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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정산 서비스 담당할 것"-교보
교보증권이 NHN KCP의 목표주가를 기준 1만1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올렸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올해 2분기 기준 국내 PG(전자지급결제대행) 거래액 점유율 27%를 기록 중으로 기존 금융 인프라(오프체인)와 블록체인(온체인)을 연결하는 결제·송금·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기 가맹점 확보와 유통확산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 결제 수단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접점 측면에서 PG와 VAN(부가통신사업자) 시스템과 연계가 선행돼야 한다. 이는 비자가 서클과 협력해 USDC 기반 결제 정산 시스템을 자사 카드망에 통합한 사례와 유사하다. 더불어 회사는 PG·VAN 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급대행과 정산, 선불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형성시 유망 영역인 글로벌 송금·정산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법적 규제가 마련돼야겠지만 예를 들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지급대행은 해외 셀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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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약에 한은 총재 힘 실었다…코인·전자결제株 줄줄이 폭등
전날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자 19일 국내 증시에서 코인·전자결제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오르는 중이다. 여기에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하는 법안을 통과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이날 오전 11시4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정보통신은 가격제한폭(29.98%)까지 상승한 1만7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도 신세계 I&C(17.6%), 카페24(6.6%), NHN KCP(6.2%), KG이니시스(3.8%), 카카오페이(2.3%) 등 주요 전자결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한컴위드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솔루션 기업들도 11% 이상 급등 중이다. 이들 기업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이되면 새로운 결제 수단을 통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들 기업들이 발행 주체가 될 가능성도 언급된다. 스테이블코인이란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정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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