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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NH농협은행과 금융협력 업무협약 체결..재무 안정성 강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NH농협은행과 22일 K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 역량 확대, 신사업 투자와 수출 확대 등 미래 사업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한 선제적 금융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사업 추진 및 투자 계획에 따라 필요한 규모의 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금융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KAI의 생산 역량 확대와 미래 성장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최근 K방산 수출 확대와 항공우주산업 고도화에 따라 안정적인 금융 조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KAI는 NH농협은행과의 금융 파트너십을 통해 유동성을 다변화하고 재무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출 KAI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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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던 KAI 주가, 한화가 받칠까…민영화 기대감에 설레는 방산개미
한국항공우주(KAI)가 투자심리 냉각 국면에서 한화그룹의 추가매수 예고라는 호재를 맞았다. 증권가에선 잠재적 경영권 원매자가 장내매수에 나서면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더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올 연말까지 5000억원 규모 장내매수를 통해 KAI 지분율을 9. 97%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매수가 완료되면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한화시스템 등 여타 계열사 보유분을 합쳐 12. 5%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한화에어로는 지난 5월4일에도 5000억원 규모의 KAI 주식 장내매수를 연말까지 실시하겠다고 공시한 뒤 계획을 앞당겨 전날 매수 종료 사실을 공시했다. 이 기간 KAI의 합산 거래대금은 한국거래소 기준 3조4004억원으로 한화그룹의 장내매수는 종목 수급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증시의 관심은 KAI 지분 26. 4%를 쥔 최대주주 한국수출입은행의 행보에 쏠린다. KAI는 민영화설이 잇따라 제기된 터다. 매각 방식에 따라 한화그룹의 경쟁자가 등장하며 주가 급등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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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6·25 참전용사 후손 지원..34명 장학금 전달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차재병 KAI 개발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경영지원본부장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자체 관계자, 장학생으로 선정된 참전용사 후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KAI가 2023년부터 국방·안보 사회공헌의 모토로 삼고 있는'Defense KAI(Dream)'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지역사회 내 6·25 참전용사의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이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학금은 총 7000만원 규모로 진주시 18명, 사천시 5명, 고성군 4명, 산청군 7명 등 총 34명의 장학생에게 수여됐다. 차 부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보이지 않는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들이 국가와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KAI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방산 대표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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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글로벌', 안성우 총괄 파트너 영입…국내 투자 확대·크로스보더 지원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운용자산 21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멀티스테이지 벤처캐피털(VC) 500글로벌(500 Global)이 한국 사무소 총괄 파트너로 안성우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모펀드(PE)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안 신임 파트너는 PE, 투자은행(IB), 경영 컨설팅을 아우르는 20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직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PE 부문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10년간 재직하며 국민연금을 앵커 출자자(LP)로 확보해 516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하는 등 기관투자자 네트워크가 탄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등 그로스 캐피탈, 바이아웃, 프리 IPO 거래를 포괄하며 누적 투자 회수 실적이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성과로는 아쿠쉬네트 홀딩스(타이틀리스트) 성공적인 미국 상장, 커피빈 3억5000만달러 글로벌 매각, CJ헬스케어 및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국내 IPO, 임파서블푸즈와 트위터의 프리 IPO 투자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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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우주청에 이관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달 28일 차세대중형위성 3호(CAS500-3)의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 권한을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로 공식 이관했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우주기술확보와 우주과학 임무 수행을 위해 KAI가 총괄주관기관으로 개발한 위성이다. 지난해 11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돼 발사됐다. 위성은 임무에 투입되기 전 우주 궤도 위에서 성능 검증이 필요하다. KAI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직후부터 남극 세종기지, 대전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성체 및 탑재체 성능 검증 등 주요 기능을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관 후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본격적으로 임무 수행에 돌입한다. 국내 3개 기관이 각각 개발한 탑재체에 따라 △지구 오로라 및 대기관 관측(한국천문연구원) △우주 플라즈마-자기장 측정을 통한 전리권 교란현상 관측(KAIST) △바이오 3D 프린팅 기반 줄기세포 3차원 분화배양 검증(한림대학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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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성과 중심 '책임 경영' 강화..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핵심사업의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내달 1일부로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외부 전문 기관의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기존 5부문 1원 4본부 3센터 5TF 체제를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KAI는 캐시카우 육성과 미래 포트폴리오 확대에 필요한 △사업관리와 수출의 연계성 △미래 전투체계 개발 △우주 및 위성 개발 △무인기 분야 사업관리 △SW(소프트웨어) 중심의 체계개발 △민수사업 등 6개 분야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세부 조직을 중점적으로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개발 부문은 차재병 부사장, 생산 및 구매 부문은 송호철 부사장, 수출 및 사업관리 부문은 김용민 전무, 미래융합기술원장은 김지홍 부사장이 맡게 된다. 다음은 KAI 주요 임원 인사 명단이다. <승진> ▷부사장 △김지홍 미래융합기술원장 △송호철 생산운영부문장 ▷전무 △김용민 사업부문장 △문창오 고정익개발본부장 <신규 선임> ▷상무 △정성진 경영지원본부장 겸 ICT융합실장 △백중현 고정익사업1실장 △김진혁 민수사업본부장 △송정헌 항공기계통실장 △김종문 임무SW실장 △곽상혁 미래전투체계사업실장 △최인수 품질경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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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5000억 전환사채 셀다운, '주가 상승'에 베팅한 참여기관
