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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103590 코스피 전기전자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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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50,745
  • "일진전기, 공장 증설+고마진 수주로 성장…목표가 상향"-신한

    "일진전기, 공장 증설+고마진 수주로 성장…목표가 상향"-신한

    신한투자증권은 10일 일진전기 실적이 공장 증설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일진전기의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0. 8% 증가한 353억원, 매출액은 35. 8% 늘어난 450억원을 기록했다. 허성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변압기 부문은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이 23. 9%를 기록했고, 전선 부문은 초고압 비중 확대로 7. 6%를 달성했다"며 "지난 2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판매보증비(규모 약 63억원) 문제도 해소됐고, 상호관세도 바이어 전가 협의를 통해 영향이 미미했다"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전선 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10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5% 증가하고, 초고압 케이블 매출은 43. 7%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일진전기의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허 연구원은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홍성 2공장 증설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0 08:06
  • 일진전기 저평가, 북미 송전 핵심 수혜-유안타증권

    일진전기 저평가, 북미 송전 핵심 수혜-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일진전기에 대해 주가가 동종업계 대비 33% 저평가돼있다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만7000원을 유지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2026년 전망 PER(주가수익비율) 16배로 동종업체 대비 약 33% 할인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중전기 부문의 증설 효과와 미국향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며 고단가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 따른 이익 체력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일진전기는 북미 송전·배전망 교체 및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충의 핵심 수혜 업체"라며 "2025~2026년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은 전력기기 업체"라고 했다.

    2025.10.14 08:53
  •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전선 강세

    간밤에 뉴욕 증시가 강보합으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는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전선, 원전,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지만 2차전지, 해운, 정유, 조선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6%) 내린 2601.80에 마감했다. 이날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던 코스피는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개인이 205억원, 기관이 61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한국전력, 서울가스, 삼천리가 고루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2%대 올랐다. 건설도 2%대 강세였다. 운송창고와 오락문화는 1%대 내렸다. 유통, 금융, 통신, 부동산은 강보합, 제조, IT서비스,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7%대 강세를 나타냈다. 젠슨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발언으로 반도체주 투심이 개선되

    2025.05.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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