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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

089970 코스닥 기계·장비
26.07.09 장마감

86,600

1,600 (1.88%)

전일 85,000
고가 93,500
저가 84,400
시가 87,800
52주 최고 122,100
52주 최저 10,300
시가총액(억) 21,453
거래량(주) 536,928
거래대금(백만) 47,646
  • 브이엠, 신규 고객 유치·코스닥150 신규 편입…목표가 45.8%↑-다올

    브이엠, 신규 고객 유치·코스닥150 신규 편입…목표가 45.8%↑-다올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브이엠이 뚜렷한 성장세와 우호적인 수급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대비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영민·김연미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리포트에서 "브이엠 적정주가를 기존 9만60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2027년 신규 공정 및 고객사 진입 효과로 업황 이상의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코스닥150 지수 신규 편입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효과를 감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적정주가 산정 방식에 대해서는 "국내 주요 장비사들의 2027년 선행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30배를 적정 배수도 적용했다"며 "현 주가 기준 PER은 18배인데, 이정도로 눌릴 이유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특히 업황이 긍정적인 상황에서 내년에도 대규모 수주가 확실시된 상황이라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고 연구원은 "신규 WS 장비(차세대 건식 식각 장비)를 기반으로 폴리 식각 공정 내 하이엔드 영역으로 진입을 준비 중인데, 웨이퍼 테스트를 완료한 후 필드 테스트 분위기가 긍정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2027년 1분기 품질 테스트 마무리 후 같은 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2026.06.12 07:57
  • 브이엠, 올해 매출 전년대비 77% 증가 전망…목표가↑-하나

    브이엠, 올해 매출 전년대비 77% 증가 전망…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브이엠에 대해 올해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넘어설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6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4만1000원. 하나증권에 따르면 브이엠의 올해 매출액은 2553억원, 영업이익은 68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7%, 176% 증가할 전망이다. 고객사의 신규 팹(Fab)은 고대역폭메모리(HBM)용 1b나노로 채워지고 있다. 해당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예상보다 채우는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1c나노 전환 투자 규모도 작년 말과 올해 초 예상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하나증권은 내다봤다. 연말 기준 100k 중반 이상의 전환 투자를 예상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브이엠의 수혜 규모는 신규 투자가 집중되는 상반기는 물론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HBM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또 "공시된 단일 판매와 공급 계약 건으로만 상반기 내에 완료돼야 할 금액이 약 970억원에 달한다"며 "상반기 내에 기확보한 가시성 높은 실적 및 향후 추가 수주 기대감은 상존한다"고 했다.

    2026.03.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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