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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04781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11.06 장마감

102,600

2,600 (-2.47%)

전일 105,200
고가 105,700
저가 96,800
시가 98,800
52주 최고 215,500
52주 최저 95,000
시가총액(억) 100,009
거래량(주) 410,049
거래대금(백만) 41,904
  •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국내증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국내증시 업종별 차별화 장세 지속"

    민주당의 압승으로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4일 코스피·코스닥이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 블루웨이브(민주당 승리) 수혜주가 급등한 가운데 남은 주간에는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 01포인트(0. 62%) 오른 5683. 8에 거래를 마쳤다. 137. 34포인트(2. 43%) 오른 5786. 13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반 3%대 올라 5800선을 터치했다가 외국인의 순매도가 거세지며 한때 5400선까지 밀렸다. 장 후반에는 개인과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 오후 4시4분 집계 기준 개인이 1조1479억원, 기관은 1조140억원을 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5063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약보합인 반면 친환경,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대, 삼성SDI는 9%대 급등했다.

    2026.11.04 16:50
  • 한국항공우주, 영업외비용 보수적 추정에 목표가 하향-미래에셋증권

    한국항공우주, 영업외비용 보수적 추정에 목표가 하향-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영업외비용을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추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17만3000원으로 7%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일 정세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이자비용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해 영업외손익단(본업 외 손익 항목) 비용을 기존 대비 보수적 추정한 데 따른 영향일 뿐 본업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변함없다"며 "향후 5~6개년에 걸쳐 KF-21, LAH(소형무장헬기) 등 국내 주요 기체 납품에 따른 실적 성장성이 확실한데다 완제기 전반의 수주 파이프라인(추진 중인 수주 건) 역시 견고하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 1조643억원(전년 동기 대비 +51. 6%), 영업이익 794억원(+31. 9%), OPM(영업이익률) 7. 5%(전년 동기 대비 -1. 1%포인트)로 매출, 영업이익 각각 시장 기대치 대비 -10%, +5%를 기록했다"며 "2분기 발생한 LAH 납품지연이 3분기까지 지속됐으나 KF-21 2대(기존 계획 1대) 국내 납품과 말레이시아 FA-50M 진행률 확대로 매출 훼손은 제한적이었다"고 했다.

    2026.11.04 08:30
  • KAI, ESG 경영 속도..태양광 설비 두배 늘린다

    KAI, ESG 경영 속도..태양광 설비 두배 늘린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KAI는 1996년 ISO 14001을 처음 인증받은 후 30년간 유지하며 환경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방산·항공우주산업에서도 탄소 감축과 자원순환 등 환경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련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경영체계를 갖췄는지를 평가한다. KAI는 환경경영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주요 과제로 두고 폐기물 재활용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9월 KAI의 폐기물 재활용률은 80. 68%를 기록했다. 폐전자제품은 전문기관과 협력해 별도의 회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KAI는 폐전자제품 재활용 지원 전문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사무용 전자제품 등을 회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폐기물 26.

