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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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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35,900
시가총액(억) 4,061
거래량(주) 25,190
거래대금(백만) 914
  • "제작지원비 최대 연 3000만원"…치지직, '챌린저' 스트리머 등급 신설

    "제작지원비 최대 연 3000만원"…치지직, '챌린저' 스트리머 등급 신설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개편한다. '챌린저' 등급을 신설해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중견급 스트리머를 육성해 경쟁사 SOOP에 뒤진 이용 시간을 역전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일 네이버에 따르면 치지직은 오는 11월 1일부터 '루키-프로-파트너'의 3단계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루키-프로-챌린저-파트너'의 4단계 체계로 개편한다. 루키는 후원 수익의 60%를 분배받고, 프로와 챌린저는 70%, 파트너는 80%를 받는다. 신설되는 챌린저 등급 스트리머에게는 회당 최대 1000만원,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한다. 스트리머가 제작 지원을 신청하면 치지직이 내부 심사를 거쳐 실비를 정산해주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치지직 공식 행사 참가 시 파트너 스트리머에 이은 우선순위 부여 △채널명 지원 서비스 △다시 보기 보관 기간 1년 등 혜택이 제공된다. 직전 3개월 △평균 동시 시청자 수 150명 이상 △누적 라이브 방송 시간 180시간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프로' 등급 스트리머가 대상이다.

    2026.10.02 06:00
  • 광화문 한복판 고공건물 사이 160m 줄타기…SOOP, 해설 중계 맡았다

    광화문 한복판 고공건물 사이 160m 줄타기…SOOP, 해설 중계 맡았다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얀 루스의 줄타기 도전을 생중계한다. 해설을 곁들인 중계방송은 SOOP에서만 제공되며, 박재민 해설의원과 홍석현 캐스터가 섭외됐다. SOOP은 다음 달 1일 오후 12시40분부터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열리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를 생중계한다고 30일 밝혔다. SOOP은 오후 1시와 4시에 진행되는 두 도전 중 오후 1시 도전을 중계한다. '레드불 서울 줄타기'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경기장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도심 익스트림 스포츠 퍼포먼스다. 이번 도전에 나선 얀 루스는 두 지점 사이에 연결한 좁고 평평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이동하는 스포츠인 '슬랙라인' 선수로 레드불 소속이다. 얀 루스는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출발해 코리아나호텔을 반환점으로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왕복 횡단에 도전한다. 편도 160m 코스로, 절대 고도는 120m다. 얀 루스는 2024년 튀르키예 이스탄불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1074m 구간을 47분 만에 건너며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횡단한 최초의 슬랙라인 선수가 됐다.

    2026.09.30 10:12
  • "버추얼 아이돌이 아이폰 판다"…스쿼드엑스-SOOP, IP 커머스 맞손

    "버추얼 아이돌이 아이폰 판다"…스쿼드엑스-SOOP, IP 커머스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디어테크 스타트업 스쿼드엑스가 SOOP(옛 아프리카TV)과 손잡고 버추얼 IP(지식재산권)와 플랫폼 광고,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한 미디어커머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 스쿼드엑스는 SOOP과 새로운 미디어커머스 IP (지식재산권) 캠페인 패키지를 구축하고 LG유플러스의 아이폰18 Pro 사전예약 캠페인에 처음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고세구가 참여했다. 고세구가 출연한 라이브 방송을 LG유플러스 자사몰과 SOOP에 동시 송출하고 SOOP 플랫폼 내 광고를 연계했다. 방송 전 광고 노출부터 라이브 방송 유입, 실제 구매 전환까지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업은 SOOP이 보유한 스트리머 IP와 팬덤, 플랫폼 트래픽·광고 인프라에 LG유플러스의 브랜드·상품과 자사몰을 결합했다. 여기에 스쿼드엑스의 AI(인공지능) 프로덕션과 데이터 마케팅, 미디어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라이브 송출, 마케팅,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2026.09.18 17:30
  • 플레이디, '빅맥송' 만든 허익서 디렉터 영입…AI 마케팅 역량 강화

