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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2부] 파마리서치 vs 성일하이텍, 관심 포인트는?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파마리서치 - 의약품· 의료기기 개발 및 인허가 컨설팅 서비스 제공 - 의약품부터 의료기기· 화장품까지 연구· 제조· 판매 - 올해 실적 성장세 확대… 주가 반등 가능성 충분 - 목표가 400,000원 / 손절가 260,000원 박태준 관심주 - 성일하이텍 -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 황산코발트· 탄산리튬 등 양극재 소재 생산 - 올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기대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6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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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DOT PN 기반 '자이너' 출시…산부인과 포트폴리오 확장
파마리서치가 독자 기술 DOT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을 기반으로 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자이너'(Gyner)를 출시하며 산부인과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본격화했다고 7일 밝혔다.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에 적용 가능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미세출혈이 있거나 삼출액이 적은 창상 부위에 도포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피부 중심의 적용 영역에서 축적해 온 DOT PN 기반 기술을 산부인과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파마리서치는 여성 회음부와 같이 민감하면서도 전문적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산부인과 분야 내 활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31일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교류 프로그램 'A. R. I. A 리더스 포럼'을 개최해 관련 분야에서의 임상적 기반 마련에도 나섰다. 해당 포럼에선 DOT PN의 산부인과적 적용 가능성과 실제 임상 활용 방향, 시장 수요 및 향후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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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기업, 지난해 영업익 17% 증가…코넥스는 손실폭 줄여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제약·바이오와 오락·문화, IT서비스 업종에서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사업연도 결산실적'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1268곳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18% 증가한 11조7124억원이었다. 순이익은 51. 42% 증가한 5조295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97조1658억원으로 2024년보다 8. 03% 늘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3. 94%로 전년 대비 0. 31%p(포인트) 늘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실적 증가율은 미편입 기업 실적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앞섰다. 코스닥150 편입기업의 2025년도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14. 22%, 영업이익은 23. 83% 증가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지난해 매출은 78조5716억원, 영업이익은 6조1543억원, 순이익은 4조3118억원이었다. 반면, 코스닥150 미편입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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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늘렸는데도...'주가 71만→29만원' 파마리서치, M&A로 돌파구 찾나
파마리서치가 스킨부스터 '리쥬란'에 대한 성장성 우려와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앞세워 고배당 기업으로 거듭났지만, 지속적으로 밝혀온 인수합병(M&A) 계획을 빠르게 구체화해 성장성을 재입증하는 게 앞으로 관건이 될 전망이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지난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해외 매출 확대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및 판매채널 강화 △의미 있는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 등을 제시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1주당 3700원의 현금배당을 승인하며 배당 규모를 전년(1100원)보다 확대, 배당성향을 25. 9%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시행된 주주환원 정책이다. 파마리서치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363억원, 영업이익 214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최근 1년 사이 주가가 급락하며 시가총액은 약 7조원에서 3조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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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AI·바이오로 쏠린 투자…3월 셋째주 VC 시장 '온기 확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월 셋째 주(16~20일) 스타트업 시장에서는 우주항공, AI(인공지능), 제약·바이오, 엔터, 패션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소식이 이어졌다. 또 초기 스타트업부터 중·후기 기업까지 고르게 자금을 끌어들이며 전반적인 투자 저변도 넓어졌다. 눈에 띈 건 글로벌 확장성이다.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추진으로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 2월 유럽 시장에서 수천만 달러 규모의 위성 수출 계약을 따낸 텔레픽스가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했다. 호주에서 임상 2상을 마치고 글로벌 임상 3상 준비에 들어간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코넥스트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며 대규모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 데이터 AI' 텔레픽스…150억 프리IPO 투자 유치━ 우주 AI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15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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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경쟁 제품 등장…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8일 리쥬란의 경쟁 제품 등장으로 파마리서치의 멀티플(주가 배수)을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9만원에서 48만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와 방한 수요 증가를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다혜 하나증권 연구원은 "동종진피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후발 제품이 잇따르며 내국인 수요 분산이 불가피하다"며 "파마리서치에 과거의 독보적 입지에 기반한 멀티플을 다시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주사제 시장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가치를 가지며 강력한 경쟁자인 '쥬베룩'의 등장에도 멀티플을 회복한 적이 있었다"며 "올해 파마리서치 멀티플도 전년 대비 하락 후 회복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김 연구원은 파마리서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38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62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국내 리쥬란 수요의 50%를 구성하는 방한 관광객이 1분기 내수 의료기기, 화장품 고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이달 BTS 콘서트로 방한 관광객 증가 폭이 확대되면, 리쥬란의 높은 글로벌 인지도와 방한 외국인 시술 수요로 파마리서치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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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잠재력 있지만…파마리서치, 목표가 '70만원→60만원'-상상인
상상인증권이 파마리서치에 대해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다만 향후 수출 중심 고성장은 여전히 기대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검은 화요일'로 폭락장이 연출됐던 전일 파마리서치는 28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목표가까지는 108. 3%의 상승여력이 있어 괴리는 큰 상태다.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28. 6% 성장한 1503억원, 영업이익은 34. 4% 증가한 601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매출증가와 인센티브 감소 등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봤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1분기 의료기기 부문은 수출에서 전년동기대비 31. 5% 증가한 91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유럽, 남미, 중동 등으로 수출이 확장되면서 같은 기간 33% 가량 높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또 "화장품은 고성장 중"이라며 "리쥬란 브랜드 후광으로 1분기 국내외 화장품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중국에서 세포라 채널 진출 수가 180개로 증가하고, 미국에서도 세포라 진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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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만원→34만원, "반토막" 곡소리 나는 이 종목...반등도 멀었다?