    2026.11.02 10:31
  • [단독]현대차그룹 '미래항공 사업'도 가속..TF 신설·30명 전략 배치

    [단독]현대차그룹 '미래항공 사업'도 가속..TF 신설·30명 전략 배치

    현대자동차그룹이 '항공 파워트레인(PT)' 개발을 위한 특별팀을 꾸리고 직원을 집중 배치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력해 추진 중인 미래항공모빌리티(AAM·Advanced Air Mobility)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조직개편으로 제조솔루션본부 전동화생기(생산기술)센터 내에 '항공PT제조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 신동조 전동화생기센터장(상무)이 TFT 팀장을 겸직하며, 총 30명의 상근·비상근 직원도 투입된다. 현대차는 항공 PT 개발과 제조기술 부문간 협업 강화를 위한 조직 신설이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이홍욱 현대차 항공파워트레인개발실장(상무), 김영호 기아 전동화선행생기실장(상무), 김도형 현대차 전동화생기실장(상무)이 모두 TFT에 참여한 점을 볼 때 개발과 제조간 '시너지'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직개편의 궁극적인 목표는 AAM 개발 가속화다. AAM은 단거리 수송 중심의 도심항공모빌리티(UAM·Urban Air Mobility)와 지역 간 항공 교통인 지역항공모빌리티(RAM·Regional Air Mobility)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2026.10.29 10:50
  • KAI, '사천에어쇼' 참가..첨단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KAI, '사천에어쇼' 참가..첨단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2~25일 경남 사천시 사천비행장에서 열리는 '2026 사천에어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AI와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사천에어쇼는 국내 남부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에어쇼다. 올해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신설해 국제 방산전시회 기능을 강화했다. 22개국 124개 기업이 참가하며 17개국 이상의 공군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공군지휘관회의도 열린다. KAI는 GADEX에 별도 부스를 마련해 KF-21과 FA-50, 상륙공격헬기(MAH), 소형무장헬기(LAH·미르온) 등 주력 기종을 전시한다. 유·무인복합체계를 적용한 AI 기반 차세대 미래공중전투체계(NACS)도 선보인다. 'KF-21 미래진화형존'에서는 올해 체계개발을 마치고 양산 단계에 들어간 KF-21의 무장 확장성과 전자전기, 스텔스 등 향후 발전 방향을 공개한다. 해외 고객을 겨냥한 별도 행사도 연다. KAI는 에어쇼 이틀째인 23일 방위사업청과 공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국내 주요 기관 관계자와 노스롭그루먼, 샤프란,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 미국·필리핀·폴란드·모로코·아랍에미리트(UAE)·루마니아 등 14개국 대표단 약 80명을 초청해 '카이 데이(KAI DAY)'를 개최한다.

    2026.10.22 17:41
  • KAI, 우주 궤도서 AI로 위성 자율운영 실증 성공

    KAI, 우주 궤도서 AI로 위성 자율운영 실증 성공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우주 궤도에서 위성이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고 대응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영 기술'의 시범 임무를 지난 20일 수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7일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우주에 진입한 BEE-1012 큐브위성에는 KAI가 자체 개발한 AI 모듈이 탑재됐다. 이번 실증은 지난 3월 KAI와 스페이스린텍이 체결한 '큐브위성 AI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연세대와 펀진 등도 참여했다. KAI는 이번 임무에서 위성에 탑재된 AI 모듈이 우주 환경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상 상태를 스스로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도출하는 'AI 온보드 프로세싱(AI Onboard Processing)' 기술을 검증했다. 실증은 지상국에서 가상의 고장 신호를 보내면 AI 모듈이 고장의 원인과 범위를 분석한 뒤 대응책을 담은 기술 보고서를 생성해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 위성은 이상이 발생하면 관련 데이터를 지상국으로 보내 분석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2026.10.21 10:33
  • K방산 우주항공 사업 속도.."민간 주도 시장 선점"

    K방산 우주항공 사업 속도.."민간 주도 시장 선점"

    국내 방산기업들이 로켓 추진기관·군 통신·항공기 설계와 같은 기존 역량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민간 주도의 우주 사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개최한 CEO(최고경영자) 간담회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공격적인 해외 수주 등 글로벌 사업 확대와 함께 '인공지능(AI)·우주 기술 투자'를 제시했다. 이미 우주 발사·수송 분야에서 발사체 체계종합과 엔진·핵심 구성품 제작 등을 맡고 있고, 위성 추진시스템 분야에서도 추력기 설계·제작 역량을 확보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 시연체 총조립에 착수하기도 했다. 2028년까지 실증을 마치고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과 같은 발사체 재사용 핵심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재사용 발사체 상용화에 성공한 스페이스X는 팰컨9의 1단 로켓을 재사용해 1㎏당 발사 비용을 대폭 낮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대 중반으로 예정된 차세대발사체 1단 재사용의 발판을 마련하고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우주 수송 서비스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10.16 07:20
  • KAI, 최초 유인기-무인기 편대비행 성공.."실증 고도화"

