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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067160 코스닥 IT서비스
26.08.19 장마감

3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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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39,350
고가 39,200
저가 37,550
시가 39,150
52주 최고 80,200
52주 최저 37,550
시가총액(억) 4,391
거래량(주) 57,469
거래대금(백만) 2,196
  • '2분기 어닝쇼크' SOOP, 신저가…"성장성 둔화로 목표가↓"

    '2분기 어닝쇼크' SOOP, 신저가…"성장성 둔화로 목표가↓"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SOOP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22분 현재 SOOP은 전 거래일 대비 6400원(13.33%) 내린 4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4만13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SOOP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9% 감소한 126억원, 매출액이 11.2% 감소한 103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51% 하회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플랫폼과 광고 매출 동반 감소와 세무조사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SOOP의 성장성이 악화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5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 연구원은 "플랫폼 매출이 전분기 수준에 머무르며 기부경제 성장성 둔화가 확인됐다"며 "하반기 발표될 생태계 활성화 정책의 효과를 확인한 후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2026.08.03 09:25
  • SOOP, 2분기 영업이익 126억원…전년比 57.9%↓

    SOOP, 2분기 영업이익 126억원…전년比 57.9%↓

    SOOP이 2분기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9% 감소했다. SOOP은 2분기 스트리머와 유저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플랫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II'를 각각 대표하는 장수 e스포츠 리그인 ASL과 GSL을 운영했다. 게임·스포츠·음악·버추얼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는 대회와 오리지널 콘텐츠, 오프라인 행사를 연계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 생태계 지원도 강화했다. 방송 시작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활동 단계와 카테고리에 맞춰 장비·제작·홍보를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버추얼 스트리머를 비롯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안정적인 활동과 팬 커뮤니티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정비했다. SOOP은 하반기 신규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이용자의 활동성을

    2026.07.31 17:42
  • "광주 배구 증발 막았다"…SOOP 수퍼스, 연고 승계

    "광주 배구 증발 막았다"…SOOP 수퍼스, 연고 승계

    SOOP 수퍼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연고지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SOOP은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연고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확정하고 구단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SOOP 수퍼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반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연고지를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공식 엠블럼은 SOOP의 브랜드 철학과 구단의 정체성을 하나의 상징으로 담아냈다. 상단의 SOOP 무한대 심볼은 기업이 추구하는 '연결'과 '확장'의 브랜드 철학을, 하단의 배구공은 배구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중앙의 'SOOPers' 워드마크는 배구 코트와 네트를 형상화하여 배구를 통해 기업과 구단,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가치를 담았으며 세 요소를 수직으로 배치해 SOOP

    2026.07.30 10:54
  • 1000억 상금에 7억5000만명 열광…세계는 e스포츠 판 키우는데 한국은?

    1000억 상금에 7억5000만명 열광…세계는 e스포츠 판 키우는데 한국은?

    ━전쟁 때문에 게임 못해? 파리로 간 EWC…역대 최대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재단(EF)이 주관하는 'e스포츠 월드컵 2026(EWC 2026)'이 올해 이란 전쟁 여파로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지난 8일(현지 시간) 개막했다. EWC가 사우디 리야드 외 지역에서 열리는 첫 사례로 100개국 이상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 200개 이상의 e스포츠 구단이 참가했다. 국내 e스포츠 대회 규모가 과거보다 작아진 것과 반대로 글로벌에서는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2024년 시작한 EWC는 세계 최대 규모다. 지난해 EWC는 전 세계 140개국 7억5000만명이 총 3억5000만시간을 시청했다. 97개 파트너사를 통해 28개 플랫폼에서 35개 언어로 중계됐다. 올해 EWC는 24개 종목, 총 25개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총상금 규모는 7500만달러(약 1030억원)다. 재단은 올해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팬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크리에이터를 통해 원하는 시간과

    2026.07.13 07:30
  • 아이돌급 인기 누리던 '스타 레전드'…이젠 '별풍선'으로 버틴다

    아이돌급 인기 누리던 '스타 레전드'…이젠 '별풍선'으로 버틴다

    ━젠슨 황이 치켜세운 e스포츠 종주국…'스타 레전드'는 개인방송서 버틴다 ━ "한국은 e스포츠를 발명했고, 관람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6월 5일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캠프에서 이상혁(페이커) 선수에게 사인한 RTX 5090을 건네며 한 말이다.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업 수장이 치켜세운 'e스포츠 종주국' 한국은 2000년대 초반 스타크래프트1을 앞세워 세계에서 가장 먼저 e스포츠를 직업과 산업으로 만들었다. 프로팀, 방송리그, 전용 경기장, 팬덤, 선수 연봉 체계가 스타1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그러나 원조 격인 스타1은 지금 공식 프로리그 없이 개인방송과 팬 후원에 기대 명맥을 잇고 있다. 2004년 7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한빛스타즈와 SK텔레콤 T1의 스타1 프로리그 결승전에 약 10만명이 몰려 함성을 질렀다. 같은 날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 관중 1만5000명의 여섯 배가 넘었다. 스타1 프로리그는 2003년 출범해 201

    2026.07.13 07:00
  • 별풍선으로 버틴 '스타1'…플랫폼은 이용자 묶어 콘텐츠 생태계 유지

    별풍선으로 버틴 '스타1'…플랫폼은 이용자 묶어 콘텐츠 생태계 유지

    2016년 스타크래프트1 프로리그가 공식 폐지됐을 때 업계에선 "이 종목은 끝났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스타1은 사라지지 않았다. 무대가 방송사에서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옮겨갔을 뿐이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이 운영하는 'ASL(아프리카TV 스타리그)'은 올해로 10년째, 시즌22를 준비 중이다. SOOP에 따르면 ASL은 지난해 10월 기준 누적 시청자 2억명을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수준이다. SOOP 관계자는 "무대를 잃은 선수와 해설진이 스트리머로서 새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익성 낮은 리그를 10년째 유지하는 이유가 선의만은 아니다. 리그를 발판으로 이용자가 유입되면 플랫폼 내 콘텐츠 생태계가 구축되면서 별풍선·구독 같은 파생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SOOP이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MSI를 중계하며 시청 미션과 경품 이벤트로 이용자를 플랫폼에 붙잡아둔 것도 같은 설계다.

