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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090430 코스피200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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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해외채널·브랜드 다변화…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SK

    아모레퍼시픽, 해외채널·브랜드 다변화…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SK

    SK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서구권 사업 채널과 브랜드가 다변화되고 있다며 목표가를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 4% 증가한 1조1358억원, 영업이익은 7. 6% 늘어난 1267억원을 기록했다. SK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의 국내 부문 실적 기여도가 높았다고 분석했다. 면세와 비면세 채널 매출 모두 8. 5%의 견조한 성장률 보였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4. 4%포인트 개선된 13. 0%로 집계됐다.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할인율 축소,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절감의 효과로 봤다. 전년동기대비 해외 부문 매출액은 5. 1% 성장했다. 중화권 매출이 설화수의 오프라인 채널 축소로 13. 5% 감소했지만, 북미와 에메아(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칭) 등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 라네즈 북미 매출이 둔화된 반면, 코스알엑스 매출은 20% 중반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서구권 매출은 12. 5% 늘었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서구권에서 매출 비중이 큰 라네즈의 매출이 둔화된 점은 아쉽지만 코스알엑스 매출이 명확하게 턴어라운드 했고 서구권에서 에스트라와 일리윤의 매출이 세포라와 아마존 채널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세포라와 라네즈 위주였던 서구권 사업의 채널과 브랜드가 다변화되는 구간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2026.04.30 08:37
  • "아모레퍼시픽, 불확실성 제거돼 주가 상승 기대…목표가↑"-NH

    "아모레퍼시픽, 불확실성 제거돼 주가 상승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9일 화장품 브랜드 COSRX(코스알엑스) 실적 반등과 인건비 절감 효과로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7만5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추정 영업이익 증가율을 감안하면 현재 PER(주가수익비율) 22. 5배로 글로벌 화장품 경쟁사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그간 주가 발목을 잡던 COSRX 실적, 희망퇴직 비용 등 불확실성 제거로 추세적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 줄어든 525억원, 매출액은 7% 늘어난 1조1634억원을 기록했다.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인 536억원이 반영되며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 정 연구원은 "국내 희망퇴직 비용이 지난해 4분기에 반영되며 올해 연간 200억원가량 인건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COSRX는 지난해 4분기에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실적 반등을 했을 것이라고 봤다.

    2026.02.09 08:10
  • "아모레퍼시픽, 체질 개선 작업 마무리 국면…내년 실적 기대주"-DB

    "아모레퍼시픽, 체질 개선 작업 마무리 국면…내년 실적 기대주"-DB

    DB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이 내년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26일 예측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DB증권이 예측한 올해 4분기 아모레퍼시픽의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 8% 늘어난 1조121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981억원이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기에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비효율 채널을 중심으로 인력 효율화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해당 부분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무난하게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회사의 화장품 사업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고른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은 라네즈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와 유럽 권역에서 에스트라 브랜드에 대한 인큐베이팅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은 매출 효율이 낮은 설화수 백화점 매장을 상반기까지 보다 적극적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고정비 절감이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2025.12.26 08:57
  • "브랜드 쇄신 아모레퍼시픽, 해외서 성과 나와"…목표가↑-삼성

    "브랜드 쇄신 아모레퍼시픽, 해외서 성과 나와"…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이 중화권 등 주력 지역에서 쇄신에 성공하고, 미국 등 서구권에서도 실적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2000원에서 15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736억6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3.4% 증가했다. 매출액은 1조50억원으로 11.1% 늘었다. 이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서 중화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327억원, 영업이익은 61억원을 기록,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온라인이 2분기 중국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고비용 오프라인 채널이 효율적으로 정리돼 고정비가 감축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이 성장하도록 중화권 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지만, 그 숙제를 시도해볼 만한 기초 작업은 이루어진 셈"이라고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까지 부진했던

    2025.08.04 09:13
  • 아모레퍼시픽, 2분기 호실적 예상…35% 상승 여력-유진투자증권

    아모레퍼시픽, 2분기 호실적 예상…35% 상승 여력-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지난 2분기 호실적을 거뒀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5.88% 상향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34.73% 높은 것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7일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2분기 매출액이 99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00억원으로 1584.6% 늘어났을 것"이라며 "OPM(영업이익률) 7.1%를 전망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는 면세 채널과 온라인, 멀티브랜드숍(MBS)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고 저가 데일리 제품군 비중 확대로 대형 유통은 보합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해외는 미국·유럽이 각각 두자릿수 성장했을 것"이라며 "일본, 중화권은 두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비즈니스 구조 개편으로 흑자 구조로 전환됐을 것"이라고 했다.

