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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현대제철 3년 만의 턴어라운드 전망과 일진전기 신고가 주목… 한미반도체 등 핵심주 담아라"
민수 대표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AI 반도체 재평가 맞은 한미반도체 주목, 현대제철 저점 통과 모멘텀 부각"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거래대금이 집중된 한미반도체, 차트상 의미 있는 무빙을 보이는 일진전기, 외국인 수급이 쏠린 로보티즈,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현대제철을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거래대금 상위: "한미반도체… HBM 본더 시장 압도적 점유율 집중" 김 대표는 거래대금 측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흐름으로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중심에 선 한미반도체를 꼽았다. 한미반도체: "AI 하드웨어에 대한 글로벌 관심 증가로 ETF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며 "HBM 및 AI 후공정 핵심 장비인 TC 본더 시장에서 점유율 70%로 세계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메모리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 것이 강점"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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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비에이치아이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일진전기 신고가 주목… LG이노텍 등 핵심주 담아라"
이정호 팀장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AI· 로봇 재평가 맞은 LG이노텍 주목, 비에이치아이 전력 인프라 확대 모멘텀 부각"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거래대금이 집중된 OCI홀딩스, 차트상 의미 있는 무빙을 보이는 일진전기, 외국인 수급이 쏠린 LG이노텍,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비에이치아이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거래대금 상위: "OCI홀딩스… 스페이스X 공급 및 태양광 대장주 교체 기대" 이 팀장은 거래대금 측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흐름으로 에너지 및 소재 분야의 중심에 선 OCI홀딩스를 꼽았다. OCI홀딩스: "자회사 스페이스X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 계약 추진으로 우주 산업 모멘텀이 더해졌다"며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이슈 이후 대장주 교체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1분기 영업이익 108억 원을 기록,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증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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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수습 국면에 전선株 강세
미국과 이란이 휴전 기한을 연장하는 등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전선주가 강세다. 불안했던 원재료 수급이 회복될 전망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가온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4만2000원(23. 33%) 오른 2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장 중 한 때 22만2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가온전선 외에도 전선주는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LS마린솔루션(12. 74%), 대원전선(11. 02%), KBI메탈(7. 58%), LS에코에너지(7. 17%), LS(4. 93%), 일진전기(4. 69%), 대한전선(1. 83%) 모두 상승세다. 국내 전선주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나프타는 전선의 절연·피복층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과 폴리염화비닐의 핵심 연료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곧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나프타 수급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선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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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일진전기 vs 태성 vs 한패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일진전기 - 1,200억 캐나다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수주 - 올해부터 홍성 공장 증설 효과 본격화 - 초고압 케이블 위주의 제품 구성 개선 진행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69,000원 김진만 관심주 - 태성 - 유리기판· PCB· 복합동박 등 매력적인 모멘텀 가득 - 올 하반기 유리기판 첫 양산 기대감 - 최근 동박 수요 급증…관련주 관심 필요 - 목표가 70,000원 / 손절가 5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한패스 - 세계 200여개국 현지 금융사와 직접 API 연결 - 망을 거치지 않는 독자적 송금 경로 구축 - 다중 통화 지원… 국경 없는 결제 인프라 제공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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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캐나다 데이터센터에 1200억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일진전기는 캐나다 앨버타주에 건설 예정인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20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일진전기는 245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총 21대를 오는 2027년 상반기부터 납품하게 된다. 일진전기는 이번 수주를 통해 까다로운 기술 사양을 요구하는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이번 수주 외에도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중 추가적인 대형 수주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일진전기의 변압기 사업을 담당하는 중전기 부문의 수주잔고는 약 10억달러(약 1조6000억원)로 집계된다. 일진전기는 홍성 공장 증설 등을 통해 생산능력(CAPA)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전력기기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도래함에 따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함께 생산 능력 확대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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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기판 사이클 본격화· 에너지 대전환 주목… 실적 턴어라운드 · 수주 모멘텀 확신주 담아라"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FC-BGA 흑자 대덕전자· AI 수혜 티씨케이 주목…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질주· 일진전기 해외 진출 뚜렷" 최근 국내 증시에서 글로벌 AI 서버 투자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국면이 맞물리는 가운데, 반도체 기판 턴어라운드와 함께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실적 대폭풍이 예상되는 반도체 기판 및 부품주, 원전 테마로 수급이 몰리는 대형 에너지주, 그리고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확충의 핵심인 전력기기 대장주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 대덕전자 & 티씨케이: "FC-BGA 본격 흑자 전환과 AI· HBM 구조적 성장 수혜" 이 팀장은 현 상황에서 턴어라운드 매력과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돋보이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대덕전자와 티씨케이를 꼽았다. 대덕전자: "비메모리 및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과 MLB 기판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가운데, 신성장 동력인 FC-BGA 부문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2026년 예상 매출액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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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클 업은 전기株, 폭발적인 수주에 '불기둥'
