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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04781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8.0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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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50,200
시가 150,200
52주 최고 215,500
52주 최저 85,100
시가총액(억) 150,306
거래량(주) 518,983
거래대금(백만) 80,572
  • KAI,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차세대 회전익 미래 사업 협력 강화

    KAI,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차세대 회전익 미래 사업 협력 강화

    KAI(한국항공우주)는 에어버스 헬리콥터스(AH)와 미래 협력에 대한 논의를 위한 공동 협의문에 서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2006년 수리온(KUH-1) 체계개발 기술 협력을 시작한 이래 20년간 회전익 분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그간 수리온과 미르온(LAH) 개발을 함께 진행했으며, 소방·경찰·의무후송 등 다양한 군·관용 파생형으로의 확장된 데 이어 상륙공격헬기(MAH)의 개발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협의는 지난 17일 프랑스 마리냥 AH 본사에서 열린 양사 협력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공급망 안정화 △미래 사업 협력을 두 축으로 현재 진행 중인 회전익 사업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민수·방산 회전익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미래기술 개발 등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에도 의견을 모았다. 우선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수리온과 미르온 운용에 필요한 기술지원 서비스와 부품 공급 체계를 최적화한다.

    2026.07.20 15:58
  • 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 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은 5000원(7. 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2만9000원(4. 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 12포인트(5. 48%) 오른 2657. 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는 4700원(9. 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쎄트렉아이는 6%대, 인텔리안테크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2026.07.10 10:28
  •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국내 첨단 방위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ACE K방산TOP5+ ETF는 K-방산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AI(인공지능) 방산 테마 키워드 점수 상위 5개 종목의 총 비중을 80%로 고정하고 나머지 5개 종목에 20%를 배분한다. 해당 ETF는 조선, 해상 방위 등 인접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보다 K-방산 핵심 체계 업체와 첨단 방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K-방산 본업의 노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방산 기업과 미래 방위 인프라를 포괄하는 구조로 현대전의 변화와 글로벌 방산의 진화를 모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상위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무인화, 드론, 군사 위성 및 AI 지휘통제 시스템 등 미래형 방산 생태계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RFHIC △쎄트렉아이 △아이쓰리시스템 △인텔리안테크 △스피어 또한 편입이 예상된다.

    2026.07.06 13:39
  • [시선강탈] 한국항공우주 vs 티씨머티리얼즈 vs 선도전기, 공략법은?

    [시선강탈] 한국항공우주 vs 티씨머티리얼즈 vs 선도전기,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한국항공우주 - 인도네시아와 KF-21 16대 수출계약 기대감 - UAE와 KF-21 공동개발 가능성 증가 - 한화에어로의 보유 지분 11%로 확대 - 목표가 210,000원 / 손절가 140,000원 김진만 관심주 - 티씨머티리얼즈 - 변압기와 초고압전선 소재 공급사 - 지난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 - 서해안고속도로 정책 수혜 기대주 - 목표가 8,000원 / 손절가 4,5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선도전기 - 철도 신호 제어 및 전력 배전반 인프라 구축 - 삼성전자에 고저압 배전반 공급 이력 - 삼전· 닉스 신규 팹 본격화 시 수혜 기대 - 목표가 8,000원 / 손절가 4,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7.02 06:09
  • KAI, NH농협은행과 금융협력 업무협약 체결..재무 안정성 강화

    KAI, NH농협은행과 금융협력 업무협약 체결..재무 안정성 강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NH농협은행과 22일 K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 역량 확대, 신사업 투자와 수출 확대 등 미래 사업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한 선제적 금융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사업 추진 및 투자 계획에 따라 필요한 규모의 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금융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KAI의 생산 역량 확대와 미래 성장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최근 K방산 수출 확대와 항공우주산업 고도화에 따라 안정적인 금융 조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KAI는 NH농협은행과의 금융 파트너십을 통해 유동성을 다변화하고 재무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출 KAI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16:35
  • 흐르던 KAI 주가, 한화가 받칠까…민영화 기대감에 설레는 방산개미

    흐르던 KAI 주가, 한화가 받칠까…민영화 기대감에 설레는 방산개미

    한국항공우주(KAI)가 투자심리 냉각 국면에서 한화그룹의 추가매수 예고라는 호재를 맞았다. 증권가에선 잠재적 경영권 원매자가 장내매수에 나서면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더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올 연말까지 5000억원 규모 장내매수를 통해 KAI 지분율을 9. 97%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매수가 완료되면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한화시스템 등 여타 계열사 보유분을 합쳐 12. 5%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한화에어로는 지난 5월4일에도 5000억원 규모의 KAI 주식 장내매수를 연말까지 실시하겠다고 공시한 뒤 계획을 앞당겨 전날 매수 종료 사실을 공시했다. 이 기간 KAI의 합산 거래대금은 한국거래소 기준 3조4004억원으로 한화그룹의 장내매수는 종목 수급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증시의 관심은 KAI 지분 26. 4%를 쥔 최대주주 한국수출입은행의 행보에 쏠린다. KAI는 민영화설이 잇따라 제기된 터다. 매각 방식에 따라 한화그룹의 경쟁자가 등장하며 주가 급등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2026.06.17 17:14
  • KAI, 6·25 참전용사 후손 지원..34명 장학금 전달

    KAI, 6·25 참전용사 후손 지원..34명 장학금 전달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차재병 KAI 개발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경영지원본부장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자체 관계자, 장학생으로 선정된 참전용사 후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KAI가 2023년부터 국방·안보 사회공헌의 모토로 삼고 있는'Defense KAI(Dream)'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지역사회 내 6·25 참전용사의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이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학금은 총 7000만원 규모로 진주시 18명, 사천시 5명, 고성군 4명, 산청군 7명 등 총 34명의 장학생에게 수여됐다. 차 부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보이지 않는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들이 국가와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KAI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방산 대표기업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16:17
  • '500글로벌', 안성우 총괄 파트너 영입…국내 투자 확대·크로스보더 지원 강화