    2025.07.07 08:58
  • 아모레퍼시픽, 양호한 주가흐름 기대…목표가↑-한투

    아모레퍼시픽, 양호한 주가흐름 기대…목표가↑-한투

    한국투자증권이 27일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김명주·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상황에 따라 실적개선 속도가 아쉬울 수 있으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가진 부분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요인"이라며 "하반기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증시부양 덕분에 한국 증시, 화장품 섹터에 대한 매력이 부각되면서 아모레퍼시픽의 외국인 지분율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올해 2분기 아모레퍼시픽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243억원, 영업이익은 722억원(영업이익률 7%)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약 6% 밑돌 것으로 보인다.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2분기 실적이 예상되나, 최근 주가 조정에 이미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다. 코스알엑스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부진을 이어가는 점은 아쉽지만 라네즈 중심으로 북미(전년대비 11%↑)와 유럽(28%↑) 성장이 이를 상쇄한다. 중국 사업 매출은 지난해 낮은 기저로 전년

    2025.06.27 08:17
  • 아모레퍼시픽, 중국서 반등 시작…목표가 17.5만원↑-NH

    아모레퍼시픽, 중국서 반등 시작…목표가 17.5만원↑-NH

    NH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중국 실적이 회복으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거란 분석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중국(전년대비 21%↑)과 면세점(10%↑) 매출이 성장 전환하며 대중국 채널 실적 회복 가시성이 높아졌다"며 "중국 내 소비 회복과 양국 관계 개선기류 또한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은 하반기 에스트리와 코스알엑스 중심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SKU(상품판매 수) 확대 등 서구권 침투가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역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1조160억원, 영업이익은 1774% 늘어난 758억원으로 NH투자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예측된다.

    2025.06.20 08:38
  • 삼일회계법인·삼일미래재단, 안동 산불 피해 지역서 봉사활동

    삼일회계법인·삼일미래재단, 안동 산불 피해 지역서 봉사활동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이 지난 13일 '용산 드래곤즈' 연합 봉사단과 함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서울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숙명여자대학교 등 서울 소재 24개 기업·재단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봉사단은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160여세대에 식재료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거주시설 인근에 휴게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관목 1800주를 심었다. 또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야외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평상을 직접 제작해 15개 단지에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작된 평상은 길안면사무소를 통해 각 임시주택 단지에 순차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재민들의 일상적 필요를 충족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여름철 야외 휴식 공간

    2025.06.16 09:34
  • K-뷰티 잘나가니 ETF도 훨훨…NH-아문디 "3개월 수익률 22%"

    K-뷰티 잘나가니 ETF도 훨훨…NH-아문디 "3개월 수익률 22%"

    글로벌 K-뷰티 열풍을 타고 화장품 수출이 늘고 미용의료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빠르게 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K-뷰티 ETF 3개월 수익률이 22.62%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개월 수익률은 10.73%, 6개월 수익률은 33.14%다. HANARO K-뷰티 ETF는 화장품과 미용의료기기 등 K-뷰티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에이피알·코스맥스·파마리서치·휴젤 등이 편입돼 있다. 올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 지난 4월까지 누적 3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관계자는 "이 추세라면 올해 화장품 수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지난해 기록을 크게 뛰어넘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 피부과를 찾는 외국인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4월 외국인이 한국에서 지출한 의료소비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77억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이 피부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철 N

    2025.05.21 10:17
  • 거래소, 기업 밸류업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거래소, 기업 밸류업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이사장 주재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행 2년차를 맞이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밸류업 공시를 이행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상장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농심, 대한항공, 메리츠금융지주,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종근당, 한국항공우주, GS, HD현대중공업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장기업들은 업종이나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자율성에 기초한 밸류업 프로그램 취지와 방향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사회 등 경영진이 적극 참여한 밸류업 공시가 주주와 소통, 기업 신뢰도 제고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에도 밸류업 공시에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상장기업들은 간담회에서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등에 대한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2025.05.19 17:33
  • 아모레퍼시픽, 해외 시장에서 견조한 수익…목표가 상향-유안타

    아모레퍼시픽, 해외 시장에서 견조한 수익…목표가 상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이 핵심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6만원에서 17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북미·EMEA(유럽·중동·아프리카)·일본 등 핵심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고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전사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북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1572억원으로 코스알엑스를 제외하면 30% 성장해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EMEA는 같은 기간 219% 증가한 553억원을 기록했고, 일본은 70% 이상 성장했다"며 "중국은 10% 역성장했으나 8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해 향후 3~5%대의 이익률을 유지하고 설화수 중심의 경량 운영 및 디지털 전환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

    2025.05.07 08:12
  • "아모레퍼시픽, 1Q 실적 기대치 상회" 목표가 14만 유지-한화

    "아모레퍼시픽, 1Q 실적 기대치 상회" 목표가 14만 유지-한화

    한화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중국 법인이 8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고, 신성장 브랜드 추가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이다. 2일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아모레퍼시픽의 연결 매출액은 1조 675억원(전년 동기 대비 +17.1%, 전 분기 대비 -2.2%), 영업이익은 1177억원(+62%, +50%)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995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코스알엑스 연결 편입 효과를 제외한 1분기 매출액은 9680억원(전년 동기 대비 +6%), 영업이익은 899억원(+24%)"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한국(매출 비중 54%)은 면세 매출 하락에도 성장 채널과 전통 채널에서 모두 매출이 증가했고, 코스알엑스 연결 편입 효과까지 반영돼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시아(매출 비중 24%)는 중국 법인의 오프라인 채널 효율화로 전체 화장품 브랜드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주요 플랫

    2025.05.0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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