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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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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 최근 5년간 안정적 이익 창출…최소 시총 1조되야"-하나
통신장비 기업 쏠리드가 2022년 이후 지속되고 있는 안정적 이익 창출과 글로벌 통신 시장 CAPEX(설비투자) 확대 영향으로 내년까지 이익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홍식·이상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12일 리포트에서 "쏠리드 12개월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2025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에 따른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과 최근 통신장비 업종 멀티플 상승을 감안한 결과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는 1만5000원이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 2만원은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3배 수준인데 동종 업계 및 역사적 멀티플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적용이라는 판단이다"며 "최소한 시가총액 1조원은 돼야 정상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현재 쏠리드 시가총액은 7115억원 수준이다. 김 연구원은 "2022년 이후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연한 실적 우려로 주가가 오르지 못했고, 2026년~2027년 미국·유럽·국내 시장 회복을 바탕으로 이익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며 "5G·6G 기대에서도 인빌딩 장비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이고,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바탕으로 실적 변화 감지에 주가가 반등할 소지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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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 "목표주가는 하향하지만…하반기 전망 더 낙관적"-하나
하나증권은 쏠리드가 올해 하반기부터 괄목할만한 이익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5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낮췄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쏠리드는 올해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 줄어든 589억원, 영업이익은 92% 감소한 6억원에 그칠 전망"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방산 매출 부진과 국내 통신장비 매출 감소, 유럽 관공서 매출 감소와 더불어 개발비 증가가 주된 실적 부진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실적 전망은 더욱 긍정적"이라며 "신규장비 개발과 납품 준비에 한창이고 최근 트래픽 증가 상황을 감안해 트래픽 처리 용량이 큰 장비로 교체 납품을 진행하거나 중소형 인빌딩 장비 공급을 위한 제품 개발이 한창인 게 대표적"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제품 개발 상황 외에도 역사적 PBR(주가순자산비율), PER(주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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