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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214450 코스닥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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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323,500
52주 최고 713,000
52주 최저 278,500
시가총액(억) 32,572
거래량(주) 85,860
거래대금(백만) 27,254
  • "파마리서치, 리쥬란 경쟁 제품 등장…목표가↓"-하나

    "파마리서치, 리쥬란 경쟁 제품 등장…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8일 리쥬란의 경쟁 제품 등장으로 파마리서치의 멀티플(주가 배수)을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9만원에서 48만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와 방한 수요 증가를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다혜 하나증권 연구원은 "동종진피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후발 제품이 잇따르며 내국인 수요 분산이 불가피하다"며 "파마리서치에 과거의 독보적 입지에 기반한 멀티플을 다시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주사제 시장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가치를 가지며 강력한 경쟁자인 '쥬베룩'의 등장에도 멀티플을 회복한 적이 있었다"며 "올해 파마리서치 멀티플도 전년 대비 하락 후 회복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파마리서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38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62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국내 리쥬란 수요의 50%를 구성하는 방한 관광객이 1분기 내수 의료기기, 화장품 고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이달 BTS 콘서트로 방한 관광객 증가 폭이 확대되면, 리쥬란의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방한 외국인 시술 수요로 파마리서치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6.03.18 08:52
  • 수출 잠재력 있지만…파마리서치, 목표가 '70만원→60만원'-상상인

    수출 잠재력 있지만…파마리서치, 목표가 '70만원→60만원'-상상인

    상상인증권이 파마리서치에 대해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다만 향후 수출 중심 고성장은 여전히 기대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검은 화요일'로 폭락장이 연출됐던 전일 파마리서치는 28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목표가까지는 108. 3%의 상승여력이 있어 괴리는 큰 상태다.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28. 6% 성장한 1503억원, 영업이익은 34. 4% 증가한 601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매출증가와 인센티브 감소 등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봤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1분기 의료기기 부문은 수출에서 전년동기대비 31. 5% 증가한 91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유럽, 남미, 중동 등으로 수출이 확장되면서 같은 기간 33% 가량 높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또 "화장품은 고성장 중"이라며 "리쥬란 브랜드 후광으로 1분기 국내외 화장품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중국에서 세포라 채널 진출 수가 180개로 증가하고, 미국에서도 세포라 진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6.03.05 07:48
  •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 둔화…파마리서치, 목표가 하향"-유안타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 둔화…파마리서치, 목표가 하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9일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둔화했다며 파마리서치의 목표주가를 기존 64만7000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수출 성장세는 유효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파마리서치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518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428억원을 기록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파마리서치의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651억원을 하회했다"며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한 가운데, 유럽향 의료기기 초도 물량 일부가 올해 1월로 이연되며 수출 매출 인식이 지연된 영향이 더해졌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기대 대비 둔화되며 단기 실적 가시성이 저하된 상황에서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파마리서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약 23% 하락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과 의료기기 내수 성장 둔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내수 핵심 제품인 리쥬란의 성장 탄력이 기대 대비 약화되며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여기에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등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로 내수 성장 둔화에 대한 구조적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조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2026.02.09 08:38
  • "파마리서치, 성장성 유효하나…주가 회복 지연 가능성"-상상인

    "파마리서치, 성장성 유효하나…주가 회복 지연 가능성"-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가 장기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주가 회복은 지연될 수 있다고 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3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췄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파마리서치 영업이익은 53. 7% 늘어난 518억원으로 집계됐다"며 "R&D(연구개발) 비용과 인센티브 비용 증가로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했다. 하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의료관광 수요와 국내 피부과 클리닉 의료 회복을 예상했지만 국내 리쥬란 의료기기 매출은 최고치인 2분기 수준에 소폭 못 미쳤다"며 "수출에서도 유럽 지역 초도 선적 물량이 이연되며 예상보다 소폭 적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의료기기 부문에서 국내 매출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보다 소폭 하향 조정될 수 있지만 수출 부문 성장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화장품과 의약품 매출도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하 연구원은 "주가는 실적 회복 기대감에 지난달 말 한때 56만원을 회복했으나 다시 41만원으로 하락했다"며 "파마리서치 주가는 국내 리쥬란 매출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6.02.05 08:07
  • 코스피 사상 첫 4800 돌파…11일 연속 사상최고치

    코스피 사상 첫 4800 돌파…11일 연속 사상최고치

    코스피가 11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와 금융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는 이날 장초반 4820포인트를 넘어섰다. 이후 4800선을 오가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15분 기준 전일 대비 9. 88포인트(0. 21%) 오른 4807. 4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23. 11포인트(0. 48%) 오른 4820. 66으로 출발해 최고 4827. 86까지 뛰었고, 이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197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79억원, 492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보험이 5. 17% 상승했고 기계·장비와 증권은 1%대 올랐다. 제조, 운송장비·부품, 금속, 전기·전자, 금융, 일반서비스, 운송·창고, 전기·가스, 통신 등은 강보합이다. 이에 반해 제약은 1%대 내렸고,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종이·목재, 화학, 유통, 오락·문화, 건설, 부동산 등은 약보합이다.

    2026.01.16 09:31
  • "돈이 돌고 돌아"…코스피 첫 '4500 돌파' 축포 터졌다

    "돈이 돌고 돌아"…코스피 첫 '4500 돌파' 축포 터졌다

    코스피가 45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점 고점을 경신했다. 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7. 96포인트(1. 52%) 오른 4525. 48로 장 마감했다. 코스피는 11. 44포인트(0. 26%) 내린 4446. 08로 출발한 뒤 약세를 이어가다 이내 상승전환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분 중 40%는 SK하이닉스가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3만원(4. 31%) 상승한 7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코스피 지수를 26. 44포인트 끌어올렸다. 코스피에서 개인은 599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05억원, 69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일부 업종에 집중된 자금이 순환매를 통해 여러 종목에 투자되면서 상승장을 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좋았다는 분석이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HD현대중공업이 전일대비 7. 02% 올랐다. 이어 SK하이닉스와 NAVER는 4%대, SK스퀘어, 두산에너빌리티 등은 3%대,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삼성물산 등은 1%대 각각 상승했다.