    '500글로벌', 안성우 총괄 파트너 영입…국내 투자 확대·크로스보더 지원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운용자산 21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멀티스테이지 벤처캐피털(VC) 500글로벌(500 Global)이 한국 사무소 총괄 파트너로 안성우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모펀드(PE)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안 신임 파트너는 PE, 투자은행(IB), 경영 컨설팅을 아우르는 20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직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PE 부문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10년간 재직하며 국민연금을 앵커 출자자(LP)로 확보해 516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하는 등 기관투자자 네트워크가 탄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등 그로스 캐피탈, 바이아웃, 프리 IPO 거래를 포괄하며 누적 투자 회수 실적이 1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성과로는 아쿠쉬네트 홀딩스(타이틀리스트) 성공적인 미국 상장, 커피빈 3억5000만달러 글로벌 매각, CJ헬스케어 및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국내 IPO, 임파서블푸즈와 트위터의 프리 IPO 투자 등이 꼽힌다.

    2026.06.05 14:30
  • KAI,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우주청에 이관

    KAI, 차세대중형위성 3호 초기 운영 성공…우주청에 이관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달 28일 차세대중형위성 3호(CAS500-3)의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 권한을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로 공식 이관했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우주기술확보와 우주과학 임무 수행을 위해 KAI가 총괄주관기관으로 개발한 위성이다. 지난해 11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돼 발사됐다. 위성은 임무에 투입되기 전 우주 궤도 위에서 성능 검증이 필요하다. KAI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발사 직후부터 남극 세종기지, 대전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위성체 및 탑재체 성능 검증 등 주요 기능을 단계적으로 점검하며 초기 운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관 후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본격적으로 임무 수행에 돌입한다. 국내 3개 기관이 각각 개발한 탑재체에 따라 △지구 오로라 및 대기관 관측(한국천문연구원) △우주 플라즈마-자기장 측정을 통한 전리권 교란현상 관측(KAIST) △바이오 3D 프린팅 기반 줄기세포 3차원 분화배양 검증(한림대학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6.06.01 16:08
  • KAI, 성과 중심 '책임 경영' 강화..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KAI, 성과 중심 '책임 경영' 강화..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핵심사업의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내달 1일부로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외부 전문 기관의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기존 5부문 1원 4본부 3센터 5TF 체제를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KAI는 캐시카우 육성과 미래 포트폴리오 확대에 필요한 △사업관리와 수출의 연계성 △미래 전투체계 개발 △우주 및 위성 개발 △무인기 분야 사업관리 △SW(소프트웨어) 중심의 체계개발 △민수사업 등 6개 분야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세부 조직을 중점적으로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개발 부문은 차재병 부사장, 생산 및 구매 부문은 송호철 부사장, 수출 및 사업관리 부문은 김용민 전무, 미래융합기술원장은 김지홍 부사장이 맡게 된다. 다음은 KAI 주요 임원 인사 명단이다. <승진> ▷부사장 △김지홍 미래융합기술원장 △송호철 생산운영부문장 ▷전무 △김용민 사업부문장 △문창오 고정익개발본부장 <신규 선임> ▷상무 △정성진 경영지원본부장 겸 ICT융합실장 △백중현 고정익사업1실장 △김진혁 민수사업본부장 △송정헌 항공기계통실장 △김종문 임무SW실장 △곽상혁 미래전투체계사업실장 △최인수 품질경영실장

    2026.05.29 14:50
  • KAI 5000억 전환사채 셀다운, '주가 상승'에 베팅한 참여기관

    KAI 5000억 전환사채 셀다운, '주가 상승'에 베팅한 참여기관

    NH투자증권이 인수한 한국항공우주(KAI)의 전환사채(CB) 5000억원 어치를 전량 넘겨 받은 기관투자자들이 KAI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이 CB는 리픽싱(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 불가능하고 표면 이자율과 만기 수익률은 0%를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가 상승을 통한 '캐피탈 게인(Capital Gain)'만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셈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월 말 KAI의 CB 5000억원어치를 총액 인수했고 최근 셀다운(지분 재매각)에 성공했다. 인수에 참여한 업체는 증권사 PI(자체 계정을 통한 직접투자)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연기금과 공제회 등 기관투자자, 자산운용사다. NH투자증권은 일찌감치 수수료 수익을 거두고 엑시트(투자금 회수)했다. NH투자증권의 CB 총액 인수는 이례적으로 큰 액수였기 때문에 애초에 셀다운을 계획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동시에 채권 전량과 주식전환권을 투자자들에게 모두 넘겼다. 이 정황으로 볼 때, 향후 주가 상승으로 인한 차익실현은 염두하지 않고 애초에 리스크에 집중한 거래 구조를 설계했을 것으로 보인다.

    2026.05.27 15:29
  •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에 참여하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제도 시행 2년 만에 코스피·코스닥 증시의 80%를 돌파했다. 자사주 취득·소각, 현금배당 규모도 증가세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연구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기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총 733곳(코스피 345곳·코스닥 388곳)으로 이 회사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양대증시의 81. 8%(코스피 86. 8·코스닥 29. 8)를 차지했다. 분기별 밸류업 본공시 수는 2024년 2분기 3건에서 올해 1분기 587건으로 늘었다. 밸류업을 기준으로 100종목을 편입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2024년 9월30일 공표 이래 273. 9% 상승,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01. 4%)을 72. 5%포인트 상회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14종의 순자산총액은 4조2000억원을 달성, 최초 설정 당시 대비 745.

    2026.05.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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