목표가↑"-KB

    "LIG디펜스, 이란전 미사일 방어 중요성 부각…목표가↑"-KB

    KB증권이 17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에 대한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29. 2% 높은 110만원으로 상향했다. 중동 전쟁으로 천궁-II 등 미사일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서방권에서 탄도탄 요격능력이 있는 방공미사일을 생산하는 국가는 한국·미국·프랑스·이태리·이스라엘 정도"라며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대규모 무기거래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미국은 당분간 이번에 소모된 물량을 채우기 바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외신 인터뷰에서 "중동 국가들이 한국산 방공미사일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 연구원은 "사실상 대안이 없는 것"이라며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수주·설비투자·실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고리가 장기적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천궁-II 요격 성공률이 96%라는 국회의원 발언에 대해 "첫 실전기록인데, 무기구매에 있어 실전에서 검증됐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한 판단기준"이라고 했다.

    2026.04.17 08:47
  • KAI 수주 파이프라인 풍부해져…목표가 상향-DB증권

    KAI 수주 파이프라인 풍부해져…목표가 상향-DB증권

    DB증권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실적과 수주 기대감이 형성되는 구간을 맞았다며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41. 9%(6만5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실적 전망치)는 변화 없으며 납품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2026년 하반기부터 KF-21의 국군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KF-21(인도네시아·UAE·필리핀 등), FA-50(이집트·말레이시아 등)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속에서 수주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풍부해지는 구간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1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55. 6% 증가), 영업이익은 770억원(전년 동기 대비 64. 9% 증가)으로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국내사업 납품 및 완제기 수출 부문의 계절성 영향을 꼽았다. 서 연구원은 "1분기에 미국 통합제트훈련체계(UJTS) 사업의 최종 제안요청서(RFP)가 발행됐다"며 "총 216대 조달 사업으로, 2027년 3월 1차 계약(개발+소량 생산, 최대 17억5000만 달러)이 예정돼 있고 2개 기업 선정이 가능하다"고 했다.

    2026.04.08 08:59
  • 한국항공우주, KF-21 양산 본격화…목표가 9.5% 상향-하나

    한국항공우주, KF-21 양산 본격화…목표가 9.5% 상향-하나

    한국항공우주가 내수용 KF-21 양산을 본격화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한국항공우주의 목표주가를 23만원으로 기존 대비 9. 5%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KF-21의 내수 양산은 한국항공우주의 이번 업사이클에서 영업이익 규모 확대에 점진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채 연구원은 "KF-21 연간 양산 대수는 2026년 한 자릿수 중후반, 2027년 10대 중후반, 2028년 20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양산 대수가 늘어남에 따라 KF-21의 매출 비중은 2026년 11. 2%, 2027년 20. 2%, 2028년 29. 8%까지 확대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채 연구원은 "내수 양산 물량은 2029년과 2030년에도 20대 중반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총 120대 내수 양산 종료 이후에는 추가 성능개량 사업 또는 후속 Block Ⅲ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Block Ⅲ의 구체적 형상과 일정, 양산 계획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2026.03.27 08:25
  • "한국항공우주, 이제 남은 건 이익 개선"- 한투

    "한국항공우주, 이제 남은 건 이익 개선"- 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0일 한국항공우주가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이익 개선 구간에 들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항공우주의 올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7.9% 줄어든 8352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3% 감소한 616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인 815억원을 24.5% 하회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 국내 사업과 완제기 수출 부문의 주요 양산 사업 매출 인식 시점이 4분기로 이월되었다. 이에 따라 각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8.1%와 6.5%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분석했다. 다만 주요 양산 사업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는 올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 연구원은 "올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9% 늘어난 1조521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3%늘어난 110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이익 개선은 내년에도 이어질

    2025.10.20 09:05
  • 한국항공우주 "아쉬운 실적 속…항공우주 산업 성장은 뚜렷, 목표가 ↑"-LS

    한국항공우주 "아쉬운 실적 속…항공우주 산업 성장은 뚜렷, 목표가 ↑"-LS

    LS증권은 한국항공우주(KAI)가 올 3분기 시정 전망치를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구조적 성장 방향성은 분명하다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8000원에서 12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S증권이 예측한 한국항공우주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2.5% 감소한 520억원,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 늘어난 1조원이다. 이날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전망치)인 847억원과 당사 추정치인 78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라며 "주된 하회 요인으로는 국내 사업 완제기 인도 지연 때문이지만, 연간으로는 인도 수량 변동이 없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국내 사업에서 KF-21 개발을 포함한 각종 개발 매출이 주로 인식돼 낮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도 "다만 4분기 기타 양산 및 지연된 물량 인도가 집중되며 양산 비중이 상승하고, 마진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5.10.14 08:59
  • 한국항공우주, 늦어지는 수주 소식에 수요도 잠잠…투자의견 '중립'-iM

