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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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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4분기 호실적 예상…비만·MASH 신약 모멘텀도"-현대차
현대차증권이 한미약품에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여노래·성기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4257억원, 영업이익은 128% 늘어난 696억원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전문의약품)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자회사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했다. 진해거담제·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위탁개발생산)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올해에는 비만·M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신약 모멘텀(상승동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지난해 12월말 임상 2b상 완료돼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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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국내 비만 치료제 허가 기대감↑-IBK
IBK투자증권이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27일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LAPS GLP-1)의 국내 임상 3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긍정적으로 발표하며 당일 주가가 26% 급등했다"며 "시가총액은 약 1조1000억원 증가했고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역사 9%대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비만 치료제 허가 기대감과 12월 종료 예정인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LAPS GLP-1/GCG)의 글로벌 임상 2b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이번 임상은 40주차 중간 분석 결과로 향후 추가 24주 투약을 통해 64주 시점에서 체중 감량 효과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안전성 데이터도 긍정적이었다. 주요 위장관계 이상사례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로 기존 GLP-1 계열 약물인 위고비와 젭바운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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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북경한미 실적 회복 분위기-목표가 상향-하나증권
하나증권이 한미약품에 대해 북경한미 실적이 회복되는 분위기라며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2만원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5일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연결회사의 실적 회복 분위기가 확인되었고 비만치료제 시장의 성장 등의 분위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가치에서 큰 차이는 없으나 에페글레나타이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할인요소를 40%에서 74%로 상향했다"고 했다. 올해 3분기 실적과 관련, "연결 기준 매출액 3695억원(전년 동기 대비 +2.1%, 컨센서스 대비 -7.12%), 영업이익 588억원(+15.4%, 1.52%)으로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보다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할 전망"이라라고 했다. 이어 "한미약품 별도의 제품 매출 증가와 북경한미의 매출 회복 영향이 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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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기대에 주가 40% 상승 여력-DS투자증권
DS투자증권이 한미약품에 대해 다음해부터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5.3% 높였다. 이는 지난 7일 종가 대비 40.8% 높은 것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김민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에페글레나타이드는 다음해 하반기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오너가의 경영권 분쟁 이후 한미약품의 실적은 부진한 흐름을 그렸다"면서도 "GLP-1(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가격 민감도를 감안해 에페글레나타이드가 다음해 한미약품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기존 약 1458억원에서 약 3778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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