NH투자증권이 인수한 한국항공우주(KAI)의 전환사채(CB) 5000억원 어치를 전량 넘겨 받은 기관투자자들이 KAI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이 CB는 리픽싱(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 불가능하고 표면 이자율과 만기 수익률은 0%를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가 상승을 통한 '캐피탈 게인(Capital Gain)'만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셈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월 말 KAI의 CB 5000억원어치를 총액 인수했고 최근 셀다운(지분 재매각)에 성공했다. 인수에 참여한 업체는 증권사 PI(자체 계정을 통한 직접투자)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연기금과 공제회 등 기관투자자, 자산운용사다. NH투자증권은 일찌감치 수수료 수익을 거두고 엑시트(투자금 회수)했다. NH투자증권의 CB 총액 인수는 이례적으로 큰 액수였기 때문에 애초에 셀다운을 계획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동시에 채권 전량과 주식전환권을 투자자들에게 모두 넘겼다. 이 정황으로 볼 때,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인한 차익실현은 염두하지 않고 애초에 리스크에 집중한 거래 구조를 설계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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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에 참여하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제도 시행 2년 만에 코스피·코스닥 증시의 80%를 돌파했다. 자사주 취득·소각, 현금배당 규모도 증가세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연구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기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총 733곳(코스피 345곳·코스닥 388곳)으로 이 회사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양대증시의 81. 8%(코스피 86. 8·코스닥 29. 8)를 차지했다. 분기별 밸류업 본공시 수는 2024년 2분기 3건에서 올해 1분기 587건으로 늘었다. 밸류업을 기준으로 100종목을 편입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2024년 9월30일 공표 이래 273. 9% 상승,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01. 4%)을 72. 5%포인트 상회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14종의 순자산총액은 4조2000억원을 달성, 최초 설정 당시 대비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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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공모주, 한국선 불가능?"...불 뿜은 국내 수혜주, 어디
━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 "스페이스X 상장" 국내증시 들썩━ 미국의 우주 탐사 업체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달 12일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스페이스X의 투자사, 납품사를 비롯해 국내 우주항공 산업 업체들까지 전방위 호재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가시화하면서 관련 우주·항공 부품 공급사 등 밸류체인 기업들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고 있다. 스페이스X의 1차 벤더로 언급되는 코스닥 상장사인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는 최근 1년간 321. 67% 올랐다.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 합금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관련주로 엮여 주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지난 22일 스피어는 전일대비 150원(0. 35%) 오른 4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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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상장" 국내증시 들썩
미국의 우주 탐사 업체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달 12일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스페이스X의 투자사, 납품사를 비롯해 국내 우주항공 산업 업체들까지 전방위 호재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가시화하면서 관련 우주·항공 부품 공급사 등 밸류체인 기업들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고 있다. 스페이스X의 1차 벤더로 언급되는 코스닥 상장사인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는 최근 1년간 321. 67% 올랐다.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 합금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관련주로 엮여 주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지난 22일 스피어는 전일대비 150원(0. 35%) 오른 4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3월 17일 5만7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이후 4만원대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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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일정 앞당겼다…우주항공 관련株 장초반 강세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일정을 앞당겼다는 소식에 국내 관련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케이피항공산업은 기준가대비 1만100원(29. 93%) 오른 4만385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케이피항공산업은 이날 스펙상장 첫날을 맞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케이피항공산업은 우주항공과국방 업종으로 분류된다. 이 업종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 43%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 내 종목 중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도 전일대비 11. 56% 오르며 급등세다. 이어 타임기술 6. 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70%,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4. 57%, 현대로템 2. 49%, 한국항공우주 2. 35%, 스피어 1. 97% 등이 강세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다음 달 12일 IPO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의 생일인 6월 28일에 맞춰 IPO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존 예상보다 빠른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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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에서 KAI로 관심 바꾼 한화…경영권 프리미엄 숙제는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 확대가 KAI 지배구조상 변수로 떠올랐지만 KAI 주가는 내렸다. 주식시장 투자자들이 KAI 민영화 시나리오에 반신반의하면서 거래량도 줄어들었다. 지난 8일 기준 KAI는 코스피에서 전일 대비 2. 91% 내린 16만6800원에 마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4일 정규장 마감 이후 KAI 지분율을 기존 4. 99%에서 5. 09%로 높였다고 공시한 뒤 첫 거래일인 6일 KAI는 1. 89% 내린 17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에도 2. 72% 하락한 17만1800원으로 밀렸다. 8일 종가는 공시 직전 거래일인 4일 종가 18만원과 비교하면 7. 33% 낮고 거래량은 60% 감소했다. 한화의 지분 확대에도 주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의식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 측은 지분 보유 목적에 대해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했다. 국내 관계법령상 5% 이상 지분을 확보한 주주는 주주제안권을 행사할 수 있다. 주주총회에서 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사회 진입을 시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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