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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067160 코스닥 IT서비스
26.07.03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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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48,900
52주 최고 97,800
52주 최저 44,700
시가총액(억) 5,604
거래량(주) 35,653
거래대금(백만) 1,734
  •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6일 SOOP(옛 아프리카TV)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 산정을 중단했다. 인터넷 개인방송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해외사업도 가시적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5. 3배로 밸류에이션이 어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려갔지만, 더 이상 국내 개인방송 시장에서 SOOP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동남아 사업의 성과 창출 또한 아직 가시화하고 있지 못하다"며 "해외에서의 성과가 창출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SOOP 플랫폼 사업부는 지난해부터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하락하기 시작했다. 개인방송 시장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같은해 4월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인앱결제가 사라진 영향이 겹치며 성장률 하락을 가속화했다고 정 연구원은 설명했다.

    2026.06.26 07:55
  • "남아공전 494만명 폭발" 치지직, 체코전 깨고 사상 최대 기록 경신

    "남아공전 494만명 폭발" 치지직, 체코전 깨고 사상 최대 기록 경신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전이 열린 25일 네이버(NAVER) 치지직에 약 493만8000명이 접속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네이버에 따르면 전날(24일)까지 누적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 수는 1422명이며 같이보기 방송 수는 4707개를 기록했다. 1차 체코전은 약 482만5000명이 시청했으며 2차 멕시코전은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월드컵 관련 클립 콘텐츠의 누적 재생수 또한 3억1000회를 돌파했다. 콘텐츠 생태계의 다양한 창작자들을 지원해 온 네이버는 월드컵, 올림픽, EWC, LCK 등 주요 빅 IP를 플랫폼 차원에서 수급 및 제공하며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시청 수요가 높은 콘텐츠를 소재로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는 실시간 재생 품질 데이터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빅 IP 라이브를 안정성 있게 관리했다. 이날 SOOP에서는 약 300개의 입중계 방송이 진행됐다. 입중계는 공식 경기 화면을 송출하지 않고 스트리머가 경기 상황을 설명하고 반응을 전하며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콘텐츠다.

    2026.06.25 17:48
  • "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숲(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멕시코 경기를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지난 12일 체코전은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JTBC와 계약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실시간 트래픽 조정기술을 기반으로 동시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시청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저지연 모드기술을 기반으로 스트리머와 시청자간 지연을 최소화해 '같이보기' 콘텐츠의 몰입도와 실시간 상호작용을 도모했다.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수는 누적 약 953명으로 멕시코전은 한동숙, 풍월량 등 파트너 스트리머와 이경규, 슛포러브 등 다양한 전문가가 같이보기를 진행했다.

    2026.06.22 04:10
  •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관심을 받는다. 중계권을 독점 계약한 JTBC는 경영난에 빠졌지만 두 기업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12일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전 외에도 지난 15일에 있었던 네덜란드와 일본전을 약 28만명이 시청하며 월드컵의 인기를 체감케 했다. JTBC와 계약을 맺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을 대비해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또 실시간 트래픽 조정 기술을 기반으로 동시 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했다. 네이버는 시청자의 재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버퍼링 여부, 유입 경로, 시청 화질·시간 등을 즉시 운영에 반영하며 스포츠 이벤트의 시청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2026.06.21 14:34
  • SOOP,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 관심…화면은 TV로, 소통은 스트리머와

    SOOP,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 관심…화면은 TV로, 소통은 스트리머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뛰는 월드컵 경기 기간 SOOP에서 스트리머들의 '입중계' 콘텐츠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용자들이 TV 등 공식 중계 화면으로 경기를 보면서, SOOP에서는 선호하는 스트리머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 반응과 응원을 나누는 이른바 '듀얼 시청' 소비 행태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SOOP에서는 감스트를 비롯해 게임·버추얼 스트리머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입중계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가 함께 경기를 보는 단체 합방부터 축구를 잘 모르는 스트리머의 반응을 즐기는 방송, 거리 응원 현장을 전달하는 방송, 현직 축구 해설위원이 참여한 전문 분석 방송까지 다양한 형태가 등장했다. 입중계 콘텐츠는 경기 전 예상과 분석, 실시간 반응, 경기 후 리뷰까지 이어지며 단순 시청을 넘어선 소통형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골 장면이나 주요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모여 반응을 나누는 등 입중계가 또 하나의 온라인 응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실제 감스트의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는 1·2차전 평균 최고 동시 시청자 수 약 8만 명을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6.06.19 17:19
  • 소리 꺼도, 외국어 몰라도 본다…SOOP AI 자막 활용 확대