강세장 흐름에서도 의료기기 리쥬란으로 유명한 파마리서치 주가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한다. 고점대비 주가가 반토막난 상황이다.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2위 자리를 넘봤지만 현재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고 있어 당분간 반등은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3일 거래소에서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 하락한 3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8월 파마리서치는 실적 기대감과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71만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가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 연초 발표했던 인적분할 철회도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이 기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주춤하며 지난해 9월 파마리서치는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3분기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발표한 뒤 주가는 급격히 꺾였다. 그 사이 로봇 테마에 편승한 2차전지주들이 반등에 성공하며 파마리서치는 올해 시가총액 20위권으로 밀렸다. NH투자증권 통계(나무증권 고객 대상, 11일 기준)에 따르면 파마리서치 투자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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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사우디아라비아 품목허가 획득…2분기 내 출시"
파마리서치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SFDA)으로부터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성분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품목은 리쥬란, 리쥬란 I, 리쥬란 S 등 3종이다. 파마리서치는 품목허가 획득과 동시에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통 및 마케팅 준비에 착수했으며, 올 2분기 내 사우디아라비아에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현지 유통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미용 의료기기 유통 네트워크와 풍부한 시장 경험을 보유한 메디카 그룹과 함께 추진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의료·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로, 최근 'K-뷰티' 확산과 프리미엄 피부 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의료·미용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시술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리쥬란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인허가를 확보하며 중동 핵심 국가에서의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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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도 뛰어든 '나노 의약품'…'K-바이오' 상업화 기대감↑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개발사 파마리서치가 나노 항암제 임상에 진입하는 등 국내 기업들이 나노 의약품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각각 나노 항암제와 나노 조영제 등으로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와 인벤테라 등을 필두로 국내 나노 의약품의 상업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단 평가가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노 항암제 'PRD-101'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받았다. 2024년 미국암학회(AACR)에서 발표된 전임상 연구 초록을 보면 PRD-101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을 이용해 만든 화학 항암제 독소루비신 기반의 나노 복합체인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스킨부스터 '리쥬란'에 활용된 DNA 최적화 기술 'DOT'이 적용된 뉴클레오타이드(핵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체 분자)를 항암제에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미용 의료기기 영역에서 기술력이 입증된 독자 기술 'DOT'의 확장성을 극대화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단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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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내수 성장세 둔화…파마리서치, 목표가 하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9일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둔화했다며 파마리서치의 목표주가를 기존 64만7000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수출 성장세는 유효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파마리서치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518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428억원을 기록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파마리서치의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651억원을 하회했다"며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한 가운데, 유럽향 의료기기 초도 물량 일부가 올해 1월로 이연되며 수출 매출 인식이 지연된 영향이 더해졌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의료기기 내수 성장세가 기대 대비 둔화되며 단기 실적 가시성이 저하된 상황에서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파마리서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약 23% 하락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실적과 의료기기 내수 성장 둔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내수 핵심 제품인 리쥬란의 성장 탄력이 기대 대비 약화되며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며 "여기에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등 경쟁 제품의 시장 침투로 내수 성장 둔화에 대한 구조적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 조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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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던지는 외국인..."셀코리아 시작?" 불안에도 개미 '줍줍'
'AMD 쇼크'에 코스피가 휘청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연일 조단위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본격적인 셀코리아가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시장에서 2조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하며 외국인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6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63. 60포인트(1. 23%) 내린 5099. 97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00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AMD 쇼크가 전날에 이어 여전히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서다. 지난 4일(현지시간) AI(인공지능) GPU(그래픽처리장치) 제조사인 AMD가 기대치를 밑도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AMD 주가는 급락했다. 이후 다른 AI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까지 커졌다. 이날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외국인은 2조11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코스피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5조384억원을 순매도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외국인의 순매도는 시장에 '본격 셀코리아 신호가 나타난 것은 아닌지'라는 불안감을 던져줬다"며 "그러나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도 비중을 계산하면 과거에도 몇 차례 경험했던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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