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셀트리온
202,500
3,400 (1.71%)
-
'삼전닉스' 공포에 안 팔길 잘했네...증시 극적 반전, 5400선 회복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다. 코스닥도 6%대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8. 35포인트(8. 08%) 오른 5460. 81을 나타낸다. 이날 277. 58포인트(5. 49%) 오른 5330. 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411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 중 ETF(상장지수펀드)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융투자가 1조9542억원을 차지하면서 ETF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은 2조5162억원, 외국인은 184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건설, 전기·전자가 11%대, 제조가 9%대, 증권, 기계·장비, 금속이 8%대, 운송장비·부품이 6%대, 금융, 의료·정밀기기, 보험이 5%대, 유통, IT서비스, 제약, 일반서비스가 4%대, 화학, 운송·창고, 전기·가스, 섬유·의류가 3%대, 음식료·담배, 비금속이 2%대, 통신, 부동산이 1%대 강세다.
-
2조 판 외인, 개인·기관이 받았다...코스피 급락분 만회, 강세 마감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8. 17포인트(2. 74%) 오른 5553. 9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 장세를 펼쳤지만 이날은 상승으로 반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30억원, 967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979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 전기·전자, 제약, 제조, 화학 등이 3%대, 보험, 금속, 통신, 종이·목재, IT서비스, 전기·가스,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이 2%대 각각 상승했다.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유통, 오락·문화, 섬유·의류, 운송·창고 등은 1%대 뛰었다. 비금속, 기계·장비, 부동산 등은 강보합, 증권은 약보합을 나타냈다. 건설은 3%대 떨어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10%대 상승했다. 이어 SK스퀘어는 6%대, 셀트리온, SK하이닉스 등은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대, 삼성생명은 3%대 각각 올랐다.
-
"오늘도 사자" 장 열리자마자 개미 몰려갔다...코스피·코스닥 3%대 강세
국내 양대 시장이 개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장초반 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01. 96포인트(3. 74%) 상승한 5607. 7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232. 45포인트(4. 30%) 오른 5638. 20으로 출발해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173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38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고, 기관은 장 시작 때 매도세를 보이다 9시 22분부터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전 산업은 강세다. 전기·전자가 4%대 올랐고, 이어 제조, 금속, 운송장비·부품, 화학 등이 3%대 상승 중이다. 증권, 오락·문화, 보험, 금융,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제약, IT서비스, 전기·가스, 의료·정밀기기 등은 2%대 강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SK스퀘어 등은 5%대 올랐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등은 4%대, 삼성전자, 셀트리온 등은 3%대 각각 상승했다.
-
쏟아진 차익실현에 상승폭 반납한 코스피…코스닥은 약세 전환 마감
엔비디아 발(發) 반도체 장세로 장중 안정적인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반등한 국제 유가와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 등 영향으로 5700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의 '팔자'가 급격히 늘면서 약세로 장을 마무리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 63포인트(1. 63%) 오른 5640. 4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1. 95포인트(2. 92%) 오른 5711. 80으로 출발해 장 내내 5700선 근처에서 움직이며 2~3% 강세를 유지했으나, 오후 3시 이후 1%대 약세로 내려와 그대로 장을 마무리 지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736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5707억원, 1767억원씩 순매도했다. 순매수로 시작한 개인은 개장 30여분 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뒤 서서히 매도 폭을 늘렸다. 외국인도 1000억원대 아래에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던 외국인도 오후 3시부터 매도폭을 늘렸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통신, 화학이 3%대, 전기·가스, 보험, 음식료·담배가 2%대, 제약, 금융, 일반서비스, IT서비스, 전기·전자, 운송·창고, 제조, 의료·정밀기기가 1%대 강세였다.
-
GTC 대활약에 100만닉스 탈환·20만전자 코앞…5700피 뚫고 출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테크 컨퍼런스(GTC) 2026'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0. 15포인트(2. 71%) 오른 5700. 0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203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753억원, 기관이 377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S&P500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는데, 최근 연속적인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 영향이다"고 했다. 이날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GTC에서 신기술을 선보이며 장초반부터 강세다.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만에 100만원을 회복했고, 삼성전자도 20만원 재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 연구원은 "GTC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차세대 AI(인공지능) 칩 블랙웰과 베라 루빈의 수요 전망을 2026년 5000억달러, 2027년 1조달러로 제시하면서 사모 대출 부실 문제와 맞물린 AI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완화시켜줬다"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
-
미국·이란 긴장고조에 '패닉셀'…코스닥·코스피 추락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했다. 이날 장중에는 국내 양대시장의 지수가 폭락하면서 매도방향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시장 폭락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발 리스크가 고조된 결과로 분석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98. 37포인트 내린 5093. 54로 장 마감(장중 최저점 5059. 45)했다.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기간 코스피 지수는 6300에서 5000 초반까지 1300포인트 밀렸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코스피는 개인과 외국인이 729억원, 235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579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건설, 금속, 증권 등이 14%대 내렸고, 의료·정밀기기, 화학 등은 13%대 떨어졌다. 유통, IT서시스, 운송·창고, 제조 등은 12%대, 일반서비스, 금융, 전기·전자, 제약, 통신 등은 11%대, 전기·가스, 보험 등은 10%대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전일대비 15.