    한국항공우주, 늦어지는 수주 소식에 수요도 잠잠…투자의견 '중립'-iM

    iM증권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목표주가는 기존 6만2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했으나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하향했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회사의 목표주가를 상향하지만 현재 주가와의 괴리율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했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완제기 회사라는 프리미엄이 있지만 주가는 동종사에 비해 싸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방산업체의 주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대부분 상승했지만 제품군별로 양상이 다르다는 지적이다. 전쟁이 지상군 소모전 양상으로 진행되면서 유럽에서는 지상무기 위주의 손실이 일어났고 자연스럽게 재고 보충 수요 역시 지상무기에 집중되고 있다. 오픈소스 정보 웹사이트 오릭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서 파괴된 전차는 1200대, 장갑차류는 4000대에 이르지만 항공기는 109대가 파괴됐다. 즉 전쟁이 항공기 수요를 의미 있게 증가시키지 못했다는 의미다. 한국항공우주의 수출은 유럽보다 아시아·중동을 주력으로 하지만 이들 지

    2025.07.31 08:55
  • "한국항공우주, 하반기 실적 더 성장한다"…목표가↑-LS

    LS증권은 30일 한국항공우주의 수출 사업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하반기 실적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1만7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가 2분기 추정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우주의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8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매출액은 8283억원으로 7.1% 감소했다. 이는 LS증권 추정치였던 영업이익(482억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올해 하반기에는 수출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다. 최 연구원은 "국내 고정익·회전익 인도 집중, 완제기수출 부문 폴란드, 말레이시아 FA-50 개발 매출 및 기타 수출사업에서의 매출인식 본격화로 하반기 실적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분기 미국 해군 훈련기 사업(UJTS) RFP(입찰제안요청서)가 발송

    2025.07.30 09:00
  • "한국항공우주, 2Q 영업익 컨센서스 상회…수주 기대감 커져"-DB

    DB증권은 17일 한국항공우주가 올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올리고, 하반기로 갈수록 수주 기대감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2분기 영업이익은 697억원, 매출액은 831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와 6.1%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675억원) 대비 소폭 상회할 것"이라며 "국내 회전익(LAH 등) 양산이 하반기에 집중돼 있고, 폴란드·말레이 FA-50PL의 매출 인식도 올해 4분기부터 급증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즉, 상저하고 흐름의 완만한 분기별 성장세 이어가나 다른 방산업체들 대비 속도감은 더디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폴란드, UAE(아랍에미리트) 등 KF-21 수주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서 연구원은 "언론에 따르면 폴란드는 KF-21 Block2의 개발 파트너로 참여를 희망하고, UAE는 고위 장성의 시제기 탑

    2025.07.17 09:01
  • 삼성자산운용, K방산 TOP 10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 K방산 TOP 10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15일 국내 대표 방산기업 10개에 투자하는 KODEX K방산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해당 상품은 방산 기업 중 △실제 방산 매출 비중 △수출 비중 △AI(인공지능) 방산 기술 접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0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편입 종목의 방산 관련 매출 비중은 70% 이상이다. 방산 사업을 부수적으로 영위하는 기업이 아닌, 방산 그 자체로 경쟁력을 입증하는 기업에 집중해 투자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해당 상품은 국내 대표 BIG 4 방산 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에 약 80% 집중 투자한다. 이외에도 한화시스템, 풍산 등 방산 시스템·장비·소모품 관련 종목도 편입하고 있다. 이대환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진정한 방산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것이며, 실제 방산 매출 및 수출 비중을 고려한 기업 위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드론·AI·무인시스템 등

    2025.07.15 10:33
  • 미래에셋 K방산&우주 ETF, 최근 3개월 수익률 53.41% 돌파

    미래에셋 K방산&우주 ETF, 최근 3개월 수익률 53.41%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방산&우주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3개월간 전체 방산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TIGER K방산&우주 ETF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53.41%다. 순자산은 2051억원으로, 2023년 7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2000억원대를 넘겼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KAI) 등 국내 대표 방위산업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최근 한국 방산 기업은 폴란드·중동·동남아시아 등 주요 지역과의 대규모 수출 계약 체결, K9 자주포, FA-50 경공격기, 천궁 미사일 시스템 수출 증가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TIGER K방산&우주 ETF를 통해 K방산의 대표 기업과 현대전의 트렌드인 무인기 및 저궤도 위성 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며 "최근 국제정세에서도 확인할 수 있

    2025.06.19 10:38
  • 거래소, 기업 밸류업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거래소, 기업 밸류업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이사장 주재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행 2년차를 맞이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밸류업 공시를 이행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상장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농심, 대한항공, 메리츠금융지주,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종근당, 한국항공우주, GS, HD현대중공업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장기업들은 업종이나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자율성에 기초한 밸류업 프로그램 취지와 방향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사회 등 경영진이 적극 참여한 밸류업 공시가 주주와 소통, 기업 신뢰도 제고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에도 밸류업 공시에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상장기업들은 간담회에서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등에 대한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2025.05.19 17:33
  • 美FOMC 불확실성 해소…외인 '사자'에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

    美FOMC 불확실성 해소…외인 '사자'에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

    8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했다. 간밤 미국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가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68포인트(0.22%) 오른 2579.48에 장을 마감했다. 간밤 이번주 최대 관심사였던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정례회의 결과가 나오면서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시장의 예상대로 연준은 올해 들어 기준금리를 세번째 동결하면서 한동안 이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순매도세를 이어갔던 외국인 투자자는 오후 들어 순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2거래일 연속 '사자'를 외치고 있다. 오후 3시33분 한국거래소 기준 외국인 투자자가 130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가 205억원어치, 기관이 1699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부장은 "간밤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아시아

    2025.05.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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