    플레이디, '빅맥송' 만든 허익서 디렉터 영입…AI 마케팅 역량 강화

    AI 마케팅 대행사 플레이디가 SOOP이 추진하는 광고·마케팅 통합 브랜드 출범에 발맞춰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플레이디는 관련 인력을 수급하고 조직 정비를 마쳤다. SOOP 계열사 플레이디는 허익서 크레이티브 총괄 디렉터를 영입하고 4개 본부 체제로 조직을 재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플레이디는 본부급으로 격상된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의 수장으로 허익서 CD를 선임한다. 기존 AI,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서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으로 전문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맥도날드 '빅맥송' 등 대형 캠페인에 참여했던 허 디렉터는 칸라이언즈 티타늄 & 그랑프리를 수상한 2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외국계·디지털 에이전시를 거치며 경력을 쌓았고, '2024년 한국 최다 어워드 수상 CD(Creative Director) 순위' 3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플레이디는 △마케팅본부 △성장전략본부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 △경영기획본부 등 4개 본부를 중심으로 조직 재정비를 마쳤다. 지난해 SOOP의 플레이디 인수를 주도했던 송기백 경영기획본부장은 올해 초 합류해 그룹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다양한 전략적 투자와 신사업 전개를 준비 중이다.

    2026.09.14 09:32
  • 1년새 격차 93만명↑…치지직, 아시안게임으로 스포츠 1위 굳히기

    1년새 격차 93만명↑…치지직, 아시안게임으로 스포츠 1위 굳히기

    네이버(NAVER)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독점으로 국내 온라인 중계 플랫폼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선다. 네이버는 그동안 대형 스포츠 행사를 중계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경쟁사인 SOOP과의 격차를 더 벌린다는 전략이다. 13일 IT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은 이번 아시안게임 특집 페이지를 열고 △생중계 △같이보기 △라운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치지직은 방송사 채널에서 중계하는 경기와 e스포츠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 앞서 지난 10일 국가대표 남자 농구 예선 경기부터 중계를 시작했다. 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등에서 인기를 끌었던 같이보기와 현장형 콘텐츠도 계속한다. 슛포러브, 박종윤, 농떼르만, 유희관 등 다양한 스포츠 크리에이터가 치지직 대표 시청 문화인 같이보기에 참여해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반응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월드컵에서는 알베르토 몬디, 하하, 설기현 등이 같이보기 게스트로 참여했다.

    2026.09.13 14:33
  • SOOP, 자기주식 30만6375주 소각…전체 발행주식 총수 2.7%

    SOOP, 자기주식 30만6375주 소각…전체 발행주식 총수 2.7%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회사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30만 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189억원이고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다. 소각 대상은 회사가 기존에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2. 7%에 해당한다.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인 만큼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위한 조치다. SOOP의 주요 경영진은 지난 6월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밝혔고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내 자사주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SOOP은 향후 3년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 배당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SOOP은 스트리머·이용자 생태계 활성화 등 서비스·수익 구조 고도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SOOP 관계자는 "책임 경영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플랫폼 본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08:59
  • SOOP, 판교 신사옥 매입…차입부담 발생

    SOOP, 판교 신사옥 매입…차입부담 발생

    실적 부진으로 수익성 악화와 주가 약세를 겪고 있는 광고·콘텐츠 제작업체 SOOP이 판교 신사옥 매입에 나선다. 신규 차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순차입금 증가로 재무에 추가적인 타격을 입을 것으로 분석된다. 당장 현금유동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향후 주가 향방이 주목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OOP은 이날 하나은행·이든자산운용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25 GB2-C동 토지와 건물을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매입가격은 1315억원으로 자산총액의 14. 86%에 해당하는 현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신사옥 자산가치는 약 1390억원에 이른다. SOOP이 계약한 사옥 매입가격은 이 감정평가액보다 5. 3% 낮은 수준이다. 외부평가는 신우회계법인이 맡았다. 양수계약과 등기는 오는 30일 진행된다. 사옥에는 계열사 업무공간이 한데 모일 예정이다. 분산된 사업조직과 기술·개발 인력을 집적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SOOP의 R&D(연구개발) 센터도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2026.09.04 17:42
  • 흩어졌던 조직 판교로 모인다…SOOP, 신사옥 마련