-
'이란 공습' 근심 깊은 코스피, 연일 매도 사이드카...5500선 공방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가 중동 전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자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7. 18포인트(3. 75%) 내린 5574. 73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오전 9시6분 프로그램매도호가가 일시적으로 효력 정지(사이드카)됐다. 사이드카는 어제에 이어 이틀째 발동됐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가 장기전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3. 51포인트(0. 83%) 내린 4만8501. 27, S&P500지수는 64. 99포인트(0. 94%) 떨어진 6816. 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32. 167포인트(1. 02%) 내려앉은 2만2516. 69로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에는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안 지속,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락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전망이다"며 "다만 전일 코스피가 7%대 폭락 과정에서 이런 악재가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 저가 매수세 유입도 나올 수 있어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했다.
-
"셀트리온, 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 본격화…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6일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의약품 복제약) 5종의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램시마IV(정맥주사) 등 기존 바이오시밀러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로 셀트리온 전체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증가하고 있다. 셀트리온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9% 증가한 4752억원, 매출은 25. 1% 늘어난 1조3302억원을 기록했다. 하 연구원은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램시마IV, 트룩시마, 허쥬마) 매출액은 10. 1% 증가한 5176억원을 기록했고, 신규 바이오시밀러(램시마SC(피하주사),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매출액은 5528억원으로 44. 4%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등 5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매출 1819억원을 기록, 전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전체 바이오시밀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4분기 기준 59%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코스피 사상 첫 4800 돌파…11일 연속 사상최고치
코스피가 11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와 금융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는 이날 장초반 4820포인트를 넘어섰다. 이후 4800선을 오가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15분 기준 전일 대비 9. 88포인트(0. 21%) 오른 4807. 4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23. 11포인트(0. 48%) 오른 4820. 66으로 출발해 최고 4827. 86까지 뛰었고, 이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197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79억원, 492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보험이 5. 17% 상승했고 기계·장비와 증권은 1%대 올랐다. 제조, 운송장비·부품, 금속, 전기·전자, 금융, 일반서비스, 운송·창고, 전기·가스, 통신 등은 강보합이다. 이에 반해 제약은 1%대 내렸고,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종이·목재, 화학, 유통, 오락·문화, 건설, 부동산 등은 약보합이다.
-
"돈이 돌고 돌아"…코스피 첫 '4500 돌파' 축포 터졌다
코스피가 45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점 고점을 경신했다. 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7. 96포인트(1. 52%) 오른 4525. 48로 장 마감했다. 코스피는 11. 44포인트(0. 26%) 내린 4446. 08로 출발한 뒤 약세를 이어가다 이내 상승전환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분 중 40%는 SK하이닉스가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3만원(4. 31%) 상승한 7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코스피 지수를 26. 44포인트 끌어올렸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599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05억원, 69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일부 업종에 집중된 자금이 순환매를 통해 여러 종목에 투자되면서 상승장을 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좋았다는 분석이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전일대비 7. 02% 올랐다. 이어 SK하이닉스와 NAVER는 4%대, SK스퀘어,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3%대,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삼성물산 등은 1%대 각각 상승했다.
-
코스피, 나스닥 상승에도 장초반 하락세
간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였지만 코스피는 장초반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장 초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8분 기준 전일 대비 21. 06포인트(0. 47%) 내린 4436. 4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11. 44포인트(0. 26%) 내린 4446. 08로 출발한 뒤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의 장 초반 흐름은 뉴욕증시의 강세장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에너지 종목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개인이 307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53억원, 52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대부분 분분한 모양새다. 전기·전자는 2%대 하락했고, 오락·문화, 제조 등은 1%대 내렸다. 유통, 비금속, 보험, 부동산, 전기·가스, 건설, 화학, 금속 등은 약보합이다.
-
"14만전자" 가시권…반도체 랠리에 불붙은 코스피
5일 코스피지수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가 13만원대에 안착한 뒤에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4만전자' 달성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오후 12시4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6. 37포인트(2. 7%) 오른 4426. 00을 가리킨다. 장중 4436. 32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 랠리는 외국인 투자자가 주도하고 있다. 통합 시세 기준(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합산)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1조원 넘게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과 개인 투자자는 각각 5000억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진이 특히 두드러진다. 이 시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 이상 오른 1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3%가량 오른 69만6000원에 거래되며 오전에 달성한 '70만닉스' 재진입을 시도 중이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