    2026.01.06 15:58
  •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지난해 10월24일 유통 파트너사 인수를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월 매출 기준 정상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브라질 유통법인 인수가 완료되는 시점에 장비 매출 인식 기준이 기존 도매가에서 최종 공급가로 연결 매출 인식이 전환됨에 따라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되고, 현지 법인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연결 기준 마진율을 하락이 예상된다"고 했다.

    2026.01.06 08:41
  • "삼전 안 팔길 잘했지?" 7% 불기둥...코스피 사상 첫 4300선

    "삼전 안 팔길 잘했지?" 7% 불기둥...코스피 사상 첫 4300선

    올해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는 역대 최고치를, 코스닥은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 46포인트(2. 27%) 오른 4309. 6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기준 역대 최고치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313. 55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도 경신했다. 코스피 전 고점은 지난해 11월4일 4226. 75이며, 종가 기준 최고치는 지난해 11월3일 기록한 4221. 87이다. 시가총액도 3558조7360억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477조8390억원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446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4544억원, 기관은 2333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가 4%대 제조 3%대, 증권, 제약, 오락문화, IT서비스가 2%대, 기계·장비, 부동산이 1%대 강세였다. 운송장비·부품은 강보합, 금융, 유통,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운송·창고, 종이·목재는 약보합이었다. 금속, 일반서비스, 비금속, 섬유·의류, 전기·가스, 통신, 건설은 1%대 약세였다.

    2026.01.02 15:56
  • 새해 첫날 증시 "복 받았어요"…코스피 신고가·코스닥 52주 최고가 '환호'

    새해 첫날 증시 "복 받았어요"…코스피 신고가·코스닥 52주 최고가 '환호'

    2026년도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고공행진하며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한국 수출 지표가 좋은 성적표를 발표한 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대형주의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오후 1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 전 거래일 대비 64. 29포인트(1. 53%) 오른 4278. 4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장 중 한 때 4282. 08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이날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보다 10. 36포인트(0. 25%) 오른 4224. 53로 출발해 우상향 중이다. 전 고점은 지난해 11월4일 4226. 75이며, 종가 기준 최고치는 지난해 11월3일 기록한 4221. 87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42억원, 7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144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 4%대, 전기·전가 3%대, 제약, 제조, 오락문화, IT서비스 2%대, 증권 1%대 강세를 보인다. 부동산, 음식료·담배는 강보합, 운송장비·부품, 금융, 운송·창고, 화학, 일반서비스는 약보합이다.

    2026.01.02 13:22
  • 다우·S&P500 사상최고…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상승 출발

    다우·S&P500 사상최고…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상승 출발

    다우·S&P500 등 미국 지수가 전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인 적극 매수 중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9시 20분 기준 전일 대비 15. 52포인트(0. 38%) 오른 4126. 14를 나타내고 있다. 13. 21포인트(0. 32%) 오른 4123. 83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2억원, 89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13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건설, 전기·가스 등이 2%대 오르고 있고 섬유·의류, 금속, 운송장비·부품, 오락·문화 등은 1%대 상승 중이다.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IT서비스, 비금속, 음식료·담배, 운송·창고, 제조, 통신, 화학, 유통, 증권, 종이·목재 등은 강보합이다. 보험이 6%대 하락했고, 부동산, 금융은 약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은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대 올랐고,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상승 중이다.

    2025.12.12 09:37
  • 미 금리 결정 D-1 '눈치 보기'...증시 '갈팡질팡'

    미 금리 결정 D-1 '눈치 보기'...증시 '갈팡질팡'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일 새벽 결과가 나오는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한국 증시가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며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55포인트(0. 21%) 내린 4135. 00에 마무리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강보합권과 약보합권을 오르내리며 방향을 정하지 못하다 장 막판 기관의 매도 물량이 소폭 늘어나며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73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878억원, 3004억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1%대 강세였고, 전기·전자, 비금속, 부동산, 제조가 강보합권이었다. 기계·장비, 음식료·담배, 제약, 종이·목재, 금속, 통신,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 일반서비스, 화학, 건설은 약보합권, 운송·창고, 금융, 증권, IT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보험, 유통, 전기·가스는 1%대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강세였고, SK스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강보합권이다.

    2025.12.10 15:51
  • FOMC 앞두고 숨죽인 증시…코스피·코스닥 7거래일 연속 보합권 출발

    FOMC 앞두고 숨죽인 증시…코스피·코스닥 7거래일 연속 보합권 출발

    올해 마지막 미국 기준 금리를 정하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시장이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7거래일째 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73포인트(0. 21%) 오른 4152. 2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5억원, 157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1087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12월 FOMC, 오라클 실적 등 내일(한국시간 기준 11일) 새벽 몰린 이벤트를 놓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반적인 거래 감소 및 지수 방향성 부재 속에서도 이날 출범하는 150조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1조5000억달러 규모인 미국 스페이스X의 내년 IPO(기업공개) 소식 등 테마성 재료는 상존하고 있다"고 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1%대 강세고, 제조,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유통, 화학, 전기·가스, 건설, 금속, 비금속이 강보합권, 비금속, 통신, 음식료·담배, 금융, 종이·목재, 오락·문화, 운송·창고, 일반서비스, 보험, 증권, 섬유·의류, 제약, IT서비스가 약보합권이다.

    2025.12.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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