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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067160 코스닥 IT서비스
26.07.03 장마감

48,750

150 (0.31%)

전일 48,600
고가 49,300
저가 47,800
시가 48,900
52주 최고 97,800
52주 최저 44,700
시가총액(억) 5,604
거래량(주) 35,653
거래대금(백만) 1,734
  •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6일 SOOP(옛 아프리카TV)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 산정을 중단했다. 인터넷 개인방송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해외사업도 가시적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5. 3배로 밸류에이션이 어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려갔지만, 더 이상 국내 개인방송 시장에서 SOOP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동남아 사업의 성과 창출 또한 아직 가시화하고 있지 못하다"며 "해외에서의 성과가 창출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SOOP 플랫폼 사업부는 지난해부터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하락하기 시작했다. 개인방송 시장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같은해 4월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인앱결제가 사라진 영향이 겹치며 성장률 하락을 가속화했다고 정 연구원은 설명했다.

    2026.06.26 07:55
  • SOOP, 우려했던 역성장 현실화…목표가↓-메리츠

    SOOP, 우려했던 역성장 현실화…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이 SOOP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내렸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플랫폼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소멸하고 기부경제 성장률이 감소세로 이어지며 주가는 부진했다"며 "회사는 지난달 주요 스트리머 복귀 이후 신규·복귀 유저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역성장 국면이란 점이 아쉽다"라고 말했다. SOOP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1%대 감소한 1060억원, 영업이익은 24% 줄어든 212억원으로 우려했던 역성장이 현실화하며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기부경제 매출이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SOOP은 지난해 4월 안드로이드에 이어 지난해 12월 iOS 인앱 결제에서 제외되며 기부경제 매출이 타격을 입고 있다. 다만 배당 수익률 감안시 주가의 추가 하락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가 지난 2월 발표한 3년간 주주환원 계획에 따르면 연결 순이익 25% 이상시 배당재원으로 활용한다. 당사 추정 기준 27% 환원율 달성시 배당 수익률은 3.

    2026.05.04 08:42
  • SOOP, 밸류에이션 역대 최저수준…반등은 시간 소요-한투

    SOOP, 밸류에이션 역대 최저수준…반등은 시간 소요-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2일 SOOP(옛 아프리카TV)에 대해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지만 단기적 주가 반등은 노리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은 이미 충분히 낮아졌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이겠지만, 주가 반등을 위한 변화가 확인되기까진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라며 "당분간 보수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SOOP의 내년 컨센서스 기준 밸류에이션은 역대 최저 수준인 7. 5배까지 하락했다. 정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에 큰 변동이 있진 않았는데도 주가가 하락했다"며 "국내 개인방송 시장은 양분했던 트위치가 철수했지만, 빈자리를 치지직이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체하며 새로운 경쟁자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통한 개인방송이 활성화하는 점 또한 SOOP에게는 반갑지 않은 흐름"이라며 "비우호적인 시장환경과 핵심이 플랫폼 사업부의 성장률 둔화가 겹치며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2025.12.22 07:51
  • "SOOP, 실적 시즌에 가장 큰 주목 받을 것" 목표가 17만-신한

    "SOOP, 실적 시즌에 가장 큰 주목 받을 것" 목표가 17만-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숲(SOOP)에 대해 실적 시즌에 가장 큰 주목을 받을 종목이라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15일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숲은 매출 1207억원(전년 동기 대비 +19%, 전 분기 대비 +12.1%), 영업이익 330억원(-1%, +0.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330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구글 인앱결제 중단은 유저 과금액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후원경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고는 콘텐츠형 광고 성장과 플레이디 연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플레이디 인수를 통해 숲은 인플루언서 광고부터 전통적인 퍼포먼스 및 브랜딩 마케팅까지 광고 사업의 모든 역량을 갖췄다. 올해 1분기 50%, 2분기 89%의 성장률을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한국 게임사의 회복세에 따라 숲의 게임 광고 매출 수혜가 있을 것이라며 "인플루언서 기반 광고 시장의 성장성이 여전히 높고

    2025.07.15 08:15
  •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과징금 10억…역대 최고

    '재무제표 허위공시' 아스트 전 대표 과징금 10억…역대 최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코스닥 상장사 아스트의 전 대표에게 과징금 10억원을 결정했다. 이는 개인에 부과하는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증선위는 11일 제1차 임시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허위 작성·공시한 아스트 경영진에 대해 과징금 등 중징계 조치를 내렸다. 특히 재무제표 허위공시 위반을 알고도 장기간 이를 숨겨 투자자 피해를 키운 전 대표에 대해서는 과징금 10억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7년 외감법상 과징금 도입 이후 개인에 대한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 금액이다. 전 재무담당 임원, 전 감사에게는 과징금 3억6000만원, 1억2000만원을 의결했다. 이외에도 회사와 전 경영진 4명을 검찰 고발하고 회사 증권발행 제한 12개월, 감사인 지정 3년, 퇴직자 해임(면직) 권고 상당(전 경영진 5명) 등 조치도 내렸다. 과징금 규모는 향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된다. 증선위에 따르면 아스트 전 경영진은 재고자산 과대계상 사실을 알고도 이를

    2025.07.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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