    소리 꺼도, 외국어 몰라도 본다…SOOP AI 자막 활용 확대

    SOOP의 AI 기반 실시간 자막 기능이 스포츠 중계와 해외 여행 방송, 무음 시청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SOOP은 실시간 음성 인식(STT)과 AI 번역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자막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콘텐츠 접근성과 시청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SOOP AI 자막은 방송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다양한 언어의 자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빠른 발화 속도와 현장 소음, 게임 사운드 등 변수가 많은 환경이어서 정확한 음성 인식과 번역이 중요하다. SOOP은 서버 기반 음성 인식 기술과 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자막과 번역을 제공하고 있다. AI 자막은 스포츠·e스포츠 중계와 토크 방송 등 실시간 정보 전달이 중요한 콘텐츠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다. 경기 상황과 해설은 물론 선수명, 전술 용어 등 음성만으로 놓치기 쉬운 정보도 자막으로 확인할 수 있다. AI 번역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언어로 자막을 볼 수 있어 현지 언어 중계가 없는 해외 이용자도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2026.06.17 09:39
  • 482만명 몰린 치지직, 논란 넘고 '국민 플랫폼' 될까

    482만명 몰린 치지직, 논란 넘고 '국민 플랫폼' 될까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첫 경기에서 역대 최대 동시 접속 기록을 세웠다. 게임·e스포츠 중심 플랫폼에서 대중 스포츠 플랫폼으로 확장할 발판을 마련했지만, 무료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화질과 광고 운영을 놓고 불만도 제기됐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은 지난 12일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482만을 기록했다. 전용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들의 '같이보기' 접속자를 합친 수치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11월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76만이었다. 월드컵 첫 한국전에서 기존 기록의 6배가 넘는 동시 접속자를 모았다. 인기 스트리머 한동숙의 같이보기 방송에도 약 36만명이 접속했다. 대규모 접속에도 서비스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됐다는 게 네이버 측 설명이다. 다만 시청 품질을 놓고는 불만이 나왔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는 한국 대표팀 경기를 480p 일반화질로만 볼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나 치지직 치트키 가입자는 전 경기를 1080p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2026.06.14 11:02
  • "돈 안 내면 일반화질"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기회로 '수익화' 시도

    "돈 안 내면 일반화질"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기회로 '수익화' 시도

    네이버(NAVER)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세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네이버는 치지직의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멤버십 록인 효과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고화질 라이브 시청, 전 경기 풀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으면 한국전 라이브 일반화질, 전 경기 실시간 주요 장면 클립, 전 경기 하이라이트 VOD 등으로 시청이 제한된다. 네이버가 이처럼 치지직 수익화에 나선 것은 중계권료 부담을 상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중앙그룹과 계약해 2026~2032년 FIFA 월드컵 국내 뉴미디어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 정확한 금액이 알려지진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네이버가 수백억원을 들여 중계권을 확보한 것으로 본다. 단순 중계만으로는 중계권료에 버금가는 수익을 올리기 쉽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당시 숏폼 콘텐츠가 4000개 이상 생성되고 누적 재생 수가 1억7000회를 넘었으나 업계에서는 네이버가 기대한 만큼의 수익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2026.06.02 15:30
  • 레이싱카 안까지 생중계…SOOP, 모터스포츠 콘텐츠 확대