    2026.07.12 06:30
  • 아시안게임 이어 소년체전까지…'제도권' 들어온 e스포츠

    아시안게임 이어 소년체전까지…'제도권' 들어온 e스포츠

    e스포츠의 위상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데 이어, 올해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유지된다. 여기에 청소년 스포츠 축제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게임'에 씌워졌던 부정적 낙인이 걷히고 제도권 스포츠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2025 e스포츠 실태조사'에 따르면 산업 규모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e스포츠 게임단은 43개다. 이 가운데 모기업 후원을 받는 게임단이 20개다. 전체 팀은 107개로, 종목별로는 배틀그라운드가 16개 팀으로 가장 많고 이터널 리턴 14개,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각 10개 팀으로 뒤를 이었다. 프로선수는 398명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78명으로 가장 많고 △배틀그라운드 72명 △이터널 리턴 55명 △LoL 53명 △FC 온라인 36명 순이었다. 2·3군 등

    2026.07.12 06:20
  • 리그는 사라졌지만 팬은 남았다…스타1 레전드의 '인생 2막'

    리그는 사라졌지만 팬은 남았다…스타1 레전드의 '인생 2막'

    "안녕하세요. 전(前) SK텔레콤 T1 소속 프로토스 유저였고 별명은 괴룡, 괴수였던 도재욱이라고 합니다." "현재 SOOP에서 게임 방송을 하고 있고, 전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습니다. 선비, 독사로 불렸던 박성균입니다." 승부조작과 후원사 이탈이 겹치며 스타크래프트1 리그가 저물던 무렵 함께 e스포츠 업계를 떠난 두 전직 프로게이머를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 뛰어난 실력으로 당시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두 사람은 지금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게임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스타1 전성기를 대표하던 스타, '레전드'였다. 도재욱은 끊임없이 쏟아내는 물량 공세로 '괴수'라 불리며, 당대 최강 프로토스 여섯 명을 일컫는 '육룡'의 한 명으로 꼽혔다.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균은 2007년 다음(Daum) 스타리그에서 당시 프로토스 최강자로 군림하던 김택용을 3-1로 꺾고 우승하며 '독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들이 활약하던 스타1

    2026.07.12 06:10
  •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SOOP, 매수→중립…아프리카TV 성장 둔화"-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6일 SOOP(옛 아프리카TV)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 산정을 중단했다. 인터넷 개인방송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해외사업도 가시적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5.3배로 밸류에이션이 어느 때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내려갔지만, 더 이상 국내 개인방송 시장에서 SOOP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동남아 사업의 성과 창출 또한 아직 가시화하고 있지 못하다"며 "해외에서의 성과가 창출되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SOOP 플랫폼 사업부는 지난해부터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하락하기 시작했다. 개인방송 시장의 성장이 둔화한 가운데 같은해 4월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인앱결제가 사라진 영향이 겹치며 성장률 하락을 가속화했다고

    2026.06.26 07:55
  • "남아공전 494만명 폭발" 치지직, 체코전 깨고 사상 최대 기록 경신

    "남아공전 494만명 폭발" 치지직, 체코전 깨고 사상 최대 기록 경신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전이 열린 25일 네이버(NAVER) 치지직에 약 493만8000명이 접속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네이버에 따르면 전날(24일)까지 누적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 수는 1422명이며 같이보기 방송 수는 4707개를 기록했다. 1차 체코전은 약 482만5000명이 시청했으며 2차 멕시코전은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월드컵 관련 클립 콘텐츠의 누적 재생수 또한 3억1000회를 돌파했다. 콘텐츠 생태계의 다양한 창작자들을 지원해 온 네이버는 월드컵, 올림픽, EWC, LCK 등 주요 빅 IP를 플랫폼 차원에서 수급 및 제공하며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시청 수요가 높은 콘텐츠를 소재로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는 실시간 재생 품질 데이터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로 빅 IP 라이브를 안정성 있게 관리했다. 이날 SOOP에서는 약 300개의 입중계 방송이 진행됐다. 입중계는 공식 경기 화면을 송출하지

    2026.06.25 17:48
  • "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숲(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멕시코 경기를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지난 12일 체코전은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JTBC와 계약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실시간 트래픽 조정기술을 기반으로 동시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시청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저지연 모드기술을 기반으로 스트리머와 시청자간 지연을 최소화해 '같이보기' 콘텐츠의 몰입도와 실시간 상호작용을 도모했다. 같이보기 진행 스트리머수는 누적 약 953명으로 멕시코전은 한동숙, 풍월량 등 파트너 스트리머와 이경규, 슛포러브 등 다양한 전문

    2026.06.22 04:10
  •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네이버는 '월드컵 축제'…SOOP 입중계도 특수 톡톡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관심을 받는다. 중계권을 독점 계약한 JTBC는 경영난에 빠졌지만 두 기업은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12일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전 외에도 지난 15일에 있었던 네덜란드와 일본전을 약 28만명이 시청하며 월드컵의 인기를 체감케 했다. JTBC와 계약을 맺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을 대비해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또 실시간 트래픽 조정 기술을 기반으로 동시 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했다. 네이버는 시청자의 재생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2026.06.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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