    KAI, 최초 유인기-무인기 편대비행 성공.."실증 고도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 8일 전남 고흥 상공에서 KAI 개발한 FA-50과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유인기-무인기 편대비행에 최초로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FA-50과 AAP는 고흥 남쪽 해상 약 7000피트(약 2. 1㎞) 상공에서 30피트(약 9m)~100피트(약 30m) 간격을 유지하며 20분간 편대비행을 수행했다. 이번 편대비행은 비행 안정성과 운용 가능성을 고려해 시속 360㎞의 속도로 진행됐다. 편대비행을 수행한 AAP는 최대 시속 790㎞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비행 속도와 운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KAI 다목적 무인기 AAP는 2024년부터 자체 투자를 통해 개발되고 있는 150kg급 고속 무인기다. 제트엔진을 탑재했으며 전장 3. 1m, 전폭 2. 2m 규모로, 2025년 10월 초도비행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비행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인공지능(AI) 파일럿 'KAiLOT'을 적용한 비행 실증을 통해 자율비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2026.10.12 17:13
  • 107조 잔치에도 주가 '뚝'…반도체 비틀대는데 이 종목 왜 뛰지?[김근희의 증시랩업]

    107조 잔치에도 주가 '뚝'…반도체 비틀대는데 이 종목 왜 뛰지?[김근희의 증시랩업]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겼지만 반도체 대장주는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셀온(고점 매도) 물량이 쏟아져서다. 대신 반도체 소부장주와 이차전지주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5~9일) 코스피는 전주(7003. 74)보다 377. 81포인트(5. 39%) 내린 6625. 93에 마감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과 한글날인 9일은 휴장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사흘만 열렸고 사흘 내내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8일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물론 코스피도 하락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조4000억원이다. 이번 주 삼성전자는 3. 48% 미끄러졌고 SK하이닉스도 8. 69% 하락했다. 셀온 물량이 나온 데다 실적 발표일에 대형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들이 리밸런싱에 나섰기 때문이다. 반대로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뛰었다. 이 기간 코스피 종목(시가총액 1조원 이상, 주간 거래대금 1000억원 이상 기준) 중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케이씨텍으로 34.

    2026.10.10 09:30
  • 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

    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리는 '모로코 마라케시 에어쇼 2026'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2008년 시작돼 격년으로 개최되는 마라케시 에어쇼는 모로코를 비롯한 북아프리카·중동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항공우주·방산 전시회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27개국 약 200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항공우주 기술과 방산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하는 KAI는 이번 에어쇼에서 FA-50을 필두로 KF-21, MAH(상륙공격헬기), MIRON(무장헬기) 등 주요 기종과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모로코 공군의 고등훈련기 획득사업을 고려해 FA-50 전시 공간을 별도 마련하고 고등훈련과 경전투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높은 운용 효율성을 집중 홍보한다. FA-50은 조종사 훈련부터 전투 임무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인도네시아, 이라크, 필리핀, 태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 수출돼 실제 운용 중이다.

    2026.10.08 10:15
  • 프롭테크·방산에 '뭉칫돈'…이번주 스타트업 투자도 '훈풍'

    프롭테크·방산에 '뭉칫돈'…이번주 스타트업 투자도 '훈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9월 다섯째주(9월28일~10월2일) 투자유치를 발표한 기업은 바이스트라타, 알비웨어, 제이드래곤게임, 관악연구소, 에스이노베이션스, 퍼플에이아이, 자리컴퍼니, 리옵스, 로맨시브, 아바타테라퓨틱스, GMI클라우드, 디지트론, 하이브랩, 데이터브릭스 등 총 14개로 집계됐다. 전월세 관리 플랫폼 '자리톡'을 운영하는 자리컴퍼니가 1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메가딜'(100억원 이상)을 성사시켰다. 방산 부품·모듈 전문기업 디지트론도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유치하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낸다. 국내 벤처캐피탈(VC)들의 글로벌 AI (인공지능)기업을 향한 '베팅'도 두드러졌다. KB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는 미국 AI 인프라 기업 GMI클라우드의 6억6800만달러(약 9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에 참여했다.

    2026.10.05 18:00
  • 방산기업 디지트론, 100억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

    방산기업 디지트론, 100억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방산 부품·모듈 전문기업 디지트론이 약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하고, 내년 코스닥 IPO(상장)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SBI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IBK벤처투자, 뉴메인캐피탈,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베스티안파트너스, 에이치엔벤처스 등 5개 기관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디지트론은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앞서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현재 주관사와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점을 협의하고 있다. 디지트론은 방산 분야에서 고성능·초정밀 RF(무선주파수)와 실시간 임베디드 신호처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중동에 수출 중인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천궁-II'의 핵심 부품을 비롯해 다양한 유도무기체계에 적용되는 부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2026.10.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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