    레이싱카 안까지 생중계…SOOP, 모터스포츠 콘텐츠 확대

    SOOP이 레이싱 팀과 손잡고 모터스포츠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차량 내부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인캠 라이브와 드라이버 리뷰 방송, 스트리머 현장 체험 콘텐츠 등을 통해 중계 화면 밖 이야기를 강화한다. SOOP은 모터스포츠 전문 레이싱 팀 'MIK Racing'과 콘텐츠 활성화 및 I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IK Racing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등에 참가하는 레이싱 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MIK Racing의 레이스카와 유니폼에는 SOOP 로고가 부착된다. 경기 현장과 SNS 채널을 통한 브랜드 노출도 함께 이뤄진다. SOOP은 이번 협업을 통해 공식 중계가 담기 어려운 팀 내부 스토리를 콘텐츠화한다.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전 라운드에서 차량 내부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인캠 라이브를 진행한다. 드라이버 시점의 주행 영상을 그대로 송출해 기존 중계와 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경기 이후에는 드라이버가 직접 출연하는 라이브 리뷰 방송도 선보인다.

    2026.05.04 10:15
  • SOOP, EWC LCK 선발전 운영 맡는다…전 경기 생중계

    SOOP, EWC LCK 선발전 운영 맡는다…전 경기 생중계

    SOOP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 LCK 선발전 운영을 맡는다. 전 경기 생중계와 다국어 송출을 통해 국내외 LCK 팬을 공략한다. SOOP은 'e스포츠 월드컵 LCK 선발전'을 운영하고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EWC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클럽 기반 e스포츠 대회다. 이번 LCK 선발전은 EWC 본선 진출권을 두고 열리는 마지막 관문이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가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2개 팀이 추가로 EWC에 합류한다. EWC LCK 선발전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5월 4일, 5일, 12일, 18일, 19일 경기는 온라인으로 열린다. 25일과 26일 최종 경기는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티켓 판매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국문 중계는 채민준·김규환 캐스터와 김동준·'프린스' 이채환 해설이 맡는다. 영문 중계진에는 발데스, 아틀러스, 디곤 캐스터와 울프, 옥스 해설위원이 합류한다.

    2026.05.04 09:22
  • SOOP, 우려했던 역성장 현실화…목표가↓-메리츠

    SOOP, 우려했던 역성장 현실화…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이 SOOP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내렸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플랫폼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소멸하고 기부경제 성장률이 감소세로 이어지며 주가는 부진했다"며 "회사는 지난달 주요 스트리머 복귀 이후 신규·복귀 유저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역성장 국면이란 점이 아쉽다"라고 말했다. SOOP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1%대 감소한 1060억원, 영업이익은 24% 줄어든 212억원으로 우려했던 역성장이 현실화하며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기부경제 매출이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SOOP은 지난해 4월 안드로이드에 이어 지난해 12월 iOS 인앱 결제에서 제외되며 기부경제 매출이 타격을 입고 있다. 다만 배당 수익률 감안시 주가의 추가 하락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가 지난 2월 발표한 3년간 주주환원 계획에 따르면 연결 순이익 25% 이상시 배당재원으로 활용한다. 당사 추정 기준 27% 환원율 달성시 배당 수익률은 3.

    2026.05.04 08:42
  • SOOP, 1분기 영업이익 212억원…전년比 24.1%↓

    SOOP, 1분기 영업이익 212억원…전년比 24.1%↓

    SOOP이 1분기 매출 1060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5%, 영업이익은 24. 1% 감소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8% 감소했다. 광고 부문 매출은 3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6% 성장했으며 이 가운데 콘텐츠형 광고는 1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9% 증가했다. 1분기 SOOP은 스트리머의 창작 활동과 유저들의 커뮤니티 경험을 중심으로 플랫폼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플랫폼 통합을 통해 글로벌 동시 송출 환경을 마련하는 등 서비스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자체 IP와 오리지널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고 버추얼·음악 등 지속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를 꾸준히 확대해 커뮤니티 저변과 유저 경험을 함께 넓혀 나갔다. 특히 3월에는 주요 활동 지표가 전반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이며 커뮤니티 참여와 이용자 경험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SOOP은 2분기 주요 게임사와의 계정·데이터 연동을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유저 유입과 참여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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