미국 전력수요 급증으로 4년째 오르고 있는 전기주들이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또 한 번 탄력받고 있다. 전기관련주는 전력기기(변압기), 전선 그리고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을 의미한다. 반도체나 조·방·원(조선·방산·원전) 등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전기주의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을 것이란 일각의 전망이 무색한 상황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기업종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5만6000원(5. 54%) 오른 106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장초반 108만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장 마감 기준으로 38조원을 넘어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을 제작·공급하고 있고, 전력변환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산업 핵심 설비를 생산하고 있는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 역시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효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만1000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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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력수요에 AI 모멘텀까지…슈퍼사이클 올라탄 전기株 '덩실'
미국 전력수요 급증으로 4년째 오르고 있는 전기주들이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또 한 번 탄력받고 있다. 반도체나 조·방·원(조선·방산·원전) 등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전기주의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을 것이란 일각의 전망 무색한 상황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2시 10분 현재 전기업종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은 전일대비 4만5000원(4. 45%) 오른 10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장초반 108만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38조원을 넘어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을 제작·공급하고 있고, 전력변환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산업 핵심 설비를 생산하고 있는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 역시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시각 현재 효성중공업은 같은 기준 전일대비 10만8000원(4. 10%) 상승한 274만1000원, LS ELECTRIC은 2만2000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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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핫플레이스] 해외 매출 80%, 관세 축소로 이익 개선 기대 '삼양식품'
진행 : 최희정 앵커 출연 : 김성준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 W 김성준의 핫플레이스1: 삼성전기, MLCC 수퍼사이클 진입 김성준의 핫플레이스2: 일진전기, 북미 노후 교체 특수 기대! 김성준의 핫플레이스3: 삼양식품, 美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 오후장 집중할 종목 : 삼양식품 - 해외 매출 80%, 관세 축소로 이익 개선 기대 - 밀양2공장 가동 시작, 2분기 내 풀캐파 생산 가능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165만원 / 손절가 115만원 ※ 생방송 '터닝 포인트11'은 매일 오전 10시 53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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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변압기 수출'에 연 매출 2조…"사상 최대"
일진전기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446억원, 영업이익 1512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90% 증가했으며 두 지표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초고압 변압기 부문의 수출이 급격히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북미 시장에서의 견조한 수주가 이어진 데 더해 국내 수요 증가와 중동 지역 수출 물량 증대도 이번 실적에 한몫을 했다. 여기에 일진전기는 최근 유럽 지역으로의 시장 다변화도 도모하고 있다. 충남 홍성 공장의 증설 효과도 지난해 실적에 반영됐다. 앞서 일진전기는 생산능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약 680억원을 투자해 홍성 공장을 증설해 생산성을 70% 이상 향상시켰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지난해는 매출 2조원 시대를 열며 일진전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증명한 기념비적인 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전력기기 개발과 고효율 솔루션 제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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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1100억 규모 영광태양광 송전선로 프로젝트 수주
일진전기가 전남 영광군에서 진행되는 90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서 1100억원대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 영광군 염산면 일원에 조성 중인 '영광태양광 발전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계통에 연결하는 공사다. 영광에서 함평을 거쳐 광주광역시에 이르는 54㎞ 구간의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일진전기는 기자재 공급부터 설계,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지는 '풀 턴키(Full Turn-key)' 사업자로 선정됐다. 국내 민수 시장에 발주된 송전선로 공사 중 최장 거리이자, 최고액 계약을 따냈다. 일진전기는 전력 전송의 핵심인 154킬로볼트(kV)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해 접속재 일체를 자사 기술력으로 생산해 공급한다. 이어 영광에서 광주에 이르는 54㎞ 전 구간에서 케이블 매설을 위한 관로 포설 및 토목 공사를 직접 주도한다. 마지막 단계인 전선 포설과 정밀한 접속 공사까지 전 공정을 수행한다. 영광태양광 발전소는 90㎿급 대규모 재생에너지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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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의 하프타임 빅매치] 덕양에너젠, 수소 분야 독보적 경쟁력..."매물대 돌파 기대"
진행: 이수연 앵커 화상: 이재상 MTN W 어드바이저 ▶ 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 '덕양에너젠'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35,900원 / 손절가 27,000원 * 2/4 SG 20. 2% (최고가 기준) * 2/5 SGC에너지 28. 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1/5 일진전기 37. 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이 방송은 매일 12시 15분 ~ 12시 22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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