    흩어졌던 조직 판교로 모인다…SOOP, 신사옥 마련

    SOOP이 판교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여러 사업장에 분산돼 있던 주요 업무 거점을 단계적으로 통합한다고 4일 밝혔다. SOOP은 경기 성남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25에 위치한 GB2-C동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매입은 SOOP이 2005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20년 만에 추진하는 통합 업무 거점 마련이다. 서비스와 사업 영역이 확장되면서 경영·기술·사업 조직 및 계열사의 업무공간이 여러 사업장으로 나뉜 가운데 주요 조직의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유기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SOOP은 신사옥을 본사이자 R&D 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의 업무공간은 단계적으로 재배치한다. 올해 4분기를 시작으로 2028년 1분기까지 거점 재편을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업무공간 재배치가 완료되면 조직 간 물리적 거리가 줄어들어 의사결정과 협업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돼 있던 인적·공간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통합 운영에 따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6.09.04 17:33
  • '2분기 어닝쇼크' SOOP, 신저가…"성장성 둔화로 목표가↓"

    '2분기 어닝쇼크' SOOP, 신저가…"성장성 둔화로 목표가↓"

    2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SOOP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22분 현재 SOOP은 전 거래일 대비 6400원(13.33%) 내린 4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4만13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SOOP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9% 감소한 126억원, 매출액이 11.2% 감소한 103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51% 하회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플랫폼과 광고 매출 동반 감소와 세무조사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삼성증권은 SOOP의 성장성이 악화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5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 연구원은 "플랫폼 매출이 전분기 수준에 머무르며 기부경제 성장성 둔화가 확인됐다"며 "하반기 발표될 생태계 활성화 정책의 효과를 확인한 후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2026.08.03 09:25
  • SOOP, 2분기 영업이익 126억원…전년比 57.9%↓

    SOOP, 2분기 영업이익 126억원…전년比 57.9%↓

    SOOP이 2분기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9% 감소했다. SOOP은 2분기 스트리머와 유저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플랫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II'를 각각 대표하는 장수 e스포츠 리그인 ASL과 GSL을 운영했다. 게임·스포츠·음악·버추얼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는 대회와 오리지널 콘텐츠, 오프라인 행사를 연계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 생태계 지원도 강화했다. 방송 시작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활동 단계와 카테고리에 맞춰 장비·제작·홍보를 지원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버추얼 스트리머를 비롯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안정적인 활동과 팬 커뮤니티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정비했다. SOOP은 하반기 신규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이용자의 활동성을

    2026.07.31 17:42
  • "광주 배구 증발 막았다"…SOOP 수퍼스, 연고 승계

    "광주 배구 증발 막았다"…SOOP 수퍼스, 연고 승계

    SOOP 수퍼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연고지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SOOP은 여자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연고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확정하고 구단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SOOP 수퍼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반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연고지를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한 공식 엠블럼은 SOOP의 브랜드 철학과 구단의 정체성을 하나의 상징으로 담아냈다. 상단의 SOOP 무한대 심볼은 기업이 추구하는 '연결'과 '확장'의 브랜드 철학을, 하단의 배구공은 배구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중앙의 'SOOPers' 워드마크는 배구 코트와 네트를 형상화하여 배구를 통해 기업과 구단,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가치를 담았으며 세 요소를 수직으로 배치해 SOOP

    2026.07.30 10:54
  • 1000억 상금에 7억5000만명 열광…세계는 e스포츠 판 키우는데 한국은?

    1000억 상금에 7억5000만명 열광…세계는 e스포츠 판 키우는데 한국은?

    ━전쟁 때문에 게임 못해? 파리로 간 EWC…역대 최대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재단(EF)이 주관하는 'e스포츠 월드컵 2026(EWC 2026)'이 올해 이란 전쟁 여파로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지난 8일(현지 시간) 개막했다. EWC가 사우디 리야드 외 지역에서 열리는 첫 사례로 100개국 이상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 200개 이상의 e스포츠 구단이 참가했다. 국내 e스포츠 대회 규모가 과거보다 작아진 것과 반대로 글로벌에서는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2024년 시작한 EWC는 세계 최대 규모다. 지난해 EWC는 전 세계 140개국 7억5000만명이 총 3억5000만시간을 시청했다. 97개 파트너사를 통해 28개 플랫폼에서 35개 언어로 중계됐다. 올해 EWC는 24개 종목, 총 25개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총상금 규모는 7500만달러(약 1030억원)다. 재단은 올해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팬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크리에이터를 통해 원하는 시간과

    2026.07.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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